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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1-22 09:36:38

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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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언어별 명칭3. 역할4. 위생5. 미용6. 참외 배꼽7. 사회적 인식
7.1. 조선시대7.2. 현대
8. 기타9. 창작물에서
9.1. 배꼽 노출을 하고 다니는 캐릭터
9.1.1. 여성9.1.2. 남성
9.2. 깊은 관련이 있는 인물 (실존인물)9.3. 깊은 관련이 있는 인물 (가상인물)
10. 관련 문서

1. 개요

대부분의 포유류[1]와 일부 어류[2]의 신체 부위로, 출산된 신생아와 같이 딸려나온 태반을 이어주는 탯줄을 끊은 자리.

2. 언어별 명칭

<colbgcolor=#dddddd,#222>언어별 명칭
영어 Belly button, Navel, Umbilicus
한국어 배꼽
한자
중국어 [ruby(脐,ruby=qí)]
일본어 [ruby(臍,ruby=へそ)]
러시아어 Пуп, пупо́к
에스페란토 Umbiliko

3. 역할

기본적으로 배꼽은 탯줄이 붙어있던 곳의 흔적이 남은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는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않는 흔적 기관이다. 탯줄이 끊어진 순간에 생기는 상처와 비슷한 것으로 어머니 뱃속에서 나온 순간부터 생명 활동에 그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는다. 동시에 매우 연약하고 민감한 부위로, 즉 급소이다.

4. 위생

배꼽 부분도 엄연히 살아있는 피부 조직이니만큼 시간이 지나면 죽은 피부 조직과 외부의 이물질 등이 결합하여 가 생성되는데, 다른 피부와는 달리 구조적으로 복잡하고 감춰져있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으면 안 닦여서 때가 끼인다. 다행히도 아직까지 배꼽 때로 인한 질병 감염 사례는 보고된 바 없기 때문에 건강적인 측면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다. 통념과는 달리 때는 오히려 갑옷과도 같이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먼지나 세균등을 대신 방어해주지만 피부와는 완벽하게 분리된 별개의 조직이라 피부에게 전염시킬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 좋지 않은 냄새를 풍기는데, 특히 성관계할 때 여기서 냄새가 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성욕이 급감한다. 배꼽은 실제로 겨드랑이처럼 아포크린샘이 발달되어 있어서 피지분비가 많고, 구조적인 특성 상 분비된 피지가 잘 씻겨나가지 않기 때문에 냄새가 나기 쉽다.

오랫동안 닦지 않으면 배꼽의 때가 거대해져서 덩어리가 되는데 어쩌다 뽑게 되면 안쪽은 하얗고 바깥쪽은 까만 거대한 덩어리가 적출된다. 이 정도 까지 되면 뽑고난 후 배꼽 부분에서 공허한 느낌이 든다. 이렇게 덩어리가 되면 외국에서는 Navel Stone(배꼽돌)[3]이라고 부르며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서 제거할것을 권장한다. 해당 키워드로 검색하면 배꼽돌 뽑는 영상들이 일부 있는데 혐짤수준.

다만 배꼽은 복부에서 피하지방층이 가장 얇은 곳이기 때문에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때를 제거하겠다고 손가락으로 마구 후비면 통증이 생기며 상처나 염증이 생기거나 덧날 수도 있다. 그러니 샤워할 때 손가락으로 가볍게 적당히 씻자.

배꼽 안에 때가 껴서 상태가 많이 지저분하다면 로션이나 오일[4]을 배꼽에 듬뿍 발라놓고 몇 분 불린 다음 면봉으로 닦거나 샤워를 하며 씻으면 매우 깨끗해진다.

여성의 경우 만삭이 되었을 때 배꼽이 평펑하게 퍼지거나 아예 툭 튀어나오곤 하는데 이 때가 가장 안전하게 배꼽때를 제거할 기회이다.

5. 미용

여기도 섹시 포인트다. 이것을 드러내는 배꼽티 패션도 있고, 이곳에 피어싱을 하기도 하며 배꼽 주위를 강조하는 문신을 하기도 한다. 다만 추운 데에서 오래 노출하면 복부의 체온이 내려가 배탈이 날 수도 있으니 주의.

보디빌더 복근을 만들기 위해 체지방을 빼면 배꼽 모양이 일자가 된다. 선수 수준이 아니더라도 운동을 하면 체지방이 줄어들고 근육이 늘어나 배에 탄력이 생기므로 배꼽 모양이 일자에 가까운 타원형이 된다.[5] 일자 배꼽은 배를 날씬해 보이게 하므로 일자 배꼽을 만드는 성형수술도 있다.

현실에서나 창작물에서나 배꼽을 노출하는 캐릭터는 남성보다는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여성 캐릭터의 경우는 아래 문단까지 만들어질 정도로 많으나 남성 캐릭터의 경우 상의 탈의 없이 배꼽만 따로 노출하는 캐릭터는 거의 없다. 남자는 노출할 거면 상체 전체를 노출하지 배만 노출하지 않고, 배에 털이 나기 때문에 배꼽만 따로 노출할 메리트가 별로 없다. 어떻게든 소화해내는 패션 능력자들도 있긴 하지만.

상술했듯이 섹시 포인트라 그런지, 본래의 배꼽이 없을 파충류를 의인화한 캐릭터들의 경우도 성별이 여성일 경우 배꼽이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

6. 참외 배꼽

요즘은 산부인과도 잘 되어 있고 배꼽 모양이 마음에 안 들면 성형하는 수도 있다지만, 옛날엔 허접한 산파에게 걸린 아기는 평생 참외 배꼽으로 살기도 했다. 옛날 만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툭 튀어나온 배꼽이 참외 배꼽이다.( 퉁퉁이 등) 단, っ모양으로 그려진 배꼽은 참외배꼽이 아닐 수 있다.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참외 배꼽은 탯줄을 길게 잘라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어차피 탯줄은 일주일 정도 지나면 말라 비틀어진다. 참외 배꼽이 생기는 이유는, 아직 덜 마른 탯줄을 실수로 잡아 뜯었을 경우[6]. 그 경우 배꼽 부위에 출혈이 나며 새 살이 돋아나는데 이때 배꼽 모양이 틀어지거나 심지어 참외 배꼽처럼 되는 것. 다만, 이것도 개인차라 제대로 탯줄이 떨어졌는데도 참외 배꼽인 경우도 있고 다양하다. 크면서 배꼽이 다시 들어갈 때도 있고, 안 들어간다고 해도 수술하면 그만이니까 걱정하지 말자.

태생과는 관계없이 임신했을 때 배가 부르며 참외배꼽처럼 배꼽이 튀어나오기도한다.[7] 다만 이쪽은 살짝 튀어나온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뒤집어져 배꼽 안의 살까지 보인다.

7. 사회적 인식

7.1. 조선시대

조선시대에는 노출이 금기시되던 부위였다. 배꼽이 사람이 태어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에 조상들이 배꼽을 신성히 여겼다는 것이 학자들의 의견이다. 아니 그 이전에 다리나 팔뚝의 노출도 쉽지 않은 시대에 배를 노출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오히려 유방은 애들한테 수유할 때 자연스럽게 노출되므로 시집 안 간 처녀나 지체있는 양반집 부인이 아닌 민간의 출산 경험이 있는 일반 부녀들은 대부분 가슴 노출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으나[8][9] 배꼽만큼은 노출을 금기했다. 박완서의 ⟨그 여자네 집⟩을 참고. 이 관습은 1990년대까지 계속 유지되었다. 전통의상부터가 배꼽이 드러나던 인도의 경우랑은 상반되는 부분이기도하다.[10]

7.2. 현대

과거부터 남성의 상의 탈의에 대해 별 문제가 없었던 반면 여성의 배꼽 노출에 대해 관대해진 것은 1990년대 중반 이후부터였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단정한, 속살이 최대한 안 보이는 옷차림을 미덕으로 여겼고, 당시에도 배꼽을 내놓다는 자체가 상술된 내용의 인식과 별반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러다가 1990년대 중후반 들어 주로 여성 댄스가수들이 소위 ' 배꼽티'를 입기 시작하면서 과거부터 내려오던 금기를 깨기 시작했다.[11] 1990년대 들어 기존의 전제적 사회에서 나고자란 세대가 아닌 민주주의의 자유로운 사회에서 나고자라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가진 X세대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개개인의 개성에 대해 존중하기 시작한 풍토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옷차림 역시 너무 과하지 않다면 어느 정도 존중해 주는 쪽으로 인식이 바뀌어가게 된 계기가 됐다. 그리하여 1990년대 중반 들어 당시 젊은 여성들도 이 배꼽티를 과감하게 입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서 기성세대는 못마땅하게 여기는걸 넘어 1994년에는 경찰들이 배꼽을 노출한 여성들을 풍기문란죄로 대대적으로 검거하였지만 법원에서 무죄파결이 나면서 경찰 측에서 아깝다고 쓴입맛을 다시는, 지금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풍경들이 연출되었다. 유신시대 복장단속 시즌 2인건가? 이에 대해 유림은 사회 풍속을 저해하는 판결을 내렷다고 사법부를 규탄하는 항의 시위를 열고, 경찰들에게 벗은 년들 엄벌하라고 요구하는 등(...) 사회문제로까지 번졌다. 당시 조선일보, 한겨레 등의 독자의견을 보면 독자들 간에도 주부상을 왜곡한다, 성범죄를 유발한다는 비판주장부터 개인권리를 왜 이래라 저래라 하느냐는 옹호의견이 어지럽게 뒤섞여 있다.

8. 기타

9. 창작물에서

현실에서 배는 성적 중요 부위가 아니라서 딱히 노출한다고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통상적인 사회의 시선 때문에 실생활에서의 노출이 꺼려지기는 매한가지인 애매한 부위이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창작물에서 배꼽 및 복부의 노출은 남성이든 여성이든 섹슈얼리티를 강조하는 좋은 요소이기에 많은 캐릭터들이 선보인다.

물론 이 또한 현실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면 아무래도 좀 어렵지만, 판타지 세계관이거나 판타지 요소가 조금이라도 들어간 작품이라면 주연 여캐 중 한 사람 정도는 배를 노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본 문서에서는 편의상 배꼽 노출이라고 명시하긴 하나, 실제로 이러한 노출은 보통 배꼽에 국한되지 않고 배꼽을 중심으로 명치부터 배꼽까지의 상복부 노출과 배꼽부터 골반 위까지의 하복부 노출로 나뉜다.[15]

배 혹은 배꼽을 노출한 여성 캐릭터는 대부분 색기담당이라는 말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런 것과 상관없이 평범한 소녀 캐릭터나 로리 중에도 복부 노출 패션을 한 캐릭터가 많다. 물론 색기가 강조되는 요염한 누님 캐릭터의 경우는 아예 헐벗거나 가슴트임도 겸하는 등 노출이 많아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복부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색기담당이 아닌 경우에는 그냥 딱 배만 노출하고 그 외에는 무난하게 가릴 부분 다 가린 복장을 하는 편으로, 여기에 팔, 허벅지, 어깨 정도만 추가로 노출하는 데 그친다.

판타지 계통 창작물의 경우 전투를 중심으로 하는 작품에서조차 일부 여캐들은 복부를 여지없이 노출하며, 이 때문인지 노출이 심할수록 더 안 다친다는 클리셰도 생기는 추세다. 이와는 별개로, 이렇게 배를 노출한 여성 캐릭터가 배빵을 맞았을 때의 임팩트는 상당히 크다. 물론 주먹이 배에 꽂히는 장면을 얼마나 중점적으로 보여줬는지가 피격자의 복부 노출 여부 이상으로 중요하지만.

이렇듯 여캐 중심으로 써내려갔지만, 당연히 남캐의 복부 및 배꼽 노출도 상당히 많이 보인다. 하지만 99.9% 웃통을 완전히 까거나 앞이 트인 옷을 입은 경우고 배꼽티를 착용한 경우는 거의 없다.아무래도 상의 탈의가 자유로운 남성 캐릭터이다 보니.남캐의 배꼽티는 주로 캐릭터의 성격이나 이미지를 표현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9.1. 배꼽 노출을 하고 다니는 캐릭터

9.1.1. 여성

9.1.2. 남성

상의탈의 문서 참조.

9.2. 깊은 관련이 있는 인물 (실존인물)


9.3. 깊은 관련이 있는 인물 (가상인물)

배꼽 부위에 젬이 있다.

10. 관련 문서



[1] 포유류중에 알을 낳는 난생 단공류는 없다. [2] 상어 중 극히 일부는 자궁과 간 사이 태반, 탯줄까지 있어 완전히 태생하는 종이 있다. 다만 포유류와 달리 가슴에 배꼽이 난다. [3] 의학적인 명칭으로는 Umbolith 또는 Omphalolith이라고 한다. [4] 바디오일, 클렌징오일 등. 없다면 코코넛 오일, 올리브오일 같은 식용유도 된다. [5] 반대로 비만인 경우에는 배꼽이 둥글다. [6] 의외로 많이 생긴다. 대표적으로 수유할 때. 실수로 딱지를 뜯듯이 떨어진다. [7] 배꼽이 평평하게 펴지는 경우도 있다. [8] 대놓고 꺼낸 건 아니고 보여도 신경쓰지 않는 정도이다. [9] 다산을 자랑하기 위해 대놓고 노출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했지만 사실이 아니다. 이것은 19세기 한국 문화에 이해도가 없는 서양인들이 기록 사진을 찍어놓으면서 설명해 놓은 것이 그대로 한국으로 들어와서 진실인양 퍼져있는 속설이다. 이런 몇몇 기록 사진에 붙은 설명을 제외하고는 전혀 그런 기록도 보이지 않고 당시 풍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증언에도 그런 풍습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기록자가 한국 풍습을 오해했거나 아니면 서양 독자의 흥미를 끌기 위해 거짓으로 만든 설명으로 추측된다는 것이 현재의 통설이며, '그럴것 같다'라고 추측한 내용이 '그렇다'라고 왜곡돼서 사실인양 퍼져나가는 것이 당시의 현실이었다. 때문에 같이 사진을 찍어간 몇몇 일본인들이 식민사관을 위한 날조자료에 쓰기도 했다. [10] 인도는 아직도 다리 노출에 대단히 엄격하다. 다리는 거의 다 드러내도 무방하게 된 한국에 비해, 인도는 아직도 남자는 물론이고 여자도 발목 이상 드러나는 치마 등을 입고 출근하거나 공적인 자리에 나타날 수가 없는 수준이다. [11] 사실상 대유행이 시작된 시점인 1995년에 배꼽티가 등장한 것으로 본다. 당시 갈색 커트머리, 검정 선글라스, 붉은색 립스틱에 검정색 크롭톱+통이 좀 넓은 바지가 배꼽티의 기본 패션이었다 카더라. 배꼽티 얘긴데 거기에 왜 다른 패션까지 나와 특히 1996년 룰라의 김지현, 채리나의 '3! 4!' 시절 의상이 '배꼽티'의 대표적인 스타일이었다. [12] 어린 자녀가 자기는 어떻게 태어났냐는 질문에 부모들이 엄마랑 아빠가 배꼽을 맞추면 아기가 생긴다는 식으로 둘러대기도 한다. [13] 이런 이유로 왕년에 유행했던 넌센스 퀴즈에서도 "천지창조에서 아담에게 없는 신체부위는?"라는 질문의 답이 '배꼽'으로 제시되었다. [14] 배꼽을 가릴 정도로 바지를 올려입는 만큼 뱃살을 위쪽으로 모아 뱃살이 더 많아 보이는 참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 배꼽티를 입을 때 뱃살을 가리는 용도로는 부적합하다. [15] 전자는 기지개 등으로 몸통을 쭈욱 늘렸을 때 살짝 드러나는 갈비뼈, 혹은 명치부터 시작해서 배의 정가운데에서 일직선으로 쭈욱 갈라져 배꼽으로 이어지는 복근 라인이 포인트가 될 수 있고, 후자는 허리의 장골 부위가 포인트가 될 수 있다. [16] 10년후의 모습 한정. [17] 고쿠요 교복 차림 한정. [18] 판도라 변신 전 한정. [19] 작업복 한정. 배가 드러난 검은 탱크톱에 점프슈트의 상반신 부분을 내린 복장이다. [20] 각성 전 한정. [21] 각성 한정. [22] 각성 한정. [23] 각성 한정. [24] 교복 한정. [25] 아예 전라에 가면만 쓰고 다닌다. [26] 원작 100화에서 목욕을 하는 신에서 배꼽이 나왔다. [27] 뉴 월드 내 한정. 다만 원작에서도 현실의 패션이 뉴 월드 내 못지 않게 개성적이라는 서술이 있으니 현실에서도 배꼽이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다닐 가능성이 높다. [28] 144화 이후 [29] 시즌 8 한정. [30] 시즌 1, 청소년 이용불가 버전 그래플러, 얼티밋 디바, 진: 스트라이커 한정. [31] 시즌 1, 썸머 2012, 월드컵 2014 한정. [32] 이클립스 한정. [33] 소환사의 케라하, 비노슈 팔레트 스왑 소환수다. [34] 오리진 한정. [35] 레인저, 런처, 진: 런처 한정. [36] 알키오네 한정. [37] 네메시스 한정. [38] 마신, 진: 카오스 한정. [39] 푸냐토르 변신 후 한정. [40] 작품 내 아마조네스들의 복장이 대부분 배가 다 보일 정도로 노출도가 높은것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는 "남성을 납치,강간해서 번식하는 종족이니 남성을 유혹하기 위해 헐벗고 다닌다."는 농담이 있다. [41] 다만 AST 전투복 착용시에도 망사를 통해 배의 맨살이 비쳐보인다. [42] 2차 창작에서는 배꼽이 드러나도록 무녀복이 재해석(?)되는 일이 상당히 많다(...). [43] 파워 디지몬 한정. [44] 참고로 23화에서 라나몬에게 배꼽 간지럼을 당했다. https://youtu.be/RWEDy5Rghmo?t=25s (25초부터 나온다.) [45] 후반부 한정 [46] 키마 세계관 인물들 대부분이 복장이 노출도가 높다보니 대부분의 여성 캐릭터들이 배꼽을 드러낸다. 여주인공인 이리스만 봐도 주로 배꼽이 훤히 드러난 복장을 하고 있다. 리엘라의 경우 복부가 훤히 드러낭 복장이지만 배꼽이 묘사되지는 않는다. [47] 갑옷 의상을 변경할 때마다 배꼽도 가릴 수 있지만, 배꼽을 노출 할 수도 있다. [48] 갑옷 의상을 변경할 때마다 배꼽도 가릴 수 있지만, 배꼽을 노출 할 수도 있다. [49] 기본 스킨 기준. [50] 1기 한정. 배꼽티는 입었지만 배꼽이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2기 때 바디슈트로 변경되어서 취소선 처리. [51] 노출이 심한 패션을 종종 즐기기에 배꼽이 드러나는 경우가 이 작품에서 가장 많다. [52] 소노코만큼은 아니지만 수영복 차림때나 가끕 배꼽이 드러나는 옷을 입기도 했다. [53] 패치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 [54] 농구 유니폼, 치어리더, 카우걸, 가죽 한정 [55] 초월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 [56] 초월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 [57] 초월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 [58] 초월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 [59] 각성 전 한정. [60] 초월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 [61] 변신 후 한정. [62] 2 이후의 모든작품에서. [63] 방화복 한정. [64] 사복 한정. 13화, 14화, 15화에서 배꼽을 노출한다. [65] 설정상 자웅동체이지만 일단 외견은 여성. [66] 뿌요뿌욘 한정. [67] 배꼽이 주무장이기 때문에 배꼽을 노출하지 않으면 무방비나 다를 게 없다. 거기다 미인의 모습인만큼 노출이 많아야 미인계에 유리한 점도 있기 때문. [68] 4성만 배꼽을 노출한다. [69] 각성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 [70] 각성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 [71] 각성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 [72] 각성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 [73] 리모델링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 [74] 5성 시절만 배꼽을 노출한다. [75] 4성 시절만 배꼽을 노출한다. [76] 각성 후에는 배꼽을 가린다. [77] 4성 한정. [78] 각성 한정. [79] 4성 한정. [80] 각성만 배꼽을 노출하지만, 매지컬 퓨어 아쿠아 변신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다. [81] 기본 스킨 기준. [82] 2부 한정. [83] 그런데 이 2부 옷은 배꼽노출 외에도 민소매, 맨다리, 맨발, 쇄골 등의 노출 속성이 있어서 4권(애니메이션에선 21화)에서 나오는 민달팽이 연구원에게 맨살 촉수 플레이를 시전하게 해주고 애니메이션 24화에서 스고우에게 원터치 반라를 가능하게 해주었다.. [84] 알브헤임 온라인 한정. [85] 승급 한정. [86] 1기 한정 [87] 후반부 일부 장면 한정. [88] 7화 한정으로 7화에서는 비키니 형태의 해적 코스프레를 했기 때문에 7화 내내 배꼽을 노출하고 다녔다. [89] 쿠로메와 더불어 둘 다 배를 노출한 검은색 나시 비슷한 걸 입고 다녔다. [90] 승부복만 추정. [91] 격전의 아제로스부터는 배꼽을 가린 복장으로 변경. [92] 엘프 순찰대~포세이큰 여왕 한정. 군단부터는 배꼽을 가린 갑옷차림으로 변경. [93] 글로리오사, 어린 아이들 제외, 전사들은 전부 다 비키니 아머라 자연스럽게 배꼽 노출을 하고 있다. [94] 정확히 말하면 1부에서 아름다운 S라인 몸매를 보여주며 노출했지만 2부에서는 검은색의 윈피스로 바뀌었다. 배꼽을 다시 노출해라 [95] 그림체 특성상 배꼽을 생략했지만 배꼽노출 패션이다. [96] 원래는 간호사복이었지만 탈의 후에는 배꼽을 노출한 비키니 형태로 나온다. 결계술사라서 그런 듯. [97] 크리스를 포함한 이 작품에 나오는 도적 여캐들은 배꼽을 노출하는 노출도가 높은 복장을 입고 다니는데 메구밍 도적복장을 했을때는 배꼽을 노출했다. [98] 옷이 찢어졌을때. [99] 수영복 한정. [100] 어린 아이 모습을 제외한 평상시. [101] 철권 4 2P 복장 한정. [102] 사실 신차원 여신들이라면 모를까 신앙심으로 탄생한 초차원 여신들과 여신후보생들의 경우 어떻게 배꼽이 있는지는 의문이다. [103] 초차원게임 넵튠 mk2 한정 [104] 신차원게임 넵튠 V, 신차차원게임 넵튠 Re;Birth3 V CENTURY, 초차원게임 넵튠 THE ANIMATION13화(OVA)에서 나온 신차원 느와르(초차원 느와르는 배꼽을 노출하지 않는다.)와 신차원아이돌 넵튠 PP, 초여신신앙 느와르 격신블랙하트에 나온 느와르 한정이며 4여신 온라인에서는 블랙 하트가 배꼽을 노출하나 여기선 느와르와 별개의 캐릭터이다. [105] 초차원게임 넵튠 mk2 한정이며 4여신 온라인에서는 여신화하지 않은 도적 유니가 배꼽을 노출한다. [106] 4여신 온라인에서는 배꼽을 노출하지 않으며 대신 블랙 하트가 배꼽을 노출한다. [107] 초차원대전 넵튠 VS 세가 하드 걸즈 꿈의 합체 스페셜, 4여신 온라인한정 [108] 스탠딩 CG에서는 넥타이때문에 가려져서 배꼽이 보이지않지만 일러스트나 인게임에서는 배꼽이 보일때가 있으며 4여신 온라인에서는 확실히 배꼽을 노출하고 있다. [109] 4여신 온라인 한정 [110] 초차원액션 넵튠 U한정 [111] 초차원액션 넵튠 U한정 [112] 6화에서 사야, 멜티와 함께 배꼽을 노출하는 화려한 복장을 하고는 벨리댄스를 추었다. https://youtu.be/TbwcuMQahAE [113] 아르제날 전투병 제복 자체가 배꼽티다. 심지어 파라메일 라이더 슈츠마저 배꼽이 드러난다. [114] 드래곤의 모습일때는 파충류의 모습이지만 인간모습일때는 배꼽과 유방이 있기 때문에 이들이 포유류인지 파충류인지 미스테리인데 이들이 원래 인간이었다는걸 생각하면 파충류보단 포유류로 보는게 맞을지도 모른다. [115] 작중에서 입고 있는 상의가 다소 짧아서 작중 배 끝부분이 항상 노출하고 다니지만 배꼽이 묘사되진 않는다. 5화에서 배가 훤히 드러났을 때도 배꼽이 묘사된 적은 없다. [116] 엔딩에서. [117] 일단 설정상으론 성별 불명. [118] 여담으로 바르고에게 간지럼 고문을 당할때 배꼽 간지럼을 당한 적이 있다. https://youtu.be/oVB3Q7xnzfk?t=55s(55초) [119] 다만 처음부터 배꼽을 노출하는 건 아니고 나중에 가서 배꼽을 노출한다. [120] 하골소실 한정. [121] 하골소실, 블화2 한정. [122] 체육관 관장이 된 이후 [123] Max Heart에선 배꼽을 가린 복장으로 변경. [124] GoGo!에선 배꼽을 가린 복장으로 변경. [125] 배꼽티는 입었지만 배꼽은 가렸다. [126] 둘 다 사파이어 스타일 한정. [127] 큐어 멜로디처럼 배꼽티를 입었지만 배꼽은 가려져 있다. [128] 기본 한정 [129] 용포 버전 한정 [130] 가끔 입는다. [131] KOF 98부터 등장한다. [132] KOF XIII 정식 캐릭(노멀 & 본능 & 불고자) 한정 [133] 피어싱으로 가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