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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08 04:15:26

흑역사/목록/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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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등재 기준

토론 합의에 따라

토론 합의에 따른 정리 작업 진행 중입니다. 삭제된 내용을 복구할 경우 위 등재 기준에 맞다는 출처를 첨부하십시오.

2. 국가대표

3. V-리그[4]

3.1. 리그 전체

3.2. 각 팀별

3.2.1. 남자부

3.2.1.1.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3.2.1.2.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3.2.1.3.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3.2.1.4.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3.2.1.5. 서울 우리카드 위비
3.2.1.6.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3.2.2. 여자부

3.2.2.1. 대전 KGC인삼공사
3.2.2.2.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3.2.2.3.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3.2.2.4.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3.2.2.5.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3.2.2.6. GS칼텍스 서울 KIXX

[1] 추가하고자 할 경우에는 토론으로 통해 합의를 하고 기준안을 제시하시길 바랍니다. [2] 다만, 당시 김연경이 2013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어깨 탈골 부상을 당해 공격력이 급격히 무너진 문제가 있긴 했다. [3] 그런데 대한배구협회의 주장이 변명일 수 밖에 없는게, 여자배구 대표팀처럼 비슷하게 세계선수권과 아시안게임이 겹친 여자농구 대표팀의 경우에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확보하면서 결국 대표팀을 A·B팀으로 나누고 홈 경기이니만큼 아시안게임에 치중하는 것으로 대표팀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4] 편의상 V-리그 출범 이전까지 포함. [5] 이재영, 이다영 자매의 모친이다. [6] 2013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번. 사실 신생팀인 안산 러시앤캐시 베스피드에 지명돼야 맞지만 워낙 한국전력의 상태가 영 좋지 않았던지라 이를 감안하여 한국전력에게 드래프트 순위 1번을 부여했다. [7] 마일영 지명권 사재기, 박경완 조규제 현금 트레이드, 1999년 한국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당시 박기범을 연고지 고등학교인 동산고로 전학시켜 지명하는 수법 등. [8] 댓가로 최소 10억원을 줬다고 한다. [9] 일단 문성민 유리몸인데다가 대각서 공격할 옵션이 외국인 선수말고는 없고, 인천 아시안 게임 노골드로 향후 최민호의 입대를 고려하면 군필 센터가 화급한 상황이긴 하다. [10] 공식 연패기록은 27연패. 직전 시즌 마지막 2라운드를 연달아 져서 팀연패 보존에 따라 2패가 더 붙었다. [11] 현행 제도인 승점제를 적용했다면 탈락이었다. 승점제는 다음 시즌인 2011-12 시즌부터 도입되었다. [12] 2011-12시즌 연맹 위탁 운영 당시 승부조작으로 답이 없던 한국전력을 밀어내지 못하고 5위를 했다. 이 희망을 짓밟은 건 바로 LIG손보. 장충 최종 맞대결서 2-3으로 패하였다. [13] 원래 인수하려 했던 기업(아이템매니아, 러시앤캐시)이 이미지가 별로란 대안으로 인수한 기업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차이점이라면 웅진은 인수 포기 선언 이후 따로 신청해 인수했단 거다. [14] 웅진과 마찬가지로 리그 운영 기관의 위탁 운영 중에 인수된 팀이다. [15] 2012-13시즌 러시앤캐시 네이밍 마케팅 시절 열기는 ㅎㄷㄷ했다. [16] 한국에서 가장 많은 실내종목 프로리그 경기 수는 2008-09 시즌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였는데, 정규리그만 5라운드 55경기였다. 한국 남자프로농구도 한 시즌 54경기이다. 당연히 스타 프로리그는 무연고 스포츠. [17] 유일한 제 2 홈구장 경기인 전주 KCC 이지스 군산시 경기는 남자 농구 리그가 54경기니까 가능한거다. [18] 최소한 선수들을 받았고, 이 팀에서 활약했거나 하고 있거나 다른 선수 이적에 쏠쏠하게 써 먹었다. 게다가 받아온 선수 그 댓가로 보낸 선수와 같이 아시안 게임 금메달까지 가져왔다. [19] 이후 민경환의 복귀를 인정해주는 대신 드림식스의 2013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양도 받았다. [20] 우리은행은 우승 이후 유럽 여행이라는데 배구단은 클럽하우스도 없다. [21] 우리카드가 해체위기일 때 다른 6구단이 선수를 빼내지 않기로 합의했는데 이를 무시하고 뒷구멍으로 신영석을 빼낸 현대캐피탈은 엄청나게 욕을 먹었고 신영석의 활약으로 우승한 2016년의 챔피언결정전도 지금까지 말이 많다. 정당하게 우승한 것이 아니기 때문. 삼성화재의 창단싹쓸이를 10년 넘게 비난하던 현캐팬들은 이 일로 삼화팬들에게 역습을 당했다. [22] 이정훈 한화 이글스 기술자문위원의 선수 시절 조기은퇴의 원인으로 꼽히는 약물. 자세한 항목은 이정훈 항목 참조. 참고로 데포메드롤은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에 의해 경기 기간 중 금지약물로 지정된 적이 있었다. [23] 특히 임효숙은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했는데, 당시 팀 코칭스탭이 데포메드롤(대포주사)을 맞고 뛰기를 종용받았다. 그리고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코칭스탭과 프론트가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24] 이 둘은 14-15시즌을 앞두고 전 시즌 저주로 폭망한 한유미의 친정인 현건으로 복귀했다. 그리고 15-16시즌 챔프전 퍼펙트 스윕 우승. [25] 다만, 장소연은 2013-14 시즌에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의 플레잉 코치로 복귀한다. [26] 특히 이성희 전 감독은 배구계에서 아예 이름조차 거론하면 안 될 수준의 금지어 낙인되었다. [27] 전체 2순위 박슬기, 3순위 장소연, 4순위 양유나, 5순위 김혜선이었으나, 그나마 나았던 장소연도 은퇴 후 복귀. 그나마 현역인 정다은, 김혜선은 팀내 입지가 좋지 못하고 박슬기, 양유나는 임의탈퇴 공시 되며 사실상 은퇴하면 낫지만, 1라운드 4순위 지명자 1라운드 5순위 지명자가 그런대로 나쁘지 않은 활약을 보여줬는데, 문정원이 14-15시즌에 대박을 터뜨리며 소속 팀의 주축선수로 성장했다. 하지만 그것도 모자라 3라운드 3순위 지명자도 문정원의 부상이탈한 동안 레프트 한자리를 해결했고 3라운드 5순위 지명자 소속 팀의 리베로 구멍을 해결하고 여자배구 국가대표 리베로 후계자 자리까지 노릴 수 있는 자리까지 성장하며 장영은을 더욱 더 초라하게 만들었다. [28] 그나마 GS는 프랜차이즈로 이소영, 강소휘가 있고, 말 많던 클럽하우스도 신축하면서 엮이는 것이 실례가 됐다. [29] 당장 토토 참가 혐의로 징계를 받았던 오세근에게 FA당시 연봉으로 옵션 포함 7억 5천을 줬다. 이 돈이면 김해란(2억)+ 김세영(1억 3천)의 2년치 연봉보다도 많다는 것! [30] 근데 어창선 감독 사퇴 시점은 6승 8패를 찍었던 시점이다. 이건 뭥미? [31] 정규시즌 8경기 출장. 마지막 출전 경기는 2018년 11월 21일 GS전. 코보컵 2경기 포함해야 10경기. [32] 상술한 부정 유니폼 사건 때의 경기감독관. 남은 경기 배정이 정지되는 중징계를 받았다. [33] 1~3라운드 결장에 4라 복귀 했지만 3경기 만에 부상으로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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