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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7-08 19:19:54

테오(수퍼내추럴)

테오
T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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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종족 천사
배우 세이지 브로클뱅크

1. 개요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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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수퍼내추럴의 등장인물. 이름의 유래는 확실치 않지만 신약 성경의 등장인물인 디모데(영어로는 티모테오)로 추정된다.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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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즌 9에서 첫 등장. 메타트론에 의해 추락한 이후, 멜러카이의 레지스탕스 조직과 비슷한 것에 합류하여 바톨로뮤의 부하를 죽인다.

그 후 뮤리엘과 함께 카스티엘을 잡아온 후, 뮤리엘을 무자비하게 죽이고 멜러카이의 명령을 받고 카스티엘 역시 무자비하게 고문을 하는 듯 싶었으나, 실은 지상에 떨어진 것을 한탄하며 멜러카이를 미쳤다고 환멸하듯이 말하면서 카스티엘에게 메타트론의 군대에 들어가겠다며 카스티엘을 풀어준다. [1]

파일:external/img.photobucket.com/SPN909-1013.jpg

그리고 풀려난 카스티엘이 메타트론과의 연락을 위해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말하자, 매우 급한 듯 무엇이든 가져가라고까지 말하지만 이는 모두 카스티엘의 속임수였다. 결국 카스티엘에게 은총을 빼앗기고 인간이 된 후, 그의 손에 처참한 최후를 맞이한다.[2]

비록 몇 화 등장하지 않은 단역에 지나지 않지만, 은총을 잃어버려 고생하던 카스티엘에게 은총 셔틀이 되었다는 의외의 의의가 있는 캐릭터.


[1] 카스티엘을 메타트론과 한통속으로 생각하여 그리한 것이다. 이때 카스티엘이 살살 약을 올리듯 말하자 애가 타는 듯 자신을 팀 플레이어라고 칭한다(...). [2] 원래 같은 형제인 천사를 죽일 땐 일말의 망설임과 죄책감을 가지는 카스티엘이었으나, 테오를 죽일 땐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역겹고 경멸하듯 빠르고 쉽게 죽여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