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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6-08 14:53:29

흑역사/목록/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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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등재 기준

토론 합의에 따라

토론 합의에 따른 정리 작업 진행 중입니다. 삭제된 내용을 복구할 경우 위 등재 기준에 맞다는 출처를 첨부하십시오.

2. 국가대표

3. V-리그[4]

3.1. 리그 전체

3.2. 각 팀별

3.2.1. 남자부

3.2.1.1.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3.2.1.2.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3.2.1.3.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3.2.1.4.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3.2.1.5. 서울 우리카드 위비
3.2.1.6.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3.2.1.7.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3.2.2. 여자부

3.2.2.1. 대전 KGC인삼공사
3.2.2.2.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3.2.2.3.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3.2.2.4.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3.2.2.5.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3.2.2.6. GS칼텍스 서울 KIXX

[1] 추가하고자 할 경우에는 토론으로 통해 합의를 하고 기준안을 제시하시길 바랍니다. [2] 다만, 당시 김연경이 2013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어깨 탈골 부상을 당해 공격력이 급격히 무너진 문제가 있긴 했다. [3] 그런데 대한배구협회의 주장이 변명일 수 밖에 없는게, 여자배구 대표팀처럼 비슷하게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이 겹친 여자농구 대표팀의 경우에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확보하면서 결국 대표팀을 A·B팀으로 나누고 홈 경기이니만큼 아시안게임에 치중하는 것으로 대표팀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4] 편의상 V-리그 출범 이전까지 포함. [5] 이재영, 이다영 자매의 모친이다. [6] 2013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번. 사실 신생팀인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에 지명돼야 맞지만 워낙 한국전력의 상태가 영 좋지 않았던지라 이를 감안하여 한국전력에게 드래프트 순위 1번을 부여했다. [7] 1~2차전은 무득세트 패배, 3차전은 9세트만에 단 1세트를 가져왔으나, 4세트까지는 분전은 했지만 마지막 레오의 강 서브가 네트에 걸리면서 마침표를 찍게된다. 패인은 리시브 성공률 저하(시즌 내내 좋지 못했다.), 잦은 범실, 시즌 도중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한 박철우의 빈자리가 매우 컸다. [8] 이 후 6개월뒤 2015년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도 정규리그 3위팀 두산 베어스에게 1:4로 무기력하게 패배하면서, 팀 통산 9번째 우승 및 5년 연속 통합 우승이 좌절됐다. 정규리그 3위팀한테 우승내준건 엄청난 흑역사지만, 공교롭게도 현재 삼성스포츠단 두 팀은 통산 우승 횟수가 같다. [9] 역대 최초는 V-리그 개막 1개월 남겨놓고 계약 해지한 2019-20 시즌의 조셉 노먼이었다. 후임은 안드레아 산탄젤로로 교체. [10] 코로나-19로 인한 시즌 조기 종료, 봄 배구 미개최. [11] V-리그 최초의 80년대생 감독. [12] 창단 및 프로화 후 첫 최하위. [13] 2020-2021시즌, 팀 내 리빌딩을 위해 성적을 포기하였다. [14] 마일영 지명권 사재기, 박경완 조규제 현금 트레이드, 1999년 한국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당시 박기범을 연고지 고등학교인 동산고로 전학시켜 지명하는 수법 등. [15] 댓가로 최소 10억원을 줬다고 한다. [16] 일단 문성민 유리몸인데다가 대각서 공격할 옵션이 외국인 선수말고는 없고, 인천 아시안 게임 노골드로 향후 최민호의 입대를 고려하면 군필 센터가 화급한 상황이긴 하다. [17] 공식 연패기록은 27연패. 직전 시즌 마지막 2라운드를 연달아 져서 팀연패 보존에 따라 2패가 더 붙었다. [18] 현행 제도인 승점제를 적용했다면 탈락이었다. 승점제는 다음 시즌인 2011-12 시즌부터 도입되었다. [19] 참고로 이게 왜 업적이냐 하냐면, 문용관이 감독으로 있기 전까지 한 번도 천안에서 승리를 거둔 적이 없기 때문이다. 당시 홈구장 이름을 생각하면 그럴수 밖에 없다 [20] 2011-12시즌 연맹 위탁 운영 당시 승부조작으로 답이 없던 한국전력을 밀어내지 못하고 5위를 했다. 이 희망을 짓밟은 건 바로 LIG손보. 장충 최종 맞대결서 2-3으로 패하였다. [21] 당시 서수길 이사를 필두로 전력을 기울여 인수 경쟁 상대인 하나은행을 제치고 인수했으며, 원래 09-10시즌을 끝으로 운영을 마치려다가 미스폰 형식으로라도 한 시즌 더 운영했기에 같이 사라지며 제8게임단에 합류한 화승 오즈(그나마 여기는 한상용 감독, 이제동, 박준오, 이병렬 등 소속 선수들이 많이 합류하고, 급이 낮았지만 스포츠 의류 회사라고 유니폼 지원을 해주면서 욕을 덜 먹었다.), MBC GAME HERO보단 그나마 취급이 나았다. [22] 네이밍 스폰 참가였고, 여기에 스덕으로 유명한 물컵 전무의 힘이 많이 들어갔다지만 스1/스2 프로리그가 2016시즌을 마지막으로 사라지며 참가 당시부터 있었던 SKT, KT, 삼성, CJ와 달리 팀을 존속시키고 중국 팀리그에 참여하는 등 노력을 했다. [23] 여기도 제8게임단마냥 리그 운영 기관의 위탁 운영 중에 네이밍 마케팅 형식으로 인수된 팀이다. 원래 인수하려 했던 기업(아이템매니아, 러시앤캐시)이 이미지가 별로란 대안으로 인수한 기업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차이점이라면 웅진그룹은 아이템매니아의 인수 포기 선언 이후 따로 신청해 인수했으며 우리카드는 인수 경쟁에서 이겨 인수했다. [24] 2012-13시즌 러시앤캐시 네이밍 마케팅 시절 열기는 ㅎㄷㄷ했다. [25] 한국에서 가장 많은 실내종목 프로리그 경기 수는 2008-09 시즌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였는데, 정규리그만 5라운드 55경기였다. 한국 남자프로농구도 한 시즌 54경기이다. 당연히 스타 프로리그는 무연고 스포츠. [26] 유일한 제 2 홈구장 경기인 전주 KCC 이지스 군산시 경기는 남자 농구 리그가 54경기니까 가능한거다. [27] 최소한 선수들을 받았고, 이 팀에서 주전급으로 활약했거나 하고 있거나 다른 선수 이적과 복귀에 쏠쏠하게 써 먹었다. 게다가 받아온 선수 그 댓가로 보낸 선수와 같이 아시안 게임 금메달까지 가져왔다. [28] 이후 민경환의 삼성 합류에 대한 불만을 고려해 복귀를 인정해주는 대신 드림식스의 2013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양도 받았다. [29] 우리은행은 우승 이후 유럽 여행이라는데 배구단은 클럽하우스도 없다. [30] 우리카드가 해체위기일 때 다른 6구단이 선수를 빼내지 않기로 합의했는데, 이를 무시하고 뒷구멍으로 신영석을 빼낸 현대캐피탈은 엄청나게 욕을 먹었고 신영석의 활약으로 우승한 2016년의 챔피언결정전도 지금까지 말이 많다. 정당하게 우승한 것이 아니기 때문. 삼성화재의 창단싹쓸이를 10년 넘게 비난하던 현캐팬들은 이 일로 삼화팬들에게 역습을 당했다. [31] 이정훈 한화 이글스 기술자문위원의 선수 시절 조기은퇴의 원인으로 꼽히는 약물. 다양한 근골격계 치료에 사용되는 강력한 진통제의 일종이나, 오래 쓰면 부작용이 커서 선수 생명을 갉아먹게 된다. 자세한 항목은 이정훈 항목 참조. 참고로 데포메드롤은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에 의해 경기 기간 중 금지약물로 지정된 적이 있었다. [32] 특히 임효숙은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했는데, 당시 팀 코칭스탭이 데포메드롤(대포주사)을 맞고 뛰기를 종용받았다. 그리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코칭스탭과 프론트가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33] 이 둘은 14-15시즌을 앞두고 전 시즌 저주로 폭망한 한유미의 친정인 현건으로 복귀했다. 그리고 15-16시즌 챔프전 퍼펙트 스윕 우승. [34] 다만, 장소연은 2013-14 시즌에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의 플레잉 코치로 복귀한다. [35] 이 당시 인삼 상대 상대 전적이 무려 5-1이었고 5승 중에는 리버스 스윕 승리도 있었다. 1패가 6라운드에 나와서 문제 [36] 전체 2순위 박슬기, 3순위 장소연, 4순위 양유나, 5순위 김혜선이었으나, 그나마 나았던 장소연도 은퇴 후 복귀. 그나마 현역인 정다은, 김혜선은 팀내 입지가 좋지 못하고 박슬기, 양유나는 임의탈퇴 공시 되며 사실상 은퇴하면 낫지만, 1라운드 4순위 지명자 1라운드 5순위 지명자가 그런대로 나쁘지 않은 활약을 보여줬는데, 문정원이 14-15시즌에 대박을 터뜨리며 소속 팀의 주축선수로 성장했다. 하지만 그것도 모자라 3라운드 3순위 지명자도 문정원의 부상이탈한 동안 레프트 한자리를 해결했고 3라운드 5순위 지명자 소속 팀의 리베로 구멍을 해결하고 여자배구 국가대표 리베로 후계자 자리까지 노릴 수 있는 자리까지 성장하며 장영은을 더욱 더 초라하게 만들었다. [37] 오지영은 이소영 보상픽, 최은지는 박혜민과의 트레이드 [38] 근데 어창선 감독 사퇴 시점은 6승 8패를 찍었던 시점이다. 이건 뭥미? [39]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은 세계 e스포츠 분야 최초였다 뿐이지, 배구는 세계 여성 프로스포츠 최초라는 차원이 다른 사고를 쳤다. [40] 정규시즌 8경기 출장. 마지막 출전 경기는 2018년 11월 21일 GS전. 코보컵 2경기 포함해야 10경기. [41] 7월 5일 광주 기아-LG전이라는 막장 경기 시구자가 황연주였다. 그리고 부상 속출, 우승후보서 웃음후보로, 외국인 선수 부진, 기둥 선수만의 팀으로 전락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42] 비디오 판독서 논란이 많았던 이운임, 경기대 감독 당시 체벌, 금품 수수 혐의가 있던 이경석, 김성근을 천사로 보이게 하는 혹사의 제왕 이성희가 후보였다. [43]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이도희도 외국인 선수를 참 못 뽑는다. 자기에게 필요없는 선수를 찬밥 대우하는 것 역시 변함없어서 부상으로 중도 퇴출된 엘리자베스는 퇴출 사실을 당사자가 언론을 통해서 알 정도로 매몰차게 대하더니 엘리자베스가 출국하자 온갖 언플로 천하의 나쁜 년을 만들어놨다. 그리고 대신 영입한 소냐는 투명 선수로 전락했다. 다음 시즌에 뽑은 베키는 GS에서 삽질하던 것을 까먹었는지 지명해서 데려왔는데, 예상대로 폭망해서 또 교체. 다행히 대체용병으로 데려온 마야는 괜찮게 해서 재계약을 했지만 다음 시즌에 점점 내려와서 또 교체했는데, 이번에도 퇴출시키면서 사실 인성이 별로였니 어쩌구 하는 언플을 해댔다. 그래놓고 데려온 헤일리도 작탐마다 갈구고 인터뷰에서도 이성희가 연상될 만큼 헤일리탓만 늘어놓았다. [44] 비유하자면 키움이 한현희를 안우진 키운다며 버린 격이다. [45] 그리고 이다영은 이적 후 스승의 날 때 라바리니와 선명여고 시절 감독까지 언급하는 와중 이도희는 쏙 빼놓으며 통수를 쳤다. 열심히 키워서 흥국에 좋은일 한 셈. [46] 이나연은 루키시즌인 12-13시즌을 제외한 선수 경력 내내 포스트시즌을 가지 못했다. 팀 문제가 아니냐 할 수도 있지만, 이미 GS에서 기업은행으로 이적해 주전을 꿰차자 바로 기업은행이 폭망했다. [47] 2006 코보컵 우승, 06-07시즌 챔결 준우승 이후 이숙자, 정대영의 이적과 동시에 윙스파이커 박선미의 은퇴로 성적이 나쁠 수 밖에 없었다. 그 와중에 드래프트에서 양효진, 염혜선을 지명해 팀의 기둥 선수로 밀어줬기에 까일 사유가 적다. [48] 주전 편애로 리그서는 후반기 DTD로 욕을 먹었지만, 이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부임 기간 동안 FA나 트레이드라는 방식으로 외부 선수 영입을 통한 전력 보강이 아예 없었기 때문. 그런데 이런 상태에서도 유독 평가가 안 좋을 때 오히려 고성적을 냈다. 14년 코보컵은 양효진 국대 차출+대회 도중 김연견, 정미선의 부상 이탈이라는 악재를 업고도 우승, 15년 코보컵은 고유민만 사람다웠던 스파이커 라인으로 준우승, 15-16 챔결서 기은이 리그 MVP 맥마흔이 부상으로 빠졌다고는 해도 V리그 첫 챔프전 퍼펙트 스윕 우승을 기록한 게 그 증거. [49] 그가 수석 코치로 보좌했던 황현주 감독을 필두로, 이정철, 어창선, 김호철이라는 명장들도 잦은 폭언으로 유명하고 남녀농구의 대다수 감독들은 욕설은 기본에 심지어 선수들에게 고소장 받아도 할 말이 없을 지경의 폭언을 쏟아내며, 그리핀 사건의 도화선이 된 씨맥의 경질 사유가 험한 피드백이라고 하자 사건의 주범 조규남에 대해 CJ 엔투스 선수로 많이 관리를 받았던 변형태 장윤철도 거론하는 것을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으며, 추가로 위탁 운영사 스틸에잇 소속이기도 했던 진영화는 뺨을 맞은 것을 폭로하고 롤 팬들, 권상윤 등 전현직 선수들, 해설 및 관계자들, 심지어 스타2 감독이었던 이형섭, 한국식 피드백에 부정적인 외국인 해설 김몬테까지 "(개선이 필요한건 맞긴한데) 그게 경질 사유냐?"라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게다가 최숙현 선수 투신 자살 사건 이후에 터진 사건이라 스포츠계의 폭언, 체벌에 대한 반응이 험악해지면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분위기였음에도 이후 SK 와이번스 2군에서의 음주, 무면허 운전 및 코로나 방역 수칙, 팀 내규를 무시한 선수들을 갈궈 징계를 받은 김택형, 정영일에 대해서는 팬들이 오히려 왜 징계를 주냐, 당연한 행동이었다고 하는 겻을 생각하면 단순히 작탐 때의 피드백 도중 폭언이 싫다고 감독을 깎아내리는 것은 과민반응이다. [50] 여담이지만 손재홍은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의 자형으로도 알려져 있다. [51] 상술한 부정 유니폼 사건 때의 경기감독관. 남은 경기 배정이 정지되는 중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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