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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1-31 11:56:22

꽃의폭풍


1. 개요2. 특징3. 작품 목록4. 기타

1. 개요

한국의 웹소설 작가. 조아라 데뷔를 시작으로 현재는 노벨피아에서 연재하고 있다.

2. 특징

조아라-노벨피아 대거 이주 시기, 조아라에서 여우들의 왕 노릇을 하느니 호랑이를 사냥하러 간다며 조아라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이던 < 주인공이 빌런임>을 가지곤 노벨피아로 이주해왔다. 많은 독자들이 이 멋진 태도에 찬사를 보냈으나, 노벨피아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주빌런보다 높은 순위를 점한 작품들이 우후죽순으로 등장하자 밈으로 변질되었다. 호랑이가 복사가 된다고 그래서 한때는 독자들에게 무수한 호랑이들을 사냥하는 착호갑사 겸 노벨피아 상위권 수문장으로 취급받기도 했었다.

< 주인공이 빌런임>이 완결된 후로도 꾸준히 연재를 이어왔지만, 아무래도 노벨피아 초기의 독점효과가 빠진 후로는 예전만큼 화제가 되진 못하고있다.[1] 그래도 준수한 성적을 기록한 < 닉네임을 잘못 정했다>, < 짐꾼은 용사파티에 관심이 없다>나 주빌런에 이어 탑툰에 런칭된 <하렘으로 복수한다> 등으로 어느 정돈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필력에 대해선 데뷔작인 < 주인공이 빌런임> 때부터 나쁘지 않았는데, 차기작들을 연재하면서 우상향으로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평을 받는 편. 단, 공통적으로 후반부부터 엔딩으로 이어지는 마무리가 약하다는 약점을 지적받곤 한다.

이와는 별개로 본인의 특기를 벗어난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인 <트립 투 아포칼립스>나 동화 풍의 <전설의 된 미믹> 등의 연재를 시도한 건 성적이나 퀄리티와는 무관하게 고평가를 받는다. 특히 단편 수준의 분량이나마 유기하지 않고 성실히 연재한 끝에 완결까지 달성해 웹소설 작가에겐 중요한 미덕인 성실함을 증명했다.

3. 작품 목록

4. 기타


[1] 단, 이는 '창작물 속으로'나 '마녀의 도시'처럼 아직 완결되지 않은 소설들을 제외하면 대체로 모든 초기 작가들에게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꽃의폭풍' 작가만의 문제는 아니다. [노벨피아] [노벨피아] [노벨피아] [노벨피아] [노벨피아] [노벨피아] [노벨피아] [노벨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