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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4-18 13:04:00

임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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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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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골든 크로스(드라마)의 등장인물. 배우는 박원상.

전국 금융사업노조 위원장 출신의 비례대표 초선 의원으로 강주완의 후배이며 미혼이다. 특전사 출신답게 건장하고 뚝심이 있으며 무차별적인 금융시장 개방을 우려하며 피해자 구재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으며 특히 법률고문 신명의 저격수로 유명한 만큼 신명에 아주 치를 떨고 있다. 현재 선배이자 어려울 때 유일하게 도와준 강주완으로부터 한민은행의 불법을 제보받고 조사중이며 친족살인사건에서도 선배를 믿으며 어떻게든 도우려고 하며 강도윤에게서 진실을 듣고 갈상준과 함께 골든 크로스 처단에 나선다. 살해될 뻔한 적이 있어 두려움에 떠는 갈상준을 설득하여 한민은행 매각에 대한 의문의 기사를 쓰게한다. 강도윤으로부터 박희서가 사건 발생 3계월 전 부터 이미 강주완을 살펴보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를 표한다. 강도윤이 마이클 장의 변호사가 되었다는 그의 이야기에 놀라며 '대부분의 변절자들도 너와 같은 생각으로 했다가 그런 놈들과 어울리다가 그런거다. 결국 너도 그놈들과 똑같은 괴물이 된다.'는 경고를 한다. 그러나 강도윤이 강주완의 방명록을 찾아내어 보여주자 강도윤에 대한 의심을 저 버리고 국회에서 터뜨리기로 한다. 마지막 최종점검을 한 후에 강도윤의 어머니 오금실이 운영하는 고깃집에서 늦은 저녁을 하는데, 여기서 그와 강도윤 가족사이의 이야기가 좀 나온다. 이야기인 즉슨 오금실은 강주동 때문에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며 야반도주하고 남편이 감옥가 있을 때, 항상 찾아와 준 그를 고마워하고 있으며 강하윤은 자신이 좋아하는 과자'낑깡'을 항상 사들고 오는 그를 강도윤과 함께 '낑깡아저씨'라고 불렀다는 말. 결전의 날, 최보좌관에게 준비를 시키고 국회로 가려고 집 문 밖으로 나가자마자 마이클 장으로부터 외제차에 트렁크 안에 있는 100억 어치의 금괴와 비망록을 바꾸자는 거래 전화를 받았고 당연히 이를 거절한다. 사망 플래그 허나 그결과 아파트 승강기에 미리 설치된 폭탄이 그가 타자마자 폭발하여 승강기가 추락하면서 사고로 위장되어 살해되고 만다.계단으로 내려갔어야지.

총평을 하면, 비록 드라마지만 우리가 원하고 바라는 국회의원의 모습을 가진 캐릭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