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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3-01 01:16:14

마텔(테일즈 오브 시리즈)

1. 개요2.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3.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1. 개요

マーテル
테일즈 오브 시리즈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라타토스크의 기사의 세계관에 등장하는 캐릭터. 판타지아에선 타나카 리에, 심포니아에선 와타나베 미사/ 라니 미넬라가 목소리를 담당했다.

2.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

성우 : 이와오 준코(SFC, PS판), 타나카 리에(PSP판)

유그드라실이라는 나무를 지키는 정령으로 그녀의 이름은 라틴어로 어머니를 의미한다.

과거로부터 인간과 하프엘프가 마나를 남용, 특히나 마나의 소모가 많은 마과학을 개발하여 현대에는 마나가 고갈되어 유그드라실이 말라죽어있었다. 사냥하고 있던 클레스가 초반에 이 환영을 봤다.

마나의 고갈은 판타지아 세계에서는 세계의 멸망을 의미하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클레스와 그의 동료들에게 도움을 구해 과거의 시대에서 민트가 유니콘의 뿔의 힘으로 치유술을 걸어 완치시키는데 성공한다.[1]

하여간 민트의 치유술 덕분에 미래까지 살아남는다.

다오스에 대해서 알고있는 듯하나, 자신을 지켜보고 있어주는 금발의 미청년으로서 호의를 가지고 있다.

엔딩에서는 사망한 다오스의 혼을 위대한 신에게 부탁하여 위대한 과실이 깃들게 하여 데리스 칼란으로 보내준다. 이에 대해서 심포니아가 나오고 이와 연관되어서 미토스의 모습을 본게 아닌가라는 의견도 있다.

3.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

파일:external/www.bandainamcogames.co.jp/martel.gif
크루시스 기관에서 여신으로서 섬기는 존재. 그 정체는 4천년전 영웅의 한명이자 미토스의 누이. 풀네임은 마텔 유그드라실. 유안과는 약혼한 사이.

비상할정도로 포용력이 강한 성격으로서 어떤 박해를 당해도 미토스이상으로 차별이 없는 세계를 강하게 믿으면서 박해에 괴로워하는 미토스를 가장 가까이서 받쳐주던 인물. 배신당한 인간들로부터 칼란의 씨앗을 지키기 위해 죽었다.[2] 그 대신 정신만은 위대한 과실의 안에서 살아가게 되었다.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살수있는 세계를 보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다. 그것을 미토스는 왜곡해서 받아드려 자신의 천년왕국의 계획이 만들어졌다.[3] 그리고 4천년전 코렛트와 같이 천사성무기결정증을 앓은적이[4]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쪽은 룬크레스트에 의해 완치된다.

위대한 과실로 부터 정신이 해방된후 알테스타의 인공인형 타바사에 깃들어 이세계를 지키기 위해 대정령 마텔이 되게 된다. 지금까지의 희생된 수많은 신관들과 함께 위대한 과실의 안에 들어가 정령마텔로 다시 태어난것이다. 정령 마텔은 미토스의 누이였던 마텔은 자신의 하나라고 말한다. 정령으로서 마텔은 하프엘프의 마텔은 다른 존재.

만화판에서의 비쥬얼은 정령의 것과 동일하게 그려졌으나, 고대대전시의 롱스카드에 머리의 사이드에 나무의 잎이 붙어있지 않았다. 하지만 많은 앤솔로지에서는 머리부분의 잎이 붙어있어 정령과 같은 비쥬얼로서 그려진다.

[1] 하지만 여전히 마과학에 의한 마나 고갈의 위험성은 남아있었기에 이후에 다오스가 마과학을 사용하는 미드가르드를 싸그리 밀어버렸다. [2] OVA 세계통합편에서 죽어간 과정이 나오는데 복부에서는 과다출혈이 일어나고 있었고 미토스는 치유술로 마텔을 살리고자 했지만 부상이 너무 심각하여 출혈이 멎지 않았다. [3] 참고로 OVA에서 크라토스와 유안에게 혹시나 자신이 죽으면 미토스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당부를 받은 당사자들이 마텔의 죽음으로 인한 절망으로 인해 미토스가 엇나가는 폭주를 막지 못하고 방관하였다. 그나마 유안은 나중에 정신을 차려 레네게이드를 만들어 미토스의 천년왕국 계획을 방해했다. 그러나 크라토스는 미토스의 방법이 틀렸다고 자각은 있었으나 미토스와 대적할 마음이 없었고 절망으로 인해 다른 방법을 찾을 의지조차 없었다. 그러던 중 크루시스의 휘석의 실험체로 쓰이던 안나와 만나 안나에게 반하고 미토스의 방법이 틀렸다고 깨닫고 안나를 데리고 실바란트로 도망쳐 크루시스와 디자이언의 추적을 당한끝에 엑스피어의 독으로 인해 괴물이 된 안나를 죽이고 안나와의 사이에 생긴 아이까지 죽었다고 생각해 절망한 크라토스는 결국 크루시스로 돌아가게 되었다. 한마디로 혹여나 자신이 죽으면 남을 동생이 걱정되어 약혼자와 동생의 스승에게 당부했지만 그 당부를 받은 당사자들이 칠칠맞게도 당부를 이행하지 못하고 동생의 폭주를 말리지 않았다.(...) [4] 애초에 코렛트의 고유마나가 마텔의 고유마나와 완전히 동일하기에 병에 걸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