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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6-26 11:37:45

프리즘

1. 각기둥을 뜻하는 영어단어2. 빛을 분산시키는 광학기기3. NSA의 통신 감청 시스템 PRISM4. 케이티 페리의 3집 앨범 PRISM5. 레인보우의 네번째 미니앨범 Prism6. 티티마의 노래 PRISM7. 정책연구관리시스템8. 지오에서 생산한 자동차9. 프리즘(아이돌)10. 프리즘미디어11. KBS 2TV 프리즘

1. 각기둥을 뜻하는 영어단어

윗면과 아랫면이 서로 평행이고 합동인 다각형으로 이루어진 입체도형. 예로 삼각기둥, 사각기둥 등이 있다.

2. 빛을 분산시키는 광학기기

프리즘(광학) 문서 참고.

3. NSA의 통신 감청 시스템 PRISM

PRISM이 전 세계에 알려진 사건은 프리즘 폭로 사건으로.

4. 케이티 페리의 3집 앨범 PRISM

PRISM(케이티 페리)항목 참고.

5. 레인보우의 네번째 미니앨범 Prism

Prism 항목 참조

6. 티티마의 노래 PRISM

PRISM 항목 참조

7. 정책연구관리시스템

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 제53조(정책연구관리시스템의 구축ㆍ운영) 행정자치부장관은 중앙행정기관이 전자적으로 정책연구과정을 관리하고 정책연구결과를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정책연구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하여야 한다.
온-나라 정책연구 시스템
Policy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 Management
홈페이지

정부기관에 제출된 정책 연구용역 보고서들이 대중에게 완전하게 개방되어 있는 사이트.

일부 정말 특수한 순수학문이나 국익에 관련된 분야가 아니고서는 어떤 학문에서든 이름만큼은 들어보게 될 것이며, 사회인으로서는 직종을 불문하고 매우 유용하다. 이 사이트의 진가는 수백 페이지짜리 연구보고서가 어떤 가입절차나 신원확인 과정, 비용부담도 없이 100% 풀 텍스트와 100% 오픈 액세스로 제공된다는 데 있다. 심지어 평가보고서와 활용보고서까지 전부 공개한다. 주제에 따라서는 DBpia에서 죽어도 안 찾아지던 정보가 프리즘에서는 순식간에 찾아지는 경우도 있을 정도. 만약 자신의 학문분야나 업무가 응용적인 성격이 강하거나 특히 나랏님과 엮일 일이 많은 경우, 프리즘을 즐겨찾기 탭에 등록하는 것이 좋다.

간단한 검색을 해 보면 프리즘의 진가를 느낄 수 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자체의 이름으로 검색해 보면 그 동네가 얼마나 지역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 물론 이 나라의 높으신 분들은 언제나 그렇듯 휘황찬란한 단어들을 좋아하므로(…) '융복합' 이나 ' 4차 산업혁명', ' 인공지능', ' 빅데이터' 같은 키워드가 들어간 연구과제들은 벌써 수십~백수십 건에 육박하는 걸 볼 수 있다.

보고서라는 자료형태가 주는 생소함을 극복한다면 실무 현장에서 매우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흔히 논문의 권위를 높게 쳐 주는 경향이 있지만 각 대학교 산학협력단이나 컨설팅 업체들에서 그 못지않은 전문성과 실무경험을 갖고 작성하는 문서가 바로 보고서다. 공학 분야에서도 '에너지', '환경', '전자', '교통', '도시' 같은 단어들이 들어가는 응용분야에서는 프리즘이 사실상 학술DB인 경우가 많다.

프리즘에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보고서 게시가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 조회되지 않았다고 해서 그런 정책연구 선례가 아주 없다고 자신할 수가 없다. 연구를 해 놓고도 그것이 업로드되지 않는다면 아무도 그 연구용역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한다.

8. 지오에서 생산한 자동차

Prizm
파일:external/media.ed.edmunds-media.com/1997_geo_prizm_sedan_lsi_fq_oem_1_423.jpg
일본 내수용 토요타 스프린터 기반의 세단이며 1988년부터 2002년까지 생산되었다.

지오 프리즘 항목 참고

9. 프리즘(아이돌)

프리즘(아이돌) 항목을 참조

10. 프리즘미디어

프리즘미디어 항목을 참조

11. KBS 2TV 프리즘

KBS 2TV에서 2019년 2월 11일부터 방송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슈와 여러 지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양한 시선과 방식으로 분석해 보는 지식 다큐이고, MC는 김동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