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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5-23 17:34:22

이서(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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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緖
생몰년도 미상

1. 개요2. 생애3. 창작물에서

1. 개요

후한 말의 인물이자 조조 수하의 인물. 이통의 장남, 이기의 형.

2. 생애

번성에 주둔해 전공을 세웠고, 220년에 조비가 제위에 올라 이통의 공을 기려 조서를 올렸는데, 조비가 이서를 평로중랑장에 임명해 이기와 함께 특별히 총애하도록 했다.

장남임에도 불구하고 작위를 계승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전공을 세워 벼슬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3. 창작물에서

소설 삼국지 작은돼지가 개돼지가 되었다에서는 이통이 죽자 여남태수로 추대되었으나 조정에서 승인을 미루다가 이기에게 태수를 맡겨 통치를 분산시키려 하면서 이기와 권력을 다투게 되면서 사이가 나빠졌는데, 누규가 여남을 장악해 독립 세력을 꾸리려고 두 사람의 사이를 중재한다는 명목으로 연회를 개최하면서 아버지의 뜻을 계승해 여남을 지켜야 한다고 훈계하자 그럴 생각이라고 답했다.

누규가 축배를 들겠다면서 잔을 들자 그 순간 누규 휘하의 도부수들이 튀어나와 붙잡혔고, 이서는 항의했지만 누규가 목을 치라는 지시를 하자 참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