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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7-13 21:26:51

보더랜드: The pre-Sequel/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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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들의 접두사2. 동물류3. 인간류
3.1. 스카브(Scav)
3.1.1. 스카브 (Scav)3.1.2. 루나틱 (Lunatic)3.1.3. 스캐빈저 (Scavenger)3.1.4. 레이더 (Raider)3.1.5. 아웃로 (Outlaw)
3.2. 다크사이더스 세력
3.2.1. 다크사이더스 (Darksiders)3.2.2. 매드맨 (Madman)
3.3. 로스트 리전
4. 기계류5. 가디언





보더랜드: The Pre-Sequel의 적들을 서술하는 곳이다.

일반적으로 실드는 전기에, 생물체는 화염에, 장갑두른 종류는 부식에 약하다. 크리오는 딱히 강한 속성은 없지만 적을 얼리고 얼은 적이 받는 데미지를 증가시키는 한편 공중에 있는 적을 추락시켜 낙하 데미지를 입힌다.

1회차는 저 법칙이 잘 먹히지만, 2회차부터는 실드의 경우 전기데미지를 제외한 다른 속성 저항이 크고, 특정 적은 특정 저항을 달고 나오게 되므로 저항이 너무 뜨면 다른 속성 무기로 교체하는것이 좋다.

1. 적들의 접두사

일부 적들은 접두사를 달고 나오기도 한다.
다른 잡졸들에 비해 체력과 공격력이 월등히 높고 생김새도 약간 다르다.
머리가 크고 몸이 작아진 적들이다. 2탄의 난쟁이 밴딧들을 대체하는 적인듯하다.
단단한 장갑을 두른 적들로 부식 속성을 사용해야 약빨이 먹힌다.

2. 동물류


엘피스의 지각변동으로 인해 밖으로 나오게 된 두터운 암석질 피부를 가진 네발동물로 얼음이나 불 속성을 사용한다. 큰 개체는 사망하면 그냥 죽는게 아니라 낮은 등급의 2마리로 나눠져 공격을 계속 한다. 제일 작은 단계에서는 분열없이 사망하지만 간혹 죽으면서 자폭하므로 죽이고 가까히 있으면 위험하다. 여담으로 제이니가 가장 싫어하는데 이유는 크래건들에게 죽을 뻔했기 때문.
약점은 스캐그와 동일한 입 속.

기괴한 해파리처럼 생긴 생물, 자신이 가진 속성에 따라 얼음탄, 전격탄, 부식탄, 화염탄을 쓴다. 등장할때 거의 혼자 등장은 안하고 몇마리의 Rathyds랑 같이 나온다. 그리고 케리어의 인터셉터마냥 Rathyd를 정기적으로 몸에서 생성해낸다. 인식 범위가 넒기때문에 멀리있어도 원거리공격을 맞을수있으니 주의. 그냥 무시하고 적들 잡다가 자기도모르게 실신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참고로 얼음탄을 쏘는 개체는 팔로 약점을 막는다. 철자나 생김새를 봤을 때 슈브 니구라스의 오마쥬인 듯.

박쥐처럼 생긴 날짐승, 2탄의 Rakk들을 대체하는 몹이다. 행동패턴은 라크와 비슷하다. 우주에서도 날 수 있다니 과연 외계생물

판도라의 스파이더엔트를 연상시키는 생물이지만 크기가 더 작은대다가 약점도 맞추기가 더 힘들다. 그나마 위안인건 전제적으로 데미지는 골고루 들어가는 편. Queen, Dredger 등 스파이더엔트마냥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많은몹.
전작의 그 스레셔가 맞다. Badass급이 안 나오는데 그 이유가 있다. 원래는 엘피스에 살고 있는 생물이었지만 해머록 경이 판도라로 암수 한쌍을 밀수해오라는 의뢰를 해서 로켓에 태우고 보냈는데 5년도 안되어서 판도라 환경에 적응해버려 판도라 전역에 퍼지게 되었다. 그래서 전작에선 Badass급이 나왔던 것. 여담으로 로켓에 암수한쌍을 태워 보낼때 플레이어를 보면서 2마리가 같이 촉수를 살랑살랑 흔들어 주면서 날아가는데 마치 사람이 잘 있으라며 손을 흔들어 주는것 같다. 상당히 귀여운 장면 중 하나.

전작의 그 스토커 맞다. 은신을 하지만 실드를 모두 벗기면 은신이 풀어진다. 빠르고 여럿이 같이 움직인다. 전기속성 무기를 준비해두자. 원래는 Hyperion사가 연구용으로 키우고 있었던 외래종이었지만 판도라 행성에 유출되면서 판도라 생태계의 일부가 되어버린다.

3. 인간류

3.1. 스카브(Scav)

전작의 밴딧을 대체하는 적들. 역시 판도라 행성과 마찬가지로 인건비 절감을 위해 죄수들로 구성되어져 있었는데 본작이 시작되기 4년 전에 엘피스에 일어난 원인불명의 지각변동때문에 파편으로 인해 수많은 크고 작은 우주선들이 추락했고 그 여파로 이들을 수감했던 교도소가 파괴되어 탈출해 버려진 주요 시설들을 점거하고 있다.

3.1.1. 스카브 (Scav)

파일:external/lh4.googleusercontent.com/scav.jpg
일반적인 잡졸들. 개개인의 화력은 약한편이라 쉽게잡을수 있으나 주로 몰려다니면서 활동하기때문에 조심해야한다.

3.1.2. 루나틱 (Lunatic)

파일:external/lh5.googleusercontent.com/luna.jpg
전작의 싸이코(Psycho)를 대체하는 적이다. 마찬가지로 도끼를 들고 달려오며 의외로 높게 점프하여 내려찍는 공격으로 플레이어들을 날려버리는 공격도 하니 주의하자.

원거리에선 도끼를 던져서, 근거리에선 도끼를 내려쳐서 데미지를 입힌다. 등에 로켓을 달고있기때문에 날아오기도 한다.

여담으로 보더랜드의 마스코트격인 사이코가 빠지고 다른녀석으로 대체한건 이번이 처음이다.

2회차에선 Moonstruck로, 3회차에선 Elpisian으로 이름이 바뀐다.

3.1.3. 스캐빈저 (Scavenger)

전작과 동일하게 아이템을 주우러 가는 적으로 2주차부터 등장한다. Beast라는 아종이 있는데 이쪽은 기존 스캐빈저보다 더욱 공격적인 아이템 수거를 한다.

3.1.4. 레이더 (Raider)

원거리를 추구하는 원거리 딜러, 일반적인 스카브보다 더 아프다.

2회차에선 Wanton Raider로, 3회차에선 Degenerate Raider로 이름이 바뀐다.

3.1.5. 아웃로 (Outlaw)

중무장 떡칠하고 유저들을 사냥하기위해 오며, 복장이 아폴로 미션 시절 우주비행사복인 특징이 있다. 머리가 약점이지만 헬멧이 별도로 있어서 산소 데미지는 못준다. Armored라는 접두사가 있는 아웃로가 있는데 이쪽은 날아다니며 로켓 및 각종 속성공격을 끼얹어 상당히 위험하다.

3.2. 다크사이더스 세력

스카브 세력과 별 다를게 없다. 아니, 사실상 스카브라고 해도 무방하다. 레드밸리가 있는 곳을 향해가기 위해 SC4V-TP에게서 분광기 3개를 요구하는 곳에서만 등장한다.

3.2.1. 다크사이더스 (Darksiders)

파일:external/lh4.googleusercontent.com/dark.jpg

3.2.2. 매드맨 (Madman)

파일:external/lh6.googleusercontent.com/mad.jpg

3.3. 로스트 리전

달사의 특수부대였으나 지각변동으로 인해 생존의 위기를 느낀 자페돈 대령을 따라 부대 전체가 탈영하여 독자적으로 행동하고 있다. 엘피스에 남겨진 나머지는 요새화된 '비라고 솔리투드'에서 겨우겨우 버티고 있다. 이름은 각각 1회차와 2회차 3회차 이름 순으로 기재한다.

* 해병(Marine), 고참병(Veteran), 노련한 고참병(Seaoned Lost legion Veteran)
잃어버린 분대의 원거리 포지션, 다가가면 거리를 벌리려고 하며 원거리에서 계속 견제사격을 날려댄다. 단 배드에스가 되면 한손에 칼을 장착하게 되어서 근접시 칼로 그어버린다.

* 하사관(Sergeant), 장교(Officer), 지휘관(Commander)
잃어버린 분대의 중근거리 포지션, 적극적으로 다가오며 중거리에서 피스톨을 날려대다가 근접시 한손에 들고있는 칼로 썰어버린다. 칼이 상당히 아프므로 오기전에 처치하거나 거리를 벌려야 한다. 여담으로 모습이 참 커미사르스럽다.

* 정찰병(Scout), 그림자(Shadow), 카멜레온(Chameleon)
특작부대, 기본적으로 클로킹을 쓰며 공격시 보이지만 이동시에는 희끗희끗하게 보인다. 클로킹을 했어도 미니맵에 찍힌다(...). 예상지점을 폭격하면 된다. 그래도 난전시 신경을 못쓰다가 뒤통수 맞는일이 다반사다.

* 의무병(Medic), 군의관(Sawbones), 외과의(Surgeon)
말 그대로 다친 부대원이 있으면 치료해준다. 자기 자신은 치료를 못한다. 배드에스라도 달면 모를까... 한번에 한명만 치료가능하고 플래이어는 치료를 방해할 수단이 엄청 많은대다가 딜링도 치료속도를 압도한다.

* 공병(Engineer), 테크니션(Technician), 메이커(Maker)
공병, 지역방어용 터렛과 총알을 막아주는 실드 제네레이터, 근접한 적을 한곳에 모아주는 웜홀 제네레이터를 설치하고 다닌다. 2회차에 소환하는 Mark2 터렛은 아픈데 잘 파괴되지도 않는다. 한둘만 있어도 짜증나는 존재로 실드치고 사격해대면 스플래쉬를 하든지 근접전을 할 수밖에 없다. 머린에 비해서 실드량이 많은편이다.

* 저격수(Sniper), 지정사수(Sharpshooter), 데드아이(Deadeye)
원거리에서 저격용 레이저를 날려대는 킬러. 해병이 적당히 튼튼하고 적당히 아프다면 저격수는 해병에 비해 허약하고 많이 아프다. 레이저 도트사이트를 장착했기 때문에 눈에 잘 띈다.

* (속성이름)해병(Flame, Freeze, Corrosive Marine), (Pyro, Glacial, Toxicologist), (Torcher, Icy, Blightbringer)
화학병, 속성공격을 날리는 해병이다. 분사형 공격이라 그런지 사거리는 짧은 편이다.

4. 기계류


* 월면차(Moon buggy)
유저가 모는것과 같은 종류의 차량이다. 워낙 허약해서 적당한 부식 무기가 있다면 그냥 쏴도 잡힌다(...)

* 포탑(Turret), MK2, MK3
지역을 방어하는 방어시설. 엄청나게 아프기 때문에 가급적 이거부터 처치해야 의문사를 막을 수 있다. 미사일 발사형과 레이저 발사형 두 종류가 존재한다.

* 전투기(Fighter), 하피(Harpy), 액시피터(Accipiter)
어디선가 나타나 무언가를 한바탕 쏟아부어놓고 유유히 튀는 짜증나는 존재. 원거리에서 미사일과 레이저를 발사하다가 갑자기 근접해서 기뢰나 굵은 레이저를 쏜다. 간혹 이벤트성으로 병력수송도 한다. 전투기라지만 사실상 형태는 건쉽에 가까운 물건.

* 강화복(Powersuit), 폭동진압복(Riot Suit), Suppressor Suit
방패를 들고 총을 쏜다. 돌진해서 방패로 찍어버리기가 위협적이다. 그 외에는 느릿느릿하므로 부식속성 잔뜩 안겨주기 참 쉽다. 방패는 데미지가 적게 들어가므로 방패 외의 다른 부분을 때리자.

* 포격복(Barragesuit)
미사일과 4문의 레이저, 플랙건을 장착한 파괴머신. 원거리 교전이 기본이고 근접하면 발로 땅을 쳐서 밀어버린다. 약점은 등에 있는 에너지백.
TVHM에선 Lost Legion Fussilade로, UVHM에선 Lost Legion Arbalest로 나온다.

5. 가디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