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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3-25 09:55:21

2023 Miss Maxim Contest/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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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Miss Maxim Contest Round 1
예선
실물 면접/미라콘
1라운드
공통 의상
2라운드
수영복/비키니
Round Winner
- 김갑주
(8,446표)
첼설아
(9,300표)
1. 개요2. 촬영 영상
2.1. 5회(A조)
2.1.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2.1.2. 촬영 과정
2.2. 6회(B조)
2.2.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2.2.2. 촬영 과정
2.3. 7회(C조)
2.3.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2.3.2. 촬영 과정
2.4. 8회(D조)
2.4.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2.4.2. 촬영 과정
2.5. 9회(E조)
2.5.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2.5.2. 촬영 과정
2.6. 10회(F조)
2.6.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2.6.2. 촬영 과정
2.7. 11회(G조)
2.7.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2.7.2. 촬영 과정
2.8. 12회(H조)
2.8.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2.8.2. 촬영 과정
3. 투표 결과4. 여담

1. 개요

2023 미스 맥심 콘테스트의 1라운드를 서술한 문서. 촬영 콘셉은 이전과 동일하게 공통 의상을 입고 촬영한다. 투표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이며, 43명 중 상위 30명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다. 대신 이전과 달리 투표할 수 있는 참가자 수가 변경되었는데 30명이 아니라 20명만 투표할 수 있다.

2. 촬영 영상

2.1. 5회(A조)

5회 보기 ▲
원래 저녁 8시에 최초공개되어야 했으나 모종의 이유로 30분이 늦은 8시 30분부터 최초공개되었다.

2.1.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

먼저 등장한 참가자는 이연우. 그녀는 예선에서도 언급되었듯이 2021 미맥콘 1라운드에서 2위를 기록했으나 갑작스럽게 참가를 포기했다. 이유는 당시 관심을 갑자기 너무 받아 공황장애가 왔다고 하여 그만두었다고 하며, 이제는 성숙해진 어른(?)이라는 말을 한다. 뒤이어 김마요와 김지원이 등장했으며 예선 영상에서는 나오지 않았던 체리와 진주가 등장했다.
파일:미맥콘 로고.png
웹화보 모델
진주
<rowcolor=#fff> 맥심코리아 대표
유승민
맥심코리아 편집장
이영비
2019 Miss Maxim Contest 준우승자
한지나
O O O
▼ 결과
본선 진출
평범하게 학원 강사를 하다 웹화보 모델로 전향한 참가자. 유승민이 우승/맥심 계약/상금 중 어느 것이 가장 중요하나고 묻자 무조건 우승이라고 답했다. 이에 한지나가 우승을 하려먼 타 참가자들과 차별화가 있어야 하는데 어떤 것이 있냐고 묻자 섹시와는 또 다른 농염미라고 답했다. 이에 섹시와 농염미는 무슨 차이가 있냐고 유승민이 묻자 섹시는 다 같이 볼 수 있다면 농염은 나 혼자 볼 수 있는(?) 거라고 답했다. 한지나는 이를 듣고 농염미는 약간 절여졌다, 축축하다(?)고 말한다. 이영비: 습도(?)의 차이가 있는 거야?
파일:미맥콘 로고.png
병원 코디네이터
체리
<rowcolor=#fff> 모델 매니지먼트 총괄
구경태
맥심코리아 편집장
이영비
미맥콘 메인 PD
백승욱
O O O
▼ 결과
본선 진출
팝핀을 전공했었다고 하며 지금은 취미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선곡은 무려 뉴진스의 하입보이.(!)

지난 해에 이어 촬영 순서 정하기 게임이 돌아왔다. 순서 정하기에 앞서 제작진 측은 먼저 촬영하고 싶은 참가자가 없냐고 묻자 '매도 먼저 맞는 것이 낫다'며 진주가 나서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하며 제지한다. 그럼 왜 물어본 거야

그리고 시간을 과거로 옮겨 모두가 모이기 20분 전으로 돌아간다. 먼저 도착한 이연우를 반겨주는 것은 바로...
{{{#!wiki style="margin:0px auto;display:table"
현장미션!
순발력 테스트
}}}
2층 탈의실에서 1라운드 의상을 갈아입으세요
빨리 갈아입을수록 좋은 일이 생길지도....?
ps. 시간은 들어오신 순간부터 계속 흐르고 있답니다 (찡.긋)
이연우는 빨리 벗는 것을 잘한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김마요는 이전 미맥콘을 본 바로는 펀치 기계를 치는 등 유니폼 색깔을 고르는 게임을 했었는데 오늘은 유니폼 색깔이 동일하다고 하자 방심했는데 미션을 보자 당황했다고 한다. 서둘러야 하는데 양말, 바지 사이즈를 고르는 등 너무 꼼꼼했다고. 체리는 침착하게 탈의실 위치를 묻고 행동하며, 진주 또한 김마요처럼 이전 미맥콘을 본 기억을 토대로 방심했다가 당황했다. 본인 왈, 모두 세워놓고 '준비-시작!' 이럴 줄 알았는데 들어오자마자 사람을 죽일 줄은 몰랐다고. 또한 모델로 직업을 변경한 이유가 공개되는데, 살색이 많이 보일 수록 라인이 예쁘며, 이런 모습을 혼자 거울로 보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해서 회사를 다니다 모델로 전향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김지원은 뻔하게 순서 정하는 것은 재미없을 줄 알았다며 침착하게 행동했다. 카메라 뒤에서 영상 제작을 하다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싶다는 생각이 여기까지 왔다고.. 잘 오셨어요

다시 현재로 돌아와 5명의 의상 교체 시간이 발표되었다. 1위는 이연우가 차지했으며 4번을 뽑았다. 2위는 진주가 차지하여 본인이 원했던대로 1번을 뽑았다. 1번의 부담감이 심할텐데 뽑은 이유를 묻자 본인은 다른 사람들이 잘하는 모습을 보면 기가 죽는다고 하며 매도 먼저 맞는 것이 낫다고 한다. 3위는 체리가 차지했으며 중간인 3번을 뽑았다. 남은 2명 중 꼴찌는 김마요였으며, 김지원은 2번을 뽑음에 따라 자동으로 김마요는 5번 확정.
A조 현장 미션 결과
참가자 이연우 김마요 체리 진주 김지원
환복 기록 2'13" 2'56" 2'25" 2'25'' 2'43"
촬영 순서 4 5 3 1 2

2.1.2. 촬영 과정

먼저 나선 진주. 참가자들 사이에서 피지컬이 좋다고 칭찬을 하는 와중에 이연우는 김마요의 가슴을 보고 한 번 더 놀란다. 첫 번째 주자치고는 긴장 없이 잘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6개월 정도 활동했는데 화보집이 열댓 개나 나왔다고 한다. 공장장

2번을 골라 1번의 포즈를 벤치마킹하는 등의 전략을 구상했으나 되려 진주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자 긴장한 김지원. 본인의 장점으로는 긴 팔다리를 골랐다. 촬영에서는 처음에는 긴장했으나 점차 긴장이 풀리며 자기가 원하는 포즈를 잘 구사했다. 원래 10위 안에만 들자는 마인드였는데 찍다 보니 자신감이 붙어 5위 안에 드는 것으로 상향되었다. 그리고 예선 때를 잠시 회상하는데, 당시 나왔던 질문 중에 '오늘 떨어지면 왜 떨어진 거 같냐'는 질문에 아직 촬영을 안 해서라는 패기 넘치는 답변을 했다고 한다. 이에 김지원은 부끄러워 하며 당시 막 뱉었은 거 같다고 후회한다.

앞선 두 참가자가 좋은 모습을 보이자 더욱 긴장하는 3번째 주자인 체리. 촬영 초반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경직된 포즈를 짓지만 스태프의 조언을 받고 다리를 사용하며 긴장을 푼다. 인터뷰에서도 자신은 성장형 캐릭터라고 말했다.

4번째 주자는 이미 경험 있는 이연우. 처음에는 긴장된 모습이 있긴 했으나 낯익은 스태프의 얼굴도 알아보는 등 점차 좋은 포즈를 보이며 스태프로부터 '일본 유학파 같다'는 칭찬을 받는다. 우승후보답게 다른 참가자들도 칭찬을 했는데, 특히 김마요는 방송용 멘트가 아닐 거 같다는 걱정과 함께 '이슬이 맺힌 사과가 있는데, 따 먹고 싶다'는 표현을 사용한다.

마지막 주자는 김마요. 이미 4명의 참가자가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긴장이 많이 되었으나 언니들의 응원을 받고 촬영에 임한다. 쟁쟁한 참가자들 때문에 이번 라운드는 포기라며 주눅이 들고 원래 우승이 목표가 아니라고 했지만 라운드 1위는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남긴다.

2.2. 6회(B조)

6회 보기 ▲

2.2.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

김갑주가 1등으로 촬영장에 도착하여 A조처럼 현장미션을 마주한다. 매우 당황하여 네 발로 계단을 올라가고 싶었다고.
파일:미맥콘 로고.png
프리랜서
<rowcolor=#fff> 맥심코리아 대표
유승민
2021 Miss Maxim Contest 우승자
김은지
맥심코리아 편집장
이영비
O O O
▼ 결과
본선 진출
뒤이어 뉴페이스인 프리랜서 쮸가 등장했다. 예선 면접에서 카메라 앞이 되게 적성이 맞는다고 한다. 틱톡에서도 주로 댄스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고 하며 제로투 댄스를 췄다.

김갑주와는 달리 차분하게 촬영장에 들어선다. 생각을 안 했다기 보다는 이런 걸 왜 할까 궁금하지 않았고 '그냥 하나보다'라고 생각했다고. 블라인드 촬영장의 경우 처음 찍어봐서 조금 부끄럽긴 했는데 여자의 알몸이 어찌 보면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세 번째로 놀이 선생님 연화가 등장했다. 그녀는 작년 미맥콘을 예습하고 와서 1분 PR을 시킬 줄 알고 준비를 했지만 올해에는 하지 않는다며 잠시 실망했으나 인터뷰에서 선보였다. 놀이 선생님답게 반말로 자기를 소개했으며 미스맥심으로 4행시를 지어왔다.
: 미소가 아름답고
: 스타일 좋은
: 맥심 연화에게
: 심쿵할 준비 됐어?
MBTI에서 계획적인 J형이라 작년 미맥콘을 예습하고 왔지만 작년과 다른 진행 방식에 어리방방(?)했다고 한다. 18살 때부터 모델 아카데미를 나왔고 전공도 연기라 카메라를 좋아한다고 한다.

네 번째로 정은이가 등장했다. 그녀는 지난 예선에서 탈락할 뻔 했으나 유승민의 슈퍼패스 사용으로 구제를 받아 간신히 본선에 진출했다. 탈락할 뻔 했던 것이 동기부여가 되어 여러 포즈를 연구했다고 한다.
파일:미맥콘 로고.png
대학생
미니
<rowcolor=#fff> 미맥콘 메인 PD
백승욱
맥심코리아 편집장
이영비
2021 Miss Maxim Contest 우승자
김은지
O O O
▼ 결과
본선 진출
마지막으로 또 다른 뉴페이스 미니가 등장. 그녀는 예선 카메라 테스트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는 등의 칭찬을 받으며 본선에 진출했다. 도착하자마자 그런 미션을 받았을 때 어땠냐고 질문을 받자 발상 자체가 너무 야하다고 했다. 또한 긴장이 되어서 잘 나오지 못하면 어떡하냐는 반응을 보였으나 자기가 쇼핑몰에서 일해서 옷을 자주 갈아입기 때문에 빨리 갈아입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환복이 끝난 뒤 결과가 발표되었다. 1등은 정은이가 차지했고 3번째 순서를 골랐다. 옷을 확(?) 갈아입는다고 하며 인터뷰하는 와중에도 갈아입을 수 있다고 하자 제작진이 만류한다. 우리 유튜브 또 정지당하기 싫어 2등은 미니가 차지했고 4번째 순서를 골랐다. 그녀는 지퍼도 많고 해서 '나는 글렀다'라고 생각했으나 의외로 2위를 받아 놀랍다고 한다. 3등은 '어우갑'[1] 김갑주. 그녀는 1번을 골랐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보고 나면 기가 죽을까봐 1번을 골랐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 애들 기도 싹 죽여놓자는 생각으로 골랐다고. 이 발언 이후 김갑주는 '기 죽이자'는 발언은 농담이었고 애교를 부리며 편집해달라고 요청하지만 '어차피 이거 내보내갰다'며 자포자기한다. 이에 제작진은 자막으로 덕분에 재미있게 나왔다고 한다. 꼴찌는 연화 당첨. 그녀는 2, 3등은 할 줄 알았는데 꼴찌를 해서 당황스럽다고 한다. 쮸가 2번을 골라서 자동으로 연화는 5번째 순서를 받게 되었다.
B조 현장 미션 결과
참가자 김갑주 연화 정은이 미니
환복 기록 3'36" 4'3" 7'14" 2' 3'15"
촬영 순서 1 2 5 3 4

2.2.2. 촬영 과정

첫 번째 촬영은 김갑주. 여러 사람들이 자기를 보고 있지만 포토그래퍼와 자기만 있다고 마음을 먹고 촬영에 임해 긴장하지 않았다고 한다. 촬영 중에도 여러 칭찬을 받으며 자기는 원래 자유 포즈에 자신이 없었지만 그런 칭찬을 들어서 기뻤다고 한다. 자기보다 어리거나 마른 참가자들이 있기 때문에 일찍 떨어질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으나 팬들이 '어우갑'이라고 응원을 많이 보내줘서 이에 감명받아 자기가 '우주 최강 섹시'하다며 마음가짐을 먹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윙크를 못해서 손가락으로 억지 윙크를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윙크 받으신 분은 김갑주에 투표하는 겁니다 촬영이 끝나고 포토그래퍼 측이 '버릴 사진이 없다'고 하자 더욱 자신감이 붙은 상태로 김갑주는 촬영을 마무리한다.

김갑주의 준수한 촬영을 보고 다음 촬영에 나선 참가자는 쮸. 그녀는 촬영 사전 인터뷰에서 '대충 하면 되겠지'라며 편하게 생각했지만 김갑주의 촬영을 보고 나니 확실히 다르다고 말했으며 촬영 시작부터 포즈를 잘 잡지 못해 포토그래퍼에게 조언을 받는다. 이에 준비를 너무 안 한거 같다고 하며 비장의 포즈를 선보이는데.. 고양이 자세를 선보인다. 이에 포토그래퍼 측은 즉시 만류. 원래 그녀는 소심했다고 하는데 이런 모습을 보여줘서 자신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세 번째로 나선 정은이. 그녀의 허리가 매우 가늘어 다른 참가자들이 부러워한다. 정은이 본인도 자신의 장점이 좋은 몸매와 얇은 허리라고 말했다. 한편 쮸는 자기도 허리 얇은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참가자들도 다 얇아서 허탈했다고.. 정은이는 웹화보 모델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딱 한 번 해봤고 그것이 화보에 실리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 도전이 좀 더 특별하다고 한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포토그래퍼들에게 준비 많이 해왔다, 멈추지 않고 10분 넘게 하는 사람 많지 않다는 등의 칭찬을 받으며 촬영 마무리. 칭찬을 많이 들어 되게 뿌듯했고 그 짧은 시간에 카톡으로 친구에게 자랑했다고 한다.

네 번째로 나선 미니. 앞선 세 참가자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 떨릴 만도 했으나 그녀는 카메라를 무서워하지 않고 딱히 주눅들지 않는다고 한다. 대학생이자 쇼핑몰의 대표인데, 쇼핑몰의 수익을 물어보자 혼자 먹고 살만큼은 번다고 답했다. 그녀는 긴장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나 제일 긴장했을 때가 지난 실물 예선 때라고 한다. 이유는 뭐 시킬까봐 겁났다고.. 이에 제작진 측이 특별하게 싫어하는 거나 무서운 것을 물어보자 춤을 싫어한다고 한다. 이에 제작진이 '춤 한번..'이라고 하자 극히 싫어한다. 2라운드에서 시켜보겠습니다 쇼핑몰 사진은 자신의 매력을 잘 못 보여주지만 여기서는 자신의 매력을 잘 보이게 할 수 있다고 하며 자신있는 라운드를 물어보자 비키니를 입었을 때 자기의 라인이 잘 나온다며 2라운드를 꼽았다.

마지막으로 나선 연화는 다른 사람들의 촬영 모습을 보고 호흡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 긴장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녀는 26년 일생을 유교걸로 살았다고 하는데, 처음에 유니폼을 입자 너무 파여서 올렸지만 다른 참가자들이 내린 것을 보고 자기도 내렸다고 한다. 이에 제작인이 유교걸 이미지를 하나씩 깨는 것이 어떤 기분이냐고 묻자 '저 잘하는 거 같다'는 말과 함께 처음에는 부끄러울 줄 알았지만 막상 해보니 괜찮다며 맥심과 함께 같이 까보자(?)는 말을 한다. 한편 김갑주는 촬영을 보며 '너무 잘한다, 짜증난다'는 말을 하고 이에 제작진은 자막으로 분량을 위한 숭고한 멘트에 감사하다고 한다.

2.3. 7회(C조)

7회 보기 ▲

2.3.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

참가자 5명이 모이고 미맥콘 우승 특전(상금 1000만원, 그 해 12월호 표지 모델)을 소개한다. 이에 E다연 박기량, 김연정, 서현숙, 안지현, 이다혜 등의 당대 최고 치어리더들이 표지 모델을 장식한 것을 떠올리며 자기가 된다면 매우 좋을 거 같다고 한다. 한편 촬영 순서를 정해야 한다는 PD의 말에 나나는 가위바위보 하냐는 거냐고 말하자 E다연은 외국인이 한국말을 잘한다며 놀란다. 이에 나나는 한국 생활 10년차로 자기를 한국인으로 봐달라고 한다. 나나의 말에 PD는 가위바위보가 아니며 이번에도 현장 미션으로 순서를 정한다며 과거로 돌아간다.

먼저 등장한 참가자는 윤진. 들어오자마자 현장 미션을 본 그녀는 리액션 할 겨를도 없이 어떤 생각도 들지 않고 빨리 갈아입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서두른다. 나나는 '옷 갈아입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예상외로 천천히 갈아입었다. 나중에서야 그녀는 이게 순서 정하기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나 본인은 촬영에 자신있다며 순서는 별 상관없다고 한다. 박서이는 본인이 낯도 많이 가리고 조용한 성격이라 현장 미션을 보고 당황해한다. 무섭지만 자기를 좋아해주고 '얘 괜찮은데?'하며 독자들이 반응을 보이고 투표해준다면 행복할 거라고 한다. 헤토리 또한 잠시 당황해하지만 본인은 뭐든지 급한 성격이라 순식간에 옷을 갈아입고 나온다. 그리고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한 E다연. 그녀는 이미 미맥콘 예습을 해서 미션이 있다는 것을 예상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천천히 옷을 갈아입고 나왔는데 환복 과정도 촬영하는 것을 인식하고 1번 뽑아도 상관없으니 독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룩북식으로 갈아입었다고. 심지어 팬티까지 벗는 초강수를 둔다!

그렇게 해서 현장 미션이 끝나고 1위는 윤진이 되었고 2번을 선택했다. 제작진은 마치 퇴근 후 빨리 쉬려는 직장인처럼 갈아입었다고 하자 윤진 또한 수긍한다. 2등은 헤토리가 차지했고 망설임없이 3번을, 3등은 나나가 되었고 4번을 선택함에 따라 1번과 5번만 남았다. 그리고 4등은 예상외로 E다연이 차지했다. 팬서비스 등을 하며 천천히 갈아입어서 꼴찌일 줄 알았는데, 단 1초 차이로 4등을 했다고 한다. 이로써 이다연이 먼저 고르게 되었고 박서이가 울상을 짓자 E다연은 흔쾌히 1번을 고르고 박서이에게 5번을 넘겨준다. 부담감이 심해서 1번을 피하고 싶었던 박서이는 매우 고마워한다.
C조 현장 미션 결과
참가자 윤진 E다연 박서이 나나 헤토리
환복 기록 2'19" 5'42" 5'43" 5'15 2'46"
촬영 순서 2 1 5 4 3

2.3.2. 촬영 과정

첫 번째로 나선 E다연. 치어리더 출신답게 에너지를 뿜어내며 다른 참가자들로 하여금 '이렇게 하면 된다'고 하는 듯이 촬영을 진행한다. 정작 자신은 떨렸다며 자세히 보면 손을 덜덜 떨었다고. 한창 촬영이 진행되는 중 끈팬티를 보여주며 비장의 무기를 선보인다. 본인은 손잡이 댄스의 대가이며 인터뷰 중에서도 보여줄 수 있다고 하자 제작진은 만류한다. 이날만을 기다려왔다며 쟁쟁한 참가자들이 있으나 우승을 꿈꾸고 있다고 한다. 촬영 끝까지 줄지 않는 에너지를 보여주고 다른 참가자들의 칭찬을 받으며 촬영 종료.

두 번째로 나선 윤진. 촬영날이 주말이라 주말에도 일하러 온거 아니냐고 묻자 '맥심 찍는 것은 본인에게 쉬는 것이다'라는 모범 답안을 한다. 팀장님에게 맥심 나간다고 얘기하자 '내가 아는 맥심?'이라며 놀라고 투표해주겠다고 한다. 1라운드라 상대적으로 과감한 포즈는 없었으나 예선 때 밝혔던 포부처럼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많이 벗을(!) 예정이라고 한다.

세 번째로 나선 헤토리. 다른 참가자들은 슬렌더한데 비해 본인은 육덕해서 차라리 플러스 사이즈 콘테스트를 나갈까도 생각했다고 한다. 본인의 장점으로는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MAXIM' 로고가 더 펑퍼짐하게 잘 보인다는 것을 뽑았다. 원래 '미스맥심' 하면 섹시한 이미지만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E다연이 다채로운 포즈를 짓는 것을 보고 이에 영향을 받아 가슴, 엉덩이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팔 드는 것도 다채롭게 하는 등 포즈를 다양하게 취해야 한다고 깨달았다고 한다. 다음 라운드에는 더 다채롭게 할 수 있다는 다짐과 함께 촬영 종료.

한편 촬영을 기다리며 남은 참가자들을 다독이는 참가자가 있었는데 바로 나나. 다들 착해서 금방 친해졌다고 하며 무슨 일 하는지, 밥은 먹었는지를 물어봤다고 한다. K-호구조사, K-밥걱정 뒤이어 나나의 차례가 오고 촬영이 진행되다 머리카락이 얼굴을 자주 가려 촬영에 지장이 있었다. 마치 샴푸 광고 모델 같았는데, 머리에 돈을 많이 써서 이정도라고. 자본의 힘 우승 상금 1000만 원을 어디에다 쓰고 싶냐고 묻자, 전쟁으로 고통받은 모국 우크라이나에 맥심과 함께 기부하고 싶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치과위생사도 하고 올해 3월 연극에도 올랐다는 박서이가 나선다. 자신이 우승하여 표지 모델이 되면 몰래 보러 가고, 사진 찍으러 갈거라는 등 너무 행복할 거 같다고 한다. 이에 제작진이 부산 사람인데 사투리가 안 느껴진다고 하자 그녀는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에 제작진이 시원하게 사투리를 쓰라고 하자 '자 아직도 모르겠나? 내가 2라운드 가면 보여줄게. 한 번 뽑아도~'라고 한다. 다른 사람들의 촬영을 보고 많이 배우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한다.

2.4. 8회(D조)

8회 보기 ▲
영상 초반 간간히 C조라고 오타가 보인다.

2.4.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

먼저 등장한 참가자는 민e. 민e라고 지은 이유는 자신의 가슴 사이즈가 E컵이라서 이렇게 지었다고 한다. 과거 인라인 스케이트 선수 경력이 있으며 3년 간 실업에서 뛰었다고 하자 제작진은 자연스럽게 허벅지 쪽을 주목한다. 이에 그녀는 '인라인 했었다고 하면 다들 허벅지만 본다'고 하며 사실 인라인을 그만둔지는 꽤 되어 운동하는 사람들의 말로는 너무 야리야리해졌다고 한다.

다음으로 등장한 참가자는 그린. 다른 참가자들과 다르게 속옷부터 입는 기묘한 모습을 보여줬다. 원래 안 입고 다녀서 그랬다고 하며 오늘은 속옷을 챙겨와서 잘 입었다고 한다. 그녀는 미라콘에서 4위를 기록하며 미맥콘 본선에 진출했다. 제작진 측은 미라콘처럼 치열한 투표가 1년 내내 지속되는데 어떠냐고 묻자 많이 내려놓고 열심히 하되 너무 욕심부리지 않는 그런 자세로 해야겠다고 한다. 이에 미맥콘도 자신있냐고 묻자 그냥 열심히 하겠다며 혹독한 투표를 경험한지라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세 번째로 등장한 참가자는 첼설아. 그녀는 슈퍼패스를 자기에게 쓸 줄 몰랐다고 하며 이제부터는 오직 독자 투표로만 진출과 탈락이 결정된다고 하자 심사가 더 낫다고 한다. 아무래도 자기는 인지도가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작아서 우려를 표했다.
파일:미맥콘 로고.png
헬스 트레이너
희야
<rowcolor=#fff> 모델 매니지먼트 총괄
구경태
맥심코리아 편집장
이영비
미맥콘 메인 PD
백승욱
O O O
▼ 결과
본선 진출
마지막으로 희야가 등장. 그녀는 예선 면접 때 도라에몽과 피카츄 성대모사를 했다. 니코니코니는 덤 이에 심사위원 측은 폭소하고 특히 백PD는 광기를 봤다고 평가. 무난히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인터뷰에서는 그녀 또한 작년에 했지만 올해는 안 하는 1분 PR을 준비해왔다고 하여 이번엔 모에모에 큥을 선보이고 예선 때 이어 맑눈광 이미지를 보여준다. 촬영 전날 밤과 촬영 오기 직전까지는 긴장을 안 했으며 촬영장에 들어서자 조금 긴장했다고 한다.

현장 미션 1등은 그린. 그녀는 첫 번째 순서만 걸리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선택권이 주어져서 기분이 좋았다고 한다. 속옷 안 입은게 크긴 했지만 3번째 순서를 선택했다. 2등은 민e가 되었고 가운데가 무난하다고 하여 2번을 선택했다. 그리고 3등은 첼설아가 되었으며 고민 끝에 4번을 선택함에 따라 희야는 1번이 되었다.
D조 현장 미션 결과
참가자 민e 그린 첼설아 희야
환복 기록 3'9" 2'44" 3'54" 4'14
촬영 순서 2 3 4 1

2.4.2. 촬영 과정

다른 조들과 다르게 꽤 조용한 분위기. 다들 MBTI가 I(내향형)인 가운데 그린 혼자만 파워 E형이라 말을 많이 걸려고 노력했지만 당시 컨디션이 좋지 못해 다소 조용했다.

먼저 나선 희야. 그린은 엉덩이가 큰 것을 보고 운동하냐고 묻자 자기는 트레이너라고 한다. 추성훈 복근이라는 칭찬을 받으며 바디 프로필은 두 번 정도 찍어봤다고 한다. 바프를 찍을 때는 골반을 앞으로 내밀며 힘을 많이 줬는데 여기서는 힘이 너무 들어간다는 말을 듣자 힘을 뺀 포즈가 더 낫다는 것을 깨닫는다. 코스튬이 자신있다고 했는데 시라누이 마이와 알몸(?) 앞치마로 남편을 기다리는 아내 컨셉을 하고 싶다고 한다.
파일:미맥콘 로고.png
필라테스 강사
민e
<rowcolor=#fff> 모델 매니지먼트 총괄
구경태
2019 Miss Maxim Contest 준우승자
한지나
맥심코리아 편집장
이영비
O O X
▼ 결과
본선 진출
SUPER PASS
다음으로 나서는 민e. 그녀는 매우 긴장한 상태인데 사실 그녀는 맥심만 오면 기억이 사라진다며 예선 때 어떻게 했는지도 잘 기억하지 못한다고 한다. 예선에서 그녀는 말꼬리를 흐리며 대답을 작게 하는 등 자신감을 표출하지 못하고 내성적인 성격을 보였다. 심사 결과, '짧은 시간이었지만 본인의 캐릭터를 좀 더 각인시켜줬으면 한다'는 평과 함께 이영비가 X를 줬다. 이에 한지나가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하자 점차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결국 한지나가 아쉽지 않게 하겠다며 슈퍼패스를 사용해 민e는 간신히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본인의 목표는 달성하기 어렵다는 라운드 1위를 기록하며 100만원을 얻는 것이라고 한다. 본인이 표지모델이 되는 상상을 해보라고 하자 잡지 옆에 서서 '바로 접니다!! 하나 안 필요하세요?'라는 등 전보다는 외향적으로 나서겠다고 한다. 이에 제작진 측은 원래 이렇지 않았다고 하자 민e는 맥심은 발전을 시켜준다고 말했다. 자신의 장점으로 '건섹'을 밀고 있는데, '건'강한 '섹'시라고 한다. 민e: 이상한 생각 한 거 아니죠?

세 번째로 나선 그린. 희야는 그녀를 촬영장 오는 길에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딱 보자마자 '확신의 맥심상(?)'이라고 한다. 자신의 매력으로는 '40인치' 엉덩이를 꼽았다. 원래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살이 붙으며 육덕해져서 이렇게 되었다고. 촬영 경험이 별로 없었으나 매니지먼트를 잘 해줘서 만족스러운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첼설아가 나선다. 그녀는 첼시 유니폼 전시회가 있어 거기에 가서 홍보를 하려 했는데 내향형인 I답게 홍보에는 실패했다. 첼시는 팀도 좋아하고 선수도 좋아하는데 아스필리쿠에타를 좋아한다고 한다. 예선 면접이 끝나고 '본선 촬영 하기 전 술 먹고 오라'고 했는데 실제로 했다! 원래는 청심환을 먹으려 했는데 이게 처음 먹으면 졸린다고 하여 첼시가 그려진 플라스크에 데낄라를 가져와 마신다. 자신 있는 라운드로는 코스튬을 뽑았다.

2.5. 9회(E조)

9회 보기 ▲

2.5.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

먼저 등장한 참가자는 양서윤. 저돌적이었던 예선 때의 모습을 잠시 회상한 뒤 짧은 시간에 어필해야 한다고 계속 강조해서 이렇게 했다고 하며스며들듯이 들어가야지 막 들어가면 '돔황챠~'라며 도망간다고 한다. 오늘도 인상적인 그녀 PD의 예상대로 환복도 빨리 한 편인데, 자기가 성격이 급해서 이렇다고 한다.

다음으로 나온 참가자는 순수. 순수인 이유는 본인이 순수함만 없어서 친구들이 이름이라도 순수하라고 지어줬다고 한다. 그리고 순수하지 못한 몸매 주당으로 안 먹으려 했으나 아침까지 먹었다는 핑계와 함께 촬영날 아침까지도 술을 먹었으나 상태가 뽀송뽀송하다고 하자 나이가 어려서 그렇다고 한다. 20살로 이번 미맥콘 최연소 참가자. 미션을 보자마자 순간 뇌정지가 왔지만 승부욕이 강해 빨리 갈아 입어야겠다고 마음먹고 갈아입는다.

세 번째로 등장한 참가자는 언론에서도 주목받고, 작년에도 나왔던 송리나. 교수 되는 것보다 예선 면접이 더 어려웠다고 회고한다. 현장 미션을 보자 작년보다 더 어렵다고 평했다.

뒤이어 가흔, 살리, 먀우빔이 등장. 이 중 먀우빔은 자기가 어그로성(?)으로 뽑힌 거 같다고 하며 이름을 보고 외국인 아니냐고까지 질문을 받는다. 실제로는 한국 국적이나 말을 잘 못할 뿐이라고. 다들 외국 출신이다 보니 미션을 다소 늦게 이해했다. 가흔은 오랜 한국 생활로 인해 중국어를 까먹기도 했으며 살리는 미션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먀우빔 또한 자기가 여기 나와도 되나 싶다며 머릿속에 물음표가 5개 찍혔다는 평과 함께 칼을 뺀 이상 대나무라도 베어야겠다며 포부를 보인다.

현장 미션 1위는 음소거의 기쁨을 보인 양서윤. 5번을 선택했다. 2~4위는 각각 순수, 먀우빔, 가흔이 차지했고 4, 6, 3번을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살리가 꼴찌가 되었고 송리나는 2번을 선택하자 살리는 자동으로 1번이 되었다. 이에 살리는 여성들은 옷을 천천히 갈아입는다며 미리 좀 알려주면 안되냐고 하소연하지만 미리 알려주면 재미없다는 답변을 듣자 수긍한다.
E조 현장 미션 결과
참가자 양서윤 순수 송리나 가흔 살리 먀우빔
환복 기록 2'14" 2'19" 5'14" 4'29" 6'35" 3'34"
촬영 순서 5 4 2 3 1 6

2.5.2. 촬영 과정

첫 번째 촬영은 살리. 바비 인형 같다는 참가자들의 칭찬을 듣기도 했다. 그녀는 한국 여행사에서 일하다 현재는 방송, 연기 등을 하며 한국에 살고 있다. 이렇게 촬영하는 것은 프로필 사진 찍는 것 같다며 원래는 I(내향형)이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진 찍는 것을 싫어했고 외국인이라서 이런 대회에 나가기를 싫어했으나 혹시라도라는 마음에 나왔다고 한다. 상금 천만원을 받으면 의미없게 쓰기보다는 가족들을 만나러 조지아에 가는 등 의미있게 사용하고 싶다고 하며 자신은 생각하는 것과 캐릭터를 좋아해 코스프레 라운드를 가고 싶다고 한다.

두 번째 촬영은 송리나. 작년과 달리 꽤나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자신은 노력파라며 기대해달라고 했다. 세 번째로는 가흔이 나섰다. 바지를 내리는 파격적인 선택을 하며 골반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작 자신은 머리가 하얘져서 원하는 만큼 못 보여줬다고. 코스튬을 좋아하며 자신있는 라운드로는 비키니를 뽑았다. 자주 입기도 했서 비키니 라운드에서 1위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중국어로 투표를 부탁하며 촬영 종료.

네 번째로 순수가 나선다. 그녀는 쉬는 시간에 꽤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촬영에 들어가니 확 달라진 표정을 보여줬다. 본인 왈, 자신의 장점은 자신의 존재 그 자체라고... 18살 때부터 촬영을 하여 어떤 표정을 지을 때 자기가 예쁜지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가 이번 촬영을 통해 자기가 관종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하자 제작진 측은 '이미 이전부터 알고 있었던거 같은데?'라고 한다. 자기는 남자를 어떻게 홀릴지 잘 안다며 비키니, 코스튬, 란제리 모두 자신있다고 한다.

다섯 번째로 나선 양서윤. 피팅 경력이 3년 정도 있다고 하며 경력직답게 안정적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본인이 표지 모델이 된다면 가문의 영광이라고 하지만 자기는 변태력은 엄청난데(?) 그라비아랑은 매치가 안된다고 한다. 자신있는 라운드로는 코스튬을 선택. 본인을 세로로 봐야 예쁘다며 춘리 코스프레를 할 것이라고 한다. 맥심 촬영진들이 성격이 좋다며 촬영이 즐거웠고 자기가 매력이 다양하니까 마음에 들었다면 안목을 칭찬한다는 똘끼 있는 모습으로 마무리.

마지막으로 먀우빔이 나선다. 자기의 차례가 서서히 다가오자 마치 도축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공포 스릴러 혼돈의 카오스였다고 회고했다. 자신의 장점으로는 깨끗한 피부를 꼽았으며 오타쿠라 오타쿠들의 마음을 어떻게 홀릴지 안다며 코스튬 라운드를 자신있는 라운드로 꼽았다.

2.6. 10회(F조)

10회 보기 ▲

2.6.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

지난 E조에 이어 6명으로 참가자가 많은 F조. 토리는 미스맥심 계약이 목표라며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즐거워한다고 한다. 한편 백설탕은 빨리 갈아입는 것이 좋은지 몰라 천천히 갈아입었다고 하며 다올과 로라는 빨리 갈아입었다. 라둥은 자기가 미스맥심 나간다고 하자 주변 사람들이 표지 모델 되라며 응원해주지만 자기의 깜냥(?)이 그정도까지는 아닌 거 같아서 떨린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아림은 되게 천천히 갈아입는데, 평소에도 씻는 것부터 해서 2~3시간(!) 정도 걸린다고 한다. 사실상 꼴찌 확정

미션 결과 라둥이 1위를 하여 4번째를, 다올이 2위로 3번째를, 토리가 3위가 되었는데 예상외로 1번을 선택했다. 자기는 별로 안 떠는 거 같다며 인터뷰 중에도 떤다며 우황청심환을 먹고 왔다는데 순서가 늦으면 약의 효과가 떨어질까봐(?) 1번을 선택했다고 한다. 로라가 4위가 되어 2번을, 백설탕이 5위가 되어 5번째를 선택함에 따라 자동으로 아림은 6위가 되어 6번째가 되었다. 순서가 정해진 뒤 일부 참가자들은 족제비처럼 순번을 머리에 붙이기도 했다.
F조 현장 미션 결과
참가자 토리 백설탕 다올 로라 라둥 아림
환복 기록 2'41" 4'8" 2'26" 3'6" 1'56" 6'
촬영 순서 1 5 3 2 4 6

2.6.2. 촬영 과정

첫 번째는 토리. 그녀는 원래 요가, 필라테스를 가르치다 다리를 다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다 보니 모델이 되었다고 한다. 카메라 촬영, 영상, 실물로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타입. 사진 찍기도 좋아하며 글도 쓰고 있는데 19금 웹소설(!)을 쓰고 있다고 한다. 자기의 장점으로는 중성적인 매력이 있다며 잘생긴 것을 뽑았다. 자기의 인식이 바뀌었다고 한다. 미맥콘에 참가하면 그런 쪽으로만 일이 트여 이를테면 학생 역할을 하기 어렵다는 등의 인식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자제를 잘 해주며 소프트(?)하다며 오히려 모델들이 안달났다고 하며 미맥콘 지원을 독려했다.
파일:미맥콘 로고.png
트레이너
로라
<rowcolor=#fff> 모델 매니지먼트 총괄
구경태
맥심코리아 대표
유승민
맥심코리아 편집장
이영비
O O O
▼ 결과
본선 진출
두 번째는 로라. 참가자들 사이에서 큰 힙으로 주목을 받았다. 24살 때부터 트레이너를 했으며 면접 때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임해 심사위원들을 홀렸다. 이영비: 결제할 뻔 했어 우승하여 천만원을 받는다면 운동 기구를 살거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새로운 기구들을 배워서 가르칠 계획이라고 한다. 운동 얘기만 나오면 눈빛이 달라지며 잠수탄 회원이 있다면 쫓아가서 다니게 할 것이라고 한다. 촬영이 되게 재밌었던 경험이라고 하며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무리한다.

세 번째는 족제비 대장 다올. 핸드폰으로 셀카 찍었던 것과 달리 큰 카메라가 여러 대 있자 포즈 잡기에 어려워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자신 있는 라운드로는 비키니를 꼽았고 잘 어울릴 거 같다며 코스튬도 해보고 싶다고 한다. 자신의 순위는 그래도 반타작은 하겠다고 예측했다.

네 번째는 라둥. 앞선 참가자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여기도 도움을 요청한다. 코스튬 라운드를 가고 싶다고 하며 준비한 의상의 끈을 어떻게 묶을 지 모른다고 한다.(!) 사실 끈 묶는 사진이 여러 개 있어 끈을 묶기가 어려웠다는 것. 끈 잘 묶는 사람 구합니다

다섯 번째는 백설탕. 그녀는 미라콘 3위의 자격으로 미맥콘 본선에 진출했으며 수수한 외모와는 달리 개인방송에서는 트월킹을 추는 등 반전 매력이 있다고 한다. 인터뷰 중에도 췄다(보고 싶으면 무삭제판) 웹화보는 몇 번 찍어봤으나 잡지 촬영은 처음이라 떨렸었는데, 막상 해보니 적성에 맞는 것 같다고 한다. 본인의 장점으로는 유연한 몸. 허리를 잘 구부릴 줄 안다며 다음 비키니 라운드 때는 좀 더 다양한 포즈를 취해보겠다고 밝혔다.

긴장된 상태에서 마지막 촬영을 맞이한 아림. 4번째까지는 별 생각이 없다가 백설탕의 촬영을 보고 긴장을 많이 했다고 한다. 초반 2~3분은 적응하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좀 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 때 촬영이 끝나서 아쉽다고 말했다. 자신의 핏이 잘 살아나는 것이 비키니라서 비키니가 자신있다고 했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2.7. 11회(G조)

11회 보기 ▲

2.7.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

백PD가 말하길 이번 조가 제일 시끄러운 조라 평했다. 현장 미션 결과를 발표하기 전에도 박수를 치며 미리 축하해주는 것은 덤. 1위는 래현이 차지했고 4번째를 뽑았다. 전체 참가자 중 제일 빨랐다고 한다. 2등은 새하, 3등은 이시아, 4등은 려니, 5등은 담보가 차지하며 각각 3번째, 5번째, 2번째, 6번째를 차지, 자동으로 하리니는 첫 번째가 되었다.
G조 현장 미션 결과
참가자 래현 려니 이시아 담보 하리니 새하
환복 기록 1'48''[2] 4'37" 3'42" 5' 5'47" 1'57"
촬영 순서 4 2 5 6 1 3

2.7.2. 촬영 과정

촬영 전에도 화기애애한 G조. 이에 제작진은 원래부터 아는 사이였냐고 묻기까지 했다. 하리니는 MBTI가 모두 EEEE라며 파워 외향형임을 밝혔고, 려니는 제작진이 일부러 알고 이렇게 꾸렸나 싶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물론 D조처럼 I형이 모인 조도 있긴 했지만.

첫 번째는 하리니. 이런 촬영은 처음이라 포즈를 취하는데 어려움을 겪지만 촬영진의 도움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회사원이며 연차 안 쓰고 주말에 촬영 와서 좋다고 한다. 인스타 셀럽이 많아 우려되지만 자기는 상금보다 표지 모델이 탐난다며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해 코스튬 라운드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두 번째는 려니. 많이 긴장했는지 다리를 덜덜 떨며 초반 촬영이 진행되었다. 장점으로는 동안 페이스와 자연 미드이며 미드 반동(?)이 좋다며 촬영장에 올 때 그린처럼 속옷을 안 입고 왔다고 한다! 속옷 차는 것이 답답해서 그렇다며 자신있는 라운드로는 코스튬이 조금 자신있고 핫한 비키니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이해 못하는 제작진

세 번째는 새하. 그녀는 미라콘에도 참가한 바 있으며 5위[3]로 본선에 진출했다. 미라콘 때 이미 투표의 매운맛을 경험해봤으며, 미라콘 때와 달리 이곳은 촬영장에 여러 사람들이 촬영해서 조금 창피했다고 밝혔다. 본인은 어떤 라운드든 자신있으며 목표는 우승도 우승이지만 맥심과 계약을 맺는 것이라고 한다. 맥심이라는 이름 때문에 부담감 있는 촬영일 줄 알았는데 그러지는 않아서 다행이라고 밝혔다.
파일:미맥콘 로고.png
치과 위생사
래현
<rowcolor=#fff> 미맥콘 메인 PD
백승욱
맥심코리아 편집장
이영비
2021 Miss Maxim Contest 우승자
김은지
O O X
▼ 결과
본선 진출
SUPER PASS
네 번째는 래현. 예선 면접 때 김은지가 '자신감이 좀 부족하다'며 X를 들어 탈락할 뻔 했으나 이영비가 테스트 컷을 한 번 더 본 뒤 슈퍼패스를 사용하여 가까스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영비는 텐션을 좀 더 올리면 좋은 성적을 거둘 것 같다는 응원을 보냈다. 본인의 장점으로는 밝은 모습과 얇은 허리. 오늘은 의상이 보수적이어서 못 보여줬지만 다음 라운드에서는 매력을 뽐낼 수 있다고 한다.

다섯 번째는 이시아. 다른 참가자들로부터 기럭지가 길쭉하다는 칭찬을 받으며 촬영에 나선다. 이걸 준비하느라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배고프다고 한다. 본인이 표지 모델이 된다면 삶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하며 12월에 생일이 있어서 연말 겸 생일 겸 맥심 파티로 화려하게 장식할 것이라고 한다. 조 분위기도 좋고 디렉터들도 잘 지시를 내려줘서 편하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담보가 나선다. 마지막 순서가 무조건 좋지 않은 것이, 다들 프로라며 촬영을 계속 보다 보니 점차 자신감이 낮아졌다고 밝혔다. 그래도 이왕 이렇게 된 거 더 마음을 비우고 촬영했다고 한다. 본인의 장점은 이번에도 자연 미드를 꼽았다. 예선 때처럼 또 '만져보실래요?'라고 하는 것은 덤. 다음 라운드 기대하겠습니다 매번 출근할 때 작업복이나 조끼같은 거나 입다가 이번에 새로운 자기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밝혔다.

2.8. 12회(H조)

12회 보기 ▲
투표를 하루 앞둔 4월 26일 저녁 8시에 공개되어야 했지만 편집을 좀 더 하여 2시간 늦은 밤 10시에 공개되었다.

2.8.1. 참가자 소개 및 현장 미션

1라운드 마지막 촬영 조. 하나둘씩 모이는 가운데, 예선에서 만장일치로 탈락한 차유리가 깜짝 등장. 무슨 일인가 했더니, 지난 예선에서 유일하게 슈퍼패스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이 백승욱(미맥콘 PD)이었고 예선이 끝난 뒤 제작진과의 합의를 통해 특별히 차유리를 슈퍼패스로 통과시켜준 것. 이 소식을 들은 차유리 또한 놀랐고 그녀의 남편은 기쁨의 함성을 질렀다고 한다.

현장 미션 1위는 권수진이 차지했고 두 번째 순서를, 뒤이어 차유리-해나-이희나-진다율이 그 다음 순위가 되어 각각 3-5-4-6번째 순서를을 차지, 꼴찌가 된 옐랑은 자동으로 첫 번째 순서가 되었다. 여담으로 각 참가자들의 환복 기록이 이 조에서는 나오지 않았다.

2.8.2. 촬영 과정

첫 번째 순서는 옐랑. 그녀는 웹디자이너를 하고 있다. 모델이나 BJ 등을 하는 참가자가 많고 자기는 SNS 같은 것을 안해서 힘들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는데, 예상대로 촬영 초반 굳은 자세로 임한다. 여기도 촬영진의 도움을 받아 어느정도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에 와서 마이크도 차보고 촬영을 해서 연예인이 된 거 같다며, 그 다음날에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직장인을 응원하는 모습도 보였다. 본인의 장점은 큰 가슴(75H)을 꼽았고, 다른 사람들은 몸매가 좋은데 본인은 이거 밖에 내세울게 없다고 한다.

두 번째 순서는 권수진. 소셜 쪽 회사에 오래 있다가 지금은 IT 계열에서 일하며 운영 관리, 기획 등을 맡고 있다고 한다. 회사 9년차라 그런지, 똑부러지는 말솜씨를 보여줬다. 촬영에서는 옐랑처럼 촬영 경험이 처음이라 긴장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의상을 활용하며 노련한 모습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사실 그녀는 바디 프로필을 무려 30번 정도 찍었고 뷰티 촬영 등도 포함하면 본인이 회사원 중에는 가장 많이 촬영을 했다고 자부심을 느낀다고 한다. 이번 미맥콘의 목표는 1등도 하면 좋겠지만 맥심과의 계약을 맺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똑부러지는 마무리 인사, 다른 참가자들로부터 칭찬을 받으며 촬영을 끝낸다. 이런 인재가 회사에만 있었다니

세 번째 순서는 차유리. 예선 탈락 직후 울었다며 '판이 깔렸는데도 왜 못하냐'며 자책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허나 이제부터는 심사위원이 아닌 독자들의 투표로만 결과가 정해진다고 제작진이 격려한다. 본인의 장점으로는 길쭉한 맛(?)이 있다며 손가락과 발가락, 그리고 전체적인 몸이 길쭉하다고 한다. 제작진: 무슨 맛이에요 그건? 예선 때의 단점을 줄이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한다.

네 번째는 이희나. 인터뷰를 앞두고 카메라를 신기해한다. 제작진은 이희나 또한 보이는 것과 실제 성격이 다르다고 말했는데, 희나는 그렇다며 약간 동네 바보 같은 이미지가 있다고 한다. 본인의 장점으로는 눈빛과 예선 때 언급했던 입꼬리. 자신 있는 라운드로는 코스튬을 꼽으며 자기는 안 입을 수록 더 장점이 드러나느 스타일이어서 기성복이 아닌 많이 잘라내서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준비하겠다고 한다.

다섯 번째는 해나. 예선 면접 때 기독교를 믿어서 맥심 참가를 주저했었다고 한다. 당시 답변으로는 하나님은 선정적인 의상을 하면 싫어하실 거 같은데, 본인은 개방적인 것이 더 어울린다며 하나님도 좋아해줄 것이라는 답변을 했다. 본선 진출 뒤 감사 기도를 했다며 1라운드에서 떨어지더라도 '그만큼인가 보다'하고 내려놓겠지만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대학교 1학년 때 모델 동아리를 했었지만 2학년 때 그만두었는데 맥심은 프로들이 모인 곳이어서 이왕 나온 김에 최소 10위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은 진다율. 그녀는 미라콘 1위로 본선에 진출했으며, 마지막 순서라 지루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남들 뭐 하는지 보고 촬영 작가들의 팁을 다 들으며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본인의 장점으로는 이곳에 웹화보 모델이 없다는 전제 하에 자기가 꼴림 포인트를 잘 알고 있다고 하며 오빠들 보고 뽑아달라고 한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마지막에 신음소리가 섞인 거 같다며 당황하지만, 정작 진다율은 음란마귀가 씌인 거 같다며 아무 생각 없이 말했다고. 제작진: 직업병입니다

==# 투표 현황 #==

3. 투표 결과

파일:맥심 로고 화이트.png
2023 Miss Maxim Contest Round 1 진출자
순위 이름 득표수 순위 이름 득표수 순위 이름 득표수
<colcolor=#0000ff> 1위 김갑주 8,446표 <colbgcolor=#b2ccff,#6a7a99><colcolor=#0000ff> 12위 양서윤 6,135표 <colbgcolor=#b2ccff,#6a7a99><colcolor=#0000ff> 23위 담보 5,972표
2위 송리나 8,338표 13위[하차] 미니 6,035표 24위 김지원 5,970표
3위 토리 8,268표 14위 김마요 6,027표 이연우
4위 려니 7,351표 15위 그린 6,009표 권수진
<colbgcolor=#b2ccff,#6a7a99> 5위 E다연 7,169표 16위 희야 5,995표 24위[하차] 다올
6위 박서이 6,786표 17위 래현 5,994표 살리
7위 새하 6,703표 18위 민e 5,986표 29위 정은이 5,969표
8위 윤진 6,690표 19위 5,983표 옐랑
9위 연화 6,476표 20위 첼설아 5,982표 31위 해나 5,967표
10위 진다율 6,362표 21위 이희나 5,981표 32위[하차] 나나 5,966표
11위 순수 6,353표 22위 차유리 5,978표
파일:맥심 로고 화이트.png
2023 Miss Maxim Contest Round 1 탈락자
순위 이름 득표수 순위 이름 득표수
<colbgcolor=#ffa7a7,#bf7b7b> 33위 체리 5,906표 <colbgcolor=#ffa7a7,#bf7b7b> 39위 헤토리 5,411표
34위 라둥 5,823표 40위 하리니 5,387표
35위 진주 5,472표 41위 아림 5,309표
36위 가흔 5,453표 42위 로라 5,061표
37위 이시아 5,444표 43위 먀우빔 4,798표
38위 백설탕 5,423표
전체적으로 20명만 뽑게 하고, 마지막 날 유료 투표를 1표로 제한해서인지 각 순위별로 표차가 거의 동일하게 진행되어 순위 경쟁이 쫄깃하고 치열하게 진행되었다. 커트라인과 탈락권의 격차는 단 2표였고,[7] 공동 순위자가 역대 미맥콘 중 가장 많이 나오는 결과[8]를 보여주며 또 한번 역대급 1라운드를 보여줬다. 작년 1라운드에 이어 올해 1라운드에서도 두 명이 불참을 밝혀 아쉽게 탈락할 뻔 했던 해나와 나나가 한 번 더 기회를 부여받게 되었다. 하지만 나나와 다올이 2라운드 촬영 전 불참하여 결과적으로 28명만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4. 여담

작년 대회의 혼란으로 인해 나름 조정을 하여 일반회원 1표, 독자 등급 및 전역 인증 등급 2표, 정기 구독자 등급 3표, B컷 멤버십 등급 6표, VIP등급 7표로 하루에 5번 투표 가능하도록 변경하였다.

표차를 세분화하고, 전체적으로 최대 10표에서 7표로 줄이는 등 나름 이전의 불만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지만, 유료 투표 가능 횟수가 하루 5번으로 회귀되어 효과가 어느정도 발휘될지는 미지수이다. 다만 마지막 날 유료 투표는 계정당 한 번으로 제한했다.

우선 회사 측에서도 예선 영상을 통해 작년에 문제 제기가 많았던 BJ나 스트리머 출신 참가자들이 기존에 하던 일이기에 어쩔 수 없이 매력이 더 높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영상을 제작하여[21] 무조건적인 반발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고, 참가자들도 작년의 일을 조금은 알았는지 명칭에 되도록 BJ, 스트리머보다는 모델이나 다른 직업을 많이 사용하였다.

라운드가 진행되면서 될 각이 보일때부터 적극적인 홍보를 시작한 참가자가 많았던 작년에 비해 많은 참가자들이 투표 시작 전부터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며 미리 투표 준비를 시작하였다.

투표 첫 날 보안상 업데이트로 인해 페이스북 계정으로 맥심코리아 회원가입 및 로그인이 불가능한 오류가 있었는데 투표 3일차 아침에 해결되었다.

이름이 비슷한 참가자가 몇몇 있는데, 대표적으로 토리와 헤토리, 미니와 민e, 해나/이희나/희야가 있다. 헷갈릴 수 있으니 주의.

작년만큼 초반부터 넘사벽 격차가 나는 그사세 투표경쟁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최상위권은 여전히 기존 팬덤이 있는 참가자들이 차지했다. 대회를 진행하면서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1] 예선에서 어일갑을 내세웠으나 시청자들은 '어'차피 '우'승은 김'갑'주가 더 낫다며 어우갑으로 변경했다. [2] 최단 기록 [3] 원래 4위까지 본선에 진출하지만 4위인 김마요가 미맥콘 예선 면접에 참가해 합격했기 때문에 5위까지 기회를 준 것으로 보인다. [하차] 개인 사정으로 인해 하차 [하차] [하차] [7] 이는 라운드 방식으로 변경된 2017년 이후 역대 최소 격차였던 2020 미맥콘 4라운드, 2022 미맥콘 2라운드 때의 격차와 동일하다. [8] 공동 24위가 무려 5명이나 발생했고, 커트라인이었던 29위와 30위도 표수가 동일했다. [9] 원래 전원 통과였으나 미니의 포기로 4명 [10] 원래 4명이었으나 살리의 포기로 3명 [11] 원래 2명이었으나 다올의 포기로 1명(토리)만 진출 [12] 원래 5명이었으나 해나 추가 합격 [13] 5회 이연우, 6회 미니, 7회 E다연&박서이, 8회 그린, 9회 송리나, 10회 토리, 12회 차유리. 실루엣만 나온 11회는 제외했다. [14] 유승민 사용 [15] 이영비 사용 [16] 구경태 사용 [17] 한지나 사용 [18] 김나정 사용 [19] 김은지 사용 [20] 백승욱 사용 [21] 더하여 일반인 참가자 중 준비가 많이 되지 않은 참가자도 있음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