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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4-07 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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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구성원

1. 개요

竜島/竜頭師団(ドラコニアンズ). 시큐브의 등장 집단.

오로지 워스를 이용해서 강함만을 추구하는 집단으로 1권에서 피비 바로이가 처음 이름만 언급했다가, 6권부터 등장했다.

워스는 강한 물건이고, 그런 유용한 도구(혹은 무기)가 존재하는 이유를 사용하는 인간이 강해지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총이 존재하는 이유가 사람을 죽이기 위해서다.'라는 사고가 성립할 정도로 극단적인 생각.

그렇기 때문에 그 구성원들은 끝없이 강함을 추구하며 싸움을 반복한다. 그리고 이것은 자신들 내부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외부의 강자에게도 해당된다. 상대도 인간화가 가능한 워스부터 워스를 가지지 않은 순수한 실력자까지 종류를 가리지 않는 모양이다.

하지만 일단 영향을 생각해서 어느정도 상대를 가리는지 외부인과 싸우는 것은 상부의 지시가 떨어진 상대에 한한다. 상층부의 지령에 따라서 적당한 수행상대를 통해서 강함을 추구하는듯. 물론 이 과정에 상대의 의사는 개입되지 않고, 죽음을 무릅쓴 전투를 벌여야 하기 때문에 민폐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일단 현재까지는 지령대상이 워스 관계자로 한정되는 모습.[1] 주인공과 관계없는 상황에서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알수가 없다.

내부적으로 '브레이즈 - 용계'라는 서열이 존재하지만 이것은 강함의 척도를 나타낼뿐 조직에서의 영향력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한자리수의 서열인 온텐자키 세츠코 코코로 펜탄젤리가 지령을 받아서 움직이고, 세츠코의 경우 자신같은 말단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을 정도.[2] 그리고 결정적으로 패배에 따라서 서열이 즉시 변한다는 점을 볼때 다른 관리부서가 있는 것이 확실하다.

평소에는 용병일들을 하는 것으로 보아서 겉으로는 일종의 용병집단으로 위장하는듯 하다. 관리부서가 일을 받아오면 서열을 가진 인물들이 일을 처리하는식으로 보인다. 그리고 적당한 수행상대를 찾아서 싸움을 붙인다는 것을 볼 때 나름대로의 정보능력은 갖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담으로 워스라는 변칙적인 도구를 사용하는 만큼 전투에는 굳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듯 하다. 이는 상대에게도 마찬가지여서 보통 최강자를 뽑는 이야기들이 1:1을 통해서 결정하고 받아들이는데 비해서 상대가 여러명어도 상관하지 않는다. 오히려 강한상대라고 좋아한다. 반면에 개인의 강함을 추구하는 만큼 자신은 혼자서 싸우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11권에서 밝혀진 바로는 들어가고 나가는 것이 상당히 자유로운 듯 하다. 힘으로 쓸수있는 무기만 들고가지 않으면 별 상관 없다면서 나간 사람은 강해질 마음을 버린 패배자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가브리엘과 가논&제논이 무사했던 듯.

2. 구성원



[1] 하지만 이것이 의미가 없는 것이 주인공이 워스관계자이기 때문. [2] 그녀의 성격을 고려해 보더라도 상층부라고 보기에는 힘든 발언이다. [3] 현재는 탈퇴. 전 서열 2위. [4] 가브리엘을 따라서 탈퇴. 전에도 가브리엘의 보좌였던 듯. [5] 귀엽다는 것은 부분은 자칭 [6] 죽어가면서 자신이 선택된 이유가 피아를 동경해서 그런거였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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