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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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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절별 종류
1.1. 봄바람1.2. 가을바람1.3. 겨울바람
2. 계절풍
2.1. 여름계절풍2.2. 겨울계절풍
3. 방위별 종류
3.1. 북풍3.2. 서풍3.3. 동풍3.4. 남풍
4. 대기 대순환5. 기타

1. 계절별 종류

참고로 이중에 여름바람은 없다.

1.1. 봄바람

파일:봄바람.jpg
봄철에 불어오는 바람.

봄을 맞아 이성 관계로 들뜨는 마음이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를 때 쓰이는 단어로, 시나 노랫말에 자주 사용된다. 다만 이미지와는 다르게 봄바람은 상당히 거칠다. 온갖 산불 확산의 원인이며 기압배치로 내륙에도 강풍특보가 자주 내려지는 원인 역시 봄바람이다.

1.2. 가을바람

가을에 부는 바람. 표준 국어 대사전에선 가을바람을 가을에 부는 선선하고 서늘한 바람.라고 정의하고 있다.

줄여서 갈바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파일:external/static.news.zumst.com/yoyo201310102016260.jpg
▲ 가을의 갈대 밭( 단양군 고운골의 갈대숲)
가을의 시작을 알려주는 바람

가을에 부는 소소하고 슬슬한 바람. 가을바람은 입추부터 시작되어 입동까지 부는 바람을 말한다. 소슬바람이 부는 가을 갈대밭은 장관이라 사람들의 유명 관광하는 요소이기도 하다. 또한, 소슬바람이 부는 낙엽소리도 운치(韻致)가 있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소슬바람이 '가을에, 외롭고 소슬한 느낌을 주며 부는 소슬소슬한 바람'을 뜻한다고 한다. 이는 가을에 부는 선선하고 서늘한 바람인 가을바람(또는 준말인 갈바람)과 동의어처럼 보일 수 있는데 둘 다 표준어로 사전에 등재되어 있고 바람이 주는 느낌이 다르므로 두 단어는 결코 동의어가 아니라고 한다. 문맥에 따라 소소하고 슬슬한 느낌을 나타내고자 할 땐 소슬바람을, 그렇지 않을 때는 가을바람을 쓰는 것이 좋다고 한다.[1]

소슬바람의 '소슬'은 부사인 소소하고 슬슬하기를 뜻하는 '소슬히'와 소소하고 슬슬하다를 뜻하는 형용사 '소슬하다.' 등의 어근이기도 하다. 한자로 쓸쓸한 소(蕭)검은고 슬(瑟)[2]인데 이는 25줄의 큰 거문고 소리와 같이 쓸쓸하다는 한자 표현이다. 주로 이 표현을 가을에 쓰는 것은 가을은 소소롭고 슬슬하니까 쓰는 표현으로 생각된다.

소슬바람이라는 표현이 생소한 사람들은 현재에는 쓰지 않는 단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소슬바람 또는 어근으로서 소슬-은 근래에도 많이 사용된다. 한국 근현대 불교를 개창한 대선사 경허 선사는 노을 물든 텅 빈 절 / 무릎 안고 졸다 / 소슬한 가을바람 놀라 깨어 보니 / 서리 맞은 단풍잎만 뜰에 차누나. 라는 시를 읊었으며 김길자 시인은 늦깎이 사랑이라는 시집에서 어떤 영혼 품었기에 / 한여름 꺾어 보내고 / 솔잎마다 / 보채던 애기솔방울 잠재우더니 / 물위에서도 춤추는가 / 얼 만큼 / 맑고 고운임이기에 / 이별의 아픔을 / 붉게 피우고 있는가. 라는 를 실은 바 있다. 즉 시적용어로 노래가사도 마찬가지로 자주 사용된다. 여름바람은 시원하고 겨울바람은 매섭다지만 가을바람은 소슬하다. 이런식.

민중가요로 잘 알려진 노래를 찾는 사람들 사계에서, 찬바람 / 소슬바람 / 산 너머는 / 눈바람이라는 가사가 3절에 등장하기도 한다.

1.3. 겨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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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계절풍 중 하나로 겨울에 부는 찬 바람이다. 우리나라는 주로 시베리아 기단에서 불어오며 북풍, 삭풍, 찬바람이라고도 불린다. 서브컬쳐계에서는 같은 이름의 노래가 있기도 하다. 좋은점은 미세먼지가 없다.[3]

2. 계절풍

이쪽은 기상학적인 내용.

2.1. 여름계절풍

파일:여름바람.png

2.2. 겨울계절풍

3. 방위별 종류

3.1. 북풍

순우리말: 높바람, 된바람, 댑바람, 뒤바람, 뒷바람, 뒤울이, 고든하누,북새.
한자어: 광한풍, 광막풍, 북새풍.

주로 겨울에 많이 분다. 11월~3월에 한기가 남하할 때마다 불며 한파를 몰고 온다. 북~북서풍이 불면서 추워지게 된다.

3.2. 서풍

순우리말: 하늬바람, 곧은바람, 섯갈바람, 서칼, 화을바람.
한자어: 여합풍, 종풍, 창합풍.

한반도를 비롯한 중위도에서 자주 부는 바람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동풍이나 한기가 오는 날을 빼면 10~6월에 자주 분다. 반면 7~9월에는 조금만 부는 편이다. 미세먼지가 오기도 하며 전반적으로 온화해서 서해안을 제외하고 고온이 오기도 한다. 특히 봄철에 자주 분다.

3.3. 동풍

순우리말: 봄바람, 녹새, 새풍, 동새, 샛바람.
한자어: 동부새, 춘풍.

오호츠크해 기단을 받는 5월 말~7월 초, 8월 말~9월에 주로 오며 이 때 주로 강원 영동지역에는 비가 오게 되고 강원 영서나 수도권 지역 등은 편형되어서 푄 현상이 나타나서 고온건조한 날씨를 보인다. 그리고 10월~5월에도 오게 되며 4~5월과 10월도 동풍으로 인한 푄 현상이 나타나면 기온이 높게 올라간다. 그러나 날씨는 맑고 쾌청해서 밖에 돌아다니기에 좋고 남풍과는 달리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서 덜 불쾌해진다.

3.4. 남풍

순우리말: 심마바람, 앞새, 마파람, 앞바람.
한자어: 개풍, 오풍, 마풍, 경풍,


남쪽 저기압이 오거나 장마, 북태평양 기단, 태풍 등에서 발생한다. 저기압이나 태풍 오기 전에 이로 인한 이상 고온이 나타나고 동풍과 다르게 습도도 높고 밤에도 더워 불쾌할 수 있다. 그러나 겨울철에는 온화해서 좋을 수도 있다.

4. 대기 대순환

대기 대순환북반구 기준
극고압
↙↙↙ 극동풍↙↙↙ ↺극 순환
고위도 저압대
(한대 전선대, 위도 60°)
↗↗↗ 편서풍↗↗↗ ↻페렐 순환
아열대 고압대
(중위도 고압대, 위도 30°)
↙↙↙ 무역풍↙↙↙ ↺해들리 순환
적도 저압대
(적도 무풍대, 위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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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 전선대, 위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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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고압 }}}}}}}}}

4.1. 편서풍

4.2. 무역풍

적도 상공에서 서쪽을 향해 부는 바람. 자세한 내용은 무역풍 항목 참고.

4.3. 극동풍

파일:globe_polar_wind.jpg
북극, 남극 상공에서 서쪽을 향해 부는 바람. 특히 남극에서 크게 두드러진다.

5. 기타

기후 관련 정보 참조.

5.1. 태풍( 열대성 저기압)

바람 풍(風)자가 들어가는 만큼 '바람'의 일종이기는 하지만, 보통은 강우까지 동반한다.

5.2. 토네이도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생기는 바람 기둥. 용오름이라고 하기도 한다.

5.3. 제트기류


제트 기류는 한대와 아열대 지방에서 사행하면서 지구를 둘러싸고 분다

제트류(Jet Stream)는 대류권 상부나 성층권의 서쪽으로부터 거의 수평으로 흐르는 강한 기류이다. 평균풍속은 겨울철에는 시속 130km, 여름철에는 시속 65km이며 공기밀도의 차이가 가장 큰 겨울철에 풍속이 가장 강하다.

상공에는 세 가지의 풍계(북동무역풍·편서풍·주극풍)와는 다른 서쪽으로부터의 바람이 불어온다. 상공에는 극부근에 중심을 둔 저기압과 저위도 지방에 있는 고기압이 있다. 이 고기압과 저기압과의 사이에 서쪽으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이 대상으로 불고 있어 이것을 편서풍대라 부르고 있다. 편서풍대의 바람은 일정한 풍속으로 부는 것이 아니고 비교적 강한 서풍이 좁은 폭을 갖고 뿜어내는 모양으로 불고 있는 곳이 있다. 이 고도는 대류권의 상부 또는 권계면의 하부(평균 11km∼14km의 상공)에서 그 속도는 평균 초속 50m, 때로는 초속 100m에 달하는 때도 있다. 이것을 제트기류라고 한다.기상고공을 날으는 비행기는 제트기류를 잘 이용함으로써 안전하게 경계 운항이 되므로 비행사는 제트기류의 기상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제트기류보다 규모가 작은 대기의 운동으로는 계절풍과 국지풍이 있다.
제트기류는 온도에 중대한 차이를 지닌 인접 공기의 경계에 형성된다. 제트기류는 대류권(온도가 높이에 따라 감소한다.)과 성층권(온도가 높이에 따라 증가한다.) 대류권계면에서 주로 발견된다. 주요 제트 기류는 비록 여름에 적도 영역에 편동 제트가 생성될 수 있지만 북반구에서나 남반구에서나 편서풍이다제트기류는 지구의 자전과 대기의 위도별 불균등 가열로 인해 생긴다. 제트기류는 온도풍 관계에 의해 형성되는데, 온도경도가 존재하는 한 고도가 상승할수록 서풍이 강해진다. 상층으로 갈 수록 온도경도가 약해지다가 온도경도가 존재하지 않는 고도에 다다르면 가장 서풍이 강력하게 되고, 이 고도에서 부는 바람을 제트기류라 부른다. 온도경도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제트기류는 온도경도가 더 강한(즉, 온도의 경압성이 뚜렷한) 겨울철에 더 강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적도 쪽으로, 여름철에는 극 쪽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인다. 제트기류는 교란에 의해 그 굽은 정도가 심해질 수 있는데, 이 때 고위도와 저위도의 열교환이 이루어지며, 그 지역에서는 한파 등 날씨의 변화가 생긴다. 생성 원인에서 알 수 있듯, 편서풍 파동과 비슷하게 작용하여 남북간의 열과 수증기의 교환에 큰 기여를 한다. 또한 지상의 저기압, 고기압의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

가장 강한 제트기류는 극지방에서 부는 극지기류이며, 해면으로부터 9~12 km 상공, 약 30,000~39,000 ft 상공 또는 그 위에서 나타나고, 그보다 약한 아열대의 제트기류는 해면으로부터 10~16 km, 약 33,000~52,000 ft 상공에 위치한다. 길이는 수천km, 폭은 수백km, 두께는 수km이고 연직 바람 시어가 강하게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제트류가 잘 나타나는 지역은 극동 지방, 북미대륙 등이다. 중간 권에서의 겨울철 극야제트(polar night jet), 국지적인 전선에 관계된 하층제트(low level jet) 등도 있다. 제트기류의 바람이 가장 강한 곳을 제트 코어(jet core)라고 하는데, 대류권 제트의 경우 겨울철에는 북위 30도 정도에 위치하거나, 경도에 따라서 위도가 달라진다. 또한, 여름철에는 제트기류가 약화되며 제트코어는 보다 북쪽으로 치우치며 편서풍 파동에 의해 적도에 가까운 쪽에서 발달하는 제트는 아열대제트(subtropical jet)라고 불린다.

북반구와 남반구는 각각의 극 제트기류와 아열대 제트기류를 가지고 있다. 북반구의 극지기류는 북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그들이 들러싼 대양들의 중간 부분 또는 북쪽으로 지나는 반면, 남반구의 극지기류는 1년 내내 남극 주위를 돈다. 남극의 해류도 비슷하게 돌기 때문에 최근 지구온난화로 제트기류가 약해지기 전까지 남극은 다른 지역의 기후에 상대적으로 둔감했다.

기상학자들은 대기분석의 방법으로 제트기류의 위치를 이용한다.


중위도에서는 편서풍, 저위도에서는 편동풍이 분다는 통념과는 달리 제트기류는 ITCZ(적도)를 제외하면 지구 어디에서나 서에서 동으로 분다. 그 이유는 지상에서 기류 수렴 등 여러 이유로 편동풍이 불더라도 상층은 항상 고위도가 기압이 낮고 저위도가 높기 때문에 서풍이 부는 것이다. 대기대순환이 어느정도 영향은 미치겠지만 그것이 상층의 바람 방향을 바꿀 정도는 되지 않는다. 다만 그러한 이유로 제트가 형성되는 위도는 온도(층후)차이가 극심한 위도가 되므로 계절에 따라, 지상 기압(기온)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제트기류의 경로는 주로 굽이치는 형태를 지니며, 곡선경로는 동쪽으로 진행하되 흐름 내의 실제 바람보다는 낮은 속도이다. 로스비 파동의 이론은 곡선 경로의 받아들여지는 해설을 제공한다. 로스비 파동은 제트기류가 들어있는 흐름에 대해 서쪽으로 진행하지만 땅에 대해서는 지구를 가로질러서 동쪽으로 이동한다.

5.4. 활강바람

5.5. 태양풍

사실 이름과는 달리 '바람'이 아니다. 이것이 뭔지는 문서 참조.


[1] 소슬바람을 자세히 말하자면 가을 분위기를 나타내는 형용사로도 볼 수 있다. [2] 글자 瑟(슬)은 거문고나 비파 등 현악기의 뜻을 가지고 있지만, 여기서는 소리에 관한 표현으로 쓰인다. 예를들면 서걱서걱 이란 소리를 표현한 글자라고 볼 수 있는데. 글자 둘을 그대로 이으면 瑟瑟(슬슬), 우리말 ‘쓸쓸하다’ 유래로 볼 수 있는 셈 [3] 잘 모르겠지만 겨울에는 미세먼지가 잘 안온다. 반대로 봄바람은 미세먼지와 황사가 많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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