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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7-26 09:44:12

윤이나(연남동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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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작중 행적

1. 소개

연남동 539의 등장인물로 오윤아가 연기한다. 극중 나이는 36세.

지점이 약 20여개인 이나 피트니스센터 CEO. 539 유력 용의자[1]이다. 불의를 보면 지나치지 못하며 화가 나면 음절을 한글자씩 끊어서 말하는 버릇이 있다.

2. 작중 행적

처음 등장하자마자 양수리와 부딪히고 말다툼을 한다. 첫 만남부터 영 좋지 않다. 양수리가 수업하는 모습을 보고는 그래도 실력은 있다고 평가한다. 피트니스 센터의 CEO로 홍대점의 매출신장률이 부진하여 홍대점에 왔으며 매출신장률이 60%를 달성할 때까지 홍대점에 상근하기로 결정한다. 다음날 아침에 걸어서 출근을 하며 거리가 너무 멀어 출퇴근 하다가 진이 다 빠지겠다며 하루만에 후회한다. 상봉태가 쫓고 있던 보이스피싱범 2인조에 상봉태까지 윤이나를 치고 지나가자 욱해서 소리를 지르고는 눈치를 본다. 조금 다혈질인 듯. 피트니스 센터에서 양수리와 함께 TV를 보다 홍대점 근처의 셰어하우스에 대해 알게 된다.
셰어하우스에 입주하고자 문을 열고 들어온 순간 집을 계약하고 나오려던 양수리, 구태영과 마주친다. 양수리가 필사적으로 막아보지만 자신은 선택이 빠른 사람이며 자신이 살게 될 방인 2층도 둘러보지 않고 바로 계약을 결정한다. 이 정도 되면 양수리 괴롭히려고 입주한게 아닌가 입주한 다음날 아침 직원들과 출근길까지 겹친다며 짜증을 낸다.

[1] 캐릭터 소개부터 대놓고 무언가 비밀이 있다고 언급한데다 상봉태도 의심가는 인물로 윤이나를 지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