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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10-28 08:40:56

화학Ⅱ


1. 개요2. 2015 개정 교육과정 '화학Ⅱ'
2.1.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용액2.2. 반응 엔탈피와 화학 평형2.3. 반응 속도와 촉매2.4. 전기 화학과 이용
3. 2009 개정 교육과정 '화학Ⅱ'
3.1. 다양한 모습의 물질3.2. 물질 변화와 에너지3.3. 화학 평형3.4. 화학 반응 속도3.5. 인류 복지와 화학
4. 7차 교육과정 '화학Ⅱ'
4.1. 물질의 상태와 용액4.2. 물질의 구조4.3. 화학 반응
5. 6차 교육과정 '화학Ⅱ'
5.1. 물질의 과학5.2. 원자 구조와 주기율5.3. 화학 결합과 화합물5.4. 물질의 상태와 용액5.5. 화학 반응
6. 여담
6.1. 공대생에겐 중요한 기초6.2. 점점 화학1로 내려가는 내용들
7. 관련 문서

1. 개요

고등학교 과학 교과 화학Ⅱ에 대해서 다루는 문서이다. 이 교과 내용에 기반하여 출제되는 과학탐구 영역에 대해 다루는 문서는 본 문서와 성격이 구분되므로 대학수학능력시험/과학탐구 영역/화학Ⅱ 문서를 참조하기 바란다.

2. 2015 개정 교육과정 '화학Ⅱ'

2015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과학 ('18~ 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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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fffff,#191919> 2020학년도 해당 교육과정에서 출제하지 않는다. 2009 개정 교육과정(이전 교육과정) 문서 참조 바람.
2021학년도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윤리와 사상 · 한국지리 · 세계지리 · 동아시아사 · 세계사 · 정치와 법 · 경제 · 사회·문화최대 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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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그 이후에서도 상대평가 선택 과목으로 지정되었다. 원래 이 시기 교육 개편안에서는 과학Ⅱ와 기하를 진로선택과목로 분류한다는 명목으로 모조리 제외시키려고 했으나 이공계의 강력한 반발로 무산되었다.
* 수능에 관한 서술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학탐구 영역/화학Ⅱ 문서를 참조.
* 과목에 대한 수요가 저조한 상황이라(그냥 저조한 정도가 아니라 수요가 절망적으로 없는 상황이다...) 거의 모든 출판사, 심지어 EBSi에서조차 수능시리즈 ( 수능개념, 수능특강, 수능완성)를 제외하고는 참고서 출판을 하지 않을듯 하였으나 2019년 5월 말에 비상교육 완자에서 모든 Ⅱ과목을 최초로 시판하기 시작했다. 미래엔 '1등급 만들기 문제집'에서도 모든 Ⅱ과목을 시판하였다. 2019년 11월경엔 HIGH TOP에서도 모든 Ⅱ 과목을 내놓았다. 그리고 EBS에서도 '개념완성' Ⅱ과목을 시판하였으며 기출문제집도 마더텅에서 기존에 내던 생명과학Ⅱ에 2020년부터 지구과학Ⅱ, 21년부터 물리학Ⅱ 화학Ⅱ를 출간하며 17개 모든 탐구 기출문제집을 출판하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 이전 교육과정 세대보다 Ⅱ과목 내신 학습이 한결 수월해졌다. (특히 화학Ⅱ)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선택 과목으로 지정되었다.
*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008000; font-size: 0.9em"
화학Ⅱ}}} →
화학Ⅰ
: 몰 농도[1], 퍼센트 농도[2][3], 가역 반응( 비가역 반응)과 동적 평형( 상평형, 용해 평형, 화학 평형)[4], 물의 자동 이온화 상수, 중화 반응의 양적 관계[5], 중화 적정, 화학 반응과 열의 출입[6], 의약품 개발[A], 녹색 화학[A] 화학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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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트로피, 깁스 자유 에너지, 헨리의 법칙, 반응의 자발성, 표준 산화 전위, 표준 환원 전위

2.1. 물질의 세 가지 상태와 용액

2.2. 반응 엔탈피와 화학 평형

2.3. 반응 속도와 촉매

2.4. 전기 화학과 이용

3. 2009 개정 교육과정 '화학Ⅱ'

2009 개정 교육과정 고등학교 과학 (11'~17' 高1)
과학
물리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
물리Ⅱ 화학Ⅱ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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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다양한 모습의 물질

3.2. 물질 변화와 에너지

3.3. 화학 평형

3.4. 화학 반응 속도

3.5. 인류 복지와 화학

4. 7차 교육과정 '화학Ⅱ'

제7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과학 ('02~'10 高1)
과학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구과학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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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물질의 상태와 용액

4.2. 물질의 구조

4.3. 화학 반응

5. 6차 교육과정 '화학Ⅱ'

제6차 교육과정 고등학교 과학 ('96~'01 高1)
공통 과학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구과학Ⅱ

5.1. 물질의 과학

5.2. 원자 구조와 주기율

5.3. 화학 결합과 화합물

5.4. 물질의 상태와 용액

5.5. 화학 반응

6. 여담

6.1. 공대생에겐 중요한 기초

제대로 공부한다면, 대학에서 '실험 깡패', 물리학Ⅱ까지 하고 왔다면 '학점 깡패'라는 칭호(!)를 얻게 된다. 화학과 관련된 모든 과제를 혼자 하드캐리하는 것쯤은 일도 아니다. 과목이 전방위 내용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기 때문이며, 이런 메리트는 상위권이 많이 모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이전 교육과정 때보다 물리화학 파트를 강화했기 때문에 화학공학, 재료공학 학생에게 있어서는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해졌다.[10]

화학 관련 학과는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실험도 많이 하므로, 성질 관계나 양적 관계를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능숙해야 한다. 수능을 준비하는 동안 화학적 개념을 활용하는 능력이 길러지며 계산에도 익숙해지기 때문에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

화학Ⅱ는 시간이 갈수록 기피 과목이 되어가고 있고, 개정 후 내용이 많이 경감[11]되어 예전보다는 덜 하나 여전히 기피되는 과목 중 하나이다. 화학Ⅱ가 기피돼 이공계 학생들의 기초 과학 학습이 부실해지면 장기적으로 국가경쟁력에 문제가 될 것이라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화학Ⅱ를 제대로 안 배우고 이공계, 특히 화학·생명 관련 학과로 진학하면 대학 공부가 더 힘들어진다. 실제로 EBSi 강사 양진석은 고등학교 때 화학을 안하고 화학과에 입학했다가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도서관에서 화학만 공부했다고 한다.

3등급 정도만 가능해도 학부에 쉽게 녹아들 수 있다. 3등급이 나온 수험생은 개념이 부족한 게 아니라 문제풀이에 약해서 그렇다고 보면 된다.[12] 기본개념은 잡아뒀기 때문에 대학교 가서도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다. 그 외에 의약학 등에 편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각종 기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두고 두고 도움이 된다. 특히 화공직 공무원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일단 개념이 된 상태에서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했기 때문.

간호학과 또한 중요하게 다루는데, 입학전 1개월간 생명 과학Ⅱ와 화학Ⅱ를 끝내오라는 곳도 있으며 수업에 생화학이 있기 때문.[13]선택자나 수업을 들은 이과 출신 학생은 괜찮지만 문과 출신 학생은... 그나마 1학년때 공통으로 화학Ⅰ을 배웠다면 좀 덜하다.

6.2. 점점 화학1로 내려가는 내용들

또 여담으로 7차교육과정의 화학 II 와 2015 교육과정의 화학 II를 비교해보자. 1단원은 몰과 몰 농도 개념이, 2단원은 전체가, 3단원은 화학평형, 브륀스테드ㆍ로우리 산ㆍ염기, 중화적정, 산화수 관련 산화환원 내용이 화학 I로 내려갔다. 이는 화학 I 헬난이도의 원인이자 화 I 기피 현상의 이유이다.

7. 관련 문서


[1] 교과서와 달리 완자, 수능특강 수능완성 등 문제집에서는 몰 농도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고3 내신 시험에서 고2 때 배운 몰 농도를 다시 물어볼 수 있다. [2] 몰 농도와 달리 교과서에서도 다루고 있다. 몰 농도와 마찬가지로 퍼센트 농도도 고3 내신 시험에서 고2 때 배운 퍼센트 농도를 다시 물어볼 수 있다. [3] 퍼센트 농도는 교육과정상 사실 화학Ⅱ에 속한다. 하지만 일부 화학Ⅰ 교과서에는 해당 내용이 실려있다. 수능에서는 화학Ⅱ 과정임이 명백하기에 화학Ⅱ에서만 출제되고 있으며, 화학Ⅰ에 퍼센트 농도라는 단어가 출제 된 적은 한 번도 없다. 한 마디로 내신에서는 출제 될 수 있으나 수능에서는 출제될 수 없는 부분. [4] I과목에서 평형 상수와 평형 이동은 다루지 않는다. [5] ([math(n_1M_1V_1=n_2M_2V_2)])이 다소 순해진 버전으로 Ⅰ 과정에 포함되었다. [6] I과목에서 엔탈피 용어는 없다. [A] 2009 개정 교육과정 기준 5단원. 인류 복지와 화학에 있었다. [A] 2009 개정 교육과정 기준 5단원. 인류 복지와 화학에 있었지만 2015 개정 교육과정 기준 아예 자취를 감췄다. [9] 교사는 기본적으로 교과서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실제로 교사용 지도서는 이를 상정하고 부가 설명을 달아두었다. 문제는 엔트로피와 깁스 자유 에너지 개념(단순히 공식을 외워 계산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은 일반화학 중에서도 까다로운 축에 속한다는 것. [10] 기계공학이나 전자공학은 화학의 비중이 적기 때문에 화공과 재공보다는 사정이 나은 편이다. [11] 이라곤 했지만 사실 대부분의 개념이 화학1로 내려갔다. [12] 수능문제는 당연히 변별력을 위해서 헷갈리기 쉬운 표현이나 가짜 단서를 넣어둔다. 시간 또한 빠듯하다 [13] 왜냐하면 생리학에서 산소-혈색소 해리곡선,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기체교환과정, 산-염기 평형 등이 매우매우 중요하게 나오는데, 이걸 모르면 고생한다. 특히 그 중 압권은 삼투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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