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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2-13 14:22:42

비콘(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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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비콘은 메가트론이 창설한 새로운 세력으로 프레데콘과는 다른 드론 군단으로 이루어진 세력이다. 이름의 어원은 탈것을 뜻하는 비클(Vehicle)과 디셉티콘을 합친것.

2. 비스트 머신즈

비스트 워즈에서 패한 메가트론은 사이버트론을 끌려갈때 우주선에서 날뛰다 시공간 저편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이덕에 메가트론은 맥시멀보다 먼저 사이버트론으로 도착해서 자신의 스승인 크라이오텍의 연구를 이용해서 사이버트론의 모든 트랜스포머의 스파크를 손에 넣었다. 그뒤 메가트론은 자신의 군대가 되어줄 드론 군단인 비콘을 만들었다.

맥시멀들이 사이버트론에 도착했을때 비콘들이 맥시멀들을 공격했고, 이 중 라이녹스 실버볼트는 붙잡혀서 스파크를 빼앗겼다. 나머지 맥시멀들은 메가트론이 만든 바이러스에 의해 트랜스메탈이 풀리고, 시즌 1 시절의 원래 비스트 모드로 돌아가 변신을 할 수 없게 됐다.[1]

살아남은 맥시멀들은 오라클을 만나 테크노가닉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그리곤 메가트론의 목적을 알게되는데, 메가트론의 목적은 사이버트론에 있던 유기체를 모두 없애고 자신의 비스트 모드도 제거해서 사이버트론을 완벽한 기계행성으로 바꿔 통치하려는 것 이다.[2]

드론들의 프로그램은 최고의 프로그램이었지만, 테크노가닉으로 탄생한 맥시멀들을 번번히 놓쳤다. 이에 메가트론이 한탄하자 의사 드론이 "지적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닐까요?"란 말을 한다. 이에 메가트론은 스파크 3개를 이용해 자의식을 지닌 비콘 장군들을 탄생시켰다. 이렇게 탄생한게 탱코, 제트스톰, 스러스트이다.

영어판에서는 각 비콘 제너럴들의 목소리가 개조 전과 다른 성우가 캐스팅되고 말투도 바뀌어 있지만 일본판은 기존 개조 전 캐릭터를 맡았던 성우가 그대로 맡고 어투도 큰 차이가 없다. 일본판의 감독을 맡은 이와나미 요시카즈의 인터뷰에 따르면 그 시점에서 새로운 성우를 캐스팅해도 기존의 흐름을 따라가는건 어려웠기에 기존 성우를 그대로 기용했다고 한다. 또한 영어판에서는 제너럴들이 각자 다른 변신구호를 사용하지만 일본판에서는 "트랜스폼"으로 통일되어 있다.[3]


[1] 참고로 비콘들에게 붙잡혀서 스파크를 빼앗기고 나중에 비콘 장군으로 된 캐릭터들은 죄다 전작인 비스트워즈에서 완결될 때까지 단 한번도 트랜스메탈화가 되지않은 맴버들이었다. 또한 탱코를 제외한 스러스트 제트스톰은 모두 성우 스콧 맥닐이 맡았던 캐릭터들( 실버볼트, 와스피네이토)이 맡았던 캐릭터들이다. [2] 이게 비스트 머신즈의 단골 까임거리 중 하나인데, 애시당최 사이버트론 행성과 트랜스포머들은 모두 기계다.(...) G1때부터 유기체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는 터라 더욱 까이는 소재 중 하나. [3] 이는 일본에서 제작된 비스트 워즈 세컨드~ 네오 사가를 그대로 따르는 것인데, 작중 기계로 변형하는 데스트론들은 변신구호가 "트랜스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