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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고온/사례/한국/21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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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한국의 21세기 이상 고온에 대한 목록이다. 2000년은 21세기가 아니나 2000년대에 들어가기도 하고 편의상 넣었다.

2. 2000년대

2000년대의 경우 2월에 이상 고온 현상이 찾아올때 강도가 매우 강하게 온 특징이 있었다. 실제로 서울 기준으로 2000,2010년대에 2월 평균기온이 1981-2010년 평년값보다 높았던 해가 둘다 5개해씩 있었지만, 2010년대엔 평균기온이 2.0도를 넘었던 해가 없었던 반면 2000년대엔 무려 5번 전부 2.0도를 넘었다. 그리고 2002~2011년 기준으로 하면 2005년~2006년, 2008년을 제외하면 강력한 이상 고온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4월도 전반적으로 온화했다. 그러나 2010년대에 기온이 대폭 상승한 5~8월은 한두개해 정도를 제외하면 이상 고온이 심하지 않았다. 특히 7월의 경우(2001~2011년 기준) 이상 저온이 잦아 상승폭은 거의 없었고 하락한 곳도 있다. 또 2010년대와 반대로 2001년, 2005년, 2009년의 3개 해를 제외한 나머지 12월의 기온이 높았다.

2.1. 2000년


* 3월[1] - 저온이였던 2월을 뒤로하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다. 당시 기준으로 2도가까이 높았다.

2.2. 2001년

2.3. 2002년

2.4. 2003년

2.5. 2004년

전국 연평균 기온 13.0°C로 8위. 가끔씩 추위가 오기는 했으나 반짝이었고 이상 고온이 심한 해였다. 여름은 그리 높지는 않았지만 반짝 더위가 있었으며 11~12월에도 눈이 오지 않았고 꽤 높았다. 또한 저온인 달이 단 한 달도 없었으며 5, 7, 8월은 비슷했고 나머지 달은 꽤 높았다.

2.6. 2005년

이상 저온이 잦았으나 4월, 11월에는 이상 고온을 보였다.

2.7. 2006년

4월, 7월, 9월 초~중순에는 이상 저온을 보였으나 1월, 8월, 9월 하순~12월(특히 10월)에는 이상 고온을 보여 연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12.7°C를 기록했다.

2.8. 2007년

전국 연평균 기온이 13.0°C로 최고 7위이다. 4,7,11월은 평년보다 조금 낮았고 겨울철을 제외한 그밖의 달은 평년보다 조금만 높았으나 1~2월, 12월의 겨울철 이상 고온이 심했다. 2007년 최저기온 극값이 고작 -8.6°C이다.[40] 특히 2월은 최고기록을 깼으며 이 여파로 상위 6위에 들어가게 되었다.[41]

2.9. 2008년

2월, 6월에는 이상 저온을 보였으나 1월 상순, 3~4월, 9~12월[44]의 이상 고온 여파가 커 결국 연평균기온은 12.7°C를 기록하였다. 한편 5월은 상순과 하순에 이상 고온 현상이 있었지만 중순이 평년보다 낮아서 전체적으로는 평년보다 조금만 높았다. 11월도 일부 저온현상이 강했으나 높은 편이었다.

2.10. 2009년

7월에는 이상 저온을 기록했고 8월과 11~12월도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지만 2월, 5월, 10월은 이상 고온이 왔고 그 밖의 1월과 3~4월, 6,9월도 조금 높아서 연평균기온은 12.8°C를 기록했다.

3. 2010년대

2010년대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전반적으로 월 평균기온이 높아졌으며, 특히 4월을 제외한 봄철 및 여름철의 상승폭이 매우 큰 편이다. 한술 더 떠 6월은 평년 미만인 해가 전무했으며[51], 5월도 2010년의 경우 1971-2000 평년값 사용시 전국 평균 기준으로 0.1℃ 높았고, 2011년도 평년과 같았으며, 나머지 해가 모두 높았기 때문에 사실상 전무했으나, 연도별 5~6월 평균기온 편차가 작아[52] 3월만큼 크게 상승하지는 않았다.[53]한편, 3월은 2010~2012년은 대놓고 겨울이었지만 2014년 이후로는 강력한 이상 고온이 거의 대부분이어서[54] 12달 중 가장 크게 상승했다.[55] 그 외 가을철인 9~11월도 봄철~여름철[56] 만큼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월 평균기온이 상승했다. 2월은 고온과 저온을 반복해 2010년대 평균기온 자체는 평년보다 그닥 높지 않았지만 고온의 비중이 좀 더 크고 1980년대에 비해 평균치가 높아 기온이 상승했다. 4월도 평년보다 높은 해가 더 많았고 전반적으로 약간 상승한 편이다. 반면 1월과 12월의 경우 평년보다 낮은 해가 많았다. 1월은 2월같이 고온과 저온을 반복했으나 저온이 더 잦고 강해서 2010년대 평균기온이 낮았지만 1991~2020년이 1981~2010년 대비 오히려 올랐다. 12월의 경우 2010년대 이후로 12월 한파가 잦아지며 1991~2020년이 1981~2010년 대비 오히려 약간 낮아졌다. 또한 초반에는 저온이 잦은 반면 중후반에는 이상 고온이 심하거나 잦았다.

3.1. 2010년

저온현상이 잦았던 해이지만 고온현상도 꽤 나타났다. 물론 봄철에는 이상 고온이 없었고 매우 추웠으며,[57] 5월마저도 당시 기준으로 감안해도 서울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0.2°C 낮았을 정도다. 만약 2월 하순에 초이상 고온이 없었고 9월 초~중순이 평범했다면, 전국 연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았을 가능성도 있었고 이미 연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서울의 경우 21세기 중 가장 낮은 해가 되었을 수도 있었다.

3.2. 2011년

이상 저온이 잦았으나 2월, 9월 1,3째주, 11월에는 이상 고온을 보였으며 특히 11월에는 2007년 2월, 2020년 1월, 2021년 3월과 함께 21세기에서 손꼽히는 초이상 고온을 보였다.

3.3. 2012년

이상 저온이 잦았으나 1월 중순, 4월 중순~6월(특히 5월), 7월 말~8월 초에는 이상 고온을 보였다.

3.4. 2013년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의 기온 차이가 큰 해이다. 중부지방은 고온이 심하지는 않았으나 남부지방의 경우는 고온현상이 심했다.

3.5. 2014년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한반도와 지구의 평균기온이 본격적으로 높아진 해이다. 연평균기온은 2015년과 2016년, 2019년, 2021년이 있어서 이젠 순위권은 아니지만 상반기가 매우 높았고, 8월과 12월 빼고 고온이고 높다 보니 꽤 높은 편이였다. 서울은 이 해부터 모두 연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다. 특히 중부지방 중심으로 고온이 심했다. 또한 이 해부터 연평균기온은 물론 봄 시샘을 일찍 재촉하여 봄철 기온이 계속 평년보다 높았다.

3.6. 2015년

이 해는 슈퍼 엘니뇨 영향으로 여름철(7~8월)을 제외하고 모두 고온이었고 특히 11~12월이 초이상 고온이었다. 그 여름철 마저도 평년보다 낮지 않았고 7월마저도 전국 기준으로 -편차지만 평년보다 0.1°C 낮았다. 평년 강수량도 적었다. 전국 연평균 기온은 13.2°C로 2016년, 2021년, 2019년, 1998년에 이어 최고 5위를 기록했다.[114] 또한 서울 기준으로 평년보다 낮은 달이 단 한 개도 없었으며 2019년처럼 꾸준히 고온이 이어졌다.

3.7. 2016년

물론 1월 중하순[139], 2월 일부[140] 8월 말[141], 10월~11월 일부[142]처럼 이상 저온인 적이 있었지만, 나머지 고온 기간이 길고 심해서 결국 1998년을 제치고 13.4°C를 기록해 평년 대비 +1.1°C로 대한민국 연평균기온 최고 1위를 달성했다.[143] 또한 관측사상 유일하게 전국 월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은달이 하나도 없었다.[144]

3.8. 2017년

11~12월은 한파가 기승을 부렸지만 그 밖의 달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고온이어서[155] 연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약 0.5도 높았다.[156]

3.9. 2018년

1~2월의 강력한 한파와 10월 이상 저온이 찾아왔고, 9월과 12월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지만, 3월 이상 고온과 여름 폭염이 심했고[169], 4월과 6월도 1도정도 높았으며 그 밖의 5월, 11월도 평년보다 0.5°C~0.7°C정도 높아서 연평균기온이 평년보다 약 0.5 °C 높았다. 만약 1월 14~22일, 3월~4월 3일, 5월 15~17일, 7~8월, 11월 초중순, 12월 일부[170]가 모두 평년 이하였다면 전국 연 평균기온이 2012년 이후 6년만에, 서울은 2013년 이후로 5년만에 평년보다 낮았을 가능성도 있었다. 반대로 1월 23일~2월 13일, 4월 5~9일, 10월 대부분, 12월 일부[171]가 모두 평년 이상이였다면 연평균 기온이 1998년, 2016년, 2019년, 2021년과 함께 TOP 5를 기록할 가능성도 있었다.

3.10. 2019년

연평균기온이 13.3 °C로 2016년에 이어 2021년, 1998년과 2위를 기록했다. 2015년 11~12월, 2016년 8월, 2018년 3월, 7~8월 2020년 1~3월, 2021년 2~3월, 7월(중부지방), 2022년 3~4월 처럼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초이상 고온이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2014년[190], 2015년 1~10월 대부분, 2016년 3~7월, 10월, 12월, 2017년 5월, 10월, 2018년 4월, 6월, 11월, 2020년 8월, 11월, 2021년 4월, 9~12월, 2022년 5월 처럼 기온이 평년보다 0.5~1.6°C 높은 달이 많아 월 전체로 나타난 고온이 많다.[191][192] 더군다나 이 해에는 아무리 고온인 해라도 나타나는 이상 저온 현상도 2015년처럼 거의 없었다. 따라서 2015년과 함께 여름철을 제외하고 거의 매달 나무위키의 이상 고온 문서에 작성되어 있다. 기상 형태가 2015년과 비슷한 점이 많다.[193]

4. 2020년대

아직 초반이라 알 수 없으나 2010년대 중후반에 비해 고온이 다소 심화된 경향을 보여준다. 예시로 2020년 1~3월, 2021년 2~4월, 2022년 3~5월.[234][235] 그리고 최저기온 극값이 가장 높은 경우도 존재한다.(2020년 1월, 8월 2021년 3월, 9월) 반대로, 21세기에서 가장, 더 나아가 수십년 만의 초이상 저온이 찾아온 경우도 가끔 존재한다(2020년 4월 21~24일, 7월, 2021년 1월 상순, 5월 상순/하순, 10월 16~21일, 12월 25~27일, 2022년 2월 16~24일)

그리고 2012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 평년 미만인 6월이 나오지 않고 있으며 2014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 평년 미만인 3월이 나오지 않고 있다.[236] 그리고 서울은 9월도 2013년부터 2021년까지 계속 평년 이상을 기록했다.

4.1. 2020년

1~3월은 일시적인 한파가 있어도 심한 수준이 아니여서 13년 만에 한강이 얼지 않았다. 게다가 1~3월 모두 순위권 이상 고온을 기록했다. 그러나 4월과 7월이 매우 낮게 기록되어 고온현상만큼이나 저온현상도 강력했다. 그러나 엄청난 고온현상만큼 강하지는 않았다.[237], 심지어 이상 저온에 해당되는 날씨가 2~3월 일부[238]를 제외하고는 4월 3일까지 단 하루도 나타나지 않았다.[239] 이후 4월은 다소 쌀쌀했고 5월은 평년 수준이거나 조금 높았지만[240] 6월 역시 상당히 높았다. 특히 1~3월, 6월의 이상 고온 여파로 인해 4월이 저온이라도 상반기 평균기온이 역대 1위였다. 다만 7월에는 매우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었고 라니냐도 더욱 심해질 예측이 우세해서 추위가 올 가능성이 높았다. 그러나 8월 중하순에는 강한 늦더위가 지속되면서 8월 말에 더위가 정점을 찍으면서 8월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았다. 9월에는 평년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올해 라니냐가 강해서 10월은 평년보다 조금 낮았다. 다만 상반기 고온의 여파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반기에도 8월, 11월 등 이상 고온이 있었다.[241] 라니냐도 10월 말 정점을 찍어 약화되고 있었으나 11월 16일 이후로는 -1.2를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12월 중순 들어 추위가 왔다. 이처럼 계속해서 이상기온이 나타나고 있으며, 2020년의 경우 1월은 따뜻했고 7월은 시원한 편이어서 1월과 7월의 연교차는 평년보다 적은 편이었다.[242] 결국 전국 연평균기온은 13.0도로 평년보다 0.7°C 높아 상위 6위[243]를 기록했다.[244] 그리고 전지구 평균기온은 1월 1위, 2~4월 2위, 5월 1위라는 진기록을 세웠고, 6~8월 기온도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로 기록적이었고, 9, 11월도 1위를 기록했다. 12월만 역대 8위를 기록했을 뿐, 2020년 전체는 2위를 기록했는데 간발의 차이로 2016년이 높은거라서 사실상 공동 1위라 봐도 무방하다.

4.2. 2021년

전 지구적으로는 기록적으로 높았던 2020년과 달리 2021년 연평균 기온은 최근 6년 평균(2015년~2020년)보다 비교적 낮은 편이었으나, 우리나라는 연평균 기온이 순위권으로 매우 높은 해이다.[286] 1월 6일부터 10일까지는 강력한 한파가 있었으나 1월 13일을 기점으로 4월까지는 2020년 이맘때 보다 더 심한 이상 고온이 지속되었다. 2월은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아서 매우 높았으며[287] 3월은 21세기에서 강력하기로 손꼽힐 정도로 매우 높았다. 4월 역시 가끔씩 이상 저온이 찾아온 날을 빼면 이상 고온이 잦았고 몇몇 날은 심했다. 또한 서울 기준 1~3월 모두 최고기온 극값이 5위 내에 있으며 4월은 극값 5위에는 없지만 21세기 평균기온 1위이고 강한 이상 고온이 왔다. 2~4월은 가히 2002년 상위호환이라고 여겨질 정도였다. 그렇지만 5월은 지역마다 다르지만 상순은 영동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낮고 이상 저온이 심해서 서울은 24도, 대구는 26도 이상의 더위조차도 없었으나 중순은 상순과 달리 크게 올라 높았지만 대구와 봉화, 영동은 낮았고 하순은 또 내려가서 저온을 보여서 11년만의 낮은 기온, 24년만에 이상 저온을 보였다. 그러나 6월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더니 7월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전년도 7월과 매우 대조되는 강력한 폭염이 기승을 부렸다. 하지만 8월에는 평년보다 약간 낮았다. 그러나 9월은 중하순의 강한 고온으로 평년보다 다소 높았으며 10월도 16~24일에 상당한 이상 저온을 보였으나 상순의 강력한 고온으로 모두 상쇄되어 평년보다 다소 높았다. 11월에도 기상청이 50/30/20으로 예보해서 낮을 듯 싶었으나 큰 추위 없이 평년보다 높았으며 12월에도 상순은 이상 고온을 보였고 중순~성탄절 이브는 고온이 심하고 잦았으나 저온도 몇번 있었다. 성탄절 이브날까지는 큰 추위는 없었으나 성탄절 이후에 한파가 오면서 크게 낮아졌지만 결국 1.9°C를 기록하여 평년보다 0.8°C 높았고, 결국 전국 연평균기온은 13.3°C로, 2019년과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서울 연평균기온도 13.7°C를 기록했다.[288][289] 만약 1월 상순, 5월 상순/하순, 10월 16~24일, 12월 25~27일이 이상 저온이 아니고 그 시기도 모두 평년보다 높았다면 아예 서울은 1998년, 전국은 2016년을 넘어 1위를 기록할 가능성도 있었다.

서울에서 2021년이 남긴 기록적인 이상 고온 기록은 다음과 같다.
전국적으로도 2월 평균기온 역대 3위, 3월 평균기온 역대 1위이고[296], 10월 상순 평균기온이 전국 95개 관측소 모두에서 역대 1위를 기록했다. 또 포항에서 2월 전국 최고기온 극값이 경신되었고 강릉에서 10월 전국 최고기온 극값이 경신되었다. 대전 역시 1월에 14.5 °C, 2월에 22.9 °C, 3월에 24.4 °C, 4월에 30.0 °C, 5월에 31.8 °C, 6월에 32.9 °C, 7월에 36.1 °C, 10월에 31.2°C를 찍고 전국에서 월평균 편차가 가장 높은 등 얼마나 2021년 이상 고온이 심한지를 보여준다. 반면에 대구경북 지역의 고온은 비교적 약했으나 10월에는 강력했다.

* 1월 일부[297] - 특히 23~25일은 2020년 1월을 능가하는 수준이었다. 1월 6일부터 10일까지는 강력한 한파[298]가 왔으나 13일부터 크게 올랐다. 13~14일에는 서울 최고기온이 각각 8.3°C, 7°C까지 오르면서 2월 말~3월 초 날씨를 보였다. 그래도 이때는 최저기온이 영하였다. 남부지방은 9~15°C를 기록했다. 15일에는 더 심해서 대부분 아침 기온이 영상권을 기록했는데, 서울 2.0°C, 전주는 5.2°C를 기록했다. 최고기온도 서울 9.9°C, 부산 15.7°C 등을 기록했다. 그러다가 16일~19일에는 초순보다는 약하지만 한파가 있었지만 20일 낮에 크게 올라 서울 7.1°C를 비롯해 중부지방 4~10°C, 남부지방 9~13°C로 올랐으며 21일부터는 최저기온도 높아서 서울 최저기온 3도를 기록했고 간만에 비가 와서 폭설 때의 눈이 거의 녹았다. 1월 22일에는 서울 최저기온 4.9°C, 광주 7.8°C, 서귀포시는 무려 11.1°C로 평년 최고기온 보다도 대놓고 높았다. 일교차가 매우 작았지만 다음 날인 23일에는 최고 기온도 평년보다 10℃ 가까이 높아서 서울 12.2°C[299], 그 밖의 지역도 9~16°C를 기록했다. 서울 일평균기온도 7.6°C로 2002년 1월 이후 가장 높았다. 24일에는 더 심해서 최고기온이 13.9°C를 기록했으며 이 기록은 1932년 1월의 14.4°C 다음으로 2위를 기록했다. 하순 기준으로는 아예 1위이다. 이 기록으로 서울은 21세기 1월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을 같은해에 기록하게 되었다. 특히 최고기온은 그 어느 해보다도 높고 1932년 1월 이후 89년만이다. 그리고 대전은 14.5°C를 기록했다. 25일에도 여전히 초이상 고온은 지속되어서 서울의 최고기온이 13.9℃로 전날과 같은 기온을 기록했으며 일평균기온도 7.9°C로 3일 연속 7°C대를 기록했고, 23~24일보다도 더 높았다.[300][301] 결국 이 때문인지 전국은 21일부터 25일까지 5일 연속으로 평균 기온 1위를 기록하였다. 26일에는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5.8°C로 전년도 1월 27일 5.3°C를 넘기면서 최저, 최고, 평균 모두 작년을 넘게 되었다. 다행히 이때는 서풍이 아닌 깨끗한 동풍이 불어서 미세먼지 농도는 낮았다. 그나마 26일 오후부터는 초고온 현상은 해소되었지만 그래도 평년보다 크게 높았고 다음날인 27일 서울 최저기온이 1주일만에 영하권으로 진입했지만 여전히 평년보다 4~5도 높은 기온이다. 그러다가 28일에 눈이 온 뒤 알베도로 떨어져 29일에 반짝 한파가 왔지만 30일부터 오르기 시작해서 31일에는 서울이 8.7°C까지 올랐고 그 밖의 지역도 7~15도까지 올랐다. 서울 기준 1월 10일을 끝으로 2020~2021 한파일수는 끝이 났고[302][303] 결국 하순 평균기온은 서울 2위이며 월 평균기온도 서울 -2.4°C, 인천 -2.1°C, 대전 -1.0°C 등으로 상순 한파가 매우 강했음에도 불구하고 1981~2010년 기준 평년에 딱 맞아떨어졌다.[304] 강원도 동해안쪽은 저온을 보인 곳이 있으나 전주 등 호남쪽에는 평년보다 높았다. 전국적으로는 1981~2010 기준으로는 -0.7°C로 0.3도 높았지만 1991~2020년 기준으로는 -1.1°C로 0.2도 낮았다. 또한 월교차뿐만 아니라 일교차도 2019년 1월만큼 컸다.[305] 서울 기준으로 1월 최저기온 평균은 -6.8°C로 평년보다 약 1도 낮아서 2020년 1월 극값보다 낮고, 2013년 1월 최저평균보다도 낮았지만 최고기온 평균기온은 2.2°C로 평년보다 약 1도 높은 기온이다.

4.3. 2022년

1월은 상순의 경우 평년보다 조금 높았고, 중순은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낮았고, 하순은 22~26일의 고온으로 평년보다 높아 전체적인 월평균 기온은 평년과 거의 비슷했다. 이후 2월은 11~14일, 26~28일을 제외하면 대체로 추운 날씨를 보여 평년보다 1~2도 낮았다.[386] 3월은 역시나 2020년과 동일한 고온을 기록했고, 4월도 평년보다 2도가량 높아[387] 서울과 전국 모두 21세기에서 가장 높은 값을 기록했다.[388] 5월도 잦은 서풍으로 서해안을 제외하면 이상 고온을 보였다.

서울에서 2022년이 남긴 기록적인 이상 고온 기록은 다음과 같다.

전국적으로도 3월 평균기온이 2020년 수준을 기록했고 4월은 초이상 고온을 기록해 역대 2위를 기록했으며, 5월도 상위 9위로 높은 편이었다.[389] 결국 봄철 기온은 1998년과 동일한 13.2°C로 공동 1위를 기록했다. 이번 봄철 이상 고온의 주역인 강릉시[390]는 4월에 무려 31.3°C를 기록한 뒤 5월에 폭염일수를 기록하였으며 최저기온도 기록적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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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10일 제외 [2] 심지어 6월보다 5월 극값이 더 높다. 다만 7월에는 38.9°C를 기록한 적이 있어서 밀린다. [3] 1999년 4월 25일, 2019년 4월 22일, 2021년 4월 21일을 예로 들 수 있다. [4] 당장 4월 초에 강한 이상 고온이 찾아온 1994년 4월 6일도 최저기온이 상대적으로 낮아 일평균기온은 20°C 미만이었다. 그리고 2019년 4월 22일, 2021년 4월 21일의 최고기온과도 같은데 이때도 최저기온이 11°C로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 일평균기온 20°C를 넘지는 않았다. [5] 전국, 서울 모두 2022년과 동일하다. [6] 특히 하순 [7] 정확히는 10일부터. 22~23일 제외. 특히 12~16일 [8] 이마저 1976년 7월 3일 서울 일평균기온 14.3°C와 비교하면 1.9°C나 높다. 아열대 기후 중에서도 따뜻한 편에 속하며 제주도는 아예 열대 기후의 날씨를 보인 셈. [9] 이는 1년 전 1월 15일의 최고 -12.4 °C, 최저 -18.6 °C과는 완전히 대치되는 기록이다. 당시 아침 최저 -19.2 °C, 낮 최고 -13.6 °C 를 기록한 1986년 1월 5일 이후 15년만의 가장 낮은 값이고 현재까지도 (21세기 이후) 이 이하로 서울의 기온이 내려가지 않아 21세기 가장 낮은 서울 기온으로 이어진다. 2021년 1월 8일 당시 예측이 -19도였기에 이 기록을 깨는지 많은 주목이 있었으나 결국 똑같은 -18.6도를 기록했다. [10] 3월 6~7일, 4월 7~12일, 24~25일 제외. [11] 단 이 해는 3월 초에 한파가 있었다. [12] 이후 2007년이 4.0°C로 밀리기 시작했으며 2009년과 공동 3위가 되었다. [13] 이후 2014년, 2018년, 2020년, 2021년, 2022년에게 밀리며 6위로 추락했다. [14] 8~13일, 25~27일 제외 [15] 28일부터 조금 한파가 누그러져서 평년 수준을 회복하나 싶더니 1월이 시작하자마자 한파가 다시 와서 1월 5일 서울 최저기온 -15.5 °C를 기록했다. [16] 4월 1~5일 동해안 지역 제외. [17] 2014년 4월 1일에도 23°C까지 올랐다. 우연히도 요일까지 같은게 흥미롭다. 2016년, 2021년 만우절에 이 기록을 경신했다. [18] 이는 2000년대에 접어들어서 대부분 5월 평균 기온이 19도를 넘기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게다가 20도도 자주 넘기고 심하면 21도도 넘겼으니... 서울도 2000년대 이후로 5월 평균기온이 18도를 넘겼고 일부는 19도도 넘긴거에 반해서 2010년, 2011년, 2021넌은 18도 미만이었다. [19] 편차 기준으로 2015년 9월과 비슷하다. [20] 2월 3~9일, 3월 상순, 17~19일 제외 [21] 6~10일, 16~21일, 29~31일 [22] 단 12월 하순은 꾸준히 낮았고 1월은 한파도 가끔 있었고 2월은 꽤나 추웠기 때문에 2019~2020년 겨울보다는 확실히 낮았고 겨울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했다. [23] 3~4일, 12~16일, 20~22일 제외. [24] 대관령이 봄에도 춥고 4월 말이면 다른 지역의 4월 초 날씨를 보인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게 다른 지역이라면 4월 신기록을 벌써 깼을 것이며 34~37 °C와 맞먹는 더위가 찾아온 셈. 게다가 9~10월에도 30 °C를 넘은 적은 없었다! 그러나 5월에는 31.0 °C를 기록한 적은 있다. 반면 한여름에 대관령에 저런 식의 더위가 온다면 33~35°C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 [25] 인천은 봄에 일교차가 작고 선선해서 평년 기준으로 어린이날부터 20도를 넘으며 4월에도 하순을 제외하면 20도를 넘는 날이 적다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기록적인 것이다. 2010, 2011, 2013, 2020년의 경우 아예 20도를 넘지 못했다. 2022년 5월의 경우 인천은 하순에 겨우 25도를 갔으며 26도를 넘긴 적도 없었다. [26] 이 극값은 역대 5월 최고 극값보다도 높다. 그리고 2005년 5월 극값이 30.1℃였고, 6월 극값도 30.1℃였으며, 결국 장마가 지나간 7월 22일에야 33.6℃를 기록하며 비로소 갱신한다. 심지어 7월 1일~17일까지 한달 중 보름이나 되는 기간 동안 극값이 30.0℃에 머물렀다. 물론 인천은 2005년이 서울과 다르게 평년보다 더웠으며 5~8월 극값도 높았다. 게다가 평균적으로 인천은 5~6월 30도도 드물다. 5월의 경우 2005년 이후로는 서울의 2012년 5월 극값보다 높은 해가 아예 없다.(2012년 5월은 역대 1위이나 극값은 2011~2022년 중 가장 낮았다. 29.3도 극값이 낮은 건 아니지만 최근들어 이른 더위가 잦아지기 때문이다.) 심지어 2014년, 2019년도 극값이 28도대다. 또한 6월도 2020년 6월에 30도를 넘었는데 이게 7년 만이다. 서울은 5월 30도도 나타나는 해가 다소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인천 5~6월이 상당히 선선하다. 다만 6월 극값은 2012년 6월 33.8도로 4월 극값보다는 높다. [27] 1~5일, 27~29일 [28] 다만 인천은 월초부터 30°C를 넘기는등 더워서 2005년 여름까지 서울과 인천의 기온차이가 비슷했다. [29] 특히 3~5일, 단 8일, 14~22일 제외 [30] 4~8일, 22~24일 제외 [31] 역대 12월 평균기온, 최저기온, 최고기온 모두 최하위. [32] 4~10일, 17~18일, 22~23일 [33] 이 때문에 서울은 가을 시작이 10월 11일까지 밀려났다. [34] 이게 얼마나 대단한 기록이냐면 2021년 5월과 동일하다. 10월은 보통 4월보다 2도 정도만 높고 5월과는 약 3도 차이가 나는데 다소 저온인 5월과 동급일 정도로 매우 높았던 것. [35] 2021년 10월 전까지는 1위였다. [36] 평균 기온이 평년 5월(17.0도)과 맞먹는 수준이었다. [37] 당시를 생각하면 매우 놀랍고 현대에 와서도 놀라운 기록이다. 보통 10월 최저 극값이 5도 밑으로 떨어지는 것은 다반사고 심하면 0~2도 근처까지 가는데 그 수준을 훨씬 넘겼다는 것은... 심지어 일제강점기 시대에는 영하를 기록한 적도 있었다. 심지어 고온이 심했던 2019년도 5도 밑이었고, 2021년은 1.3°C를 기록했다. [38] 11월 6~7일, 16일, 12월 2~3일, 15~17일, 28~30일 제외 [39] 다만, 첫눈은 11월 6일에 와 평년보다 빨리 온 편이다. [40] 심지어 최저기온 극값을 2월에 달성했다. [41] 여담으로 2020년이 2007년과 비슷하다. 고온과 저온의 정도가 좀 더 뚜렷하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비슷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12월 한파가 있었다지만 11월 고온으로 인해 2007년과 연평균이 같았다. [42] 그 때 당시에는 4.3°C. 2011년부터는 관측 장소 평균 변경으로 인해 4.2°C가 되었고, 2021년부터는 또 변경되어 4.0°C이다. [43] 이 점은 2019년과도 비슷하다. [44] 일부 날짜 제외 [45] 단 2017년 1월은 상순이 초고온이고 중하순은 다소 낮아 편차가 더 컸다. [46] 11월 4일, 17~22일, 29일, 12월 5~7일, 14일, 18일, 하순 제외 [47] 15~21일 제외. 특히 2월 상순 [48] 이는 5월에 해당하는 기온이다. [49] 5~10일, 23~24일, 26~30일 [50] 1~4일, 9~13일 [51] 다만 2011년 6월의 경우 서울은 평년보다 0.2도 낮았다. [52] 5월 평년 비슷범위 +-0.2도, 6월 비슷범위 +-0.3도 [53] 다만 2010년 5월 서울의 경우 1971~2000년 기준 평년값을 적용해도 0.2도 낮았으며 서울은 6월이 가장 크게 상승했다. [54] 특히 2014년, 2018년은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초고온이었다. [55] 다만 서울의 경우 6월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이 3월이다. [56] 4월 제외 [57] 아예 없지는 않았다. 5월 4~5일과 14~22일이 그나마 초여름 날씨를 보였을 정도다. [58] 특히 [59] 그것도 3월 초봄 날씨가 아닌 4월, 일부 지역 및 일부 날짜는 5월 날씨였다. 후술할 2021년보다도 기온이 높았다. [60] 4~5일, 14~22일 [61] 불과 6일 전인 4월 28일에 서울의 최저기온 2.9°C최고기온7.8°C, 일평균기온도 5.0°C였다. [62] 당장 낮에 초여름 날씨를 보였던 2019년 5월 이맘때를 보더라도 최저 기온은 평년과 비슷했고, 서울 기준 일평균기온도 20°C 미만이였다. 하지만 2010년 5월 4일의 경우는 최저 기온까지 평년 6월 수준인 18.2°C를 기록해 2020년 5월같이 매우 높았으며, 서울 기준 일평균기온도 20°C를 넘겼다. 즉 1주일만에 20도 가까이 오른 것이다. [63] 동해안은 초저온 [64] 1~2일, 12일(최고기온) 제외 [65] 서울보다 전국이 더 높은 8월인 마지막 해이다. 단 구평년 기준으로는 2020년 8월도 서울보다 높았다. [66] 9일 제외. 21일 포함. [67] 원래는 서울이 전국보다 1도정도 높다. 따라서 보통 전국이 21.6도면 서울은 2019년(22.6도)와 비슷하게 나온다. 반면 서울이 21.8도면(2009년, 2013년) 전국은 20도대 후반에 그친다. 또한 이 해와 2013년은 9월 초순도 정 반대였는데, 이 해 9월 초순은 늦더위가 심했고 일교차도 비교적 작았으며 소나기와 가을장마로 인한 집중호우도 잦아 습한 날씨를 보였으나, 2013년 9월 초순은 평년보다 조금 낮아 대체로 선선하고 일교차도 대체로 크고 건조했다. [68] 엄밀히 말하면 22도를 넘지는 않았지만, 21~22일 저온 현상과 그 밖의 일부 날이 평범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므로 저온 현상이 없었다면 충분히 가능했다. [69] 1~2일, 5~6일, 10일, 19~22일 [70] 2018년도 비슷하게 이상 고온과 한파가 번갈아가며 왔으나 한파의 강도가 강했던 편이라 평년보다 조금 낮았다. [71] 1~8일, 20~24일, 26~27일 [72] 전국적으로는 평년보다 조금 높은날은 있었다. [73] 1~5일, 12~18일, 26~27일 [74] 여담으로 이 달부터 새로운 평년값인 1981~2010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2021년 3월까지 사용했다. [75] 첨찰산 기준 [76] 21~23일, 30~31일 [77] 20~25일 제외. 특히 3~5일, 26~29일 [78] 이는 10월 15일~11월 15일 평균과 맞먹는 수준이자 평년보다 낮은 역대 4월 날씨보다 기온이 높다. 실제로 그 해 4월 평균기온은 11.0 °C로 이상 저온을 기록하여 11월과 별 차이가 없었다. 게다가 10.7 °C를 기록했던 2020년 4월보다도 높은 기온이다. [79] 평년(7.2°C) 보다 3.5°C 높았으며 같은 해 4월 평균 기온과 같았다. 인천, 수원은 아예 4월보다 높았다. [80] 전주에서 31.1°C를 기록. [81] 2010년대에 2012년 4월 극값보다 낮은 5월은 2010년과 2012년뿐이다. [82] 사실 최저기온 19도와 5월 극값 29.3도가 약한 것은 아니다. 애초에 5월 초중순 기준 최저 기온 14도, 최고 기온 25도만 넘겨도 이상 고온이며, 5월 하순에도 최고기온 27도 넘으면 이상 고온이다. 오히려 5월에 최저 20도, 최고 30도를 넘기는 것이 심한 이상 고온이다. 이 지경까지 가면 체감으로는 늦봄은 커녕 초여름을 넘어서 한여름 수준 날씨로 느끼게 된다. 대표적으로 2014년 5월 하순, 2018년 5월 중순, 2020년 5월 초순. [83] 이후 이 이상 고온은 6월까지 이어졌다가 7월이 되어서 풀렸지만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강한 폭염이 왔다. 8월은 상순 폭염의 여파로 서울에서 27.1°C로 8위를 기록하였다. [84] 사실 2010년대 초반이 늦추위가 강해서 봄이 짧았다. 게다가 이 해에는 여름의 시작까지 매우 빨라서 더욱 그렇게 느껴진 것이다. 이 해에는 무려 서울 기준으로 5월 2일에 여름 시작. 심지어 대구보다 빨랐을 정도니 말 다했다. [85] 흥미로운 점은 전국에서 여름이 가장 빨리 시작되는 대구의 경우 이 때는 고온의 정도가 비교적 약했다. 결국 서울과 대구의 평균기온이 비슷했을 정도다(!) 이는 3년 뒤인 2015년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이 때에는 서울은 고온이 매우 심하지 않았고 대구는 고온이 매우 심해서 서울 18.9°C, 대구 21.7°C로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서울 평균기온이 전국 평균기온보다 높기도 했고 서울이 평년보다 1.1도나 높아서 약했다고 볼 수는 없다. 그러나 수도권 서해안인 인천은 16.8°C로 인천 치고는 높은 편이나 대구랑 5도나 차이가 났다. 그 2021년 5월이랑도 별 차이 안 난다. [86] 특히 8월 상순 [87] 20~23일, 30일~2월 1일. [88] 포항이 일평균 19.3°C로 근접하게 나오긴 했다. [89] 2013년 3월 9일에 전주에서 28.2도를 세웠는데 9일만 일렀어도 2월에 25~26도대의 기온까지는 나타날 수 있다는 말도 되며 서울도 2월 최초로 20도를 넘는 기록이 나왔을 것이다. 실제로 8년 뒤에 이 값에는 못 미쳤지만 전국 2월 극값이 경신되었고 서울도 17.4°C를 기록했다. [90] 참고로 이 해부터 30도를 넘는 반짝 더위가 무려 5년 연속으로 기록되었다. 이후 2018년은 30도를 넘지는 못했지만 최저 기온이 20도를 넘는 일이 발생했고, 이후 2019~2022년에 또 기록되었다. 특히 2014년과 2021년은 최고 기온도 30도를 넘었고, 최저 기온도 20도를 넘은 적이 있었다. 아이러니한 점은 2021년 5월은 저온이었다는 점. [91] 전년도보다 높았으며 당시 기준 1943년 8월과 0.1°C 차이로 2위, 현재도 4위이다. [92] 남부 지방은 9월 일부를 제외한 월 자체. [93] 3일, 15~17일, 25~26일 제외. 특히 1일, 5~10일 [94] 비록 상강 날짜는 다르지만 2019년 상강도 심한 이상 고온을 보였다. [95] 이는 2012년 1월에도 2013년 12월과 마찬가지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살짝 낮았지만 전년도 겨울인 2011년 1월의 한파가 꽤 심해서 체감하기로는 이상 고온으로 느꼈진 사람도 있다는 것 과도 비슷하다. 다만 2013년 12월에는 다음 달인 2014년 1~2월에 이상 고온을 보인 것과 정 반대로 2012년 1월에는 다음 달인 2012년 2월에 강한 한파가 찾아왔다. [96] 1월 9~10일, 12~15일, 21~22일, 2월 3~9일, 21일 제외. 특히 2월 24~28일 [97] 이는 이상 저온이 있었던 1993년 7~8월, 2020년 7월과 비슷했다. [98] 그리고 6년 뒤인 2020년 1월 7일, 제주시에서 1월에 23.6°C의 기온을 기록하여서 거의 가깝게 기록했다. 물론 제주시는 합천과 달리 최저기온이 매우 높아서 이때의 합천은 그냥 봄날씨였으나 2020년 1월 7일 제주도는 기온분포도 여름날씨와 맞먹는다. [99] 5~10일, 14일, 20~21일 제외. 특히 26~29일 [100] 서울은 7.9 °C로 역대 3위 [101] 4~7일 제외 [102] 이후 2년 주기로 2016년과 2018년에도 4월 초에 최고기온이 5월 중하순 수준을 보였다. 그러나 2020년에는 4월 초에 딱히 고온현상이 없었으나(1일은 그래도 고온이긴 했다.) 대신 2021년에 강하게 찾아왔다. [103] 2~8일, 12일 제외. 특히 27~31일 [104] 2010년을 제외하면 2010년대 서울에서 가장 낮았고 6일에는 대관령에 5월 눈이 내렸다. 대관령이 봄에 추운 것을 감안해도 5월 눈은 드물다. [105] 2000년 5월 25일 진주의 37.0 °C를 0.4 °C 차이로 갱신. 대구는 이미 5월부터 여름이라는 것을 감안해도 상당히 높으며, 7~8월에 찾아올 법한 더위가 찾아온 셈이다. 결국 이 해 최고기온 2위를 5월에 달성했다. 1위는 7월 31일의 37.5 °C로 5월 31일보다 불과 0.1 °C 높았다. [106] 그리고 64년만에 서울 봄폭염이며 이 해부터 2년 연속으로 32도를 넘었으며 이후 2019년에 넘겼다. [107] 2000년과 2019년에는 최저 기온은 13~18도로 비교적 높지 않았지만(사실 13~18도만 되는 것 부터가 이미 충분히 고온이다. 서울 기준으로는 15~19도이다. 다만 최고 기온에 비해 확실히 낮았던 것이다.) 2014년은 최저 기온도 높았다. 대구 21도, 서울 20.5도를 기록할 정도다. 영동의 경우 2019년도 최저기온까지 높았다. [108] 이 여파는 매우 크게 작용하여 어린이날에 강한 꽃샘추위가 찾아왔지만 5월 평균 기온이 18.2 °C를 기록하여 당시 5월 평균 기온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만약에 꽃샘추위가 없었다면 19°C대, 서울은 20°C 이상을 기록하여 현재까지 깨지지 않는 역대 신기록을 달성했을지도 모른다. 5월 상순은 13~16도에 그쳤던 평균기온이 중순은 18~19도, 하순으로 가니까 21~22도까지 뛰었다는 것을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그러나 1년 뒤에 기록이 바로 깨졌으며, 그 이후로도 계속 밀려서 현재는 5위이다. [109] 6,7월은 서울 기준 각각 0.9,1.2도, 전국 기준 0.7,0.6도 높아서 높은 편이었지만 8월은 평년보다 다소 낮았다. 이상 저온/사례/2010년대 문서 참조. [110] 22~24일, 26일 제외, 30~31일은 전국 모두 포함. [111] 단 대구, 경북은 8월 1~2일 제외 [112] 9월 남부지방(2~4일은 전국), 10월 3~8일, 14~17일, 27~28일 제외 [113] 11월 3일, 7일, 12~15일 제외. 특히 1일, 21~22일, 25~27일 [114] 서울 기준 월평균 순위로도 2021년 기준 가장 높은 월평균 순위와 낮은 순위의 격차가 적은 해이기도 하다. 다른 해들은 못해도 월평균 단계 격차가 수십이나 벌어지는데 반해, 2015년은 6월 전체 중 6위, 8월 전체 중 25위로 격차가 19단계밖에 되지 않는다. 그 2020년도 1월과 7월의 순위 격차가 75단계나 이르렀으며, 1998년도 4월과 8월의 격차가 74단계로 2020년과 같다. 2016년은 3~10월은 모두 열손가락에 꼽을 만큼 높지만, 1월이 47위, 11월이 46위를 기록했고, 2월과 12월도 열손가락 안에 들지 못해 46단계까지 벌어졌으며, 2019년이 그나마 격차가 좁긴 하지만 4월이 33위에 머물러 4위인 9월과의 차이가 29단계에 이른다. 여담으로 2018년은 8월 1위와 10월 76위로 격차가 75단계이며 2017년은 5월 4위와 12월 80위로 격차가 76단계이다. 2021년은 현재 기준으로 3월 1위 5월 50위로 49단계이다. 그리고 2010년대 전반기는 2010년 4월, 2011년 1월, 2012년 12월, 2013년 4월, 2014년 12월, 즉 모든 해에 한개씩 하위 30위에서 볼 수 있고 격차도 매우 크다. 또한 같은 기온일 때 최근 것을 높게 보지 않고 낮게 본다면 2012년 11월, 2017년 12월이 추가로 나와서 2017년 12월도 하위 30위에서 볼 수 있다. 2016년, 2018~2020년은 하위 30위권, 상위 30위권에 모두 없는 달까지는 있지만 하위 30위권에 나오지는 않다. 2015년은 기상자료개방포털 고온 1~30위 순위에 모든 달이 있다. [115] 1월 1~3일, 7~8일, 2월 1일, 8~9일, 12~13일, 27~28일 제외 [116] 평균기온으로 놓고 보면 2년만이지만 최저기온 기록은 2012년 12월보다 2013년 1월이 더 춥다. 그리고 전국적으로는 2013년 1월이 2012년 12월보다 더 낮다. [117] 이후에는 5년 뒤에 있었다.(2019~2020년 겨울) 다만 그때는 12월 초와 말일에 강한 한파가 찾아왔지만 이상 고온이 더 심해서 평년보다는 약 1 °C 높은 편이였다. [118] 3~5일, 9~12일, 23~24일 제외. 특히 19~20일 [119] 인천은 평년 수준이었고 1991~2020으로는 편차가 -였다. [120] 7~9일, 13~17일, 20일 제외. 동해안은 18일, 22~28일만 포함. 특히 2일, 26~28일 [121] 그러나 이쪽은 잦은 동풍을 받아 저온이 길고 강하게 이어져서 평년보다 낮았다. [122] 5일, 11~12일 제외. 특히 26~29일 [123] 2016년은 평균기온이 20도를 넘기지는 못했으나 25.6°C를 기록해서 낮 더위가 있었다. [124] 전년도인 2014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하긴 했으나 5월 하순에 폭염 수준인 33°C를 넘는다는 것은 매우 심한 이상 고온이다. 그리고 2014년은 매우 극단적이었다. [125] 이 정도면 다른 지역에선 6월, 대구로 쳐도 평년 9월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게다가 대구는 아예 4월 30일부터 기상학적인 여름이 시작되어 5월 전체가 여름이었다. 요약하자면, 전년도처럼 극단적인 기록은 없었을지언정, 꾸준히 고온인 날씨가 2012년 서울처럼 한 달 내내 이어진 것이다. 다만 2015년 서울이나 2012년 대구는 고온현상이 강하지 않아서 평년보다 심하게 높지 않았다. [126] 다만 대구의 경우 9월은 이상 저온이 왔다. [127] 전년도의 폭염일수에 비해서는 비교적 약하긴 하지만 32.2도의 기록은 엄청난 것이고 이때까지 2년연속 32°C를 넘겼다. 게다가 2019년 5월 이전까지 극값 5위에 이름이 있었다. [128] 다만 서풍의 영향으로 인천은 16.8°C로 약간만 높았으며 2021년 5월과도 고작 0.6°C 차이다.(물론 인천은 2021년 5월이 그닥 저온이 아니다.) 그 밖에 강화 등 서해안 지역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만 높았고 큰 더위는 없었다. 이는 내륙과 동해안과 대조된다. 그리고 3년 뒤인 2018년 6월과도 유사했으며 5년 뒤인 2020년 6월에는 인천 등 서해안과 호남 서부지역도 다소 높긴 했으나 내륙과 동해안 지역에서 편차가 크고 강원 동해안으로 갈수록 커져서 이와 유사했다. [129] 5일, 20일, 26일 제외. [130] 중서부지방만 해당. 특히 하순 [131] 대구 5월이 이상 고온이 심했다지만 5월보다 낮다는게 이상 저온이 심한 것이다. [132] 1~2일, 10~13일, 28~31일 제외 [133] 이 날은 최저기온도 15°C로를 기록해서 일평균기온이 19°C였다. [134] 11월 1일, 25~29일, 12월 17일, 27~29일 제외 [135] 이 정도면 초 이상 저온을 기록한 4월 평균기온과 비슷했으며 10월 하순~11월 중순 1달간의 평균기온과 비슷하다. [136] 강수량도 105mm이나 2020년 11월이 120mm를 기록해 더 많았다. [137] 1973년부터 집계한 순위이다. 이전부터 집계했다면 1958, 1948, 1968년에 밀려 4위일 가능성이 높다. 서울, 강릉, 부산, 대구, 광주 모두 이 3개 해의 12월 평균기온이 2015년 12월 평균기온보다 높다. [138] 2011년 3월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다. 한술 더 떠 2015년 12월이 이상 고온에 평년보다 많은 강수량으로 엘니뇨의 정석을 보여줬다면, 2011년 3월은 이상 저온에 매우 건조해 라니냐의 정석을 보여줬다고 할 수 있다. [139] 17~25일 [140] 15~16일, 하순 [141] 26~31일 [142] 10월 29일~11월 2일, 8~10일, 22~28일 [143] 1, 2, 11월은 수도권은 평년보다 조금 낮았지만 다른 지역이 높아 전국적으로는 평년 수준 이었고, 8월 말, 10월 말도 이상 저온이 있었지만 다른 때는 다 높았고 8월도 이 여파로 평년보다 2°C 이상 높았다. 이 기록은 2021년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 물론 서울은 2021년이 이 해보다 높았다. [144] 이는 전년도에 서울이 평년보다 낮은 달이 없었던 것과 같다. [145] 1~6일, 10일, 29~30일 [146] 1~2일, 8~13일, 25~26일 제외. 특히 4일, 18일, 31일 [147] 4월 9일(수도권), 11일(동쪽지방), 17~19일, 5월 3~4일, 6일, 10일, 15~16일, 24일 제외. 특히 4월 1~2일, 26~27일, 5월 18~23일 [148] 2014년부터 2년 주기로 일어난다. 단 2020년의 경우 2021년이 대신 나타났다. [149] 4월은 2010년대 초반에 이상 저온이 찾아왔지만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그러나 2019년부터 평년보다 내려가 2020년에는 4월 이상 저온이 다시 찾아왔...으나(2019년은 평년 기준에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나 2020년에는 1도 이상 낮았다) 2021년에는 다시 이상 고온으로 갔다. 그러나 이 해는 꽃샘추위 자체도 없었다. [150] 8월 26~31일 제외 [151] 8~13일, 29~31일 제외 [152] 5~7일, 12~14일, 17~21일 [153] 6일, 10~11일, 15~16일, 23~24일, 28~30일 제외. 특히 19~22일 [154] 2013년, 2021년과 반대인데, 2013년과 2021년은 상순은 심한 한파를 보였으며, 중~하순은 고온이였고, 2017년은 상순은 이상 고온이였고 하순은 조금 낮았다. 다만, 2013년과 2021년의 차이점이라면 1월 중하순의 경우 평년보다 조금 높은 2013년과 달리 상당히 높아서 결국 평년 수준이었다. [155] 특히 4~5월과 7월. 2월은 한파도 가끔 있다 보니 평년수준을 기록했으며, 3월은 꽃샘추위가 강하지는 않았지만 이상 고온도 거의 없어서 평년보다 약간만 높았으며, 8월은 이상 저온 현상이 있었지만 입추 전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나타났고 처서 전후로도 평년보다 높은 기간이 있어서 평년~조금 높은 수준이였다. 한편 9월은 하순에 늦더위가 있었지만 5~7일, 10~11일, 20~21일, 29일이 평년보다 낮았고 그 밖의 초중순이 평년 수준이라 전체적으로는 평년 수준이었다. 일부 지역은 편차가 -가 나타나기도 했다. [156] 8월 중하순과 11~12월이 없었다면 아예 2016년, 2021년의 기록과 맞먹었을 가능성도 있었다. 반면 1월 상순과 4~5월, 7월, 10월이 없었다면 5년(서울은 4년)만에 평년 이하였을 수도 있다. [157] 11~12일, 18~19일, 30일 [158] 이후 4월도 이상 고온을 보였던 것도 비슷하다. [159] 4월 1~2일, 6일, 18~21일, 5월 6일, 14~16일, 26일 제외. 특히 4월 30일~5월 5일, 5월 28~31일 [160] 본래 2위였으나, 2022년에 자리를 내주었다. [161] 여담으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4월 상순에 모두 21~24도의 기온이 있었다. [162] 5월 3일부터 최고기온 한정 7월 더위가 왔다는 셈이다. 단 최저기온은 비교적 낮아서 초여름 더위에 가까웠다. 진짜 7월 더위는 2014년 5월 말, 2021년 5월 중순에 찾아왔다. [163] 여담으로 6월 16일~7월은 상당히 덥다가 8월 중하순부터 10월 초까지는 기온하강이 적어 애매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다가 10월 중순부터 완연한 가을이 왔으나 이상 고온으로 더운 날씨가 이어졌으며 이후 11월이 되자 곧바로 급락해서 11~12월에는 기록적 한파를 기록했다. 2017-2018년 한파 및 폭설 사태 문서 참조. [164] 다만 2016년은 공동 기록이라 관점에 따라 갱신하지 않았다고 볼 수 있기도 하다. [165] 1일, 3~4일, 12~14일, 29~31일 제외. 특히 2일, 7~9일 [166] 일평균기온이 1위였으나 2019년과 2021년에 밀려 3위가 되었다. [167] 이 해는 8월 13일부터 10월 초반까지 여름도 가을도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초가을날씨가 지속되었다. 8월 후반에 이상 저온이 온 뒤 9월에는 그 기온이 유지되며 평범한 날씨, 9월 하순부터는 이상 고온이 되었다. 2019년도 8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늦여름 날씨로 큰 차이는 없었지만 그래도 이때는 조금의 차이가 있었다. [168] 전년도 같은 날 영하로 내려간 것과는 반대된다. [169] 7~8월 이상 고온은 2018년 폭염/대한민국 문서 참고할것. [170] 1~4일, 19~22일 [171] 7~9일, 27~31일 [172] 3월 1~2일, 20~23일, 4월 5~9일, 14~15일, 23~24일 제외. 충청이남은 3월 8일도 제외. 특히 3월 13~15일, 3월 27일~4월 3일, 4월 20~21일 [173] 이는 11월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이해 11월은 평년보다 조금 높았지만 3월 이상 고온이 심해서 3월보다는 약간 낮았다. 3년 뒤 2021년에 이보다 훨씬 더 심각한 3월 이상고온이 찾아왔으며 이 해 11월도 고온임에도 불구하고 3월보다 낮았다. [174] 2년 주기마다 4월 초에 5월 말 수준의 더위가 이어진다. 다만 2020년에는 그럴듯한 고온이 없고(다만 4월 1~2일은 높은 편이었다.) 이상 저온이 매우 심했다. 대신 2021년 4월 1일에 서울이 24.0°C까지 올라갔다. [175] 최고기온은 2016년 4월 1일이 0.1°C 더 높았으나 2016년에는 최저기온은 조금 높은 수준인 7도에 그쳤지만 2018년에는 최저 기온까지 15도를 기록해 완전한 5월 말 날씨였다. 2021년 4월 1일에는 최저기온도 12.0°C로 상당히 높았지만 최고기온은 24.0°C로 더 높았으나 일평균기온은 2018년 4월 2일보다 약간 낮았다. [176] 4월 중순에 26.3도 기록은 매우 강하며 이는 6월 초중순에 해당되는 기온이다. [177] 2021년 4월에도 이와 비슷했다. [178] 2~4일, 9~13일, 18~23일 제외. 특히 15~17일 [179] 서울도 29.3 °C를 기록. 서울 기준 평년으로 7월 중하순 수준으로 평년보다 6~8°C나 높고, 게다가 5월 하순에 이래도 4~6°C 높은 이상 고온인데 중순이다. 여담이지만 의외로 서울은 장마로 인하여 7월에도 중순까지 평년 기온이 30도를 넘지 않고 27~28도대에 머무른다. 물론 7월 초중순에도 장마 소강 상태일 시 30도를 넘는 경우가 많다. 특히 2014년부터는 마른 장마의 영향으로 7월 초중순에도 30도는 물론 33도를 넘는 경우도 있다. 2019년 7월 6일에는 36.1°C까지 기록. [180] 5월 16일 최저 기온 1위이자 5월 공동 1위이다. 참고로 최저 기온 기록은 23일에 가서야 20도를 한 번 넘기며, 이후 29일이 되어서야 공동으로 기록되어있다. [181] 이와 비슷한 상황은 2010년 9월, 2021년 10월에 있었다. [182] 이마저 8월 24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지 않았다면 8월 월평균이 30°C정도로 나왔을지도 모른다. 실제로 서울 7월 하순~8월 중순 통계로 30.7°C이다. 유사한 사례로는 구 관측소에서 1994년 대구 7월 월평균이 30.2 °C가 나온 적이 있다. [183] 고작 0.1°C 차이나는 이유에 의아해 할 수 있지만 2013년에는 서쪽 지방에 비해 동해안이 역대급으로 폭염이 심했지만 2016, 2018년은 서쪽 지방에 비해 동해안과 영남 지역이 폭염이 상대적으로 약해서 그렇다. [184] 1994년의 경우 6, 8월이 7월에 비해 크게 덥지 않아서 그렇다. 그럼에도 7월이 기록적으로 높아서 역대 2위. [185] 1일, 13~15일, 29일 [186] 다음 해보다는 약하긴 했으나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5도 높았다. [187] 1일, 17일, 22~24일, 29~30일 제외 [188] 1~4일, 17~23일 [189] 12월 하순 치고 매우 높다. [190] 이상 저온이 강한 8월, 12월 제외 [191] 4, 6, 7월을 제외하면 전국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0.5°C 이상 높았다. [192] 서울의 경우 4, 6, 11월을 제외하고 평년보다 0.6°C 이상 높았고 4월을 제외하면 0.3°C 이상 높았다. [193] 2015년과 2019년 기후의 겹치는 점을 꼽자면, 전년도 12월에는 강한 한파가 왔으나, 그 해 1~3월에는 큰 한파 없이(단, 2015년에는 2~3월 반짝 한파는 있었다.) 미세먼지와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는 점, 대체로 건조했다는 점, 4월에는 대체로 평범한 편이나 하순에 더위가 있었다는 점[420], 5월에 고온건조하고 이른 더위가 찾아왔다는 점, 한여름인 7~8월에 남부지방보다 중부지방의 더위가 더 강하고 비도 적었다는 점, 9월에 하순 중심으로 늦더위를 보였다는 점, 10월과 11월도 다소 고온을 보인 점, 2010년대 이후로 12월 한파가 잦아진 상황에서 12월에 이상 고온을 보여 12월 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다는 점이 모두 겹친다. 다만, 2015년 12월의 경우 다음해 1월 중하순에 큰 한파가 찾아온 것과는 달리, 2019년 12월의 경우 다음해 1월에 손 꼽히는 초이상 고온을 보였다. [194] 1~3일, 8~9일, 16일 제외 [195] 하지만 옆나라 북쪽에서 폭설이 쏟아졌다. [196] 그러나 초고온이 찾아온 다음 해 1월보다는 약 2~3°C 낮았다. [197] 2018년 1월은 추웠으나 14~22일에는 평년보다 4~5도 높은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198] 31일에 예보된 눈도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북부는 강수 일수가 기록되지 않아 1월 내내 강수가 0 mm였다. [199] 물론 전국적으로 보면 전국 모든 지역이 극도로 적은 2022년 1~2월이 더 더했다. [200] 8~17일 제외. 특히 5~6일, 23~28일. [201] 다만 3월 5일을 제외하고는 햇빛이 강해서 3월 일조시간이 많았다. [202] 12~14일, 22~24일, 30~31일 제외. 특히 3월 1~6일, 10일, 26~27일 [203] 3월 상순은 2021년보다 높다. [204] 서울 기준 이보다 높은 기록은 2002년 말고 없었으나 이 기록마저 2021년이 경신하고 만다. 그러나 인천은 2021년 3월도 영하로 가긴 해서 2019년 3월이 가장 심하다. [205] 서울 기준 11월이 영하없는 해는 있지만 3월은 전혀 없고 평년으로도 3월 상순이 영하이다. 그러나 3월 상순 기준 최저기온이 서울과 비슷하거나 약간만 높은 인천이 이정도라면 가히 기록적이다. [206] 2019~2022년 [207] 참조 [208] 서울 기준 20.4 °C. 2016년 4월 26일(평균기온 21.1 °C) 이후 4월에 평균 기온이 20 °C를 웃돈 것은 3년만이다. 거기에다가 시기도 더 일렀다. 다만 4월 22일은 아침 기온이 10.7 °C라서 일평균기온은 20 °C 이상이 되지 못했다. 2017년과 2018년, 2020년 4월에도 5월 1일에 일 평균기온이 20 °C를 넘었기 때문에 1일만 더 일렀다면 이들 해에도 서울 4월 중 일 평균기온이 20 °C를 넘겼을 수도 있었다. [209] 2012년 2019년보다 간발의 차이로 더 높다. 더군다나 2012년 전국의 4월 평균기온은 오히려 평년보다 조금 높았다. 2019년 4월 서울 기온은 1971~2000년 기준 평년과는 완전히 같았다. [210] 주로 전반에 이상 저온 현상이 몰려 있고 후반에 이상 고온 현상이 많이 있던점에서 2019년 4월과 1995년 4월이 닮았다. [211] 6~8일, 20~21일, 27~28일 제외. 특히 15~17일, 23~26일 [212] 2020년 7월 13일의 낮기온이 19.6 °C로 무려 8 °C나 차이가 난다. 그리고 5월 6~7일 낮 기온보다도 낮다. [213] 이는 그 다음 해인 2020년에는 더욱 심화되어 5월 초반에 최고기온이 25~31°C를 넘기는 현상을 보인다. 근데 5월 중반부터는 더운 날에도 25 °C 근처까지만 올랐다. 그리고 7월에는 낮 기온이 25 °C를 넘지 않는 경우도 있을 정도였다. [214] 2012년 5월 2일 다음으로 가장 빠르다. 그 다음은 1998년 5월 14일. [215] 2021년 5월과 같이 20도 이상인데 2018년까지만 해도 중순 평균이 20도 이상은 없었다.(단 상순은 2012년에 있었다.) [216] 아침 최저 기온이 27.4 °C, 일 최저 기온이 26.6 °C로 역대 가장 높은 5월 최저기온을 달성하였다. 최고기온도 34.8°C를 기록했다. 이 여파로 결국 강릉은 5월 평균 기온이 21.0 °C를 기록하여 역대 최고기록을 달성했다. 실제로 강릉의 경우 5~6월과, 9월, 2020년 7월의 차이가 크게 나지 없었다. 5월 21도, 6월 21.4도, 9월 21.5도 2020년 7월 22.4도. 서울은 5월은 물론 6월 열대야가 한 번도 관측 된적이 없었고 심지어 영동 지역은 해양성 기후와 동풍 등으로 5~9월은 서울보다 평균 기온이 대체로 낮은 편인데 5월에 열대야가 관측되고 매우 높이 올라가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심지어 열대야 예보까지 있었다. [217] 12일, 19~24일 제외. 남부지방은 1~3일, 25일도 제외 [218] 단 2015년 9월은 2019년 9월과 달리 비가 적어서 일조량도 기록적으로 많았고 강수량도 적었다. 한국에 영향을 준 태풍도 없었고 영남, 영동 지방은 이상 저온까지 찾아와서 오호츠크 해 기단의 영향으로 동풍이 불었을 것으로 보인다. [219] 전국 21.1 °C, 서울 22.5°C. 실제로 6월 일부에는 이상 저온 현상이 발생했다. 다만 23~25일의 이상 고온으로 평년보다 낮지는 않았다. [220] 그러나 이는 2021년 10월 초에 26.1°C를 기록하면서 가볍게 깨지고 만다. [221] 다만 서울의 경우는 2016년 9월을 넘지는 않았는데 그 이유는 2016년 9월이 일사로 인해서 기존 최고기록(23.0°C)을 깼기 때문이다. [222] 다음 해인 2020년에는 2019년과는 정 반대로 2019년 6월의 날씨가 2020년에는 9월에 나타나 2020년 중 가장 평범했고, 반대로 2019년 9월의 날씨는 2020년에는 6월에 나타나 역대 6월 전국 평균기온 1위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그러나 다음 달인 10월은 이상 고온이었지만 2020년 7월은 강한 이상 저온을 보였다. [223]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0.5~1도 높았으나 최저 기온은 잦은 비로 인하여 떨어지지 않아서 매우 높았다. 2016년의 경우 남부지방은 이와 비슷했으나 고온이 심하지는 않았고 중부지방은 대체로 건조해서 최고기온까지 매우 높아 기온이 크게 올랐다. [224] 7~10일, 14~15일, 26~27일 제외. 특히 1~4일, 22~25일 [225] 평년 10월 평균기온은 14.1 °C이다. [226] 이는 6년 전 2013년 10월 7일보다도 높지만 2년 뒤 2021년 10월 5일보다는 낮다. [227] 여담으로 이 날은 절기상 상강이다. 다음 해 상강에는 이상 저온으로 추위가 왔던 것이 흥미롭다. [228] 2015~2016년에는 평년보다 다소 높았으나 월말 추위가 강했고, 2017년에는 2015~2016년보다 추위의 강도가 약하고 짧았으며 2018년에는 10월 자체가 이상 저온이였다. [229] 7~8일, 14일, 19~21일, 25일, 29일 제외. 특히 1~4일, 22~24일 [230] 이는 다음 년도에 이보다 조금 이른 시기에 훨씬 심화되어 일어나게 된다. 이 해에는 최저기온은 평년이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었지만 다음 해에는 최저 기온까지 기록적으로 높았다는 점이 대비된다. [231] 2~3일, 5~7일, 12일, 21일, 31일 제외. 특히 10~11일, 15~17일 [232] 2019년은 1월도 매우 건조했기 때문이다. 서울도 1월 강수량이 0mm로 그냥 비가 없었다고 봐도 무방했을 정도이다. 여담으로 2020년 10월도 강수량이 0mm이었다. [233] 서울도 1.4°C로 2015년, 2016년처럼 따뜻했고, 12월을 중심으로 추위가 많이 찾아오는 현재 치고는 매우 높다. [234] 공교롭게도 1년 1개월 주기이며 2020년 4~8월과 2021년 5~9월의 기온 양상 및 편차가 비슷했다. [235] 특히 3~4월의 온난화가 매우 심해진 경향을 보인다. 2010년대 초반에 저온을 보였던 점을 상쇄하려고 하는 것처럼도 보인다. [236] 그러나 신평년이 올라서 평년 미만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신평년 기준으로는 2019년 6월도 -0.2 편차이긴 하다. 그리고 5월과 7월도 2020년대 초반에 10년만에 저온도 있었으니. [237] 파일:이상고온임니다.jpg .... [238] 2월 5~6일, 16~18일, 3월 5일, 14~16일이다. 2월 5~6일, 16~18일은 한파/대한민국 문서, 3월 14~16일은 이상 저온/사례 문서 참고. [239] 연초의 이상 고온의 자세한 사항은 2020년 1~3월 이상 고온 문서 참조. [240] 5월은 수도권 기준으로 전반적으로 저온의 경향을 보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년보다 조금 높은 이유는 5월 1~4일의 고온이 매우 강했기 때문이다. [241] 8월은 초중순의 경우 중부지방은 저온이였고 남부지방은 평년보다 조금만 높은 수준이였으나 중하순은 늦은 폭염과 열대야로 매우 높았으며, 11월은 상순과 하순은 다소 쌀쌀했으나 후술할 13~19일이 초이상 고온이였다. [242] 다만 이로 인해 매미나방이 창궐하는 등 문제도 있었다. [243] 2016년, 2021년, 2019년, 1998년, 2015년 다음 순위였다. [244] 만약 4월과 7월의 저온과 12월 중순이 없었다면 2016, 2021년과 함께 연평균기온 TOP 3를 기록할 가능성도 있었고 아예 1위를 기록했을수도 있었다. [245] 정획히는 4월 1일까지. 특히 1월 6~8일, 23~31일, 2월 10~15일, 24~29일, 3월 8~9일, 21~26일. 단 1월 1일, 2월 5~6일, 16~18일, 3월 4~5일, 13~16일은 제외. 제외시킨 날 빼고는 전반적으로 고온을 보였고 특히 1월은 1일 단 하루만 약간 낮았던 것을 빼고 전부 평년보다 높았으니 말 다했다. [246] 동해안, 영남 지방은 14일 한정, 14~15일은 최저기온 제외 [247] 다시 이상 고온이 찾아온 4월 30일 역시 기온을 넘기지 못하였고 결국 서울 기준 2020년 4월 최고 기온 1위를 달성하였다. 아침은 16일을 제외하고 평년이거나 조금 낮아 심한 이상 고온은 아니지만 이때 낮 기온이 15 °C 언저리에 그쳤더라면, 2013년 만큼의 이상 저온이 찾아왔을 것이다. [248] 여담으로 같은 해 10월보다 극값이 높았다. [249] 하지만 17일 비가 내린 이후로 기온이 평년보다 약간 내려가다가 19일 비가 온 뒤 21일부터는 강력한 꽃샘추위가 찾아왔다. [250] 최고기온은 4월 29~30일도 포함. [251] 1~4일, 6~8일, 14일, 17~18일, 23일, 29~31일 [252] 2020년 4월 30일 서울 기준으로 최저기온은 9.3°C로 쌀쌀했지만 일교차가 컸고 밤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 일평균기온이 17.1°C를 기록했다. [253] 뜻밖일 수도 있는데, 6월 하순~7월 초중순에도 평년 최고 기온은 30 °C를 넘지 않는다. [254] 우연히도 이 날의 대구의 최고기온은 1994년의 5월 1일 31.3 °C와 같은 기온이다. 2020년 5월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것에 그쳤긴 하나 1994년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이보다 기온이 단 한 번도 높게 올라가지 않아서 5월 극값을 달성했다. 여담으로, 이 극값은 9월보다 높았다. 대구의 경우 9월은 평년보다 약간 낮았다. [255] 대부분의 지역에서 최저 기온이 15 °C를 넘겼으며 심지어 강릉, 속초 등 일부 동해안 지역에서는 다음날 최저 기온20 °C를 넘겼다. 그리고 서울도 1~3일에 최저기온이 16~19°C이었다. 참고로 5월에 최저 기온이 20 °C를 넘기는 현상은 매우 드물며, 이는 열대야 수준이다. [256] 5월 1~4일에는 이맘때 쯤에 찾아왔던 이상 고온 현상과 다르게 최고 기온 뿐만이 아니라 최저 기온도 초고온 현상을 보였다. 당장 똑같이 이상 고온 현상이 찾아왔던 2017년 5월을 보더라도 최저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았다. 이 덕분에 대부분의 지역은 5월 초순부터 일평균기온이 20 °C를 넘겼다. 그렇게 되어 2012년처럼 여름이 일찍 시작될 것처럼 보였으나... 5월 중순은 오히려 5월 상순보다 낮게 기록되어 5월 초에 여름이 시작되지는 않았다. 오히려 최근 들어 하순 더위가 심해져 5월 말~6월 초가 되어서야 여름이 시작된 2020년은 늦었다. 또한 2017년도 5월 초 고온으로 여름이 시작되나 싶더니 어린이날 이후 급락해서 여름이 시작되지 않았으나 18일 이후쯤부터 시작되었다. [257] 5월 3일에 서울에서 27.4 °C를 기록했다. [258] 수도권 기준 25~27 °C 정도로, 2019년보다는 낮지만 그래도 평년보다는 높은 편. 2019년보다 결코 좋은 게 아니다. 2019년 5월에는 건조하고 일조량도 매우 많아 낮 기온이 많이 올라도 뜨겁고 고온건조한 느낌이 강했다면 2020년 5월에는 2019년과는 달리 일조량도 비교적 적고 습도도 비교적 높아 더울때는 후덥지근 했다는 평이 강했던 편. [259] 상대습도가 71.4%로 평년 6월에 맞먹는 수준이였다. 5월이 점점 아열대화되고 있다고 단언할 수 있다. [260] 33°C를 넘겨 폭염주의보가 찾아왔던 2019년 5월이 워낙 세서 2020년 5월이 묻혀버려서 그렇지 이 정도도 평년 기온을 최저기온 2°C, 최고기온 5°C 정도 웃도는 무시 못할 이상 고온이다. 5월 말에 30도라서 약해보이지만 이정도도 강한 편이고 서울은 2년 연속으로 5월 극값이 9월보다 높게 기록되었다. [261] 이후 6월은 평년보다 높아 서울은 역대 3위. 전국은 역대 1위를 기록했다. [262] 기온은 수도권은 평년이었으나 그래도 평년 이상이고 타 지역은 조금 높았다. 습도가 높아 체감상 날씨로는 전혀 봄이 아니었고 6~9월 상순에는 결국 2020년 한반도 폭우 사태로 이어졌다. [263] 그리고 2021년 5월에는 아예 이상 저온이 찾아왔다. [264] 24일, 29~30일 제외. 중서부지역은 1~2일, 남부지방은 17~18일도 제외. [265] 다만 역대 1위는 아니다. 서울 1943년 8월 폭염일수 25일이 있기 때문. [266] 1일, 15~16일, 28일 [267] 최저기온이 24~28도에서 17~19도로 갑자기 떨어져서 에어컨, 아니 선풍기만 틀고 자면 쌀쌀하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268] 1~4일(수도권은 최고기온 제외), 27~28일, 31일 [269] 서울은 10월에 23.6°C가 최고기온이었으며 9월 13일부터 말일까지 이보다 낮게 나온 날이 단 한번도 없었다. 심지어 극값이 이상 저온을 보인 이 해 4월보다 낮았다. [270] 이 해도 이 때는 분명히 평년보다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작년과 1년 뒤의 임팩트가 워낙 강해서 묻힌 편이다. [271] 3~5일, 9~10일, 20일, 23~24일, 28~30일 제외. 특히 13~19일 [272] 서울에선 이미 13일부터 높았다. [273] 아이러니하게도 서울은 이 해와 다음 해 3월보다 극값이 낮았다. 2020년, 2021년 3월 이상 고온이 꽤 심했다는 것을 감안해도 11월 중순은 그보다 능가하는 사상 최악의 고온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274] 강릉시는 평년보다 20도 이상 높다. [275] 평년보다 20~24도 높다. [276] 11월 중순 3일 연속 25도 이상 [277] 그러나 이 강수는 17~19일만 집중되었고 그마저도 중부지방 중심이라 전국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했다. 또한 2020년 10~11월은 초이상 고온과 늦가을 폭우가 내렸던 11월 13~19일만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2006년 3월, 9월 초중순, 2008년 2월, 2011년 3월, 2020년 4월과 똑같은 한랭건조한 날씨가 길게 이어졌다. [278] 이마저 오후에 찬공기가 밀려오지 않았다면 2002년 1월과 비슷한 상황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강릉, 포항, 대구, 제주 같은 곳은 일평균기온 23~25˚C의 한여름급의 경악스러운 날씨가 이어질 수도 있었다. [279] 9~10월이 낮았으나 0.2~0.3도 약간 낮은데에 그쳤기 때문이며 서울은 10월이 0.5도 낮아 저온을 기록했으나 9월은 오히려 높았다. [280] 10~11일, 22~24일, 26~29일. 29일은 서해 5도 제외, 중부지방은 오후 제외. [281] 여담으로 크리스마스인 25일은 잠시 고온 현상이 주춤했다. 이는 어린이날에 잠시 고온 현상이 주춤했던 5월 초와 비슷하다. [282] 전년도 12월 10일에는 더 심해서 기온이 6/11도로 강한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났고, 미세먼지 농도도 더 심해 일부 지역은 매우 나쁨이였다. [일] 최저기온은 4.2°C. [284] 밤에는 9.9°C까지 내려갔지만 여전히 이상 고온이다. [285] 중부 지방의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은데 그쳤으며 서해 5도의 낮 최고기온은 영하권으로 한기의 영향을 받았다. [286] 서울, 대전 등 일부 지역은 21세기에서 가장 높았다. [287] 반짝 추위가 왔던 날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초이상 고온이었다. [288] 1981~2010 기준으로는 1.2°C나 높다. [289] 2021년도 1월 6~10일 한파, 5월 상순 및 하순 저온, 10월 16~18일 강력한 찬공기 남하, 성탄절 강력 한파같이 21세기 다른 년도에서 볼 수 없었던 저온현상이 있긴 하나 2월, 3월과 7월같이 2도 이상의 +편차의 달이 세 개나 존재하고 4월 상순과 9월 10일~10월 15일의 강한 고온, 그리고 그 밖에도 고온이 많았고 11~12월 평균기온도 평년보다 조금 높았기 때문에 연평균 기온이 순위권이다. [290] 1월 하순 기준으로는 1위이다. [291] 그것도 기존 1위였던 2018년을 0.9°C 차이로 가볍게 찍어눌렀다. 평균기온은 1931년 4월을 넘었고 최고기온 평균은 2010년 4월을 아예 1도 가까이 크게 넘었다. 사실상 2020년 1월의 그것과 다름이 없다. [292] 21세기 2위 [293] 21세기 1위 [294] 21세기 1위 [295] 21세기 1위이다. [296] 2020년 1월처럼 1위를 기록하지 못한 지역을 찾기 힘들 정도다. [297] 13~15일, 20~27일, 31일. 20일은 최저기온 제외. 특히 22~26일 [298] 특히 1월 8일 서울의 최저 기온이 -18.6°C로 평균 최저기온인 -5.5°C보다 13.1°C 낮아 21세기에서 2001년과 함께 가장 낮은 최저기온 극값 기록이다. [299] 평년 3월 하순 수준이며, 기상관측이래 최악의 초이상 고온을 보였던 2020년 1월보다도 극값이 높다! [300] 이는 3월 하순 수준이며 이로 인한 서울 1월 교차가 무려 32.5°C이다. 일평균기온으로 따져도 22.8°C나 차이가 난다. 더 나아가서 최저, 최고 기온도 차이가 20°C를 넘겼다. 이후 10월에 다시 한 번 최저 기온 한정으로 극값 차이가 20°C를 넘겼다. 둘 다 표준편차가 1위였던 것은 덤. [301] 다만 중서부지역을 제외한 곳은 순위권에 들지 못하는 것으로 보아 이번엔 서울을 비롯한 중서부지역 중심으로 강력한 이상 고온이 나타났던 것으로 보인다. 이는 동풍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고온이 심했던 23~25일에 동해안은 기온이 평년보다 고온을 보였지만 서쪽지역에 비해서 낮았다. [302] 이는 6월~7월 초가 상당히 더웠으나 7월 중순부터 이상 저온으로 폭염 자체가 아예 없었던 1965년 여름과 대칭된다. [303] 즉, 2월은 물론 1월 중하순도 한파일수가 아예 없었다. 그러나 다음해에는 1~2월 내내 한파가 전무한 현상이 벌어졌다. 극값은 -15.5°C로 꽤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304] 상순의 한파 때만 해도 이번 1월이 평년 이상일 가능성은 0에 가까웠는 데도 말이다. [305] 2019년 1월이 기온 극단변화가 적어서 월교차가 18.6°C라 그닥 크게 보이지는 않을 수 있으나 맑은 날이 많아서 평년 1월보다는 일교차가 컸다. [306] 2~4일, 8~9일, 16~18일 제외. 특히 11~14일, 20~22일. 이중 21일은 편차가 역대 최강으로 큰 편이었다. [307] 여담이지만 작년 이맘때도 이상 고온이 찾아오면서 거의 작년과 기온분포가 비슷했다. [308] 18일에 아침 기온 -8.5°C를 기록했으니 3일 사이에 32.9°C가 오른 셈... [309] 여담으로 2014년 2월 2일 합천에서 24.4°C를 기록했다. [310] 아이러니하게도 아침에는 -3.3°C였다! 일교차가 27.4°C로 2013년 3월 9일에 버금간다. [311] 공식 관측소 중 단 3곳이 15도를 넘지 못했고, 게다가 50여개의 관측소에서 20°C를 넘겼다. 그리고 공식 관측소 중 단 9개만 극값 5위에 이름이 적혀있지 않으며 중부내륙과 남부 지방 전체 모두 극값 5위에 이름이 적혔다. 특히 충청 내륙, 호남, 영남은 이상 고온이 역대 최강으로 심했다. 게다가 충처 극값 기록이 3월 극값보다 높은 곳들이 있다. 후술하겠지만 3월 역시 평년보다 매우 높은 축이었는 데에도 말이다. [312] 그래도 수도권과 강원영서는 20도를 넘는 초고온은 없었다. 백령도는 10도를 좀 넘기는 정도이다. 게다가 같은 해 5월 1일보다 일평균 기온이 높았다. 이날 일평균 기온은 최고기온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10.8°C를 기록했으며, 5월 1일은 10.2°C이다. 아무리 초이상고온이라지만 이 해 5월이 얼마나 저온이 심각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313] 하지만 고온이 극심한 상태에서 기온이 급격히 하강한 편이라 더욱 춥게 느꼈을 것이다. [314] 사실 애초에 23일에 평년보다 높은 지역들도 많았다. [315] 2013-2014, 2019-2020년 겨울이다. 물론 후자에 비하면 훨씬 낮다. [316] 2일, 21~22일 제외, 특히 5일, 19일, 31일. 심지어 매년마다 있었던 일평균 영하권도 2019년부터 4년 연속으로 전혀 없었다. [317] 이때는 3월 강수량 극값을 찍은 곳들이 속출했다. 특히 지난해 9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전국적으로 강수량이 11월 19일을 제외하고 심각하게 적었기에 큰 단비였다. [318] 이는 2011년, 2020년 4월 서울의 일 최저기온 중 가장 높은 기록보다 더 높다. 후술하겠지만 다음 해인 2022년에도 최저 기온이 10°C를 넘긴 적이 있었다. [319] 그런데 이는 2월 21일 광주 최고기온보다 낮다! 그때 이상 고온이 얼마나 극심했는지 알 수 있다. [320] 불과 약 한달전 2월 평균기온이 서울의 4월 평균기온보다 조금 낮은(2020년 4월 서울 수준 평균기온) 미국의 휴스턴에서 폭설과 함께 기온이 화씨 13도(섭씨 -10.6도) 까지 떨어진거와는 대조적이다. [321] 게다가 이 해 4월 상순은 후술하겠지만 4월 하순 수준 기온을 보여 역대 1위였다. 심지어 5월 상순보다 높았는데 5월 상순이 저온이 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면 4월 상순 고온이 매우 기록적이다. [322] 2020년 4월 21~23일 기온 수준이었다. 그런 것을 보면 2020년 4월 꽃샘추위가 심했다. [323] 서해안은 해무로 고온이 약했지만 그래도 고온이다. [324] 우연히도 작년 같은 날에 20.6°C를 기록했다. [325] 참고로 이 현상이 약 한달 뒤인 5월 1일에 똑같이 일어났다. 이 때는 이래도 고온이었지만 그때는 말할 것도 없이 매우 강한 저온. [326] 정작 5월 상순, 하순에는 3~4월 날씨를 보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하다. 즉 3월과 5월의 차이가 거의 없는 해이다. 물론 중순에는 7월 날씨를 보인 적도 있어서 차이가 없다고는 할 수 없다. [327] 2013년까지만 해도 서울 3월 월평균 최고기온이 1992년, 2002년 7.6°C인걸 보면 불과 8년만에 월평균 최고기온이 1.4°C나 상승했다. [328] 이 기록이 어느 정도냐면 이상 저온이 역대 최악으로 심했던 2010년 4월 서울 기온과 맞먹을 정도다. 게다가 2010년 4월은 일교차가 작고 2021년 3월은 일교차가 커서 최고기온은 1도를 능가했다. 결국 2018년 3월 기록을 깨는건 물론이고 1931년 4월마저 능가했으며 3월 최고가 4월 최저보다 높은 현상은 역대 최초이다.(3월과 4월, 10월과 11월 관계를 제외하면 2021년 이전에 역전 월평균기온이 있었다. 10월 최저와 11월 최고는 11.1/10.7로 아직 나오지 않았다.) 결국 2015년 11월마저도 제쳤으며, 2014년 11월과 동일했다. 그 이후 31일에도 일평균 14.5°C로 나왔기 때문에 3월 최초로 9°C대가 나왔다. 다만 속초 등 동해안 일부 지역은 2002년에 워낙 높은 기록이 나와서 못 넘겼으나 강릉은 2002년과 똑같은 1위로 나왔다.(2002년, 2021년 강릉 9.7°C) 속초는 오히려 2002년에 비해 0.7°C나 낮으며 인천도 고작 0.1°C 높다. 즉 내륙을 중심으로 고온이 강했음을 알 수 있다. 여담으로 기상청이 0 10 90이라는 도저히 신뢰성이 없는 1개월 전망과 높을 가능성이 컸던 3개월 전망을 냈는데 이게 완전히 적중되었다. [329] 심지어 하루만 빨리 왔다면 3월이 9.5°C로 2010년 4월과 같아지고 이틀만 빨리 올 시 2021년 3월이 10.0°C로 2013년 4월과 같고 두자리수 평균기온+압도적인 경신이라는 초유의 기록을 세울 뻔 했다. 만약 3일이 빨랐다면 10.3°C. 대신 이 경우 반작용인지는 몰라도 4월이 하루 빨리오면 13.9°C, 이틀 빨리 오면 13.8°C로 2017년 4월 수준의 이상 고온이긴 하나 4월 극초반 초이상 고온이 삭제되고 5월 극초반 이상 저온이 오게 되면서 4월의 기온이 낮아지게 된다. 그러나 또 다른 반작용으로 5월의 경우 극초반의 이상 저온이 상쇄되어서 하루 늦으면 17.4°C, 이틀 늦으면 17.8°C로 평년에 근접해진다. 덩달아 1998년 4월, 2007년 2월, 2014년 3월, 2018년 3월도 월 초반에 이상 저온이 있어서 이들도 월평균 기온 값이 크게 올라간다. [330] 1991~2020년 기준 7.6°C. [331] 구평년 기준 적용시 넘는다. [332] 단 2020년은 3월 중순이 13~16일의 이상 저온으로 인해 다른 날이 고온이지만 약간만 높았으나 2021년 3월은 중순이 2019년 3월 상순처럼 저온이 없고 아예 기록적인 축에 속했다. [333] 다만 2월과 차이점이라면 2월은 극값이 평균을 끌어올린 반면에(2월은 중간에 저온 현상도 몇 번 있었다.) 3월은 월 대부분이 극단적인 고온 없이 꾸준히 높게 기록되었다는 점. 이 점은 2006년 10월, 2012년 5월, 2016년 9월, 2021년 7월과 유사하다.(다만 2012년 5월은 상순이 매우 높은 케이스라서 적절한 예시는 아니다. 그래도 중~하순도 14일, 17일을 제외하고는 쭉 고온을 보였으니 저온이 없었다는 점은 비슷하다. 그리고 2016년 9월은 매일 고온만 있는데 9월이 편차가 작은 평범한 달인 것을 감안하면 다른달이면 저온이 있거나 초고온이 있을 수도 있다.) [334] 여담으로 2014~2015년 및 2019년 1~3월/2016~2018년 3월이 이상 고온을 보여서 당시만 해도 되게 따뜻해 보였지만 2020년 1~3월과 그를 능가하는 2021년 1월 중순~3월 두 차례의 압도적인 고온으로 인해 인해 재평가를 받아 저때 당시만 해도 추웠다. 선녀였다라는 말다 나오고 있다. [335] 물론 2020년 3월도 이상 고온이 강했으나, 2014년, 2018년 3월을 뛰어넘지 못 했다. [336] 13~17일, 30일 제외. 동쪽 지방은 9일도 제외. 특히 1~3일, 21~23일 [337] 하루만 더 빨랐다면 0.2°C차이로 3월 신기록을 깰 수도 있었던 상황. 일평균기온은 2018년 3월 14일 17.0°C와 0.7°C가 차이난다. [338] 9시 까지의 최저기온. 하루 24시간중 가장 낮은 기온을 재는 "일 최저기온" 이랑은 다른 개념이다. 해당 날짜에서 오후에 기온이 더 낮아지면 일 최저기온은 아침 최저기온보다 더 낮아질 수 있다. [339] 평년 6월 초중순 수준이며, 4월 3일 평년의 4.9°C 보다 무려 12.4°C 나 더 높다! [340] 이로 1년 후이며 비슷한 시기인 2022년 4월 26일에 이보다 조금 높은 28.7°C를 기록하였다. [341] 이는 전년도 4월 22일에 최고기온8.3°C로 꽃샘 추위를 보였던 것과는 대조되고 2년 전 같은날에 초이상 고온을 보인 것과 비슷하다. [342] 다만 2018년과 달리 동풍성 더위라서 폭염일수를 기록한 지역은 없었다. [343] 23일은 다름 아닌 2020년 7월 13일과 기온 분포가 유사하거나 오히려 더 높았으며, 전라도 지역은 25일까지 25~28도, 일평균기온도 20도 전후를 기록했다. 비슷한 기온이지만 4월에 찾아오면 이상 고온이고, 7월에 찾아오면 초강력 이상 저온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344] 13~17일이 저온이었으나 1~2일, 21~23일의 이상 고온이 매우 심했다. [345] 1년뒤인 2022년 4월에는 서울, 전국 둘다 0.6도씩 올라서 각각 14.8도와 13.8도를 기록했다. [346] 2021년 4월의 기온양상은 2019년 3월, 2020년 6월과 비슷하다. 상순은 강한 이상 고온, 중순 일부 저온, 그 밖의 날이나 그 이후로도 전반적으로 고온을 보였으나 월말(29일 이후)에 크게 내려가 다음 달에 이상 저온을 보였다. 그러나 2020년 4월과는 정반대인데, 그 때는 전까지 추웠으나 중반에 일시적으로 따뜻해졌다가 이후 곧바로 강추위가 찾아왔으나, 이 해는 전까지 매우 높았으나 중반에 일시적으로 추워졌다가 풀리자마자 강한 더위가 찾아왔다. 또 2020년에는 월말에 기온이 급상승해 다음달 상순에 더위가 심했으나, 이 해는 월말에 쌀쌀해져 다음달 상순에 저온이 심했다. 4월 3일경부터는 5월 중순 초반까지 정반대 양상을 보인게 흥미롭다. [347] 그리고 이 때부터 1991~2020년 기준을 사용하면서 2011년 9월부터 사용된 1981~2010년 기준은 끝나게 되었다. 결국 신 평년값으로 13.4°C였으나, 신평년 기준으로 바뀌면서 경기북부 등 추운 관측 지점이 더 늘어나서 평균 값에도 변동이 생기게 되었다.(1981~2010년 기준으로는 남부 지방의 관측지점이 많았다.) 그래서 연평균기온도 12.5에서 12.8로 올라갔으나 변동되어서 12.6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이 달까지는 동네예보가 기상청 구 날씨누리로 적용된 마지막 달이라 3일 예보를 전국적으로 한꺼번에 볼 수 있었으며 다음 달부터는 기온, 강수를 일일히 찾아야지만 지역적으로 알 수 있다. 참고로 2020년 1월부터 2022년 3월까지 기상청 구 날씨누리와 신 날씨누리가 같이 사용되었고 구 날씨누리는 2022년 3월 종료되었다. [348] 11~16일, 19일, 23일. 동해안 지역은 3~6일, 8~9일, 19일, 22~24일. 제주도는 월 자체 [349] 5월 이상 저온 때문에 실패한 봄철 1위는 제주도는 달성했다. [350] 서울에서 5월 14일 이전에 30.8도 이상은 전무하다. 당연히 5월 14일 역대 1위 기록이며 일평균은 더욱 기록적이라 가장 빠른 24도대 기록이자 19일에 가서야 그 기록을 넘는다. 하순에 찾아왔다면 2014년, 2019년 같이 서울 등에서 33°C 이상의 폭염, 강릉과 대구는 34~37°C를 기록하고 심하면 2014년을 넘어 역대 5월 신기록을 세웠을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 날은 영동은 동풍이고 대구도 서울보다는 약간 낮았다. 그리고 동작구 신대방동은 반올림 33°C를 기록했다. 그리고 기어코 같은 해 9월 극값보다 높게 기록되었다. 5월은 이상 저온이었고 9월은 이상 고온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놀라울 지경. [351] 서울은 5월이 저온임에도 불구하고 고온 현상으로 이때 기상학적 여름이 시작되었다. 2012년 5월 2일, 2019년 5월 11일, 1998년 5월 14일 다음으로 빠른 기록이다. [352] 역시 5월 15일 최저기온 1위이며 가장 이른 20도대 기록. 다음날인 16일은 21.8°C로 더욱 가관. 이후 23일에 다시 한 번 20도를 넘기며, 본격적으로 넘기 시작하는 시기는 29일부터이다. [353] 제주도는 해안 지방이라 최고 기온이 크게 높지 않은 편이기 때문에 상당히 기록적이다. 게다가 제주시는 5월마저 이상 고온으로 봄 기온이 1위가 되었고 1~2, 6~7월도 다른 지역보다 고온이 심해 전국에서 가장 덥다. [354] 이 11일~16일의 고온 때문에 5월 평균이 17.1°C라도 찍혔지, 아니었으면 '5월은 계절의 여왕' 소리가 맞는 건지 의문이 들 정도로 굉장히 낮게 나왔을 것이다. 실제로 이 기간의 고온 현상을 지우고 1년 전인 2020년 5월 11일~16일의 기록을 갖다붙인다면, 5월 최고 극값이 19일의 26.6°C에 그쳤을 것이고, 일평균도 20도 없이 31일에 19.9°C, 최저기온은 아예 31일16.5°C가 전부였을 것이며, 산출되는 월최고는 20.9°C, 월최저는 12.1°C, 월평균은 16.1°C까지 굴러 떨어지고 만다! 그렇게 되면 같은 해 3월과는 차이가 7.1°C, 4월과는 차이가 1.9°C에 불과하게 된다. 그만큼 이 해의 5월은, 터무니없이 길고 지루한 저온과 터무니없이 짧고 정신없는 고온만이 남게 되었다. [355] 3~4일 제외, 봉화군 제외 [356] 그러곤 일찍 더위가 왔던 탓인지 8월은 상순에 예년 수준의 폭염으로 점차 되돌아갔고, 서울은 2010년보다도 극값이 낮으며(33.7°C) 일부 경상도, 동해안 지역에서 폭염이 심했지만 중순 이후에는 오히려 그 지역들에 이상 저온이 왔고 전국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았다. 결국 7월 평균이 8월 평균보다 압도적으로 우위를 차지한 여름이 되었다. [357] 2~3일(남부 지방, 강원영동), 6~7일(제주도 제외), 17일(충청권, 경상권, 강원영동) 제외. [358] 충청내륙, 영남은 반대로 저온이었다. [359] 2020년 9월의 경우 극값은 아니지만 최고기온이 가장 낮은 날이 9월 상순<중순<하순이며 최고기온 평균도 상순, 중순, 하순이 비슷하다. [360] 10월 극값은 32.3°C. 하루 차이로 극값을 놓친게 1994년 9월과 비슷하다. 이쪽도 9월 전국 최고극값은 37.5°C지만 하루 전인 8월 31일에는 37.7°C가 나왔다. [361] 즉 최저기온이 16°C대~20°C대 사이로만 다녔던 9월답게 기온변화가 가장 작은 것이 성립된다. 그래도 2017년 9월과 달리 20도대는 자주 있었다. [362] 그러나 10월은 21°C를 넘었다. [363] 5월 30.8°C, 9월 30.3°C. 5월 극값이 9월보다 높은 일은 현대에 와서 다소 흔해져서 별 감흥이 없을 수 있으나 이해 5월은 저온이면서 9월은 이상 고온이었다는 점이 특이하다. 특히 남부지방은 10월 극값보다도 낮은 지역이 있다. 여담으로 서울 기준 2021년 5월과 9월의 기온차이는 무려 5.5°C이다. 그리고 그만큼 9월은 다소 평범하고 기온 변동성이 적다는 점이 부각되는 것이기도 한다. [364] 특히 1~5일, 9~10일, 13~14일. 단, 16~25일 제외. 최고기온은 8, 11~12일도 제외. [365] 특히 10월 상순 중에서 3~5일은 2월 21일을 능가하는 수준이였다. [366] 기압 배치만 놓고 보면 가히 7~8월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 [367] 실제로 9월 평균 기온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높았다. 영남 지역은 약간만 높은 편이다. [368] 그렇지만 서울 25.6°C로 여전히 평년보다 높으며 3년 전 같은 날과 같다. 흥미로운 점은 3년 전에는 이 값이 극값이었다. 게다가 최저기온이 높고 밤에 기온이 떨어지지도 않아 일평균기온은 22.9°C로 상위 4위이다. 참고로 1위는 후술할 2021년 10월 5일 23.6°C. 종전 1위는 2019년 10월 1일 23.1°C였으나, 결국 기록이 깨졌다. [369] 참고로 밤에는 21.7°C까지 떨어졌으나 9월 최저기온 극값보다 더 높다. 의외로 9월은 이상 고온이었으나 변화가 작아 21도 이상이 없었고 아침 최저기온으로만 해도 21도대가 가장 높았다. [370] 2019년 3월, 2021년 4월 같이 상순을 중심으로 심한 고온을 보였다. [371] 이 기록은 5월 중순 최고 기록보다도 높다. 5월 중순 : 20.7°C, 10월 상순 : 20.8°C. [372] 서울의 경우 이때 기상학적 가을이 시작되었다. 즉, 5월 15일~10월 9일이 여름이었고, 이는 1998년을 연상케 한다. [373] 서울만 해도 가장 높은 5월 중순도 20.0°C로 10월 상순보다 낮은 편. [374] 그나마 6일 이후로 강수가 있어서 최고 기온이 다소 낮은 편이었지, 10월 1~5일에만 한정할 경우 최고 기온 평균은 무려 27°C이다. 이 정도면 10월이 아니라 9월 초라고 해도 믿을 수준. [375] 특히 17일의 편차가 매우 심하다. [376] 만약 16~25일의 이상 저온이 없었다면, 전국은 16.5°C 이상, 서울은 17°C 이상 기록하고 2006년에 다음 2위를 기록하고 1998년 10월보다는 약간 높아 5월에 거의 맞먹거나 같은해 5월을 능가하는 기온을 기록할 수도 있었다. [377] 이 해 5월은 저온이었으나 제주도는 다소 고온이었는데 그 기록마저 넘겼다는 것은 고온 현상이 매우 심했다는 증거이다. 그러나 제주 지역 특성상 5월과 10월이 비슷하고 서귀포는 아예 10월이 평년값이 더 높은 것을 감안해야 한다. 실제로 일본(홋카이도 및 도호쿠 제외), 홍콩, 대만과 같은 수심이 깊은 해안가 지역은 6월과 9월이 기온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9월이 조금 더 높은 경우도 있으며, 5월과 10월이 비슷하고, 4월과 11월이 비슷하다. 심지어 12월과 3월이 비슷한 날씨를 보이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이 지역들은 12, 3월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1,2월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378] 8~13일, 22~23일 제외. 특히 6~7일, 18~19일. [379] 1940년, 2011년 처럼 아예 25°C 를 넘기는 극단 초이상고온도 존재하나, 그 두 해조차도 입동 당일이 2021년보다 조금 낮다. [380] 구 평년값 기준으로는 1.0°C 높았다. [381] 다만 전국은 2019~2020년보다 0.3°C 낮았으며, 2018년보다는 전국, 서울 모두 0.4°C 높았다. [382] 또한 한기가 올 때도 중부지방 중심으로 영향을 줘서 기온 변화 역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컸다. 다만 남부지방도 전북과 경북은 중부지방과 편차가 비슷하다. [383] 6~11일, 14~16일, 20~24일, 29일 [384] 이 여파로 12월 중순과 3째주 평균기온이 높았다. [385] 11월 상순 수준이다. [386] 서울은 2005년 이후 17년만에 2월 하순 영하 10도를 기록했다. [387] 서울은 평년대비 2.2도 높았고, 전국은 1.7도 높다. [388] 서울과 전국 둘 다 2021년 4월 대비 0.6도 높았다. [389] 5월은 일별 기온 변동은 심하지만 월별로는 6, 9월처럼 편차가 작은 편이다. 그런 면에서 0.7도 높은 것은 꽤 높은 편이다. [390] 2022년 자체가 서풍이 잦고 동풍이 드물어 강릉과 대구는 타지역 대비 높아 경북지방이 타지역보다 낮은 작년과 대조된다. 특히 5월은 거의 매일 서풍이었다. 반면 인천 등 서해안 지역의 고온은 약한 편이었다. [391] 당초 1월 27~30일도 고온을 예측했으나 결국 평년 수준이었다. 만약 이때도 고온이었으면 2022년 1월도 평년보다 높았을 것이다. [392] 5~7일, 18~23일 제외. 특히 11~13일 [393] 이 극값은 2011년 4월보다도 높다. [394] 일부 지역은 최 기온마저 10°C 이상이었다. [395] 기록 자체는 작년보다 낮지만 시기는 작년보다 더 이르므로 상당히 기록적이다. [396] 그래도 평년보다 1°C 이상 높다. [397] 이는 2002년과 2020년과 공동 기록했다. 즉, 이 해도 구평년(1981년~2010년 기준) +2.0의 편차를 보인 셈. [398] 아이러니하게도 하순에는 초고온이 없어 서울 기준 2019년 이후 3년만에 20도 이상이 없었다.(극값: 12일 19.5°C) 그러나 바꿔 말하면 기온 변동이 작았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399] 2~3일, 14일, 29~30일 제외. 동쪽 지역은 1일, 15일도 제외. 특히 9~12일, 23~26일 [400] 4월 중~하순에도 30°C 이상을 기록하는 것은 매우 드물고 상순에는 아예 전무했다. [401] 거기다 동해시에서도 30.0°C를 기록해 4월 초순에 두 지역에서 30°C 달성이라는 듣도보도 못 했을 기록까지 세웠다. [402] 의외로 조명받지 못 하는 것이 있는데, 1908년 이후 114년 동안 관측된 4월 11일의 기록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1990년 4월 11일26.3°C를 간발의 차이로 제쳤다. [403] 마찬가지로 108년 동안의 일일 기록 중 최대 기온을 경신하였다. 이전 기록은 1955년 4월 12일25.0°C. 여담으로 기상청은 이날 서울이 최고 21도만 오를것으로 예보했는데 5도 이상 오보되었다. [404] 평년보다 9~10°C 높다. [405] 일평균기온 조차도 21.9°C로 순위권이고 2012년 이후 가장 높았다. [406] 1994년, 1998년, 1999년 [407] 구 평년 기준으로는 14.0°C이며 만약 평년 기온이 변동되지 않았다면 1998년에 이어서 14도대가 또 나올 뻔했다. [408] 그 밖의 지역은 광주가 2.1°C 높았다. [409] 1~3일, 8일, 14~16일 제외. 남부지방은 9~10일도 제외. 특히 23~25일, 29일 [410] 반대로 중부 서해안 지역은 20°C 안팎이긴 했다. [411] 평년보다 약 6˚C 높다. [412]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저온이었던 작년보다 극값이 낮다. [413] 이틀 연속 30°C 초과는 드문 일이며 2014~2016년(3년 연속) 이후 6년 만이다. [414] 그 밖의 의성, 진주, 밀양, 경주, 의령도 33°C 이상의 폭염을 기록했다. [415] 작년은 최고기온 20°C 이상이 18일인 것을 감안하면 작년 5월의 20°C 이상보다 올해 5월의 25°C 이상이 더 많았다. [416] 서울 강수량은 7.5mm로 평년의 7%이며 2012년 5월보다도 적었다. [417] 엄밀히 말하자면, 월별로는 평범하지 않았다. 3월에는 평년보다 매우 높았고, 4월은 평년보다 낮았고, 5월 들어 다시 약간 높아져 널뛰기가 심했다. [418] 1998년과 동일한 공동 1위를 기록했다. [419] 5~9일, 14~16일 제외. 특히 20~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