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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1-06-11 09:02:19

재평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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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이유
2.1.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뀌는 경우2.2. 긍정에서 부정으로 바뀌는 경우2.3. 양쪽 모두 해당되는 경우
3. 목록
3.1. 영화3.2. 만화, 애니메이션3.3. 논문, 이론3.4. 게임3.5. 특촬물3.6. 자동차3.7. 인물3.8. 캐릭터3.9. 음악3.10. 스포츠3.11. 동물
4. 거꾸로 재평가 받은 것들5. 관련 문서

1. 개요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평가가 좋지 않았으나, 시간이 흘러 그 진가를 인정받게 된 이른바 시대를 잘못 타고난 작품 등을 설명하는 문서.[1] 어디까지나 시기가 지나고 평가 자체가 새로 된 것을 의미하므로, 평가는 그대로지만 그 평가에 의해서 재조명된 것[2]은 제외한다.

재평가는 객관적으로 좋지 못한 것을 좋게 보는 미화와는 근본적으로 전혀 다른 것이다.

2. 이유

아래와 같이 기술, 사상, 작품이 재평가를 받게 되는 이유는 여러가지이다. 이 가운데는 시대적인 변화나 이후 후속작의 고평가로 덩달아 전작이 재평가를 받는 긍정적인 원인도 있지만, 반대로 후속작이 망해 그것보다 낫다는 식의 재평가가 이뤄지기도 한다. 이러한 두 가지는 재평가라는 하나의 단어로 묶이기는 해도 실제 의미는 정 반대인 만큼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여 걸러 듣는 지혜가 필요하다.

2.1.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뀌는 경우

2.2. 긍정에서 부정으로 바뀌는 경우

2.3. 양쪽 모두 해당되는 경우

추억 보정의 거품이 빠져 이뤄지는 재평가는 다른 재평가와 달리 처음 평가했던 그 본인이 나이를 먹어 바뀐 주관에 따라서 이뤄지는 개인적인 차원의 행위다. 과거에 즐겁게 보았던 작품을 추억에 이끌려 나이를 먹은 뒤 다시 접하고는, 막상 생각만큼 만족스럽지 못해서 과거의 평가를 뒤집거나 잘 해야 "그때는 좋았었는데." 수준으로 평가를 끌어 내리기도 한다. 물론 시대를 넘어 다시 봐도 재미있고 현재의 감각에도 부합하는 명작은 많다. 그럼에도 이런 평가가 이뤄지는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서브컬쳐같은 작품을 처음 접하는 연령이 평균적으로 중학생 무렵이기 때문. 중2병에 걸린 시기에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작품을 나중에 다시 보면 중2병 시절이 같이 떠올라 아련해질 수도 있다. 물론 이불을 뻥뻥 찰 수도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국내 어린이 특촬물의 영구와 땡칠이, 우뢰매, TV 시리즈물의 매직키드 마수리, 전대물의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게임에선 바람의 나라,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포켓몬스터 등 연식이 오래된 작품들이 대표적. 사실 이들 대표 사례는 나온지 오래된 만큼 지금 기준으론 만듦새가 썩 우월하다고는 할 수 없는데다 그 이전과 이후에도 작품성에서 이를 뛰어넘는 작품들은 있었으나, 해당 장르 자체를 그걸로 처음 접한 경우가 압도적이어서 높은 추억보정으로 고평가된 면이 없지 않다. 또한 그때 그 시기에는 좋았던 듯 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때가 후회되던지 또는 그 때 안 좋았는데 지금 보니까 귀엽거나 추억으로 남는 일들이 있다. 사람들이 어릴 때가 좋았지라는 말을 쓰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며 추억으로 남아서 그리워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시대가 변하면서 기억이 왜곡되거나 나이를 먹는 등 이전과 보는 눈이 달라지기도 하며 나이가 먹을 수록 특정 나이가 어려보이기도 하는 등 재평가하기도 한다.

3. 목록

3.1.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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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만화,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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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논문, 이론

3.4. 게임

3.5. 특촬물

3.6. 자동차

3.7. 인물

3.8. 캐릭터

3.9.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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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스포츠

3.11. 동물

4. 거꾸로 재평가 받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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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관련 문서



[1] 비슷한 의미로 저주받은 걸작이 있으나, 평은 좋은데 흥행을 못 한 경우에도 쓰이는 말이다. [2] 대표적인 예로 망가져서 유명해진 것들에 오른 것. [3] 베게너의 대륙이동설도 마찬가지 당시엔 "그럼 대륙을 이동시키는 에너지는 뭐냐?"라는 질문을 하며 무시했지만 오늘날 우리는 판 구조론과 결합해 대륙이동설을 정설로 본다. 단, 이는 베게너가 자초한 면이 있는 게 그도 그 에너지에 대한 대답을 못했다. [4] 엄재경 + 개소리. [5] 1999년에 발매된 록맨 대시도 풀3D였지만, 당시만해도 대시 시리즈는 본가가 아닌 외전 시리즈로 취급되고 있었다. 대시 시리즈가 본가 시리즈로 편입된 것은 2010년대에 들어오면서부터다. [6] 물론 볼보는 해마다 2백만대 정도 판매하는 BMW만큼 많이 판매하지는 못한다. [7] 논란의 중심이었던,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했던 양준일ㅠㅠ [8] 해당 링크의 사진 자료는 NHK 다큐멘터리 <세계 4대 문명>의 이집트 편에서 나온 것이다. [9] 니체 본인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상을 인정하는 데 100년 정도가 걸릴 거라고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100년이 되기도 전에 인정받게 되었다. [10] 특히 생철학, 실존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의 경우 [11] 20년 째 한국 축구의 팬이라고 밝힌 "Rey JJ Krn"라는 프랑스 팬은, 해당 글에 "이 로고는 전통, 역사, 과거라는 측면에서 아무것도 존중하지 않고, 오직 최대한의 돈을 버는 마케팅만을 생각하는 나이키의 나쁜 디자이너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인가?"라고 말하며 "악몽이다! 이게 나쁜 꿈이고, 깨어났을 때 모든 게(새 엠블럼 발표) 사라지길 빈다!"라고 악평했다. [12] "From Paris, France. I'm French but I'm a big fan of your beautiful country and of your football team for more than 20 years. Is this a joke? You're not going to replace this beautiful logo (one of my jerseys below)? Not only you wanted to change it, but you also want a logo that will make your opponents laugh! We'll be ashamed. I can understand the desire for change, but in this case we'll change for something better! Reassure me: this logo was created by those bad designers at Nike who don't respect anything in terms of tradition, history and the past and who only think about marketing that makes a maximum of money? It wasn't someone from the federation who made this crap? What a nightmare! I go back to bed (4am here in Paris) hoping that it's a bad dream and that when I wake up everything will be gone!" [13] 시사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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