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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파일:한시적 넘겨주기 아이콘.svg   스리랑카의 디폴트 선언 및 반정부 시위에 대한 내용은 2022년 스리랑카 경제위기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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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65,610km2 / 세계 120위
입법수도 스리자야와르데네푸라코테
(Sri Jayawardenepura Kotte, 입법)
행정수도 콜롬보
(Colombo, 경제·행정·사법)
최대 도시 콜롬보
내수면 비율 4.4%
접경국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3] }}}}}}}}}
인문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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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인구 21,509,270명(2021년) 출처 | 세계 59위
인구밀도 333.7명/km²(2020년) / 세계 24위
민족 구성 싱할라족 74.9%, 타밀족 15.2%, 스리랑카 무어인 9.3%
말레이족 0.2%, 버거인 0.2% (2011)
출산율 1.70명(2021년) 출처
HDI 0.782(2019년) / 세계 72위
공용 언어 싱할라어, 타밀어, 영어[4]
공용 문자 싱할라 문자, 타밀 문자
국교 상좌부 불교
종교 불교 70.2%, 힌두교 12.6%, 이슬람 9.7%, 기독교 7.4% (2012)
군대 스리랑카군 }}}}}}}}}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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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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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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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체제 이원집정부제
민주주의 지수 167개국 중 67위(2021년)[결함있는민주주의]
대통령 라닐 위크레메싱게
(Ranil Wickremesinghe)
총리 디네쉬 구나와데나
(Dinesh Gunawardena)
국회의장 마힌다 야파 아비와르데나
(Mahinda Yapa Abeywardena)
대법원장 자얀타 자야수리야
(Jayantha Jayasur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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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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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체제 시장경제
GDP 명목 GDP $845억 3,200만(2021년) / 세계 64위
GDP(PPP) $3,069억 9,700만(2021년) / 세계 56위
1인당 GDP 명목 GDP $3,830(2021년) / 세계 113위
GDP(PPP) $13,909(2021년) / 세계 88위
국부 $3,510억 / 세계 58위(2020년)
신용 등급 S&P : CC
피치 : C
화폐 공식 화폐 스리랑카 루피
ISO 3166 L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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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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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교현황 대한민국: 1977년 11월 14일
북한: 1970년 7월 15일[6]
무비자 입국 양국 모두 불가능.
한국인은 스리랑카 방문시 전자비자 또는 도착비자 신청가능.
주한대사관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0길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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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 .ලංකා, .இலங்கை
국가 코드
LK
국제전화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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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보
특별여행주의보 전 지역[7]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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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징
2.1. 국호2.2. 국기2.3. 국가
3. 역사4. 자연5. 민족6. 정치7. 종교
7.1. 종교 갈등
8. 문화
8.1. 스포츠8.2. 관광
9. 경제10. 외교11. 기타12. 창작물에서

[clearfix]

1. 개요

남아시아에 위치한 섬나라이다. 법적 수도는 스리자야와르데네푸라코테(Sri Jayewardenepura Kotte). 이름이 길기 때문에 줄여서 '코테(Kotte)'라 부르기도 한다. 스리랑카의 최대도시이자 행정수도는 콜롬보(Colombo)다.

국토면적은 65,610km². 대한민국 실효 지배 영토(남한)의 약 65%정도 크기로 대한민국에서 경상북도 경상남도를 제외한 영토보다 조금 작은 수준이다. 지도에서는 크기가 상당히 작아 보이는데 그 이유는 적도에 가까워 메르카도르 도법에 따른 왜곡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인구는 약 2150만 명이다.

공용어 싱할라족이 사용하는 싱할라어 타밀족이 사용하는 타밀어가 있다. 영어도 두루 쓰인다.

2. 상징

2.1. 국호

스리랑카는 싱할라어 국명이며 싱할라 문자로 ශ්‍රී ලංකා(스리 랑카)라고 쓴다. 싱할라어 국호는 이렇게 띄어쓰기가 있지만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한국어에서는 붙여 쓴다.

국호인 스리랑카 중에서 랑카는 싱할라어로 섬을 의미하며, 스리는 존칭으로 한국어의 '님' 정도에 해당하는 말인데 사람이 아닌 것에도 쓸 수 있다. 해석하자면 '위대한 섬' 정도의 의미이다.

스리랑카라는 섬은 전통적으로 싱할라, 랑카, 락디바(Lakdiva), 락비마(Lakbima) 등으로 불려왔는데 여기서 싱할라를 제외하고 모두 여러 언어로 섬이라는 뜻이다.

스리랑카의 또 다른 공용어인 타밀어로는 일랑카이(இலங்கை)라 한다. 이 말은 타밀어 일람(ஈழம்)에서 유래했는데 일람의 의미는 지금도 불명이다. 가장 잘 알려진 설은 야자수에서 유래했다는 설이다.

흔히 한국에서는 실론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이는 그리스인들이 이곳을 시엘렌 디바(Sielen Diva)라고 불렀던 것에서 유래한다. 이 이름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는데 고대 기록에 남아있던 이름인 신할라디파(Sinhaladvipa)와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 인도는 그리스, 로마에 이미 알려진 지 오래인 곳이라 인도 남쪽의 스리랑카가 일찍이 알려진 건 당연한 일이었다.

1948년 영국의 자치령인 실론 자치령으로서 독립할 때에도 영어로는 이 이름이 쓰였지만 이때에도 싱할라어 이름은 그냥 랑카(ලංකා)였고 타밀어 이름도 일랑카이(இலங்கை)였다. 다른 유럽 세계에서도 이 나라를 실론 비슷한 이름으로 불렀는데 1972년에 나라 이름을 스리랑카 민주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바꾸면서 타국에 자국을 스리랑카라 불러달라고 요청했고 이로써 스리랑카라는 이름이 정착되었다.

2.2. 국기

스리랑카의 국기는 노란 바탕에 갈색과 초록, 오렌지색으로 되어있으며 노란색은 이 나라의 찬란한 문화와 나라의 영광을, 왼쪽에 있는 초록색은 무슬림과 무어족을, 오렌지색은 타밀족을 상징하며 갈색은 영국인 네덜란드인, 포르투갈인 등의 유럽인을 상징한다. 갈색 측면에 있는 보리수 잎은 이 나라가 불교국가이기 때문에 석가모니가 보리수에서 깨달음을 얻었음을 의미하고 칼을 든 사자는 스리랑카 국민들의 충성, 단결, 용맹을 상징하며 싱할라족을 상징하는 문장이기도 하다.

1815년에 제정하였으며 1948년 독립 이후에 보리수 잎을 추가하였다.

2.3. 국가

국가(國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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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華民國國旗歌 중화민국 국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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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애국가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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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eutschlandlied 독일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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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Pátria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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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Dievs, svētī Latviju! 하느님, 라트비아를 축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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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러시아 연방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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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Deşteaptă-te române! 루마니아인이여, 깨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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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 Ons Heemecht 우리의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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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Rwanda nziza 아름다운 르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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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ليبيا ليبيا ليبيا 리비아, 리비아, 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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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Tautiška giesmė 국가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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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텐슈타인 Oben am jungen Rhein 저 라인 강 위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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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 제도 Forever Marshall Islands 마셜 제도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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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Negaraku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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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Himno Nacional Mexicano 멕시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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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Hymne Monégasque 모네가스크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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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النشيد الشريف 샤리프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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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니 نشيد وطني موريتاني 아버지의 나라는 영예로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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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 Oj, Svijetla Majska Zoro
Ој, свијетла мајска зоро
오, 5월의 밝은 새벽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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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L-Innu Malti 몰타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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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Монгол улсын төрийн дуулал 몽골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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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he Star Spangled Banner 별이 박힌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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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ကမ္ဘာမကြေ 세상이 끝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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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Hymnus Pontificius 교황 찬가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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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আমার সোনার বাংলা 나의 황금빛 벵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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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La Brabançonne
De Brabanço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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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Државна химна Босне и Херцеговине
Državna himna Bosne i Hercegovine
간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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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འབྲུག་ཙན་དན་ 전룡의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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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케도니아 Денес Над Македонија 마케도니아의 오늘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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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애국가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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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Мила Родино 친애하는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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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Hino Nacional Brasileiro 브라질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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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الله فليهاراكن سلطن
Allah Peliharakan Sul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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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아 O le Fu’a o le Sa’olotoga o Samoa 자유의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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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عاش المليك 군주를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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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Боже правде 정의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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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Nad Tatrou sa blýska 타트라 산 위에 번개가 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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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Hymne national d'Haïti 데살린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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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Amhrán na bhFiann 전사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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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Azərbaycan Marşı 아제르바이잔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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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دا د باتورانو کور 이 곳은 용감한 자들의 고향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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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라 El Gran Carlemany 위대한 샤를마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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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Hymni i Flamurit 깃발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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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قسما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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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Angola Avante 앙골라여 전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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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Mu isamaa, mu õnn ja rõõm 나의 조국, 나의 행복과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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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Salve, Oh Patria! 만세, 오 조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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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God Save the Queen/King 하느님, 여왕/국왕 폐하를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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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الجمهورية المتحدة 연합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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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Bundeshymn 산의 나라, 강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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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Oh Uganda, Land of Beauty 오 우간다, 아름다움의 나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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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Himno Nacional de Uruguay 동방인들이여. 조국이 아니면 죽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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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Oʻzbekiston Respublikasining Davlat Madhiyasi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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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Ще не вмерла України 우크라이나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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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سرود ملی جمهوری اسلامی ایران 이란 이슬람 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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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موطني 나의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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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הַתִּקְוָ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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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بلادي بلادي بلادي 나의 조국, 나의 사랑과 마음은 그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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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Il Canto degli Italiani 마멜리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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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जन गण मन 모든 국민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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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Indonesia Raya 위대한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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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君が代 임금의 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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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아 Lumbanyeni Zambia 일어나 자랑스럽고 자유로운 잠비아를 노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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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თავისუფლება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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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义勇军进行曲 의용군 진행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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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Kalibusiswe Ilizwe leZimbabwe 짐바브웨의 대지에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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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Kde domov můj? 나의 조국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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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Himno Nacional de Chile 칠레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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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Менің Қазақстаным 나의 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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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السلام الأميري 아미르에게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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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នគររាជ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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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O Canada
Ô Canada
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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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 Европа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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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Himno Nacional de Costa Rica 코스타리카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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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Himno Nacional de la República de Colombia
콜롬비아 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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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 Debout Congolais 콩고인들이여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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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La Bayamesa 바야모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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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Lijepa naša domovino 아름다운 우리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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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Кыргыз Республикасынын Мамлекеттик Гимни 키르기즈 공화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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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 Ύμνος εις την Ελευθερίαν 자유의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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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Суруди Миллӣ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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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Mungu ibariki Afrika 주여, 아프리카를 축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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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เพลงชาติไทย 태국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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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 Terre de nos aïeux 우리 조상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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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Garaşsyz, Bitarap Türkmenistanyň döwlet gimni 독립, 중립,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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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حماة الحمى 조국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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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İstiklâl Marşı 독립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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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Himno Istemño 지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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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 O Arise, All You Sons 오, 모든 아들들아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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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قومی ترانہ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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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Belau rekid 우리들의 팔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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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فدائي‎ 피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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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Himno Nacional del Perú 페루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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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A Portuguesa 포르투갈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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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Mazurek Dąbrowskiego 돔브로프스키의 마주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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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La Marseillaise 마르세유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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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Meda Dau Doka 피지에 축복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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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Maamme 우리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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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Lupang Hinirang 선택된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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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Himnusz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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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dvance Australia Fair 아름다운 오스트레일리아여 전진하라
미승인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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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오세티야 Республикæ Хуссар Ирыстоны Паддзахадон Гимн 남오세티야 공화국-알라니야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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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츠크 인민공화국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Донецкой Народной Республики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국가
파일:루간스크 인민공화국 국기.svg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Луганской Народной Республики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국가
파일: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국기.svg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İstiklâl Marşı 독립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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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릴란드 Samo ku waar 오래 평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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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차흐 공화국 Ազատ ու անկախ Արցախ 아르차흐는 자유와 독립을 원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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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란스니스트리아 Слэвитэ сэ фий, Нистрене Slăvită să fii, Nistrene  우리는 트란스니스트리아의 찬가를 부르네
자치지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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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Nunarput utoqqarsuanngoravit 우리의 오랜 땅이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00px-Flag_of_Newfoundland_and_Labrador.svg.png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Ode to Newfoundland 뉴펀들랜드 송가
파일:모르도비야 공화국 국기.svg
모르도비야 공화국 Шумбрат, Мордовия! 모르도비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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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시코르토스탄 Башҡортостан Республикаһыныӊ Дәүләт гимны 바시코르토스탄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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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티야 공화국 Песня о родной земле 우리가 태어난 땅에 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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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 Londonderry Air 런던데리의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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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세티야 공화국 Цӕгат Ирыстоны паддзахадон гимн 북오세티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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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릅스카 공화국 Моја Република 나의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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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 공화국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Республики Саха 사하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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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Flower of Scotland 스코틀랜드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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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게야 공화국 Адыгэ Республикэм и Гимн 아디게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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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바 Aruba Dushi Tera 아루바, 아름다운 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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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 공화국 Алтай Республиканыҥ Гимны 알타이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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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무르티야 공화국 Шунды сиос ӝуато палэзез 우드무르티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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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셰티야 공화국 ГӀалгӀайчен гимн 인구셰티야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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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Hen Wlad Fy Nhadau 나의 아버지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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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첸 공화국 Шатлакхан Илли 샤틀락의 노래
파일:추바시야 공화국 국기.png
추바시야 공화국 Чăваш Ен гимнĕ 추바시야 공화국의 국가
파일:카라차예보-체르케시야 공화국 국기.png
카라차예보-체르케시야 공화국 Къарачай-Черкес Республиканы Гимни / Къэрэщей-Шэрджэс Республикэм и Къэрал Орэдыр 카라차예보-체르케스카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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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렐리야 공화국 Гимн Карелии / Karjalan tasavallan hymni 카렐리야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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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루냐 Els Segadors 수확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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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미키야 공화국 Хальмг Таңһчин частр 칼미키야 공화국의 국가
파일:코미 공화국 국기.svg
코미 공화국 Коми Республикаса кып 코미 공화국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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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라소 Himno di Kòrsou 퀴라소 국가
파일:타타르스탄 공화국 국기.svg
타타르스탄 공화국 Татарстан Республикасы Дәүләт гимны 타타르스탄 공화국의 국가
파일:투바 공화국 국기.svg 투바 공화국 Мен – тыва мен 나는 투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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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 제도 Tú alfagra land mítt 그대, 나의 가장 아름다운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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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시야 공화국 Хакас гимн 하카시야 공화국의 국가
국가로서의 지위를 상실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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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독일 Horst-Wessel-Lied 호르스트 베셀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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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연방 Die Stem van Suid-Afrika 남아프리카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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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大韓帝國愛國歌 대한제국 애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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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국 Heil dir im Siegerkranz 그대에게 승리의 왕관을
파일:동독 국기.svg
동독 Auferstanden aus Ruinen 폐허에서 부활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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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Гром победы, раздавайся! 승리의 천둥이여, 울려라!
Молитва русского народа 러시아인의 기도
Боже, Царя храни! 하느님, 차르를 보호하소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Rhodesia.svg.png
로디지아 Rise O Voices of Rhodesia 로디지아의 목소리를 상승시키리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리비아 자마히리야 الله اكبر 신은 위대하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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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국 滿洲國建國歌 만주국 건국가
파일:민주 캄푸치아 국기.svg
민주 캄푸치아 ដប់ប្រាំពីរមេសាមហាជោគជ័យ 영광스러운 4월 17일
파일:베트남 공화국 국기.svg
베트남 공화국 Tiếng Gọi Công Dân 공민에게 고함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Maréchal, nous voilà ! 원수여 우린 여기에 있습니다
파일:사르데냐 왕국 국기.svg
사르데냐 왕국 S'hymnu sardu nationale 사르데냐의 노래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Интернационал 인터내셔널가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СССР 소비에트 연방 찬가
파일: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svg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Державний гімн Української Радянської Соціалістичної Республіки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
파일:스페인 제2공화국 국기.svg
스페인 제2공화국 Himno de Riego 리에고 찬가
파일:슬로베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svg
슬로베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Naprej, zastava slave 영광의 깃발을 향해
파일:아프가니스탄 이슬람 공화국 국기.svg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공화국 ملی سرود 국가
파일:아프가니스탄 민주 공화국 국기(1987–1992).svg
아프가니스탄 민주공화국 ملی سرود 국가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문서 참조 문서 참조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Kaiserhymne 황제 찬가
파일: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Хеј Словени 슬라브족이여
파일:팔라비 왕조 국기.svg
이란 팔레비 왕조 سرود شاهنشاهی ایران 황례포
파일:시리아 국기.svg
아랍 연합 공화국 والله زمان يا سلاحي 오 나의 무기여, 오랜 시간이 지나왔구나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Marcia Reale 왕의 행진곡
파일: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국기.png
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Giovinezza 청춘
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기.svg
중화민국 북양정부 卿雲歌 경운가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鞏金甌 공금구
頌龍旗 송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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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 인민공화국 ចម្រៀងនៃសាធារណរដ្ឋប្រជាមានិតកម្ពុជា 캄푸치아 인민공화국 애국가
파일:러시아 국기(1991-1993).svg
러시아 Патриотическая Песня 애국가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Hail, Columbia 컬럼비아 만세
My country, 'Tis of Thee 나의 조국, 그분의 땅
국가 외 단체의 상징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Flag_of_Esperanto.svg.png
에스페란토 운동 La Espero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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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Ολυμπιακός Ύμνος 올림픽 찬가
파일:유럽 연합 깃발.svg
유럽연합 Anthem of Europe 유럽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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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Paralympic Anthem 패럴림픽 찬가 }}}}}}}}}
국가는 ශ්‍රී ලංකා මාතා(싱할라어) / ஸ்ரீ லங்கா தாயே(타밀어)로, 모두 "모국 스리랑카"라는 뜻이다.
싱할라어 가사와 타밀어 가사가 모두 존재하며, 의미는 비슷하다. 국가 자체가 약간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 스리랑카가 실론으로 독립한 이래로 총리 두명이 낙마와 암살로 죽는 비극이 일어나면서 1960년대 초반에 1절 구절에 대한 논란이 일었고, 작사가인 아난다 사마라쿤의 반대에도 가사가 변경되었다. 시작부의 namo namo matha를 sri lanka matha로 바꿨다. 아난사 사마라쿤은 이에 대해서 자살로 항의를 했다.

타밀어 버전은 정쟁의 주제가 되기도 한다. 다수 민족인 싱할라인들과 소수민족인 타밀인의 갈등이 투영된 것인데, 적지 않은 싱할라인들이 타밀어 가사의 존재를 불편하게 여기는 것이다. 2010년에 스리랑카 대통령 마린다 라자팍사(මහින්ද රාජපක්ෂ)가 싱할라어 가사만을 공식 국가로 인정하고 타밀어 가사는 제외하려 해서 스리랑카의 소수민족인 타밀족들이 크게 반발한 바 있다. 스리랑카 내전이 타밀족 반군의 패배로 끝난지 1년 남짓밖에 되지 않은 상태에서 민족감정을 건드린 것이다. 비록 타밀어 가사를 제외하지는 못했지만 그 뒤로 타밀어 가사는 공식 가사이되 공식 행사에서 불리지 않게 되었다. 2016년에 대통령이 바뀌고 나서는 다시 공식 행사에서 타밀어로도 불리게 되었다.

3. 역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스리랑카/역사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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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연

4면이 인도양 바다로 둘러싸인 섬나라로 고온다습한 열대몬순기후를 띈다. 마치 제주도처럼 내륙 지역은 높은 고지대가 많고 해안 지역으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저지대 지형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코끼리, 사슴, 물소, 멧돼지, 표범, , 자칼, 몽구스, 수달, 원숭이, 천산갑, 호저, 공작, 악어, , 도마뱀, 거북, 돌고래, 듀공 등 여러 야생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섬나라답게 서식하는 야생동물 종류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인도와 달리 호랑이 사자는 서식하지 않는다.

따라서 생태계 내에서의 최상위 포식자는 표범. 현재 이런 야생동물들의 서식지들과 자연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스리랑카 전역에 여러 국립공원들이 지정, 설치되어 있으며 특히 동남부 해안 지대에 위치해 있는 얄라 국립공원(Yala National Park)이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가장 유명하다.

자연환경이나 지형 등이 어느 정도 이웃나라 인도와 비슷해서 그런지 미국 헐리우드나 영국 등 영미권 영화감독과 제작자들이 과거 심의 검열이 심한 인도를 대신해 이 나라에서 촬영을 하여 인도가 배경인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유명한 헐리우드의 거장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인도를 무대로 하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인 인디아나 존스와 마궁의 사원을 촬영하려고 인도 정부에게 현지 촬영을 요청했으나 인도 당국이 불허하자 대신 스리랑카에서 촬영, 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보았던 영화 팬들 중에는 이 사실에 '엥? 이 영화를 인도가 아니라 스리랑카에서 찍었다고?'라고 놀라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5. 민족

6. 정치

남아시아 정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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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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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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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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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몰디브 방글라데시 부탄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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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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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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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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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아프가니스탄 인도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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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의회의 원내 구성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연립 여당
스리랑카 인민전선
(100석)
통일국민당
(1석)
엘람 인민민주당
(2석)
야당
통일인민전선
(54석)
타밀국민연합
(10석)
국가 인민의 힘
(3석)
무슬림회의
(1석)
전실론 인민회의
(1석)
타밀인민동맹
(1석)
우리 힘의 인민당
(1석)
타밀국민전선
(2석)
자유당
(1석)
타밀 인민 해방 호랑이
(1석)
국민의회
(1석)
무소속
45석
재적
225석
}}}}}}}}}

7. 종교

인구 대다수(70%)가 상좌부 불교를 믿고 있다. 스리랑카의 불교는 역사에서 보듯 상당히 유서가 깊으며 상좌부 불교 자체가 스리랑카에 기원을 두며 스리랑카에서 발전한 것이다. 스리랑카의 비구니들은 대체로 한국 스님으로부터 계를 받았다. 출처

7.1. 종교 갈등

최초기부터 불교와 정치는 그 나라의 역사와 얽혀 있었고, 사원과 국가 또는 승가와 국왕 사이에는 밀접한 호혜적 관계가 있었다. 왕들은 승려들에 의해 축성(祝聖)을 받았고, 승려들은 조언자로서 봉사하면서 불교의 가르침들을 통치자를 위하여 풀이해 주었다. 승려들은 오늘날까지 공적인 사안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계속 유지해 왔다.

스리랑카에서 불교는 역사상 몇 차례의 쇠퇴기를 겪었다. 종종 이러한 쇠퇴기는 인도 본토에서 내려온 타밀족에 의한 것이나 포르투갈인과 같은 침략이나 민중봉기 이후에 나타났다. 몇몇 경우에는 승려들에 대한 수계(授戒)의 전통이 사라진 예도 있었는데 그것을 재개하기 위해 1065년에는 미얀마에서, 그리고 이후 1753년에는 태국에서 승려들을 불러와야 했다.

스리랑카는 1948년에 영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났지만, 현대에는 줄곧 정치적 문제들과 싱할라족인 다수의 불교도들(대략 70퍼센트)과 북부의 소수 힌두교 타밀족(20%) 사이에서 간간이 발생하는 내전에 시달려왔다. 때때로 불교 승려들은 그 분쟁을 성스러운 전쟁에 비유하면서 헌법을 차별적으로 개정하기 위한 운동을 벌임으로써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기도 하였다. 이는 S. W. R. D. 반다라나이케(1899-1959) 총리의 타밀족에 대한 입장이 지나치게 유화적이었다고 느낀 한 불교 승려가 총리를 암살한 1959년에 극에 달했다.
2009년 싱할라족 정부군은 LTTE(Liberation Tigers of Tamil Eelam, 타밀 일람 해방 호랑이)를 격퇴하였으나, 최근 수십 년의 폭력과 정치적 소용돌이로 인해 이 나라는 상처 입은 채로 남아 있다.
-데미언 키온(Damien Keown).런던대학 골드스미스 칼리지 불교윤리학 명예교수. 왕립아시아학회(Royal Asiatic Society) 회원, 『불교』
스리랑카는 인구의 약 70%가 불교, 12%가 힌두교, 9.7%가 이슬람(대부분 수니파), 7.4%가 기독교(대부분 가톨릭)인 나라다. 영국의 지배에 따른 영향으로 성공회 신자들도 있다. 시크교 신자들과 조로아스터교 신자들( 파르시)도 있지만, 앞서 말한 종교들에 비하면 존재감이 없는 편이다.

2000년대 와서 타밀족의 힌두교 외에도 이슬람과도 갈등을 빚고 있다. 2012년 4월 20일 스리랑카 중부 도시 담불라(Dambulla)에서 약 8천 명이 넘는 불교 승려들과 불교도들이 불교 성지 위에 이슬람 성원과 힌두교 사원이 들어섰다고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들은 이슬람 성원에 난입하여 기물을 파괴하고 난동을 부리다 정부 관리가 요구를 들어주겠다고 약속하자 해산했다.

이에 대해 스리랑카 무슬림 위원회(The Muslim Council of Sri Lanka)는 이 이슬람 성원이 적법하게 등록되었으며, 불교도 급진주의자들이 다수의 스리랑카 국민들의 생각과는 반대로 소수 단체들과의 공존을 해치는 일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여기서 가리키는 불교도 급진주의자란 2012년에 생긴 '보두발리세나'라는 불교 급진단체이다. 현재 미얀마 불교 급진파와 연계 중이다

더불어 스라랑카 무슬림 위원회는 불교 공동체의 지도자들과 정치 지도자들이 속히 이 문제에 개입하여 스리랑카의 불교도와 무슬림 사이의 진실된 관계를 다시 정립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에 대하여 스리랑카 다수 여론은 이슬람이 다수인 나라에선 불교나 힌두교를 말도 못하게 박해하고 차별하면서 너희들이 소수니까 종교 공존의 권리 운운거리냐면서 무시하고 비웃는 상황이다.

하지만 보두발리세나를 중심으로 한 불교 내부의 극단 & 배타주의도 나름 심각한 문제라는 것은 사실이다. 일전에 일어난 사건 중에는 비록 이슬람 쪽에서 먼저 명분을 줬다고 하나 이슬람 거주지에서 대대적인 反이슬람 집회를 열고 그거에 이슬람 거주민 일부가 돌을 던지자 집회 참가자들이 집단적으로 이슬람 거주민들과 공장을 습격해 불태우기도 했다.

거기에다 스리랑카에서는 불교도와 무슬림간의 갈등이 고조되자 헛소문을 유포시킨 19명이 체포되었다. # 그리고 스리랑카에서는 불교도와 무슬림 간에 폭력사태가 격화되자 스리랑카 정부는 2018년 3월 6일에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이후 무슬림과 불교도 갈등은 가라앉았다. # 암튼 비폭력을 앞세우는 불교이지만 이 나라는 불교도 인도 힌두교처럼 정치세력화된 면이 있다.

이렇게 서로 싸우는 불교와 힌두교, 이슬람교지만 기독교를 견제할 때는 힘을 합친다. 스리랑카의 반기독교 감정은 기독교 공포증 문서에 항목이 있을 정도로 매우 심각한 수준이지만, 이는 그들의 업보이기 때문에 섣불리 개입하기도 어렵다. 이렇게 된 원인은 포르투갈 - 네덜란드 - 영국으로 이어지는 오랜 기간 동안 기독교인들이 벌인 종교/문화 탄압과 폭력 때문이다.

독립 전까지 크리스천들의 불교 탄압은 정말 심각한 수준이었다. 개신교 측의 불교에 대한 고의적인 허위/날조/비하 발언은 기본. 승려들의 탁발을 금지했다. 남방불교 지역인 스리랑카에서는 승려가 끼니를 해결하려면 하루에 한 번 탁발해야 하는데, 그걸 못 하게 막았다. 불교를 믿을 거면 굶어 죽으라는 뜻. 또 사찰 소유 부동산을 무단 압류 후 교회에 헌납하기, 불자 공무원 채용 금지, 승려 살해 등을 저질렀으며 신생아를 강제 세례시켜 세례를 받지 않으면 정식 출생신고 결혼이 불가능하도록 했다. 이처럼 온갖 박해를 가했고, 1850년대까지 기독교에 대해 우호적으로 나오던 불교계의 방침을 완전히 돌려놓게 된다.

결국 1873년에 파아나두라(Panadura)에서 승려 모호티왓테 구나난다(Mohottiwatte Gunananda)가 데이비드 드 실바 목사와 사리만나 전도사를 상대로 불교와 기독교 중 어느 쪽이 더 우월한가를 가리는 파아나두라 대논쟁이라는 공개 토론회를 열었고, 여기서 개신교를 위시로 한 기독교가 참패한다. 이 때 단순히 '개신교가 참패'한 정도로 끝나지 않았다. 개신교 측은 잘못된 정보로 불교 측을 논박하려다 역공당하는가 하면 논쟁 중에도 줄곧 오만한 태도로 상대편과 청중들을 대한데다, 토론이 패배로 끝난 후에도 자신들이 이겼다면서 정신승리+거짓 선동을 시전하였다. 당연하지만 이는 현장에 참여한 수많은 청중들의 분노에 기름을 끼얹는 격이었고, 철저하게 역효과만을 가져왔다.

스리랑카는 이 사건을 계기로 완전한 불교국가로 자리매김하였다. 당시의 기록을 보면 토론이 끝나자 불교 신자들은 물론 기독교, 특히 가톨릭은 당연하고 개신교 신자들까지 구나난다 스님을 향해 "사두! 사두! 사두!( 산스크리트로 "좋다", "휼륭하다"는 뜻. 상좌부 불교에선 불자들이 승려의 법문이 끝났을때 그의 공덕을 칭송하기 위해 이를 3번 합송한다)"를 연신 외치며 환호했고, 개신교 측 토론자들과 일부 신도들만이 패배의 불만을 토로했다.

스리랑카는 새해 첫날이 평일인 대신 보름달이 뜨는 모든 날이 공휴일(Poya day)이다. 한글 발음으로는 포야 데이. 이 날에 한하여 술 판매가 금지된다. 즉 보름마다 꼬박꼬박 공휴일이 있는 것이다. 스리랑카 불교에서는 포살(布薩)이라는 의식을 매 보름날마다 행하는데, 포살일이 되면 승려는 계율을 어긴 게 있는지 확인하고 참회하며, 평신도들은 이날 하루, 혹은 며칠만이라도 5계나 8계를 지키려고 한다. 이런 불교전통을 공휴일로 보장한 것이다.

2017년 4월에 쓰레기 하치장에 있던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 32명이 사망한 사건이 일어났고, 이후로도 계속 쓰레기 더미가 무너졌다. 그러자 스리랑카 정부는 쓰레기 봉투 사용을 금지하는 법률을 통과시켜 그 해인 2017년 9월 1일부터 발효되었다. # 그리고 스리랑카는 여성이 술 구매를 할 수 없었다가 60여년 만에 여성의 술 구매를 허용했지만, # 나흘 만에 사리세나 대통령이 여성의 술 매매 금지를 해제하는 법안을 철회하자 SNS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 결국 여성에게 술 판매를 허용하는 법안이 백지화되었다. #

2015년 기준 자살률이 전 세계에서 제일 높았다. 자세한 건 위키피디아 발췌의 WHO 통계 자료 참고.

스리랑카에서 2019년 4월에 부활절 연쇄 폭탄테러가 발생하자 배후로 극단 이슬람 단체가 지목되었다. # 그리고 스리랑카 정부에서는 테러가 뉴질랜드 모스크 테러 사건에 대한 복수 차원에서 감행되었다는 예비 결과를 발표했다. # 그리고 테러를 일으킨 주범들중에는 재벌가의 자녀들도 포함되었다. # 게다가 테러가 발생되면서 스리랑카에서는 무슬림들이 공격당하는 사례가 발생되고 있다. # 2019년 4월 28일에는 서울역 광장에 스리랑카인 1,000여명이 모여 테러 규탄 및 희생자 추모집회를 열었다. #

스리랑카에서 테러가 발생되자 스리랑카 정부는 공공장소에서 부르카 착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 그리고 시세라나 대통령은 4월 21일에 부활절 날에 일어난 연쇄 폭탄테러는 다에쉬가 일으켰다고 CNN과의 인터뷰에서 밝혔고 대응을 못한 것에 대해 질타했다. #(자세한 것은 스리랑카 연쇄 폭탄 테러 참조).

그 후 정부에서는 라마단을 앞두고 테러 위기가 발생될것이라는 위기감이 돌자 삼엄한 경계태세를 내렸다. # 또한 전국적으로 6시간동안 통행금지령도 내렸다. # 그리고 반이슬람폭동이 격화되면서 1명이 사망했다. #

2021년 3월 13일에 스리랑카 정부는 국가안보를 이유로 부르카 착용을 금지하고 1000곳 이상의 마드라사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

8. 문화

8.1. 스포츠

국기(國技)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배구 국기다. 법으로 아예 정해놨다. 그렇지만 국제적으로 주목을 받은 적은 없다.

남아시아 국가답게 크리켓이 가장 인기가 많다. 1996년 크리켓 월드컵(ODI 방식)에서 우승했고, 2007년과 2011년엔 연속 준우승한 경력이 있을 정도다. T20 방식 ICC 월드컵에서도 1회 우승, 2회 준우승했다. 영국 식민지 및 크리켓 초강국인 이웃 인도의 영향도 큰 듯. 크리켓도 꽤 강호이긴 하지만 2009년 3월 3일 파키스탄 원정 친선경기를 가던 도중, 테러를 당해 선수 6명이 부상당하는 일을 겪기도 했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남자 크리켓 팀이 금메달을 받았다.

축구도 리그인 킷 프리미어 리그가 있으나 약체라서 AFC 챔피언스 리그 최다 실점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01년 11월 24일 이 리그 소속인 SC 사운더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게 18:0으로 크게 졌다. 국가대표 축구는 스리랑카 축구 국가대표팀 참고할 것. 참고로 2007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의 전 축구 선수인 장정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바 있다. 스리랑카 축구팀은 한국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에서 만났는데 2019년 화성시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한국이 8-0으로, 2021년 고양에서 개최된 경기에서는 5-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야구 국가 대표팀도 있긴 하다. 스리랑카에 박철순이 직접 감독이 되어 2015년 5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에 출전하였다. 예전 항목에 서술된 엉터리 자료에 의하면 2014년에 스리랑카가 58:0으로 인도네시아에게 졌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공식적인 국가대표 기록은 없으며 스리랑카는 그나마 서아시아 쪽에서 야구를 좀 하던 편이다.

스리랑카는 이미 2009년에 같은 대회인 아시안컵 야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적이 있으며 이때 인도네시아에게도 겨우 4:7로 패했는데 2014년에 58:0으로 뜬금없이 패했다는 얘기는 잘못 와전된 이야기일 가능성이 높다. 2012 ,2013년에도 서아시안컵에서 파키스탄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해 2014년이면 스리랑카 야구는 거의 파키스탄과 동등한 실력까지 올라왔을 때다. 2015 동아시안컵 대회에서 태국과 홍콩, 싱가포르를 이기며 3승 2패(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게 졌음)를 기록했다. 이후 2017년 서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이 대회를 단골로 우승한 파키스탄을 그것도, 원정 경기에서 제치고 첫 우승을 거둬들였다.

육상에서는 수산티카 자야싱게가 여자 200 m에서 두각을 나타냈는데 1997 아테네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와 2000 시드니 올림픽에서 은메달, 2007 오사카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2004년 스리랑카에서 유럽으로 밀입국하고 싶어하던 사람들이 모여서 있지도 않은 스리랑카 핸드볼 국가대표팀을 만들어서 독일 핸드볼 클럽 대회에 참가한 후 그 자리에서 뿔뿔이 흩어져 잠적하는 희대의 밀입국 스킬을 선보인 바 있다.대회 참가를 빌미로 초청 비자를 받아 독일에 정상적인 절차로 입국한 다음 불법체류한 것이다. 이들은 지금도 행방이 알려지지 않고 있다. 참고로 이 이야기는 이탈리아에서 "마찬"이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었고, 스리랑카에서도 개봉하였다. 지금은 스리랑카에도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있으며 서남아시아 쪽에서는 나름 준수한 성적을 낸다.

8.2. 관광

직항도 편수가 적고 인도의 부속품처럼 인식되는 나라로 한국인들에겐 낯선 곳이다. 몇몇 사람들은 스리랑카가 한국의 제주도처럼 인도의 부속도서라고 잘못 아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인도보다 안전하고 조용하면서 자연 경관도 아름답다. 또한 한국어가 가능한 사람이 왕왕 있다. 관광지나 터미널 등을 돌아다니다 보면 한국어로 말을 걸어오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대한민국에서 일하고 고국에서 사업을 하거나, 한국으로 일하러 가고 싶어서 한국어를 배운다거나 하는 사람들이다. 현지인들과 소통해 보면 한국에서 꼭 일하고 싶다거나, 자기 지인이 한국에서 일한다는 이야기가 꼭 나온다. 단, 이를 이용해 환심을 사서 사기를 치는 사람들도 종종 있으니 어느 정도의 경계는 필요하다.

유럽인들 사이에선 아시아의 파라다이스로 여겨진다. 실제로 스리랑카 여행을 해 보면 동양인보다는 서양인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특히 2000년대 이후 태국 중국을 포함한 외국 관광객들이 지나치게 많이 몰리기 시작하자, 보다 조용하고 한적하게 일광욕과 서핑을 즐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장기 여행을 많이 온다.

많은 여행객이 옴에도 불구, 해변 리조트 단지를 제외한 지역의 여행 인프라는 매우 열악하다. 화장실은 꼭 호텔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이 나라의 경제 수준에 비해 여행 물가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단, 로컬 버스, 기차, 도보를 활용한다면 매우매우 저렴하게 다닐 수 있다.

스리랑카는 세계적인 서핑 포인트가 많아 서퍼홀릭들의 장기 체류가 목격되곤 한다. 저렴한 서핑 비용과 물가 등으로 보통 한 달 이상 서핑만 주구장창 서핑 캠프만 다니는 사람도 많다.

스리랑카는 크게 중북부의 역사유적지구[8] 중남부의 고산차밭지대[9] 남부의 해안 휴양도시들로 나뉠 수 있다.

국내에서 독실한 불자들이 스리랑카에 등에 가려고 여행지로 선택하기도 하는데 태국, 캄보디아 등지에 비해 밀려 그리 많은 편은 아니다. EBS 세계테마기행에서 보면 템플스테이도 진행하기는 하는 듯하다만 세계 최빈국인 만큼 안전이나 위생을 주의해야 하는 건 당연하다.

9.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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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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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타

12. 창작물에서


[1] Srī Lankā prajātāntrika samājavādī janarajaya [2] Ilaṅkai jaṉanāyaka sōsalisa kuṭiyarasu [3] 해상으로 국경을 접하고 있다. [4] 그 외에 힌디어가 상용어로 쓰인다. [결함있는민주주의] 6.14점 [6] 1971년 4월 극좌 청년인민해방전선(JVP)의 정부 전복 기도 사건에 북한이 배후 조종했다는 것이 드러나면서 공관이 폐쇄된 바 있다. 1975년 3월에 외교 관계가 다시 복원되었으나 여전히 스리랑카 주재 공관은 없다. [7]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8] 아누라 더푸라, 폴론나루와, 시기리야, 담불라 등 [9] 누와라엘리야, 엘라, 아담스피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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