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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6-19 13:17:01

HIT(게임)

Heroes of Incredible Tales에서 넘어옴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작
20회
레이븐 with Naver
21회
HIT
22회
PLAYERUNKNOWN'S
BATTLEGROUNDS

파일:HIT-1024x576.jpg
파일:hit.jpg
개발 넷게임즈
유통 넥슨
이용 등급 12세 이용가
플랫폼 안드로이드, iOS
게임 엔진 언리얼 엔진 4
출시일 2015년 11월 18일
리부트 출시일 2017년 11월 16일
서비스 종료일 2019년 4월 25일
장르 액션 RPG
공식 홈 공식 홈페이지
공식 카페
다운로드 구글 플레이 다운로드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1. 소개
1.1. 리부트
2. 줄거리3. 캐릭터4. 특징5. 컨텐츠
5.1. 모험
5.1.1. 모험 지역
5.1.1.1. 하드 모드5.1.1.2. 스테이지의 종류5.1.1.3. 모험 지대 일람
5.1.2. 성역5.1.3. 신성의 탑5.1.4. 봉인 수호5.1.5. 이단의 군도5.1.6. 레이드
5.2. 대전
5.2.1. 결투장5.2.2. 3:3 대전5.2.3. 친선 대전
5.3. 길드
5.3.1. 길드 전당5.3.2. 길드 레이드5.3.3. 길드 대전5.3.4. 길드 토너먼트
6. 아이템
6.1. 장비
6.1.1. 등급
6.1.1.1. 신성 장비 등급
6.1.2. 강화
6.1.2.1. 신성 강화
6.1.3. 세트 효과6.1.4. 뽑기
6.2. 문장6.3. 신석6.4. 펫6.5. 아뮬렛6.6. 룬6.7. 영혼석6.8. 리부트 이후 사장된 시스템
6.8.1. 합성6.8.2. 승급6.8.3. 초월
6.8.3.1. 각성
6.8.4. 마력6.8.5. 고유스킬6.8.6. 스킬 강화
6.8.6.1. 숙련 스킬
6.8.7. 보석
7. 미션
7.1. 일일 미션7.2. 주간 미션7.3. 월간 미션7.4. 연속 미션7.5. 특별 임무
8. 사건 사고
8.1. 결투장, 난투장, 레이드 주간보상 누락 및 중복 획득 사건8.2. 데미지 핵8.3. 공식 카페 이벤트 당첨자 주작 논란8.4. 접속 보상 중복수령 일괄 게임이용 제한
9. 문제점
9.1. 망한 리부트9.2. 무너진 성장 곡선9.3. 노잼 전투 및 부족한 컨텐츠9.4. 우려먹기 이미지들9.5. 서버관리의 부재 및 기기호환 문제
10. 기타

1. 소개

넷게임즈에서 언리얼 엔진 4로 개발된 모바일 ARPG로 2015년 11월 18일에 정식 출시되었다. 공식 풀네임은 Heroes of Incredible Tales.

2019년 4월 25일 오후 2시에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

1.1. 리부트

출시 2주년이 되는 2017년 11월, '리부트' 업데이트로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던파 대전이와 같이 전체적으로 게임을 갈아엎어 재출시하는 수준으로 보인다. 신규 캐릭터인 여자 격투가 '파이란'과 신규 지역 '엘파란' 등 대대적인 컨텐츠 업데이트 및 개편을 예고했다. 리부트 이후에는 이하 내용이 안 맞는 곳이 엄청나게 많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스킬강화, 모험지역, 신성의 탑은 어디서부터 고쳐야되나...

장비등급 강제통일+젬 수급 난이도 대폭상승+캐시템(즉시 완료권 등) 지급 수량 하향/젬 소비 강제로 욕을 먹고 있다. 덕분에 헝앱이고 인벤이고 다 죽어서 그나마 네이버 카페말곤 공략 볼것도 없다.

리부트 이전 내용은 HIT(게임)/리부트 이전 문서를 참조.

2. 줄거리

HIT(게임)/스토리 참조.

3. 캐릭터

HIT(게임)/등장인물 문서 참고.

2016년 6월 23일 <명중> 업데이트로 새로운 캐릭터 '레나'가 추가되었다.

2017년 11월 16일 리부트 업데이트로 신규 캐릭터 '파이란'이 추가되었다.

리부트 이후에는 모든 캐릭터를 무료로 생성 가능하나, 무료 이벤트라고 되어있기 때문에 추후 변경될 수도 있다.

4. 특징

5. 컨텐츠

5.1. 모험

일반적인 PvE를 수행하는 게임 모드.

5.1.1. 모험 지역

히트의 모험지역은 크게 3단계로 나뉜다. 가장 큰 단위인 ~~지대와, 지대 안에서 번호로 나뉘는 지역, 그리고 지역을 구성하는 스테이지이다. 각 스테이지의 마지막에는 일반 몹이 강화된 보스가 등장하며, 지역의 마지막 스테이지에서는 독자적인 모델링과 패턴을 가진 지역 보스가 등장한다. 각 지대는 리부트 이후 크게 2가지 테마를 가진 지역으로 나뉘며 그에 따라 지역 보스도 2종류가 있다. 또한 리부트 이후에는 엔테 폐허지대까지는 모두 클리어되어 있으며 발트 삼림지대부터 모험을 진행하게 된다.

처음 모험은 어느정도 할 만한 수준이지만, 하다보면 난이도가 급격히 상승하여 난항을 겪게 된다. 특히 보스가 나오는 5 스테이지마다 장비가 별로 좋지 않은 무과금 유저들은 아비규환(...) 어쩔 수 없이 노가다를 해야하는 슬픈인생이다. 그리고 몹들이 전체적으로 짜깁기라는 느낌이 강하다. 보스몹들을 보면 색깔놀이 수준. 다 거기서 거기다.

덤으로 콤보를 계속 이으라는 듯 중간중간 몹의 공백이 있는 거리나 일반 보스 전 공간 등에 공격해서 부술 수 있는 구조물들이 있다.
그리고 모험을 끝마치면 클리어 시간에 따라서 별을 1개에서 3개까지 얻는데, 이게 상당히 중요하다. 그 이유는 별을 모아 놓으면 모험지역 맵의 오른쪽 아래에 별에 따른 특별 보상이 존재하기 때문. 또한 즉시완료권은 별 3개를 따놓은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하니 모험을 할 때는 반드시 별을 3개씩 따놓도록 하자. 별 개수는 클리어타임에 반비례한다.

만약 모험을 돌다가 체력이 전부 소진되어 캐릭터가 사망하였을 경우 50젬을 소비하여 그 스테이지에서 딱 한 번 부활이 가능하다. 부활하였을 경우 체력과 사망하기 전 남아있던 스킬 쿨타임이 모두 회복되어 부활한다. 리부트 후로는 쓰지마라. 젬수급 난이도가 수직 상승했다.

특이한 요소가 있는데, 모든 모험지역/성역/시험의 탑 들은 일정 수치의 권장 전투력과 권장 생존력이 있고, 이 수치를 수월하게 넘기면 쉬움, 비슷한 수준이면 보통, 낮다면 어려움으로 표기되고, 각각 초록색, 주황색, 빨강색으로 표시된다. 그런데 쉬움 난이도로 표기되어 있을 때에는 대부분의 공격이 크게 감소되어 들어온다. 방어력 10 차이로 보통 난이도일 때는 200의 대미지가 들어오던 원거리 공격이 방어력이 10 높아져 쉬움 난이도가 된 이후엔 5의 대미지밖에 안 들어온다. 사실 방어, 반격을 사용하며 극한의 컨트롤로 어려움 난이도 지역을 깰 수는 있지만 그만큼 시간들 잡아먹게 되어 별 3개 획득이 어렵게 된다. 따라서 결국 좋은 장비를 맞춰야만 하고, 고대 등급 이상의 장비가 나오지 않은 유저들은 어쩔 수 없이 전 지역 노가다를 뛰어야 게임이 수월해진다.

다만 여기서 대부분 간과하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권장 전투력보다 자신의 전투력이 높아 초록색으로 표시되더라도 권장 생존력이 초록색일 때와 주황색일 때와 빨간색일 때 각각의 경우에서 캐릭터가 몬스터에게 주는 데미지가 달라진다. 만약 권장 생존력이 주황색일 때 들어가는 단발의 데미지가 12만이라면 권장 생존력이 빨간색일 때 들어가는 단발의 데미지는 고작 8만정도 밖에 들어가지 않는다. 만약 장비 스탯이 아슬아슬해서 난이도가 왔다갔다 한다면 최대한 주황색 보통단계까지는 맞춰놔야 그나마 할만해지므로 참고.

각 지역별 모험 포인트 소
모량은 리부트후 일반, 보너스스테이지 18/ 보스스테이지 24로 전부 통일.
5.1.1.1. 하드 모드
리부트 이후 사용되지 않던 기존 모험 모드를 개선하여 나온 컨텐츠로, 기존 지역에서 하드 모드를 선택하면 하드 모드 모험지역에 입장할 수 있다. 당연히 노멀 모드보다 매우 어려우며 리부트 이후 추가된 모험지역과 비슷하거나 상위 스펙의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마력의 원천'이라는 오브젝트 형태의 적이 등장하며 상태이상을 입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다.
하드 모드에서는 모험 지역별로 속성이 존재하여 각각 유리한 속성의 펫이 필수고, 즉시완료권이 사용 불가능하다. 대신 보상 풀도 노멀 모드보다 훨씬 좋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돌아야 한다.
5.1.1.2. 스테이지의 종류
리부트 후의 1번 지역이며, 위에서 서술했듯이 중간중간에 독특한 구조물들이 있다.[4] 물론 다른 지역에서도 마찬가지다. 후반기에 가면 맵에 플레이어가 기절을 먹는 폭탄,[5] 공중에 뜨는 회오리 등이 있고, 후에 가면 이 트랩 때문에 권장 난이도 '보통'으로 자동 사냥을 돌리기 어려운 지역이다.
보 너스 지역은 ITEM, EXP, GOLD 3종류이며, 보통 2~4번 지역이다. 리부트 후에는 보너스 지역여부 상관 없이 모험포인트 18로 통일. 일반 지역과 다를 건 없으나 각각 아이템, 경험치, 골드를 다른 지역들보다 더 준다.
각 맵의 5번 지역. 중간까지는 일반 지역과 비슷한 형태로 진행이 된다. 중간 보스와 최종 보스로 나누어져 있고, 시작해서 중간 보스까지 잡는 건 동일 하지만, 중간 보스를 깬 이후에 체력이 오르는 성소 같은 것이 존재한다. 닿으면 체력이 전부 회복된다.[6]
중간 보스는 다른 스테이지의 보스와 다를 바 없지만 최종 보스는 꽤나 강하다. 최종 보스는 중간 보스와는 다르게 넘어지지 않고, 공중에 뜨지도 않는다. 그나마 기절은 통한다. 따라서 일반지역보다 난이도가 높고 상당히 아프다. 회피와 반격으로 컨트롤해서 잘 잡자.
스테이지는 일반 몹 → 중간 보스 → 일반 몹 → 최종 보스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경험치도 상당히 많이 준다. 최종 보스를 깰 때는 경험치 보너스를 사용하고 가는 것도 레벨업 하기에 좋은 방법이다. 또한 아이템 보너스 지역에 포함되므로 소소하게 기대해 보는 것도 좋다.
5.1.1.3. 모험 지대 일람
HIT(게임)/모험 지대 참조.

5.1.2. 성역

하루에 한 번씩 수행할 수 있는 컨텐츠이다. 친구나 길드원 중에 동료 한 명을 골라 데려갈 수 있다.
난이도는 크게 4단계로 나뉘며, 일정 시간동안 생성되는 적 웨이브를 버티다가 마지막에 등장하는 보스를 잡으면 클리어할 수 있다.
리부트 이후 보석의 역할을 대신하게 된 영혼석 제작에 필요한 영혼석 파편을 수급할 수 있다.

5.1.3. 신성의 탑

리부트 이전의 시험의 탑과 도전의 탑을 하나로 통합한 컨텐츠. 레벨이 오를 때마다 한 층씩 개방되는 탑을 클리어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최초 보상은 1번에 한해 받을 수 있으며, 이후 다시 클리어하면 각 층마다 도전휘장이나 세라핌의 깃털을 준다. 즉시완료를 통해 이미 클리어한 층의 보상을 한꺼번에 받을 수도 있다.

5.1.4. 봉인 수호

1주마다 바뀌는 보스를 상대하여 제한시간 내 대미지를 얼마나 내는지를 경쟁하는 컨텐츠. 보스는 HP가 무한이라 죽지 않으며 보스에게 입힌 대미지에 따라 등급이 정해진다. 제한시간 종료가 가까워지면 보스가 광폭화하여 패턴이 강해진다. 자체 대미지 등급이 있고 유저간 랭킹이 있어 일정 랭킹안에 들면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5.1.5. 이단의 군도

설정상 비르바와 이블리스를 섬기는 이교도들이 숨어든 이차원의 군도. 모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시공의 서' 조각을 합성하여 얻는 시공의 서를 이용하여 진입할 수 있다. 하루에 여러 번 진입 가능하지만 일정량 이상 진입하면 사용되는 시공의 서 개수가 점점 증가한다.
위압의 라스파트 섬, 혹한의 윈크라스 섬, 열기의 마그린스 섬, 혹한의 로이너스 섬 4개의 섬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다. 클리어하면 봉인된 신성 장비나 펫 강화용 재료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5.1.6. 레이드

5인 파티를 맺어 거대한 보스를 함께 사냥하는 모드이다. 하루 중 17시~23시에만 진행할 수 있으며 최대 5회까지 참가가 가능하다. 각 보스는 모험지역 클리어에 따라 해금된다.

보스에 가하는 딜량으로 정해지는 기여도에 따라 순위가 정해지는데, 이 순위에 따라 획득하는 승점도 모두 다르다. 딜량에 따라 기여도가 달라지다보니 가끔 고스펙 유저가 전체 딜량의 70~80%를 가져가는 경우도 있다. 이쯤되면 1위는 포기하면 편하다. 그러나 스펙이 고만고만 하면 컨트롤에 따라 엇비슷한 기여도로 순위가 정해진다. 참고로 스팩이 높은 유저가 순삭해버려서 기여도가 0%가 되면 보상을 받을 수 없다.

상위 스펙 유저들이 매칭되는 경우가 많아 레이드라고 겁낼 것 없이 맘편히 버스를 탈 수 있지만, 기여도로 보상을 받으므로 좋은 보상을 받고 싶다면 그만큼 더 딜을 해야한다.

레이드 보스를 상대할 때 가장 편한 방법은 보스가 공격할 때 맞스킬로 대응하기. 공격 스킬 사용 시 통짜 무적이다 보니 스킬을 아껴뒀다가 공격 시 타이밍에 맞춰 사용만 하면 보스의 모든 공격을 무시하고 딜을 할 수 있다. 단, 스킬이 전부 쿨타임이거나 공격타임이 긴 브레스 공격은 회피를 해야 한다. 이 때문에 레이드 공략 시에는 스킬 쿨타임 감소류 스킬은 최대한 찍어두는 게 유리하다.




5.2. 대전

PvP를 진행할 수 있는 모드.

5.2.1. 결투장

컨트롤 싸움

1:1 형식의 PvP를 할 수 있다. 결투 포인트가 1 필요하며 승점에 따른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승점은 패배하였을 경우 0점, 승리하였을경우 50점과 연승에 따른 보너스 점수를 획득한다. 이때 연승을 하게될 경우 1연승당 +1점씩 최대 10점의 추가 점수를 얻게된다. 한마디로 10연승 이후엔 아무리 연승을 하더라도 보상 점수는 60이다.

다른 컨텐츠에 비해 플레이어의 컨트롤이 가장 빛을 발하는 컨텐츠. 맵도 협소하고 직선형이기 때문에 적을 확실하게 제압할 방법은 스킬 컨트롤과 방어 컨트롤, 반격 컨트롤 뿐. 특히나 상위 리그로 올라갈 수록 플레이어들의 장비 격차가 줄어들어 순수하게 컨트롤 싸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자신의 스킬 숙련도와 연계기 콤보를 난투장에 비해 훨씬 더 마음껏 발휘할 수 있다. 결장에서는 방어 컨트롤, 흔히 말하는 '방컨'을 플레이어의 기본 소양으로 깔고가는 경향이 있다. 방컨을 숙지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결장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PvP컨텐츠에서의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리부트 이후 탈출 스킬 개편과 연쇄 스킬의 추가로 양상이 매우 달라졌으므로 내용 추가가 필요하다. 연쇄 스킬이 지나치게 강력하다는 의견이 많은 듯.

5.2.2. 3:3 대전

3:3 대전을 할 수 있는 모드. 리부트 이후 맵은 한 복도에서 3개의 방으로 나뉘는 형태로, 각 방에 각 팀 한명씩 유저를 배치하여 시작하게 된다. 시작하자마자 1:1을 하거나 불리하다 싶으면 튀어서 아군을 도울 수도 있다.
난투장 삭제와 함께 여러가지로 말이 많은 모드. 변경된 맵에 호불호가 갈리는 듯 한데 추가 개선 패치가 필요해 보인다. 또한 잠수 유저가 있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시야문제도 있는데, 아래쪽에서는 모든 맵을 볼수 있지만 위쪽에서는 맵의 반 도 안보이기 때문에 상대는 나를 볼수 있는데 나느 상대를 못 보는 상황이 나온다.
가끔 레벨60유저 3명과 레벨 30대 이하 유저3명을 붙이는 경우가 있다.

5.2.3. 친선 대전

5.3. 길드

리부트 이후 길드 관련 컨텐츠는 종류를 불문하고 길드 탭으로 통합되었다.

5.3.1. 길드 전당

리부트 이후 추가된 모드로, 신성장비 소재와 아뮬렛을 수급할 수 있다. 성역과 비슷하게 길드원 중 한 명을 동료로 데려갈 수 있다.
다른 PvE와 크게 다를 것 없이 웨이브를 클리어하는 모드이나, 주의해야 할 점은 일정 시간 간격으로 필드에 상태이상을 일으키는 공격이 가해진다는 것. 이 공격은 시작지점 근처의 안전지대로 대피하는 것밖에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따라서 자동사냥의 효율이 매우 떨어지는 모드. 그러나 일정 스펙 이상 되면 그런 거 없다.
특이하게도 카메라 시점이 중앙에 고정되고 회전하는 형태라 약간 불편한 감이 있다.

전당은 3가지로 나누어 있으며 월~토요일에는 요일에 따라 3곳중 한곳만 입장이 가능하고 일요일에는 3곳 전부 입장 가능하다.

5.3.2. 길드 레이드

길드원들과 함께 레이드를 진행하는 모드. 하루 최대 3번까지 수행할 수 있으며, 일반 레이드와는 달리 언제든지 할 수 있다.
신성 강화에 필요한 강화석을 수급할 수 있는 모드이다. 매우 부족하고도 중요한 재화이므로 꼭 수행하는 것이 좋다.
아닌게 아니라 동기식인데다가 매칭 방식도 아니라서 유저가 일일이 같이 돌 사람을 모집해야 한다. 좋게 말하면 친목 도모지만 나쁘게 말하면 불편한 컨텐츠. 신성한 강화석이 매우 중요한 재화라서 할 사람이 없어도 울며 겨자먹기로 돌아야 한다.

5.3.3. 길드 대전

5.3.4. 길드 토너먼트

6. 아이템

6.1. 장비


2016년 모월 업데이트 이후 '플라티나'[8]라는 새로운 화폐단위가 생기면서 이 플라티나로 날개나 망토 및 다른 장비를 뽑을 수 있게 되었다.

6.1.1. 등급

일반 - 고급 - 희귀 - 영웅 - 고대 - 전설 - 불멸 순으로 7개 등급이 있으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높은 등급이다. 같은 장비라도 등급이 다르면 장비 외형의 색깔도 다르다. 불멸 등급은 각성 등급으로 추가 강화를 할 수 있다.

리부트 이후에는 상술한 등급들은 거의 유명무실해졌고, 무기와 방어구는 기본 지급되는 각성 등급 장비를 제외하면 전부 신성 등급으로 통일되었다. 희귀~전설 등급 방어구/무기는 강화용 신성장비만 나온다. 기존 장비들은 분해/강화용으로 전락. 아래 등급은 리부트 후 장신구, 외형장비들의 등급이다.
6.1.1.1. 신성 장비 등급
같은 신성 장비라도 그 안에서 S,A,B,C 급으로 등급이 나뉜다. 리부트 이후에는 실질적으로 신성 장비의 등급이 장비 등급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실정.

6.1.2. 강화

모든 장비류들은 같은 종류의 장비를 갈아넣음으로써 강화할 수 있다. 즉, 방어구는 방어구끼리, 무기는 무기끼리, 장신구는 장신구끼리. 단, 방어구와 장신구류는 종류에 상관없이 전부 강화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갑옷 강화에 신발을 사용할 수 있고, 반지 강화에 목걸이를 사용할 수 있는 것.
기본 최대 강화 레벨은 20이며, 무기의 경우 강화 수치가 올라갈 때마다 무기에서 오오라가 뿜어져 나온다. 아니카의 경우에는 낫에 보라색 오오라가 흐르고 루카스의 경우 쌍검에 전류가 흐르며, 키키의 경우는 지팡이에서 광채가 나고 휴고의 대검에서는 붉은 화염이 일며 레나의 활에서는 활에 날개가 돋아나듯 광채가 난다.

높은 등급의 장비를 강화하려면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보통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도시락을 만들어 높은 등급의 장비를 강화시킨다. 영웅 이상 등급의 장비에 사용하면 장비에 들어가는 경험치는 조금 줄어들지만 돈을 대폭 절약할 수 있어 많이 쓰이는 방법이다. 돈을 절약하는 것보다 장비 경험치를 빨리 올리고 싶다면 불멸 등급 강화하려면 돈이 무지막지하게 깨지겠지만... 아래 도시락 제조법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본 장비에 갈아넣으면 된다. 희귀 이하 장비를 강화 할 때는 도시락을 안 만들어 먹이는게 이득이니 참고할 것.

다만 이러고도 불멸 이상쯤 되면 골드가 작살이 나는 사태가 심심찮게 벌어진다.(...)[9] 덕분에 보석 벌어다 골드를 사야 하는 서글픈 일도 자주 벌어지는 일. 때문에 돈을 조금이라도 더 아끼려는 사람들은, 고급까지도 팔아넘기고 강화하는 차선을 선택한다. 물론 강화가 느려지는 것은 좀 감수해야겠지만... 희귀 갖고 도시락을 만드는 사람도 있다! 정말 골드를 극도로 아끼고 싶을 때만 실행하는 걸 추천하는 바이다. 어지간하면 고급만 도시락을 만들어 먹이자.

리부트 이후에는 스택이 가능한 강화용 신성 장비가 추가되어 도시락은 더 이상 만들 필요가 없다.
6.1.2.1. 신성 강화
리부트 이후 사용되는 장비인 신성 장비의 경우 '신성한 강화석'을 사용하여 최대 9까지 신성 강화가 가능하다. 장비의 능력이 뻥튀기되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일반적으로는 5 정도가 마지노선이고 6~7까지 가기에는 조금 시간이 걸린다. 물론 굇수들은 그런거 없이 9로 도배한 사람이 많다...

6.1.3. 세트 효과

희귀 등급부터 방어구와 장신구에 추가되는 특수 옵션이다.[10] 방어구는 캐릭터 별로 6가지이며 장신구는 5가지이다. 2세트부터 발동되며, 4세트까지 발동된다.[11] 서로 다른 세트 아이템 2개씩을 장착하여 2세트 효과를 2개 받는 것도 가능하다. 등급이 다르면 세트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다. 4세트를 맞추는 방어구의 등급이 높으면 높을수록 상당히 절륜한 효과를 내니 잘 맞춰보자. 이번 4월 28일 대격변 패치를 한뒤 등장한 신장비가 말도 안되는 하극상을 벌이고 있는데 한 등급 낮은 신장비 전설 2세트가 구장비 불멸 4세트 효과와 비슷비슷 한 것이다!!!. [예]
2016년 8월 26일 업데이트로 3세대 방어구 3종류가 등장했다.[13] 기존 1세대와 2세대 방어구를 웃도는 방어력과 더불어 대전 전용 세트효과가 등장했다. 각각 '(자신이)사망에 이르는 피해를 입었을 경우 최대 체력의 n%를 회복'[14] / '방어 중인 적에게 주는 피해 n% 증가' / '상대 공격시 상대 최대 체력의 n%만큼 추가 데미지' 가 있으며 이 효과들은 풀세트를 장비했을 때 볼 수 있다. 대전 전용 효과인 만큼 모험 컨텐츠에서는 효과가 없다.

리부트 이후 신성장비는 PvE 전용셋인 천상의 빛 세트와 PvP 전용셋인 절대자의 혼 세트의 둘로 나뉜다. 이후 2018년 6월 업데이트로 새로운 신성 장비인 진리의 길 무기와 방어구가 추가되었다.

6.1.4. 뽑기

리부트 이후에는 신성 장비 뽑기로 변경되었다. 무기 또는 방어구를 뽑을 수 있으며 가끔은 장비가 안나오고 재료를 줘서 빡치게 한다.

6.2. 문장

버프 스킬을 사용하게 해 주는 장신구 계열 아이템. 공격/방어/보조 계열로 나뉜다.

6.3. 신석

자신과 파티원에게 주는 버프 오라 효과를 부여하는 장신구 계열 아이템. 문장과 유사하게 공격/방어/보조 계열로 나뉜다. 하드 모드의 추가와 함께 PvE/PvP/하드모드 지역 돌파 용도로 나뉘는 신성 신석이 추가되었다.

6.4.

이름만 펫이지 사실상 또 다른 장비 아이템에 가깝다. 펫은 동일한 그룹의 펫으로 최대 5번까지 초월이 가능하다. 그 외 강화 등의 시스템은 장비 아이템과 다를 것이 없다.
펫도 장비가 착용가능하다. 펫이 착용한 장비의 능력치를 펫의 종류에 따라 캐릭터에게 전이시켜 줄 수 있다. 그 외에는 펫 스킬이라고 하여 일정시간마다 공격스킬을 자동으로 사용하는 종류의 펫이 있다.
그 외에 화/수/목 속성별 펫이 있어 캐릭터의 속성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일반적인 전투에서는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지만 하드 모드 등 속성이 적용된 컨텐츠에서는 유리한 속성의 펫을 착용할 시 공방 보너스를 받는 등의 효과가 있다. 따라서 최소한 속성별 펫은 구비해 두는 것이 좋다.

6.5. 아뮬렛

리부트로 추가된 시스템. 공격/방어/보조 효과를 가진 아뮬렛을 착용할 수 있다. 아뮬렛은 같은 종류 5개를 모아 상위 등급으로 합성하거나 다른 종류 세 개를 모아 다른 아뮬렛으로 변환할 수 있다. 변환할 때는 일정 확률로 스킬 대미지를 강화시켜주는 효과를 가진 신비 아뮬렛이 나오기도 한다.
스킬 페이지처럼 페이지가 존재하여 상황에 맞게 다른 아뮬렛을 착용할 수 있다.
리부트 이후 추가된 비교적 최신 시스템이지만 사실상 또 다른 스탯놀음이라 다른 시스템과 큰 차이는 없는 듯 하다. UI도 불편하여 장착/해제나 합성이 귀찮고 번거롭다.

6.6.

2016년 7월 28일 업데이트로 생긴 기능. 메인 로비 우측 '성장'탭에서 볼 수 있으며 룬 장착시 보유한 모든 캐릭터에 능력치가 적용된다. 빨간색/파란색/녹색 룬이 있으며 각각 5개 종류씩 총 15가지의 룬이 있다. 빨간색 룬은 주로 공격력에 관련된 능력치가, 파란색의 룬은 주로 방어력에 관련된 능력치가, 녹색 룬은 주로 체력 및 보조적인 능력치에 관련된 능력치가 부여된다. 룬은 영웅~불멸 등급이 있다.

다음은 게임에 존재하는 룬의 종류이다. 모든 룬의 능력치는 고대등급을 기준으로 작성됨을 알린다.

빨간색 룬 스톤
파란색 룬 스톤
초록색 룬 스톤
가장 쉽게 룬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불멸등급의 장비를 '룬 전이'시키는 것. 룬을 전이시키면 고대 등급의 룬 스톤을 얻는데, 전이시키는 장비의 종류에 따라 얻는 룬 스톤의 색이 갈린다. 불멸 무기를 룬으로 전이시키면 빨간색의 룬을, 불멸 방어구를 룬 전이 시키면 파란색의 룬을, 불멸 장신구를 룬으로 전이 시키면 초록색 룬을 얻는다. 얻은 룬을 각각 한 색상씩 장착 가능한 세 개의 슬롯이 열려있으며 젬을 소모해 각각 한 종류씩 더 장착할 수 있는 슬롯을 준다. 처음 추가 슬롯을 열 경우 1000젬을, 두 번째로 슬롯을 열 경우 2000젬을, 세 번째로 슬롯을 열 경우 3000젬이 소모되어 도합 6개의 룬 슬롯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룬을 합성하여 한 단계 더 높은 룬을 얻을 수 있는데, 같은 색, 같은 종류, 같은 등급의 룬을 다섯 개 모아야 합성이 가능하다.

리부트 이후에도 쓰이기는 하지만 반쯤 버려진 시스템으로, 불멸 등급 룬을 거의 거저 구할 수 있게 되어 파밍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6.7. 영혼석

리부트 이후 기존 보석의 역할을 대신하는 아이템. 신성 장비에는 보석이 아니라 영혼석을 부착할 수 있다.
영혼석은 '영혼의 결정'과 '영혼석 파편'을 이용하여 제작할 수 있다. 영혼의 결정은 지역 보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거나 보석을 결정 분해하면 얻을 수 있고, 영혼석 파편은 성역 클리어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영혼석에는 등급이 존재하여 동일한 종류와 등급의 영혼석을 5개 모아 다음 등급으로 승급시킬 수 있다. 최대 5등급까지 승급이 가능하다.
리부트 이후에는 신성 대미지를 증가시키는 '비수의 영혼석'이 가장 추천되는 편.

6.8. 리부트 이후 사장된 시스템

이하의 시스템들은 리부트 이후 제거되거나 다른 시스템으로 대체된 시스템들이다.

6.8.1. 합성

같은 등급의 20레벨 장비 두 개를 합성하여 한 등급 더 높은 장비로 만들 수 있다. 등급별로 합성 비용은 아래와 같다. 합성으로 장비를 얻을 경우 1단계 높은 등급의 랜덤한 장비가 나온다. 방어구의 경우에는 베이스가 되는 장비의 부위가 나온다. 즉, 얻고자 하는 부위 아이템을 왼쪽에 두고, 강화 재료로 쓰고자 하는 아이템을 오른쪽에 두면 된다.
리부트 이후에는 장비 등급이 신성 등급으로 통일되었기 때문에 합성 시스템은 유명무실해졌고, 같은 등급의 신성 장비 두 개를 이용해 낮은 확률로 상위 등급의 신성 장비를 얻을 수 있는 제작 레시피가 생겼다. 이 시스템이 합성을 대신하게 되었다고 봐야 할 듯 하다.

6.8.2. 승급

승급하려는 장비와 같은 등급의 보석 4종류 각각 1개와 일정 골드로 장비의 등급을 상승시킬 수 있다. 아이템의 등급만 1단계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장비의 세트 효과와 무기의 고유스킬은 변하지 않는다. 당연히 합성으로 1단계 높은 아이템을 얻을 때 랜덤한 아이템이 나오지만 승급은 동일한 아이템이 나온다. 장신구의 경우 등급에 맞는 승급권이 필요하다.. 승급 비용은 합성 비용의 절반이다.

합성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리부트 이후에는 제작 레시피가 이 시스템을 대신하고 있다. 하드모드 추가 이후 A 등급 신성 장비 4개를 확정으로 S등급 장비 1개로 만들 수 있는 승화의 두루마리 아이템이 추가되었다.

6.8.3. 초월

불멸 등급 20레벨의 장비를 동일한 종류의 불멸 등급 장비[15]로 초월시킬 수 있다. 각 초월당 장비 최대 레벨이 2씩 오르며 최대 10회 초월하여 장비 최대 레벨을 40까지 상승시킬 수 있다.
2016년 9월 29일자 업데이트로 무기/방어구의 최대 레벨이 40으로 상향되었다. 풀 초월 풀 강화시 랜덤옵션이 하나 더 추가된다.

리부트 이후에는 더 이상 장비의 초월은 불가능하며, 오로지 펫의 경우에만 동일 그룹의 펫으로 최대 30레벨까지 초월을 할 수 있다.
6.8.3.1. 각성
2016년 11월 29일 각성 업데이트로 추가된 기능 40레벨까지 찍은 무기에 한해서 각성 초월을 할 수 있다.

각성에 필요한 재료는 '날카로운 각성 결정'과 골드. 날카로운 각성 결정의 조각은 모험지역에서 랜덤하게 얻을 수 있고 또한 상점에서 도전 휘장을 사용해서 얻을 수 있다. 제작 탭에서 모은 각성 결정 조각 500개와 불멸 무기를 조합해 각성 결정 5개를 얻을 수 있다. 이렇게 모은 각성 결정 50개와 골드를 사용하여 40레벨의 무기를 각성 시킬 수 있다. 각성시킬 경우 아래의 표와 같이 캐릭터별로 서로 강화 옵션과 각성 효과가 다른 3개의 각성 무기로 나눠지는데 이 중 하나를 골라서 각성시킬 수 있다.
무기이름 강화 옵션 1 강화 옵션 2 각성 옵션 효과
승전의 영광 쌍검 공격력 치명타 확률 피격 시[17][18][19], 모든 스킬 쿨타임 0.1초 감소
스틱스의 맹세 낫
소멸의 냉기 대검
축복의 흐름 지팡이
피톤의 화염 활
필승의 신념 쌍검 공격력 치명타 대미지 타격 시[20], 상대가 잃은 체력의 2%만큼 추가 대미지
니케의 승리 낫
무한의 질주 대검
용기의 광채 지팡이
간다르바의 선율 활
전장의 광기 쌍검 치명타 확률 치명타 대미지 스킬 시전 시, 모든 연계기 쿨타임 0.5초 감소
데메테르의 풍요 낫
무신의 진노 대검
생기의 바람 지팡이
펜리르의 송곳니 활

제 1차 각성 시 무기의 기존레벨은 초기화되며 각성 레벨 1로 바뀌게 된다. 제 1차 각성 시의 무기의 최대 레벨은 2이며 그 후로 최대 4번 더 각성 진화하여 제 5차 각성 시의 무기의 최대레벨은 10이다. 각성 진화를 할 경우 날카로운 각성 결정과 골드가 소모되며 3차 각성을 위해서는 각성 결정이 무려 100개나 소모된다.
각성 단계 무기 최대 레벨 각성 초월 효과
1 2레벨 탈출 스킬 습득
2 4레벨 보석 슬롯 +1
3 6레벨 - 숙련 스킬 습득
- 고유 스킬/강화 스킬/숙련 스킬 변경 가능
4 8레벨 랜덤 옵션 추가
5 10레벨 각성 옵션 추가

제 1차 각성 시 각성된 무기는 기존 무기들과는 다르게 탈출 스킬을 갖는다. 탈출 스킬은 캐릭터가 기본 공격을 할 수 없는 상태, 다시 말해 상태 이상일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각성 무기를 장착하고 있을 때, 상태 이상에 걸릴 경우 자동으로 기본 공격 버튼이 탈출 스킬로 바뀌며 사용 시 캐릭터가 부활할 때의 모션을 취하며 즉시 상태 이상에서 벗어난다. 탈출 스킬의 영향을 받고 있는 짧은 시간 동안 캐릭터는 모든 피해와 상태 이상에 면역이 되며 이동이 가능해진다. 사용하고 나면 연계기 쿨타임 창 맨 오른쪽에 쿨타임이 뜨며 기본 쿨타임은 40초. 각성 스킬도 스킬인지라 무기 고유 스킬 '쾌속'과 장비 옵션 '스킬 쿨타임 감소'의 효과를 받는다.

제 3차 각성 시 얻는 숙련 스킬은 현 문서 [스킬 강화] 탭의 [숙련 스킬] 참조. 3차 각성을 마치면 현 무기의 강화 스킬과 숙련 스킬, 심지어는 고유 스킬도 바꿀 수 있다. 이 셋은 각성 결정을 이용해 변경이 가능한데, 고유 스킬의 경우 랜덤으로 정해진다.

리부트 이후에는 각성 장비를 기본 지급하며, 탈출 스킬은 기본 스킬이 되었다. 신성 장비로 메타가 옮겨감에 따라 사실상 사장된 시스템.

6.8.4. 마력

2016년 6월 23일 <명중> 업데이트에 새로 나온 장비 속성. 잼이나 세라핌의 깃털, 플라티나로 소환권을 뽑거나 '봉인된 찬미의 정원' 스테이지 보상에서 마력이 부여된 장비를 얻을 수 있다. 이 때 나오는 장비에 부여된 마력은 모두 1로, 이 장비를 재료로 삼아 강화, 승급, 합성, 초월, 고유스킬 강화 시 재료 아이템의 마력량이 대상 아이템으로 옮겨간다. 또한 마력량이 부여된 불멸 장비를 추출 시 마력량의 50%가 유지된 채로 고급 장비가 하나 나온다. 더불어 불멸 장비는 풀강화 시 더이상의 강화는 불가능하지만 마력이 부여된 재료 아이템으로 강화를 시도할 경우 강화는 되지않지만 마력이 옮겨간다.

장비마다 마력의 속성이 달라지는데, 무기에 붙은 마력은 무기의 공격력의 일정 퍼센테이지를, 방어구에 붙은 마력은 방어구 방어력의 일정 퍼센테이지를, 장신구에 경우 장신구에 붙은 체력의 일정 퍼센테이지를 올려준다. 마력은 총 199까지 부여할 수 있으며 마력으로 얻는 능력치는 마력량에 비례해 높아진다.

리부트 이후에는 삭제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시스템으로, 마력 부여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리부트 전에 가지고 있던, 마력이 부여된 장비를 사용하는 것 외에는 없다. 신성 장비에는 마력부여가 불가능하다.

6.8.5. 고유스킬

고대 등급부터 무기에 추가되는 특수옵션이다. 불멸 등급부터는 동일한 고유스킬이 부여된 재료 아이템과 골드를 사용하여 고유스킬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시련의 제단으로 얻는 고유스킬 강화권 조각을 모아 강화할 수도 있다. 고유스킬은 20레벨까지 강화할 수 있으며 강화할 때마다 무기 공격력의 일정 퍼센트만큼 공격력이 올라간다. 또한 재료아이템의 등급이 높을수록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재료 아이템의 등급이 고대이면 50%, 전설이면 80%, 불멸이면 100% 확률로 고유 스킬을 강화할 수 있다...지만 사실상 이런 방식으로 스킬 레벨업을 하진 않는다. 고유 스킬 강화권은 100% 확률로 레벨업이 되기 때문에 굳이 리스크와 노력을 감수하며 강화하진 않기때문.

다음은 게임 내 존재하는 고유스킬들의 목록이다. 아래의 고유스킬의 수치들은 기본 1레벨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스킬 목록

모험용으로 쓸 무기에 경우 주로 거인/쾌속/학살이 각광받는다. 특히나 쾌속 스킬에 경우 본인이 반격에 능하다면 스킬을 사용한지 얼마 안되어 다시 스킬 쿨타임이 채워지므로 시간싸움인 모험 컨텐츠에서 단시간에 높은 딜을 넣을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역습 스킬도 나름 자주 쓰이는데, 체력 회복 요소가 제한된 혼돈의 균열에서 사방팔방 날아오는 공격을 반격해주면 체력이 쭉쭉 찬다는 점 때문에 주목을 받는다. 그에 비해 PVP 컨텐츠에 경우 주로 불굴/쾌속 스킬이 인기가 있는데, 불굴의 경우 스킬강화를 풀로 할 경우 상당히 많은 데미지를 경감해주어 생존력 싸움인 PVP에서 인기가 좋다. 또한 '누가 먼저 스킬을 상대에게 정통으로 꽃느냐'의 한 끗 싸움인 특성 때문에 반격에 능할 경우 더 많은 기회를 주는 쾌속 스킬도 나름 주가가 있는 편.

리부트 이후에는 더 이상 고유 스킬은 없으나 신성 장비에 붙는 스킬 효과가 비슷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6.8.6. 스킬 강화

사실상 PvP 컨텐츠 필수 요소

2016년 모월 업데이트로 새로운 2세대 시리즈의 무기 3종이 등장하였다. 이 무기들은 각각 1~3번 스킬을 강화시켜주는 옵션을 달고 나온다. 이 무기를 장착하고 해당 스킬을 사용하면 기존 스킬보다 더 큰 대미지를 주며, 이 스킬 공격은 절대 방어가 불가능하다(!).[21][22] 더불어 2,3세대 무기들은 1세대 무기와 비교해서 풀초월 풀강화 시 공격력이 훨씬 더 높다. 이 때문에 무료/라이트 유저와 헤비 과금러간의 격차가 꽤 벌어졌다.

2016년 6월 23일 <명중> 업데이트로 나머지 4~6번 스킬을 강화해주는 3세대 무기 3가지가 출시됐다.

리부트 이후에는 더 이상 쓰이지 않는다. 리부트 이후 추가된 특정 스킬의 대미지를 강화해주는 신비 아뮬렛이 비슷한 요소.
6.8.6.1. 숙련 스킬

2016년 11월 각성 업데이트로 추가된 기능.

무기를 제 3각성(각성 무기 최대레벨 6까지 해금)시에 얻는 스킬로, 1번부터 8번 스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선택 시 선택한 스킬은 강화스킬효과를 지니며 강화스킬과 같이 첫타격부터 상대를 상태이상으로 만들며 일반 스킬보다 더 큰 피해를 입힌다. 그리고 강화스킬이 고유의 흰빛 이펙트가 있듯이 숙련스킬은 푸른 고유 이펙트를 지닌다. 다만 숙련스킬은 완벽한 '강화스킬'은 아니기에 방어가 가능하다[23]. 또한 '대미지를 주지않는 스킬[24]'을 사용할 경우 기존 강화스킬은 추가 옵션으로 스킬 사용 중(영향을 받는 중) 모든 스킬의 대미지가 30% 상향되는 효과가 있지만 숙련스킬의 경우 15%밖에 상향되지않는다.

만약 자신의 각성 무기가 이미 강화스킬을 지닌 2세대 3세대 무기라면 인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킬 3개 중 2가 특수한 스킬이 된다는 것.

결투장 플래티넘~다이아구간의 유저들은 거의 다 강화스킬은 물론 숙련스킬까지 마스터한 상태이므로 PvP에서 꿇리지 않으려면 숙련스킬은 거의 필수화된 실정이다.

리부트 이후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6.8.7. 보석

리부트 이후에는 보석은 아무 쓸모가 없다. 기존 유저라면 결정 분해를 통해 영혼석 제작에 필요한 재료를 수급할 수 있다. 신성 장비에 부착할 수 있는 영혼석이 기존 보석의 역할을 대신한다.

과거 보석에 관한 내용은 HIT(게임)/리부트 이전 문서를 참조.
과거 보석 노가다에 관한 사항은 HIT(게임)/보석 노가다 문서 참고.

7. 미션

일일 미션, 주간 미션, 월간 미션, 연속 미션 4가지가 있다.

미션 진행 사항은 캐릭터별로 별개로 처리되기 때문에 잼을 주는 주간 미션의 경우 캐릭터를 모두 해금해두었다면 한주에 최대 2000개의 젬을 얻을수있었으나 미션 개편으로 젬보상이 월간미션으로 옮겨졌다. 리부트전까지는 월간미션으로 캐릭터당 2000개씩 월 10000개 젬을 얻을수 있었다. 주간미션이었을 때와 비교하면 월 2000개 가량 얻을수있는 젬이 늘어났지만 최소한 3주동안 노가다할 필요가 있는 단점이 있었다. 리부트 2주차 업데이트에서 월간 미션의 젬이 미션당 1000개에서 500개로 줄어든대신 일일미션 올클리어보상이 도전휘장에서 150젬으로 바뀌었고 리부트로 캐릭터도 1개 추가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일일미션과 월간미션을 전부 챙길 경우 한달에 약 24000개의 젬을 얻을 수 있었으나 12월에 일일미션 젬이 200개를 주는 계정일일미션으로 변경되어 수급가능한 젬의 갯수가 월 12000개로 반토막 났다 대신 신성장비 소환권의 확률등이 개편되긴 했다만....

7.1. 일일 미션

일일 미션은 아래 목록 중에서 4개가 랜덤하게 미션으로 주어지며 보상이 모두 모험 포인트 90개이고 올 클리어미션 보상은 도전휘장 500개이다. 어느 캐릭터로든 일일 미션 올 클리어 미션을 달성해 보상을 받으면 200젬을 받을 수 있는 계정공유 일일미션이 완료된다. 일일 미션의 기준 시간은 하루의 00:00분부터 23:59분까지다.

7.2. 주간 미션

주간 미션은 아래 목록 중에서 4개가 랜덤하게 미션으로 주어지며 보상은 모두 도전휘장 1,000개이다. 주간 미션을 모두 완료했을 경우 명예 휘장 2,500개를 지급한다. 주간 미션의 기준 시간은 월요일 00:00분부터 일요일 23:59분까지다.

7.3. 월간 미션

일일 미션과 주간 미션과는 다르게 5개 미션이 고정되어 있고 5개를 모두 완료해도 특별한 보상이 없다. 각 미션별 보상은 다음과 같다. 월간 미션의 기준 시간은 매월 1일 00:00분부터 매월 말일 23:59분까지다. 2016년 3월 29일 업데이트로 보상이 미션 달성 조건이 낮아지고 보상이 상향되었다.[25] 16년 9월26일 업데이트로 성역20회 클리어시 플래티나를 주는 미션이 하나 추가되었다.

7.4. 연속 미션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계속적으로 할 수 있는 미션으로서 젬과 골드 등을 쏠쏠하게 얻을 수 있다. 각 지역의 보스는 마지막 보스까지 처치하면 연속 미션이 종료되지만 총 골드 획득, 총 방어력/공격력 달성 등은 끝도 없이 계속된다(...) 그러니까 연속 미션이지 끝을 아는 위키러는 추가바람.

7.5. 특별 임무

미션과는 다르게 챕터별로 나뉘어 있으며 각 챕터당 임무를 클리어하여 임무별 보상과 챕터 클리어 보상을 받는 형식의 임무. 상시로 진행되는 임무는 아니며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임무이다.

8. 사건 사고

8.1. 결투장, 난투장, 레이드 주간보상 누락 및 중복 획득 사건

2015년 11월 22일 23시 30분부터 23일 0시까지 주간보상 지급을 위한 점검을 진행하였다. 점검이 일찍 끝난 후, 유저들은 주간 보상을 받기 위해 접속을 하였고, 일부 유저들이 주간 보상을 받지 못하거나 중복으로 받는 오류가 발생하였다. 게다가 주간 보상을 중복해서 받는 버그도 발견되어, 일부 유저들이 이를 악용하게 된다. 이를 발견한 운영진은 급히 23일 0시부터 3시 25분까지 점검에 들어갔지만 연장되어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덤으로 버그로 획득한 재화는 전량 회수되었다. 일부 재화를 사용한 유저들은 재화를 회수하기 위해 임시 게임 이용제한이 걸렸고 버그를 악용하여 획득한 재화의 회수가 불가능한 유저들은 운영정책에 따라 처벌하겠다고 공지가 올라왔다. 점검 보상으로 11월 23일 18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모험 포인트 200개와 영웅장비 소환권을 지급하였다.

여담으로 중복사용으로 인한 처벌은 없고 남아 있는 젬만 회수한게 끝. 버그 쓴 사용자가 지금도 멀쩡하게 공식카페에서 글쓰고 게임도 정상적으로 하고 있다. 버그로 얻은 메이드 외형3 피스를 넥슨에서 다시 회수해 갔다. 메이드 외형장비는 한 시즌당 1피스만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데 중복보상 버그로 3피스를 한번에 다 얻어 버린 것.

8.2. 데미지 핵

11월 30일 당시 게임내 데미지 수치가 치트엔진에 의하여 조작당해 데미지가 최고수치로 조작당한 상태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영상이 공식카페 자유게시판에 업로드 되었다. 한 유저의 말로는 보안이 굉장히 취약해서 컴퓨터 조금만 만질 수 있으면 모두 다 만들 수 있는 모양.
모험만 조작한 수치가 반영되었다고 하며, 난투장이나, 레이드, 결투장은 반영되지 않았다고 글쓴이가 밝혔다.
또, 영상이 게시된 이후 많은 유저들이 이에 관한 글을 올렸으나 넥슨측은 관련 동영상과 관련글을 내리고 이에 대하여 반응을 보이지 않고있다.

8.3. 공식 카페 이벤트 당첨자 주작 논란

이 사건을 정리한 블로그 이 사건을 정리한 블로그2
공식 카페[26]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그 중 홍보사진 인증 이벤트 당첨자들이 이전 이벤트와 중복 당첨자가 50명 중 30명이 넘게 나왔고[27] 그 중에선 이벤트에 애초에 참여도 안한 유저가 부지기수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카페에 홍보글을 남겨야 하는데 대다수의 당첨자는 가입인사 및 인증글 2,3개 정도만 남기고 활동하지 않았으며 홍보글을 남겨 이벤트 참여도 하지 않은 유저였던 것.

이에 대한 운영진의 공식 사과가 올라와 있지만 중복 당첨자에 대한 사과만 있을뿐 당첨되지도 않는 유령 회원에 대한 이야기는 한줄도 없어서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 중이다.

8.4. 접속 보상 중복수령 일괄 게임이용 제한

기존의 접속 보상은 단순히 접속을 하면 편지함에 보상이 지급되는 형식이었으나 7월 말 패치 이후 접속보상은 로비에서 업적 항목을 통해 받을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2016년 8월 4일 저녁 보상(18:00~20:00)은 전설무기 소환권이었는데 바뀐 보상 시스템 때문에 수령완료가 뜨질 않았고[28] 이에 대다수의 이용자들이 다중 클릭으로 소환권이 다량 지급되는 사태가 발생한 것. 이에 소환권을 다량으로 지급받은 사람들의 접속을 일시적으로 동시에 차단시켜 버렸다. 조금 늦게 접속했던 사람은 보상 항목 자체가 뜨지 않았다.
몇몇 유저는 '웬일로 돈슨이 후하게 뿌리는구나.' 라고 생각하며 클릭한 사람도 있었으나 이게 버그일 것이란 생각은 할 수 없었던데다가 보상 수령이 안되서 멋모르고 다중 클릭했던 사람들까지 동시에 이용정지를 당하자 대다수의 유저들이 이에 항의하고 있으나 넥슨에서는 묵묵부답 중.
수령 아이템 회수와 악용여부에 따라 접속 정지 유지와 해제를 적용하겠다고 하는데 애시당초 히트란 게임이 현질 유도만 있을 뿐 아이템 거래 등이 불가한 모바일 게임인지라 도대체 어떻게 악용여부를 확인하며 이미 소환권으로 지급받은 아이템을 승급, 합성시킨 경우 어떻게 회수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은 제시하지 않고 있다.
덕분에 '역시 돈슨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서든어택2로 정신 못차리더니 모바일 게임에서도 운영이 개판'이라며 게임을 접겠다, 망겜답다, 환불해달라는 요청 댓글이 쇄도하고 있다.

8월 5일 공지가 올라왔다.
1998명의 유저가 다중 지급받았고 반복적인 악용으로 판단되지 않는 최대 5회까지의 보상 수령의 경우에는 아이템 회수 이외의 별도의 제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동안 게임 접속이 안됐던 사람들에 대한 보상으로 전설 무기 소환권 5장을 지급하겠다, 버그를 신고하고 사용한 경우는 아이템 회수, 신고하지 않은 경우는 정지 조치하겠다는 공지를 보고 '그럼 6장 받은 사람들은 범죄자냐?', '롤백은 폼이냐', '이럴거면 왜 접속 보상 시스템을 바꿨느냐', '이게 버그인 줄 어떻게 아느냐' 등등 유저들의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다.
특히나 히트란 게임의 과금 체계상 단순히 돈 한 두푼이 아닌, 최소 3만원대의 고가격대[29]를 형성하고 있고 대부분의 과금러들은 5만원대 이상의 비싼 상품을 구입하는 사람들이라 본 사태에 피해는 피해대로 보고 게임은 즐길 수 없다는 데 분노하고 있다.
운영진들의 운영 잘못으로 애꿏은 유저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유저들은 그 피해를 받고있는 상황인지라 넥슨의 운영방식에 불만을 성토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추세이다.
오후 공지로 접속 제한 명단과 피해 보상 내역이 올라왔는데 불멸 무기 소환권 1장을 지급하며 최장 1년간의 장기 제한도 있었다.
하지만 운영진이 주장하는 '악용'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불명확하며, 적은 이익을 챙긴 사람이 더 많은 이익을 챙긴 사람보다 더 긴 기간의 정지를 먹었다는 사례가 있다는 점에서 도대체 그 기준선을 알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애초에 운영진이 공지를 하면서 그 기준을 명시하지 않았다.
공식 카페의 분위기가 이런데 8월 9일 업데이트 공지[30]가 같이 올라오자 '또 돈 빨아먹을 생각밖에 안한다'며 댓글은 또 다시 폭발하는 중.

2017년 1월 1일 새해첫날, 이번엔 중복이 아니라 준 보상을 뺏어간 상황이 돼버렸는데 새해 기념 이벤트 출첵 보상으로 성장의 축복을 줬는데, 성장의 축복을 사용하지 않고 재접했더니 사라져버리는 상황이 발생했다. 공카에서도 버그 신고가 상당수 들어온 상태.

9. 문제점

리부트 이후에 두드러진 문제점에 대해 서술한다. 리부트 이전 문제점은 HIT(게임)/리부트 이전 문서를 참조.

9.1. 망한 리부트

결론부터 말하자면 리부트는 망했다. 수많은 기존 유저가 적응을 못하고 떨어져 나갔으나 그렇다고 신규 유저가 대거 유입되지도 못했다. 2018년 초 현재 히트는 매출 200위 권에서 노는 상태이다. 이대로라면 언제 서비스 종료를 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태. 게다가 오버히트(게임)라는 걸출한 후속작 덕에 제작사에서도 딱히 히트에 사활을 걸 필요가 없다.

자원 수급률 하향과 극심한 노가다 강요 + 현질유도 때문에 욕먹고 있다. 일단 즉시완료권 같은 캐시템 공짜수급은 이벤트 없이는 아예 불가능해졌고 결장은 결장대로 노잼되고 현질 상픔은 하나같이 창렬하다. 그리고 명예휘장 등으로 할 수 있던 기타뽑기들도 많이 삭제됐다.

젬 수급이나 즉완권 등의 티켓 수급이 어려워진 것은 맞으나 티켓 같은 경우는 매일 보상으로 수십개씩 뿌리기 때문에 크게 부족하진 않은 편. 리부트 후 몇 달이 지난 후에는 초기와 달리 성장을 보조하는 여러 시스템들이 추가되었기에 조금 상황이 나아졌지만, 이미 신규 유저의 유입은 기대하기 어려운 듯.

9.2. 무너진 성장 곡선

리부트 이후 유저들의 주된 불만은 장비 등급이 신성 장비의 등급으로 구분되게 되어 S등급 장비가 운 좋게 뜨기만을 바라고 계속 노가다를 해야 하는 운빨좆망겜이 되어버렸다는 것. 낮은 등급의 장비로도 어느정도 진행은 가능하지만, 리부트 이전에 비해 장비 파밍에 있어 운이 더 크게 작용하게 되어버렸다. 그나마 업데이트로 장비 합성을 통해 상위 등급 장비를 노려볼 수 있게 되어 어느 정도 나아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운빨이 필요하다.

이후 하드모드 추가와 함께 A등급 장비를 확정으로 S등급 장비로 승급시킬 수 있게 되어 약간 숨통이 트였지만, 신성 장비의 능력을 뻥튀기시키는 신성 강화의 확률은 여전히 극악이다. 운으로 하는 아이템 강화야 이런 류의 모바일 게임에서 매우 흔하니 넘어갈 수 있다고 쳐도, 강화의 의존도가 심하다보니 매일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간다는 느낌이 크게 줄어들어버렸다. 리부트 전에는 한 등급씩 천천히 성장해가는 맛이 있었다면, 리부트 이후에는 S등급 장비가 나오거나 신성 강화가 성공하기만을 손가락 빨면서 기다려야 한다.

부수적인 문제점으로 리부트 이전의 컨텐츠가 리부트에 맞추어 매끄럽게 정리되지 못한 점도 있다. 예를 들어 연대기 및 도서관의 경우 신규 유저는 캐릭터를 만들자 마자 무지막지한 양의 이야기를 마주해야 한다. 신규 유저의 적응을 위한 조치가 거의 없이 리부트 이전의 컨텐츠를 그대로 가져오다 보니 신규 유저는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외에도 신규 유저에 대한 배려가 전체적으로 부족한 편으로, 반격이나 파괴 대미지 등 전투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다.

9.3. 노잼 전투 및 부족한 컨텐츠

히트의 PvE 전투는 일반몹을 잡으며 진행하다가 마지막 보스를 잡는 형태, 한 장소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몬스터 웨이브를 잡는 형태, 몬스터의 공격으로부터 디펜스 오브젝트를 지키는 형태 등이 있다. 이외에도 다른 유저들과 함께 보스를 잡는 레이드나 AI 용병과 함께 진행하는 성역 및 길드 전당 등이 있다.

이렇게 종류만 늘어놓으면 다양해 보이지만, 히트의 PvE 전투 양상은 '다수의 적을 몰아서 잡는다'는 메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2018년 현재 첫 모험지역인 실란 평야지대와 마지막 지역인 비글란츠 해안지대의 전투 패턴은 사실상 거의 다를게 없다. 전투의 겉만 달라졌을 뿐 속은 거의 똑같다보니 유저는 반복되는 패턴에 지치게 될수밖에 없다. 후술할 그래픽 우려먹기 문제와 더불어 전투 패턴도 똑같다 보니 하품이 나오도록 지루하다.

히트가 호평을 받았던 점은 캐릭터들의 호쾌한 스킬 연출이지만,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 보면 지겨울 수밖에 없다. 리부트 당시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내세웠던 연쇄 스킬 시스템도 전투에 큰 변화를 주지는 못하고 연출 구경하는 용도로 전락해버렸고 PvE 유저에게나 PvP 유저에게나 별로 좋은 평을 듣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차별화 되는 전투가 보스전 컨텐츠인 봉인 수호/지역 보스/레이드이지만 몹이 보스 하나라는 것 뿐 외에는 평타-스킬-쿨타임 동안 평타질-다시 스킬 뺑뺑이 패턴에서 벗어나질 않는다. 작정하고 손컨하려면 할 수도 있지만 그래야만 하는 충분한 동기를 제공해주지 못한다. 봉인 수호의 경우 등급에 따른 보상 변별력이 크지 않으며, 지역 보스는 아슬아슬한 전투력으로 삼별을 따려고 할 때 정도가 아니면 손컨이 필요 없다. 레이드 또한 딜 기여도라는 요소가 있으나 이것도 보상 변별력이 크지 않다. 이 때문에 자동 돌려놓고 딴일하는 사람이 태반. 모바일 게임이 대부분 그렇다지만 히트의 경우 손컨을 하도록 유도하는 컨텐츠가 PvP 외에는 하나도 없다.

이 때문에 사실상 유저들은 히트가 PvE를 포기하고 PvP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 남아있는 유저들도 대부분 PvP를 즐기는 유저들 뿐이다.

9.4. 우려먹기 이미지들

히트를 하다 보면 똑같은 보스들과 맵을 자주 만나게 된다. 맵도 분위기와 살짝 살짝 위치와 지형이 달라질 뿐이지 아예 똑같은 곳에 적 배치와 능력치만 다르게 한 곳도 적지 않다. 마찬가지로 보스들의 외형 또한 그러하다. 지역 보스를 제외한 모든 보스들이 이름과 능력치, 색깔만 대충 바꿔놓고 다른 놈이라고 하고, 일반 몹들의 크기만 키워놓고 쓱싹 처리해버린 보스도 많다. 계속 똑같은 패턴과 외형의 적을 상대해야 하니 지겨워질 수도 있다.

9.5. 서버관리의 부재 및 기기호환 문제

2015년 11월 출시된 게임이 2018년 출시된 플래그 쉽 급의 스마트폰으로 해도 렉이 생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그나마 히트에서 할만한 컨텐츠는 PVP 에서 결투장이나 2:2 대전장, 3:3 대전장, 팀 길드전이었는데 엄청낙 위치렉(캐릭터의 순간이동)과 스킬 판정의 불공정성, 렉으로 인한 회피나 방컨의 실효성 문제 등으로 꾸준히 욕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종료를 공지하는 날까지도 고치지 않았다. 최신형 아이폰과 기가 와이파이를 이용하면 렉 문제가 별로 없다는 말이 있는데 이런 게임을 하려고 그런 수고와 비용까지 들이는건 그림보다 액자가 더 비싼격이니..
유저가 떠나는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10. 기타

레이븐(게임) 과 유사점이 많다. 기본적으로 1인 플레이 기반 캐릭터 육성형 3D RPG라는 큰 틀을 공유하며, 캐릭터 자체의 능력치 향상보다는 좋은 장비를 모으고 세트를 맞추는 것에 초점을 두어 플레이하도록 한다는 컨셉이 일치한다. 그 외에도 시스템적으로 세세한 부분들에서 유사점이 많아 거의 후속작을 보는 기분이 들 정도. 그러나 2018년 현재 레이븐은 여전히 현역인 반면에 히트는 그렇게 좋지는 않은 상황이다. 레이븐은 각성 시스템 등의 추가로 유저를 붙잡는데 성공했지만 히트는 리부트로 기사회생을 시도하다 실패해버렸다. 게임대상 받았던 모바일게임 3종, 최근 근황은?

HIT의 경우는 회피[31]와 반격[32]등의 존재로 레이븐보다는 컨트롤의 영향이 좀 더 있긴 하지만, 장비가 좋다면 그런거 필요없이 자동전투만 눌러도 게임이 굉장히 수월해진다는 점은 마찬가지다.이 때문에 pc로 접속해서 매크로 돌리는 사람이 수두룩 빽뺵하다는 점이 흠이다.
이 같은 특징은 이데아도 이어받았으며 블레이드 for Kakao 역시 이 같은 요소를 상당 부분 차용하는 시스템으로 선회함에 따라, 사실상 2015년형 모바일 액션 RPG의 패러다임이라고 봐야 할듯. 후에는 리니지 형제들이 등장하며 2016년~2017년 경에는 모바일 RPG의 패러다임이 솔로 던전형이 아닌 MMO로 옮겨가게 되었다. 2018년 즈음해서는 상기한 모바일 액션 RPG 중 살아남은 게임은 레이븐과 히트 정도이다. 2017년에 나온 다크어벤저3가 비슷한 던전형 MORPG 장르의 명맥을 이었으며, 이후 2018년 6월 블레이드 2가 출시되는 등 장르 자체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전투 연출이나 캐릭터 디자인, 타격 시의 모션 등 볼거리의 측면에서는 HIT가 레이븐은 물론 이데아보다도 확실히 잘 만들어져 있다. 레벨 디자인 면에서도 던전 진행이 스피디하고 시원시원하다는 점에서는 타 게임에 비해 장점이 뚜렷한 편.

네이버 스포츠에서 영상이 시작할 때 나오는 광고로 불매운동이 일어났다. 쓸데없이 광고가 하드한 것도 있지만, 15초 동안 강제로 광고를 보여주는 것도 불만인 네이버 사용자들에게 네이버 광고 사상 처음으로 본 영상에까지 광고를 집어넣은 것이 크다.[33] 짧은 영상의 경우 이건 뭐 본 영상보다 광고를 더 많이 보게 되니 할말이 없어진다. 네이버 스포츠 이용자들의 불만이 어느정도냐 하면 '절대로 HIT는 안 한다' 라는 댓글이 스포츠 영상에 관한 댓글 대신 베스트 댓글을 차지할 정도니 말 다했다. 요즘에는 아예 케이블 스포츠채널 간접광고에도 침투해서 경기장을 가리거나 화면 송출을 지연시키는 등 대놓고 민폐짓을 벌이고 있다. 그것도 모자란건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에 패치를 붙였다. 눈에 잘 띄게 앞에.

성우진이 굉장히 출중하다. 유명 A급 성우들을 총동원해 녹음했으며, 심지어 스토리 중 일어나는 대사들은 전부 풀보이스다!
아쉬운 점은 크레딧에 성우진을 공개를 안해서 참여한 성우들의 이름을 모른다는 것. 목소리로 구분하는 수 밖에 없다. 예를 들어 발데마르의 목소리는 암만 봐도 그 분이라던지...
그런데 스토리는 기대하지 말자. 진부한 선악 대결도 그렇지만 등장인물들이 대체로 비호감이거나 별로 공감이 되지 않는 인물들 투성이다. 거기에 성우들이 재수없는 느낌으로 연기를 원체 잘해서 진짜 하나같이 싸가지 없는 캐릭터 밖에 없어보이는 역할을 극대화시켰다(...) 딱히 캐릭터나 스토리가 매력이 있지는 않은 듯. 그냥 과감하게 스킵하고 액션성만 즐기던지, 아니면 차라리 레이븐을 하는게 낫다.

배터리 소모가 좀 있는편이다. 물론 기기마다 다르지만 많이 소비되는 폰들이 있고 생각보다 적게 소비되는 폰이 있는듯 하다. 어떤 사람은 충전하면서 해도 배터리가 소비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배터리 소모는 큰편이지만 다른 게임에 비하면 사실상 그렇게 큰편은 아니다. 특히 상당한 배터리 소비의 주범인 세븐나이츠에 비하면 새발의 피 정도, 폰마다 차이는 있지만 그렇다고 매우 많이 소비되는 수준은 아니다.

박용현 대표의 솔직한 'HIT' 인터뷰
이 링크에서 대략적인 개발방향과, 여러 소소한 사항들을 볼 수 있다.

2016년 1월 21일 대규모 업데이드 예고로 이런것도 나왔다.

삼성전자와 협력해 Vulkan API을 지원할것이라 한다. E3 2016 개발자 인터뷰 영상

놀랍게도 2016 대한민국게임대상 대상 수상작이다. 당연하게도 유저들의 반응은 얼마나 줄게 없었으면 저게 받냐 라는 것이었다. 아니 왜 다른 수작 인디게임 놔두고...[34]

2016년 12월 8일, 일본 정식 서비스를 개시했다. 타무라 유카리(키키), 스기타 토모카즈(루카스), 사와시로 미유키(아니카), 나카이 카즈야(휴고) 등 호화로운 성우진을 자랑한다. 게다가 스토리도 완전히 새로 리뉴얼 해서 캐릭터마다 다른 개별 스토리를 풀 보이스로 들을수 있다고.

리부트를 하며 김래원을 광고 모델로 사용했다. 해당 광고 내용을 보면 히트가 아저씨 타겟 게임이라는 것을 아주 잘 알 수 있다.


[1] 다만 휴고는 특이하게 회피동작이 아닌 전진 대쉬를 한다. [2] 신규 캐릭터의 경우 8개 중 2개 스킬은 나중에 업데이트 되기도 한다. [3] 공중에 띄움(에어본) / 기절(스턴) / 넘어짐(다운) [4] 예를 들면 돈이 들어있는 상자, 나무 구조물 등이 있다. [5] 이 흉악한 폭탄과 골렘이 동시에 등장하는 13~14스테이지 후반이 되면 난이도 '보통' 상태에서 잘못 연계기에 말려들엇을시 순식간에 피가 3분에 1 가까지 빠져나가는 기적을 경험하기도 한다. 물론 우리에겐 무적판정을 받는 스킬이 있으므로 재빨리 써서 탈출하도록 하자. [6] 특정 스테이지는 중간 보스를 깨기 전에 성소가 있어서 미처 중간 보스를 잡지 않았는데 성소에 닿아버려서 체력이 회복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 중간 보스를 깨고 잔몹을 처치한 후 체력이 닳은 상태로 최종 보스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최종 보스 처치가 곤란해지므로 주의하자. [7] 키키의 52레벨 스킬 '마법진 폭발'과 매우 유사하다. [8] 히트 내에서 유료구매하면 추가로 지급되는 보석. 대략 1000원 당 1개 꼴로 추정. [9] 이 점은 사실 나름 스펙을 쌓았다면 자신이 퍼펙트로 깬 지역에서 죽치고 열심히 즉시완료권만 써대며 돈을 챙긴다면 어느 정도 충당은 된다. 매우 느려진다는 게 흠이지만 기다림의 미덕을 가지고 있다 자부한다면 차라리 돈 느긋하게 벌면서 하자. [10] 무기에는 없다. [11] 장신구는 3세트까지 [예] 를들어 불멸 미풍4세트 효과 크리확률 10퍼센트가 전설 유혹2세트 효과와 같고. 불멸 소망4세트 효과 대미지 15퍼센트 증가가 전설 천공2세트 효과와 겨우 1퍼센트 차이밖에 나지않는다. 4세트가 가진 이점들을 신장비에 몰아준 격이라 넥슨이 돈 벌자고 기존 소과금 유저들을 무시한것과 같다. [13] 2세대 방어구는 2세대 무기와, 3세대 방어구는 3세대 무기와 동명이다. [14] 쿨타임은 180초 [15] 재료가 되는 불멸 등급 장비의 레벨은 상관 없다. 레벨 1이어도 된다는 말. [16] 덧붙여 1~20까지 레벨을 강화할 때 한 레벨을 강화할 때 늘어나는 능력치보다 초월 강화 시 한 레벨을 강화했을 때 늘어나는 능력치가 훨씬 더 높다. [17] 여기서 '피격 시'는 피격되는 도중 스킬 사용 시(일반 스킬, 강화 스킬, 반격기)/무적 상태(문장 사용 등)/구르기, 방어 중일 때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캐릭터가 일방적으로 맞고 있을 때만 적용된다. [18] 맞을 때마다, 즉 1타당 1회씩 적용된다. 만약 10타를 맞았다면 자신의 스킬 쿨타임이 1초 줄어든다는 것. [19] '모든 스킬'이므로 일반 스킬과 연계기, 심지어는 탈출 스킬까지도 적용받는다. [20] 1타 당 1회로 적용된다. [21] 원래 기존 스킬들은 몇몇 스킬을 제외하곤 경직이 걸리며 마지막 공격에만 상태 이상에 걸리게 된다. 하지만 강화 스킬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상태이상 취급이기 때문에 한 번 타격을 성공했다면 모든 타격을 반격의 위험 없이 딜을 넣을 수 있다. [22] 주목할 점은 스킬 공격(단발기 제외)을 맞아 경직 상태에 걸릴 경우 방어나 반격이 불가능하지만 스킬 사용은 가능해 맞스킬을 써서 위험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그러나 상태이상에 빠질 경우 방어와 반격은 물론 스킬 사용도 불가하기 때문에 모든 딜을 고스란히 받을 수 밖에 없다. [23] 당연히도 원래 방어가 안됬던 단발기 스킬들은 제외이다. [24] 키키의 '쾌속의 가호'와 휴고의 '보호의 포효' [25] 이전에는 레이드 100회 완수 시 영웅 이상 장신구 소환권 1장, 난투장 100회 참가 시 100,000 골드, 결투장 200회 참가 시 1,000젬, 주간 미션 15회 완료 시 영웅 이상 방어구 소환권 1장, 일일 미션 100회 완료 시 영웅 이상 무기 소환권 1장을 지급하였다. [26] 이름만 공식 붙인 카페가 아니라, 진짜 GM들이 운영하는 카페다. [27] 참고로 공카 회원 수만 당시 39만이다. [28] 그 전부터 재접속을 해야 수령완료가 뜨는 경우가 있었다. [29] 30일 패키지는 5,500원으로 나름 저렴한 편이나 보상이 큰 편은 아니다. [30] 외형장비 판매 [31] 이동하면서 방어 버튼 혹은 방어버튼 2번 연타 [32] 피격타이밍에 맞춰서 멈춰서 방어버튼 [33] 광고 15초를 보고 Skip 버튼을 누르면 또 광고가 몇 초간 나오는 식. [34] 해당 참가작들을 보면 알겠지만 신선노름에 도끼자루 썩는다는 말을 절로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자화자찬 투성이다. 그나마 유저들이 인정한건 화이트 데이 딱 하나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