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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2-21 09:45:34

흑역사/목록/군사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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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등재 기준3. 육군4. 해군5. 공군

1. 개요

흑역사 중, 군사 분야에 대한 자료들을 분류해 정리한 문서다.

2. 등재 기준

토론 합의에 따라 토론 합의에 따른 정리 작업 진행중입니다. 삭제된 내용을 복구할 경우 위 등재 기준에 맞다는 출처를 첨부하십시오.

3. 육군

4. 해군

5. 공군


[1] 추가하고자 할 경우에는 토론으로 통해 합의를 하고 기준안을 제시하시길 바랍니다. [2] 당연스럽게도 당시 군은 사건을 묻으려 했으나 .다행 스럽게도 언론이 이를 무시하고 대서특필 했다. [3] 물론 완전히 개선되지 않아 2010년대에 윤일병 사건, 임병장 사건이 터지고 한 차례 더 개선이 진행되었다. [4] 임병장은 수차례 추격조와 조우 했으나 암구호를 까먹었다, 피아식별띠를 실수로 나두고 왔다 같은 거짓말에 속아 넘어갔으며, 임병장의 얼굴과 이름 등의 정보를 간부들 끼리만 공유했다. 그리고 그 간부도 임병장과 조우 했으나 속아서 놓쳤다. 무장공비였으면 큰 일 아니었냐며 좌우를 막론하고 까였다. [5] 사실 악질적인 정경유착도 크게 한 몫 한다. [6] 63기를 생산할 예정으로 후지중공업이 라이센스를 획득하고 생산설비를 깔았는데, 육상자위대가 도입 중단을 때려버리고 13기만 획득하도록 결정하면서 설비 투자비용과 라이센스 비용이 소수의 헬기 가격에 몰려서 합산되었다. [7] 전투헬리곱터라는 무기체계 자체가 대잠전이나 대전차전, 대보병전을 주로 하기 때문에 굳이 최고 성능의 기체를 최고가격에 할 필요 없이 적당히 가성비에서 타협해도 되는 무기체계… [8] 수 년 간 국가 단위의 대규모 전쟁에서 실전으로 갈고 닦았으며 군함과 무장마저 적국에 비해 우세인 대규모 정예 해군이 지휘관 1명의 병크로 모랄빵 나고 전멸에 가까운 대패를 한다. [9] 전투화는 발목이 길어서 빠르게 벗기 불편하며, 그 무게는 바다에 빠진 사람에게 크게 방해된다. [10] 금지를 넘어서 대부분의 수병에게 전투화를 보급하지 않을 정도 [11] 다만 이 때 해병대 측의 주동자 였던 전도봉 소위는 불명예 전역 후 다시 해병대 장교로 입대하였고, 후에 해병대 사령관 까지 올라갔으나 비리로 불명예 퇴진 당했다. 당시 장군, 제독 인사가 얼마나 막장이었던건지…대한민국 국군 역사에도 다시는 찾을 수 없는 현역부적합 전역을 2번 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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