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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6-11 06:51:37

흑역사/목록/군사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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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등재 기준3. 육군4. 해군5. 공군

1. 개요

흑역사 중, 군사 분야에 대한 자료들을 분류해 정리한 문서다.

2. 등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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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육군

4. 해군

5. 공군


[1] 당연스럽게도 당시 군은 사건을 묻으려 했으나 .다행 스럽게도 언론이 이를 무시하고 대서특필 했다. [2] 물론 완전히 개선되지 않아 2010년대에 윤일병 사건, 임병장 사건이 터지고 한 차례 더 개선이 진행되었다. [3] 임병장은 수차례 추격조와 조우 했으나 암구호를 까먹었다, 피아식별띠를 실수로 나두고 왔다 같은 거짓말에 속아 넘어갔으며, 임병장의 얼굴과 이름 등의 정보를 간부들 끼리만 공유했다. 그리고 그 간부도 임병장과 조우 했으나 속아서 놓쳤다. 무장공비였으면 큰 일 아니었냐며 좌우를 막론하고 까였다. [4] 미국등의 선진국이 이미 광학장비 보급이라는 더 현실적인 대안을 찾았음에도 한국은 광학장비 보급도 제대로 하지 못한 주제에 세계 최초로 성공시키겠다며 무리한 개발을 지속하였고, 그 결과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열악한 보병 장비는 그대로였고, 천문학적인 수준의 예산만 낭비하는 2차 대전 독일군이나 할 법한 실책을 방치하는 촌극이 벌어진 것. [5] 사실 악질적인 정경유착도 크게 한 몫 한다. [6] 63기를 생산할 예정으로 후지중공업이 라이센스를 획득하고 생산설비를 깔았는데, 육상자위대가 도입 중단을 때려버리고 13기만 획득하도록 결정하면서 설비 투자비용과 라이센스 비용이 소수의 헬기 가격에 몰려서 합산되었다. [7] 전투헬리곱터라는 무기체계 자체가 대잠전이나 대전차전, 대보병전을 주로 하기 때문에 굳이 최고 성능의 기체를 최고가격에 할 필요 없이 적당히 가성비에서 타협해도 되는 무기체계… [8] 수 년 간 국가 단위의 대규모 전쟁에서 실전으로 갈고 닦았으며 군함과 무장마저 적국에 비해 우세인 대규모 정예 해군이 지휘관 1명의 병크로 모랄빵 나고 전멸에 가까운 대패를 한다. [9] 전투화는 발목이 길어서 빠르게 벗기 불편하며, 그 무게는 바다에 빠진 사람에게 크게 방해된다. [10] 금지를 넘어서 대부분의 수병에게 전투화를 보급하지 않을 정도 [11] 당시 함장은 함교에서 벗어나 개인실에서 자고 있었으며, 견시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숙련되지 않은 군인의 비율이 높았다고 한다. [12] 다만 이 때 해병대 측의 주동자 였던 전도봉 소위는 불명예 전역 후 다시 해병대 장교로 입대하였고, 후에 해병대 사령관 까지 올라갔으나 비리로 불명예 퇴진 당했다. 당시 장군, 제독 인사가 얼마나 막장이었던건지…대한민국 국군 역사에도 다시는 찾을 수 없는 현역부적합 전역을 2번 한 인물이다 [13] 보통은 이 정도로 사건이 커지면 겉보기에 하는척이라도 하려는 낌새들을 내비추며 꼬리자르기라도 하는데 공군은 그 조차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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