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pe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3-07-31 20:11:20

트렌트 젠킨스

파일:20140801011045_Picture16.jpg
이름 트렌트 젠킨스
(Trent Jenkins)
출생 콜로라도주 덴버
국적
[[미국|]][[틀:국기|]][[틀:국기|]]
종합격투기 전적 4전 4패
없음
1KO, 3SUB
체격 188cm / 84kg

1. 개요2. 전적3. 커리어4. 파이팅 스타일5. 여담

1. 개요

전 종합격투기 선수. UFC 1에서 최초의 UFC경기를 치렀던 선수다.

2. 전적

3. 커리어

UFC 1을 통해 종합격투기에 데뷔했다. 본선 진출자들이 부상으로 인해 경기를 속행할수 없을때 대타로 들어가는 선수를 가리는 경기인 얼티네이트 매치에서 제이슨 델루시아와 맞붙었다. 델루시아에게 테이크다운을 허용하고 고생하다가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서브미션패했다.

Ultimate Ultimate 1995에 다시 출전했고 마크 홀에게 암락으로 서브미션패했다.

중소단체에서 2경기를 치른 후 2000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4. 파이팅 스타일

켄포 가라테 베이스의 타격가. 사우스포스탠스에서 경쾌한 풋워크로 체크훅을 치고 사각으로 빠지는 패턴을 잘 활용했다. 롱가드도 잘 활용해 뻗어 거리를 유지하고 뒷손을 던지는 패턴도 활용했다.

단점은 접근하고나서 안면이 비는 경향이 있다. 그래플링 능력은 거의 없는 수준이었고 종합에서 서브미션을 헌납해 모두 패배했다.

유튜브에 90년대 입식 경기를 뛴 영상들이 있다. 종합에서와 달리 좀 하는 편.

5. 여담

최초 경기의 참가자임과 동시에 UFC 첫 패배를 기록했다.

1999년 아마추어 복싱 토너먼트 프로그램인 터프맨 컨테스트[1]에서 2라운드 상대를 넉다운시켰다. 3라운드에 많은 유효타를 내줬지만 판정승을 거뒀다.

[1] 복싱 프로모터인 아트 도비가 1979년에 런칭했고 아마추어 이하만 참가가 가능했다. 에릭 에쉬, 마이티 모가 이 프로그램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