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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9-11 13:12:09

리리아와 트레이즈

리리아와 트레이즈
リリアとトレイズ
파일:20161010_010254.jpg
<colbgcolor=#dddddd,#010101> 장르 판타지, 모험활극
작가 시구사와 케이이치
삽화가 쿠로보시 코하쿠
번역가 김진수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svg 전격문고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NT노벨
발매 기간 파일:일본 국기.svg 2005. 03. 10. ~ 2007. 04. 1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6. 09. 15. ~ 2008. 03. 15.
권수 파일:일본 국기.svg 6권 (完)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6권 (完)

1. 개요2. 상세3.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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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시구사와 케이이치가 쓴 라이트 노벨. 일러스트는 역시 쿠로보시 코하쿠. 국내에서는 NT노벨에서 발매했다. 총 여섯 권.

2. 상세

앨리슨의 후속작으로 하나의 대륙의 이야기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
앨리슨 위팅턴 빌헬름 슐츠의 딸 리리아와 피오나와 베네딕트의 아들 트레이즈가 주인공.
리리아의 정식 이름은 리리아느 아이카시아 코러슨 위팅턴 슐츠. 일단은 출생의 비밀이 있다. 일단은.
엄마와 성격이 판박이인 듯 하면서도 미묘하게 다르다.

앨리슨과 합쳐져서 앨리슨과 리리아라는 제목으로 08년 4월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참고로 이 소설이 완결났을 때 작가는 뒷이야기고 뭐고 따로 구상한 게 없다고 했지만, 이후에 스핀오프 멕과 셀론이 나왔다. 멕과 셀론에서 밝힌 거에 의하면 이 '멕'이란 캐릭터는 처음부터 파생작에 주인공으로 만들려고 꺼낸 캐릭터라고 한다. 낚을 생각이었구나, 시구사와!
참고로 리리아와 트레이즈가 한국 정발판으로도 완결될 무렵, 한국 내에선 저 '멕과 셀론'이 리리아와 트레이즈의 후속작이라는 말이 있었다고 한다. '스핀오프'의 사전적 의미(...) 때문이었을 듯.[1] 일단 이쪽은 리리아와 트레이즈, 앨리슨보다는 학원판타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

3. 등장인물



[1] 다만 멕과 셀론은 정말로 멕과 셀론의 이야기밖에 안 나오고 리리아, 트레이즈, 빌, 앨리슨은 간접적으로만 나오며 사실 진짜 후속작은 이 다음에 나온 <하나의 대륙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