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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9-17 04:44:22

마이트 앤 매직: 클래시 오브 히어로즈

1. 소개2. 영웅3. 출연 진영4. 시스템
4.1. RPG 모드
5. 전투(퍼즐) 모드
5.1. 개요5.2. 유닛
5.2.1. 코어 유닛5.2.2. 엘리트 유닛5.2.3. 챔피언 유닛
5.3. 종족별 유닛
5.3.1. 실반 유닛
5.3.1.1. 코어5.3.1.2. 엘리트5.3.1.3. 챔피언
5.3.2. 헤이븐 유닛
5.3.2.1. 코어5.3.2.2. 엘리트5.3.2.3. 챔피언
5.3.3. 아카데미 유닛
5.3.3.1. 코어5.3.3.2. 엘리트5.3.3.3. 챔피언
5.3.4. 네크로폴리스 유닛
5.3.4.1. 코어5.3.4.2. 엘리트5.3.4.3. 챔피언
5.3.5. 인퍼노 유닛
5.3.5.1. 코어5.3.5.2. 엘리트5.3.5.3. 챔피언
5.4. 무브 포인트5.5. 공격

1. 소개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5의 외전격으로 나온 작품. 처음 개발시 닌텐도 DS와 아이폰 용으로 먼저 개발되었으며 이후 다른 플랫폼으로 이식되어 발매됐다.

배경 스토리는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5 원작에서 몇십년 전으로 추정된다. 훈남이 된 고드릭이라거나 풋내기 핀든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1]

스토리와 배경설정, 유닛설정 등은 전통적으로 히어로즈 시리즈를 따랐지만 전투방식은 퍼즐로서 차별화를 둔 작품이다. 처음 사람들은 퍼즐이라는 걸 알고 우려했지만 오히려 히어로즈만의 독특한 유닛 설정과 퍼즐의 오묘함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져서 호평받았다.

스토리 모드에서 기본적인 조작법과 퍼즐의 룰을 알고 각 진영의 영웅들을 플레이하는 것은 기존 히어로즈 시리즈와 똑같다. 오히려 스토리적인 재미도 충분한 게임.

단점이라면 전략적으로 운영가능한 면이 있지만 초기 유닛배치와 신규 영입이 완전 랜덤이라 운빨을 많이 탄다. 이는 적도 마찬가지.

2. 영웅

스토리 모드에선 기본적으로 한명의 영웅만을 다룰 수 있고 해당 진영의 에피소드를 클리어하면 멀티플레이시 플레이할 수 있는 영웅이 해금되는 방식으로 짜여져 있다. 각 영웅들은 기본적인 스펠과 진영마다 고유의 패시브 스킬이 한개씩 주어진다. 또한 퍼즐에서 최대로 다룰 수 있는 유닛수가 레벨업을 할때마다 증가한다. 최대 인원수는 32명.

3. 출연 진영

4. 시스템

히어로즈처럼 영웅을 움직이면서 퀘스트를 수행하거나 보물을 탐색하는 요소인 RPG 모드가 있으며 적과 만나면 전투로 들어가게 되는데 전투는 퍼즐형식으로 구현되어있다.
게임의 시스템은 랜덤으로 배치된 아군 진형을 같은 색깔로 모아서 대기 상태에서 공격 충전 상태로 전환하고 해당 진형이 공격이 완충되면 적을 공격한다. 같은 색깔의 유닛들끼리 충전이 되어 완충까지의 시간이 같은 상태가 되면 링크가 되며 해당 유닛들은 공격력이 증가한다. 또한 충전중인 유닛의 바로 뒤에 이어서 같은 색깔 그리고 같은 유닛을 충전하면 둘이 합체를 하며 이를 퓨전이라고 하며 완충시간은 이미 충전 중이었던 진형을 기준으로 한다. 뭔 말인지 모르겠으면 유튭를 보자

4.1. RPG 모드

맵에 마법진 같은 것이 있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영웅이 그쪽으로 움직이는 형태다. 히어로즈처럼 자원과 돈이 존재하며 자원과 돈을 이용해 엘리트 유닛과 챔피언 유닛을 고용한다. 때때로 보물상자에서 아티팩트같은 것도 드랍되며 현상금 사냥꾼을 통해서 현상범을 찾아가 전투를 할 수도 있다. 또한 각 에피소드마다 간단한 퍼즐이 있는데 한턴안에 적군의 모든 유닛을 없애는 식의 미니게임이다. 에피소드마다 최대로 얻을 수 있는 아티팩트는 10개다.

5. 전투(퍼즐) 모드

5.1. 개요

전투는 퍼즐로 구현되어 있으며 기본적인 룰은 세로 3열로 맞추면 공격, 가로 3열로 맞추면 벽이 생성되어 방어가 된다. 또한 적군의 전장과 아군의 전장이 나뉘어져 있어 아군은 아군의 전장에 있는 병력으로 공격과 방어를 수행하면서 적군과 맞서야 한다.

5.2. 유닛

가장 기본적으로 유닛은 종류와 색깔을 가지고 있다. 유닛의 종류는 크게 9가지로 이것은 기존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처럼 유닛의 티어를 뜻한다. 색깔은 유닛의 종류에 세부적으로 나뉘어지는 것으로 3개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크래시 오브 히어로즈에서는 9개의 유닛을 크게 3종류의 티어로 나눈다. 3개의 티어는 기본 유닛, 코어 유닛, 엘리트 유닛이다.

5.2.1. 코어 유닛

코어 유닛은 크기를 한칸만 차지하고 특수공격 효과는 없지만 가로로 3개를 세우면 벽을 만드는 방어능력을 가지고 있다. 코어 유닛의 종류는 진영마다 3마리로 구성되고 코어 유닛은 자신의 원하는 색을 지정해서 가지고 다닐 수 있다. 특이점으로는 꼭 3마리 유닛을 전부 안쓰고 한종류의 유닛만 가지고 3종류의 색깔을 쓴다거나 2종류의 유닛을 2색깔로 쓰고 1유닛을 1색깔만 쓰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기본 유닛은 세로로 3개를 세우면 공격이 가능하고 코어 유닛과 엘리트 유닛도 공격을 하기 위해선 기본 유닛이 필요하므로 공방에 걸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닛이다. 코어 유닛의 가장 큰 특징은 무료인데다 무한대로 가용이 가능한 반면 엘리트와 챔피언 유닛은 공격성공 이전에 소거 당하거나 사망 시 보유 수가 줄어든다. 즉 완전 유료.

5.2.2. 엘리트 유닛

엘리트 유닛은 크기를 세로로 2칸을 차지하고 벽을 세울 수는 없지만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엘리트 유닛은 기본 유닛처럼 색을 지정할 수 없으며 하나의 엘리트 유닛을 장착하면 기본적으로 3색깔이 랜덤하게 나온다. 엘리트 유닛으로 공격을 하기 위해선 엘리트 유닛 뒤에 같은 색깔의 코어 유닛 2기를 붙이는 걸로 공격이 가능하다.

5.2.3. 챔피언 유닛

가장 큰 티어인 엘리트 유닛은 크기가 가로세로 2칸씩으로 총 4칸을 차지한다. 색깔도 코어 유닛과 동일하게 랜덤하게 3색깔이 나온다. 엘리트 유닛으로 공격을 하려면 같은색의 기본유닛 4기를 가로세로 2칸씩 세워야 한다. 공격을 위한 턴차징이 길지만 다 모은다면 강력한 공격을 가하기 때문에 한종류의 엘리트 유닛은 필수다. 엘리트 유닛은 워낙 대형인데다 한번 발동시키기가 정말 어렵다. 다만 한번 발동하면 공방에 매우 강력한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유닛이다.

5.3. 종족별 유닛

5.3.1. 실반 유닛

전체적으로 특성의 방향은 골고루 다 섞여있는 종족이다.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다재다능이 특징.
5.3.1.1. 코어
헌터 : 약한 공격력을 가지고 있지만 충전후 바로 다음 턴에 공격한다.
픽시 : 전체적으로 약한 스탯을 가지며 빠르지도 않다. 다만 영웅의 마나보유량에 따라 공격력이 증가한다.
곰 : 느리지만 실반 코어 중 가장 강력하다.
5.3.1.2. 엘리트
드루이드 : 매우 애매한 공격력과 스피드를 가지며 공격시 통과한 적의 공격준비 진형의 완충시간을 2턴 더 늘린다. 실반 엘리트 중 가장 구리다.
사슴[2] : 중간 정도의 공격력과 스피드를 가지며 적의 성벽을 한칸 뛰어넘어 무시할 수 있다.
유니콘 : 공격 충전 중 바로 양 옆의 유닛 두칸이 무적판정을 가진다.
5.3.1.3. 챔피언
그린 드래곤 : 성능은 전체적으로 준수하고 공격 시 공격이 들어간 곳에 산성액체를 1턴 동안 남긴다. 적의 대기유닛이 이곳에 들어올 시 바로 소멸한다.
트렌트 : 조금 느린 것이 흠이지만 파워는 괜찮다. 다만 공격 후 적의 영웅라인에 도달 시 공격을 완충했던 그 자리에 트렌트가 그대로 남아 적에게서 체력을 빼앗아 온다.

5.3.2. 헤이븐 유닛

유닛들의 특성은 전체적으로 방어에 치중되어 있다. 상당히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5.3.2.1. 코어
검사 : 헤이븐 코어 중 가장 강한 유닛. 다만 느리고 특성이 없다.
궁수 : 헤이븐 코어 중 가장 완충 시간이 빠른 유닛. 별 특성은 없다.
창병[3] : 중간 정도의 성능에 특성은 적과 부딪히기 전에 창으로 한번 더 찌르고 들어가는데.... 공격력이 애매해서 체감은 거의 되지 않는다.
5.3.2.2. 엘리트
여사제[4] : 성능은 전체적으로 중간. 특성은 공격 충전 상태에서 매턴마다 내 영웅의 체력을 소량 회복시킨다.
기사 : 스피드는 느리나 그 화력은 상당히 강한 편에 속한다. 공격 충전 중에는 보유한 파워의 40%에 해당하는 방어막을 가진다. 두어기 충전 시켜놓으면 진형과 명치 방어에 큰 도움을 주는 효자 유닛.
5.3.2.3. 챔피언
천사 : 챔피언 유닛이라 성능은 다 괜찮다. 특성은 다른 충전중인 아군 진영을 치유한다.
그리핀 : 성능도 다 좋은 편이다. 특성은 공격중 더 강한 적 진영을 만날 시 현재 그리핀이 보유한 파워의 2배만큼의 파워로 적과 동귀어진 한다.
검성[5] : 성능은 강하지만 조금 느리고 파워가 높다. 매턴 충전 시마다 바로 앞의 적에게 검파를 날린다. 검파의 위력은 매우 미미한 편.

5.3.3. 아카데미 유닛

아카데미는 전체적으로 특성이 적 진형붕괴에 특화된 편이다.
5.3.3.1. 코어
수련자 : 그저 평범한 코어 유닛. 특성은 없다.[6]
그렘린 : 코어치고 매우 파워가 높아서 놀랄 수 있으나. 그렘린의 공격력은 멀리 날아갈수록 급격히 떨어진다. 적 영웅에게 도달 시에는 정말 미세한 데미지만 나온다.
무쇠 골렘 : 가장 강하지만 느린 전형적인 파워 코어 유닛.
5.3.3.2. 엘리트
지니 : 램프에서 나오는 그 요정이다. 충전 시간은 짧지만 파워가 낮다. 이 유닛은 파워로 쓰기에는 애매한 유닛이다. 이 유닛의 특성은 바로 얼음으로 변하여 날아가는 건데 자기보다 강한 적 공격진형과 부딪힐 경우 적을 얼리고 소멸한다. 얼어붙은 적은 3턴동안 그 자리에서 부동상태가 되며 공격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3턴이 풀리면 얼어붙기 전 상태로 돌아간다.
마술사 : 수염달린 원작의 중동 법사다. 번개를 쏘는데 이 번개는 대기중인 유닛에게 닿을 시 근접한 대기중 유닛에게 끊임없이 퍼진다. 얘한테 잘못걸리면 아군 진형이 탈탈 털리는걸 볼 수 있다.
5.3.3.3. 챔피언
라크사샤 : 팔 4개달린 사자수인 괴물. 적 영웅에게 공격 시 적 영웅의 보유 마나만큼의 추가데미지를 준다. 자기 공격력 + 적 마나 + 적 마나만큼 HP.
타이탄 : 근육질 거인. 공격 시 멀리 점프하여 땅을 내려찍는다. 공격 시 적의 방어벽과 닿을 경우 인접한 방어벽까지도 데미지를 준다. 방어벽 성능이 강력한 헤이븐을 상대로 좋다.
불사조 : 우리가 아는 그 불사조다. 공격 시 공격 충전 중에 죽은 아군 진형을 한번 되살려낸다.

5.3.4. 네크로폴리스 유닛

종족 전체가 대체적으로 적 진형의 힘을 약화시키고 역이용하는데 특화되어 있다.
5.3.4.1. 코어
좀비 : 스탯은 평범하며 충전 중인 적 진형을 공격 시 해당 진형에게 매턴마다 들어가는 데미지로 중독시킨다.[7]
해골 : 별 특성은 없는 평범한 코어.
흑단 경호원[8] : 네크 코어 중 가장 강하며 느린. 파워형 코어 유닛. 마이트 앤 매직 -다크메시아-에서도 몹으로 등장했다.
5.3.4.2. 엘리트
유령 : 파워가 좀 약하지만 은근 사기적인 특성을 지닌 엘리트 유닛. 공격 충전 중에는 지나가는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종의 벽이 된다고 보면 된다. 다른 게임으로 치자면 일종의 파이어 월. 참고로 유령은 충전 중에 적과 충돌해도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는다.
흡혈귀 : 파워나 성능은 약하지만 얘도 정말 특수능력이 개사기다. 적 영웅을 공격 시 공격했던 피해만큼 아군 영웅을 치유한다.
5.3.4.3. 챔피언
해골 용 : 공격 중에 만난 적 대기 유닛을 집어삼켜 희생양의 맷집(대기 유닛들 각각에게는 고유의 맷집이 있다. 파워와는 다른 의미)만큼 공격력이 오른다.
죽음의 기사 : 대형화된 거인 해골유닛이라고 보면 된다. 이 유닛은 스스로 파워를 충전하지 않고 공격을 충전 중인 적에게서 파워를 빼앗아온다. 빼앗아오는 양이 워낙 미비해서 사기라 부르기는 뭐하다.
망령 : 검은 후드에 거대한 낫을 든 전형적인 사신 이미지의 챔피언. 파워는 정말 약하고 스피드도 떨어지지만 특수능력이 정말 개사기다. 공격 시 부딪힌 적은 무조건 죽는다. 거기다가 더 놀라운건 영웅도 한번 닿기만 하면 무조건 죽는다. 중간에 이벤트성 전투에서 나오는 유닛인데 이 게임의 가장 큰 암 유발자.

5.3.5. 인퍼노 유닛

극도로 공격에 취중한 종족으로 전체가 다 악마로 구성되어 있다.
5.3.5.1. 코어
뿔난 악마 : 가장 느리고 가장 강력한 파워 코어 유닛.
임프 : 날개 달린 박쥐 악마. 적 영웅을 공격 시 MP를 조금 태운다.
지옥사냥개 : 인퍼노 코어 유닛 중 가장 빠른 유닛. 하지만 실반의 사냥꾼 보다는 느리다.
5.3.5.2. 엘리트
서큐버스 : 머리에서 불이나는 여성 악마. 파워가 매우 높은 편에 속하지만 스피드는 느리다. 공격 시 4~5발의 화염구를 던지며 이 화염구는 유닛에게 닿는 즉시 소멸된다. 화염구가 폭발시 주변 유닛들에게도 2~3에 피해를 입히며 대형 유닛들은 이 방사 피해도 같이 입는다. 적의 코어를 상대로는 효율이 나쁘지만 고급 유닛을 상대로는 매우 강력하다.
나이트메어 : 뿔달린 지옥의 전투마다. 파워는 중간이며 스피드도 중간이다. 언뜻 보기에는 별 특성이 없어보이지만 나이트메어는 굉장히 특성이 성급한 편이다. 나이트메어 여러 마리가 동시에 충전하고 있을 시 한마리가 출발하면 다른 충전이 덜 끝난 나이트메어도 현재 보유한 파워로 돌진한다. 어찌 보면 회전율이 높은 유닛.
마도사[9] : 조금 빠른 스피드에 지극히 낮은 파워를 가지고 있는데 이 유닛은 특성빨이다. 적과 충돌 시 적이 파워가 더 높을 경우 해당 유닛을 충전에서 다시 대기 상태로 만들어 버린 후 소멸한다. 어찌보면 지니나 드루이드의 극상위호환이라 볼 수 있다. 물론 적이 바로 다음 턴에 다시 충전하면 지니보다 안 좋지만 엘리트나 챔피언 유닛이 그러기는 쉽지 않으니 마도사가 더 좋다.
5.3.5.3. 챔피언
심연의 군주 : 도끼를 든 전형적인 거대한 악마다. 충전 중에는 아군 공격 진형이 충전하다 죽을 시 그 파워를 다시 자기가 흡수하여 재활용한다.
나락의 마귀 : 거대한 검과 날개를 달고 있는 악마다. 공격 시 불꽃 파를 날리며 죽은 적 유닛의 시체는 그 자리에 불타는 재로 남아. 적 진형에 장애물로 남는다. 불타는 시체는 적이 직접 치울 수 있다. 턴을 소모해서.

5.4. 무브 포인트

무브 포인트라는 것이 존재해 기본적으론 포인트 3개를 가지고 시작한다. 행동 한번에 하나씩 소모된다. 한마디로 한턴안에 행동할 수 있는 횟수. 우클릭으로 유닛을 지울 수 있는데 지워서 유닛을 세로로 3개로 세워서 공격 포인트를 쌓거나 가로로 3개를 세워서 방어 포인트를 쌓으면 행동턴수가 하나씩 올라간다. 지울 때 무브 포인트를 하나 소비하고 지웠을 때 위에 서술한 조건이 맞을 때 하나씩 늘어나기 때문에 연쇄적으로 쌓는다면 한번의 행동으로 2~3개의 포인트를 쌓을 수도 있다.

5.5. 공격




[1] 영미권 위키에는 40년 전이라고 적혀 있다. [2] 히마매 7탄에서는 유니콘을 대신하는 유닛으로 나온다. [3] 히마매 본편과 달리 이 녀석은 방패가 없다. [4] 히마매 6탄과 7탄에 공식적으로 등장한다. 다만, 6탄에서는 힐링 스킬 사용량 2회라는 제한이 있다. [5] 히마매 7탄에서도 등장한다. [6] MMH7에서는 메이지를 대체하는 유닛으로 나온다. 설정상 일곱도시연합/은빛도시연합에서는 정식으로 메이지가 되어서 마법을 배우고 싶으면 군대에서 4년을 복무해야 하는데, 기초적인 마법을 수련하며 군대에 들어가 전쟁터에서 4년간 구르는 지원병들이 바로 이 수련자라고 한다. 4년 동안 전장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높지는 않기 때문에 메이지로 승급할 수 있는 건 이들 중 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MMH7에서는 대형궁수 유닛이라 적들의 우선적인 표적이 되는 일이 아주 흔해서 그야말로 막 죽어나간다. 네크로폴리스 영웅 카스파가 말하길 수련생들도 자신의 복무기간 동안 큰 사건이 없기를 바란다고 한다. [7] 특정 아티팩트를 끼면 바로 이 중독능력이 생기는데, 이걸로 네크로폴리스 미션의 보스몹인 루드밀라를 녹여버릴 수 있다. 물론, 보스전을 시작하기 전에 기초유닛들을 전부 좀비로 대체하는 것은 필수다. [8] 원문은 Ebon Guard이다. [9] 원문은 소서러로 흑단 경호원도 그렇지만 아직까지 본편에 등장하지 못했다. 그나마 흑단 경호원은 7탄에서 실존한다고 언급이라도 되고 다크메시아에 등장한 적도 있지만 이쪽은 언급도 없다. HOMM4 게더링 스톰에 등장했던 이블 소서리스의 남성 버전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