mir.pe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4-05-19 01:48:43

INHERITANCE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2020년에 개봉한 영화에 대한 내용은 인헤리턴스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부분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개요2. beatmania IIDX
2.1. 싱글 플레이2.2. 더블 플레이2.3. 아티스트 코멘트

1. 개요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 작곡가는 Zekk.

2. beatmania IIDX

beatmania IIDX 31 EPOLIS
イポリスザイナー
MAP 1 MAP 2 MAP 3
<colbgcolor=#efe,#343> ZEROIN ON THE LIGHT <colbgcolor=#def,#234> 電子になりたい <colbgcolor=#edf,#324> COUNTING SHEEP ft. Kanae Asaba
INHERITANCE Too Late Snow
winkle 2 winkle out of disk space Just Gimme
Out of Control GLORIOUS HAMMER Sword of Vengeance
MAXIMUM CHEAT GIRL
에리어별 최종해금
Vermilion Carol Glitch N Ride Million Dollar
전체 최종해금
MAP FINAL CADENZA


장르명 TRANCE CORE
트랜스 코어
BPM 180
전광판 표기 INHERITANCE
beatmania IIDX 난이도 체계
노멀 하이퍼 어나더
싱글 플레이 6 553
CN
9 913
CN
11 1432
CN
더블 플레이 6 552
CN
9 896
CN
11 1376
CN

2.1. 싱글 플레이


SPA 영상

2.2. 더블 플레이


DPA 영상

2.3. 아티스트 코멘트

Sound / Zekk

「근미래도시」는 이번 작품의 주제에 맞게 제 나름의 해석과 경험을 더해 제작했습니다.

시골 출신인 제가 도심부로 이사했던 초등학생 시절이 생각납니다.
2004년 겨울쯤이었어요.

당시의 도심부도 저에게는 근미래적인 감각의 장소였고, 동시에 인터넷도 발달하기 시작하는 시기였기 때문에 행운☆한 유년기를 보냈다는 개인적인 감상이 있습니다.

다른 나라의 문화에 흥미로웠던 저는 인터넷을 통해 일본의 문화를 접하게 되었고,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여행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있어 BEMANI 시리즈는 아직 방문한 적이 없는, 그야말로 「근미래도시」라는 인상이었습니다.그곳에 뿌리내린 역사와 문화는 저에게 신선한 자극을 줌과 동시에 동경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때는 2013년, 드디어 beatmania IIDX 20 tricoro가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모니터 너머로 오로지 보고만 있던 케이스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상황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당시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저는 바로 오락실에 들러 인생 처음으로 IIDX를 플레이합니다.

그것은 다른 문화 체험에 그치지 않고 취미로 띄엄띄엄 음악을 만들던 외국 고등학생에게 꿈을, 소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됩니다.
닿을 듯 말 듯 가까운 미래 도시로의 여행이 계속됩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나서야 근미래 도시에 도착하여 제 이름을 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역사를 쌓아온 선배님들에 대한 리스펙트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한 「INHERITANCE」, 꼭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Visual / BEMANI Designers "maysea"

딜리룬과 함께 친구가 되고 싶은 로봇입니다!
모두 바쁜 것 같아서 용기를 내서 좀처럼 말을 걸지 못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