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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5-12 23:20:44

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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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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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
2.1. 현황

1. 개요

관심사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Vingle은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 93학번인 호창성과 이화여대 특수교육학과 94학번인 문지원이 함께 창업한 기업이고, 여러 번의 실패와 도전을 끝에 “글로벌 동영상 콘텐츠를 커뮤니티가 만든 다양한 언어의 자막과 함께 시청할 수 있는 ViKi.com" 를 창립하여, 일본기업인 라쿠텐에 기업을 매각한 경험이 있는 CEO들이 2011년 설립한 회사이다. 기사: 2100억에 회사 매각하고도 쉴 틈 없다, 문지원 호창성 부부가 사는 법

경험을 살려, 현재는 ViKi가 영상 콘텐츠에 관심을 집중한 커뮤니티 서비스로서 세계의 사랑을 받게 만들었던 경험을 살려,
다양한 분야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는 Vingle을 서비스 중

2. 특징

관심사 기반으로 원하는 정보만 받아볼 수 있기 때문에 원하는 정보를 얻기가 용이하다. 사진을 공유하는 공간인 핀터레스트와 달리, Vingle은 블로그 SNS가 결합된 느낌이다. 실제로 Vingle을 사용하다 보면 핀터레스트와 달리 긴 글들이 심심찮게 올라온다.

클립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보다가 저장해 놓기를 원하는 카드는 자신의 컬렉션에 저장해 놓을 수 있다. 또한 기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처럼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달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관심사에 대해서 정보를 얻고, 글을 펌질하고 싶다면 쓰기 좋은 SNS. 또한 글쓴이는 자신의 카드에 적힌 악플을 직접 삭제할 수 있으며, 악플을 다는 이용자를 직접 차단함으로 악성유저를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악용, 자신과 성향이 비슷한 댓글만 있도록 조작하는 현상도 있다.)

2014년 5월 월간 페이지뷰가 1억건을 돌파했다고 한다.

2.1. 현황

관심사에 따라 카드를 찾아보던 인터페이스를 갈아엎고 트위터같이 하나의 타임라인을 보여주는 형태로 앱이 개편이 되었다. 대다수 사용자들은 엄청난 불만을 나타내고 있으며 유저들의 활동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하지만 기존 인터페이스가 무조건 낫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 각 관심사가 일종의 커뮤니티로 오랫동안 관리되고 유저 중 선발된 모더레이터라는 운영자가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방식인데 이러한 구조가 상당한 폐쇄성을 띄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검색을 통해 유입되고 자유롭게 컨텐츠를 생성해야 SNS가 활성화 되는데 해당 관심사에 미묘하게 적합하지 않거나 작성 방법이 적절하지 않다는 이유로 유저가 작성한 카드를 모더레이터가 수정을 요구하고 다른 유저들의 신고로 노출이 금지당하거나 분류를 바꾸라는 태클이 들어온다. 트위터로 예를 들자면 해시태그를 달아 트윗을 올렸는데 해당 내용이 해시태그를 달기엔 부실하니 글을 더 쓰거나 해시태그를 바꾸라고 하고 그래도 별 반응이 없으면 내 팔로워들이 해당 트윗을 못보도록 막아버리는 짓을 같은 유저들이 한다는 것이다! 메타블로그를 대신하여 빙글을 활용하고자 했던 사람들도 단순 블로그 링크가 아닌 빙글의 카드에 온전한 컨텐츠를 담길 바라는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많이 떠나버렸다.

SNS라는 말에 낚여 아무 생각없이 들어온 뉴비들은 이러한 상황에 어이없어 떠나고 유입은 끊겨 고인물만 남게 되었다. 결국 SNS란 본질을 잃어버리고 소수의 헤비 유저들만 남아 대중성을 잃어버린 서비스를 다시 활성화시키기 위해 빙글측이 하나의 타임라인에 모든 카드를 띄우는 특단의 대책을 내린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더욱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켰는데 양질의 컨텐츠를 생성하던 유저들이 반발하고 떠나버려 아예 서비스를 써야할 이유가 없어져버렸다. 지금은 관심사를 설정해도 타임라인에 귀여운 동물들 특히 고양이들만 끝없이 나온다(...).

2018년
모더레이터 시스템 “일명 커뮤니티 자치 시스템”을 발표하였고 유저들은
이 기능을 통해 자신들만의 관심사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를 뽑고 또 자신들이 직접 자발적으로 카운슬멤버 에 지원하여 투명한 합의를 기반으로 그들만의 관심사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고 또 운영해 나가고 있다.

2019년
블록체인 시스템인 크립토배지를 도입하여 개개인의 고유한 업적이나 경험을 온라인상의 배지로 공유할 수 있게 하였다. 크립토배지 에 대해 간략하게 말하자면 블록체인에 저장되기 때문에 세계 어디서나 검증이 가능하며, 영원히 지속되는 그런 시스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