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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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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강인 브라질 아마존강
1. 개요2. 설명3. 지리학적 분류
3.1. 직류하천3.2. 자유곡류하천3.3. 감입곡류하천3.4. 망류하천
4. 한국의 강5. 강 건너기
5.1. 도보5.2. 다리5.3. 수상 교통수단
6. 강이 없는 나라
6.1. 아시아6.2. 아프리카6.3. 아메리카6.4. 오세아니아6.5. 유럽
7.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강
7.1. 한반도7.2. 해외7.3. 관련 문서7.4. 언어별 명칭
8. 여담9. 관련 문서

1. 개요

(江)은 내륙을 흐르는 하천(河川) 중에 규모가 제법 크고 뚜렷한 물줄기로, 강보다 작거나 강으로 합류하는 상류의 시냇물은 '천(川)' 또는 '내'라고 부른다.[1]

염분이 많아 인류가 직접 사용하기엔 부적합한 바다와는 달리, 염분이 적어서 인류가 생존하는 데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는 담수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인류는 강을 중심으로 모여 살았으며, 오래된 도시들은 대부분 강을 중심으로 건설되었다.

강의 순우리말은 ' 가람'이며, 한자어원인 강 강()자는 본래 중국 장강(양쯔강)을 가리키던 글자였으나 의미가 확대되어 지금의 모든 강을 지칭하는 단어가 되었다.

2. 설명

강은 단절을 상징하면서도 동시에 교통을 상징한다. 인간은 배나 다리 등의 장비가 없으면 강을 건널 수 없으므로, 강의 한편과 다른편을 서로 단절된 공간으로 인식한 한편, 수로를 이용한 대량 운송도 매우 활발히 이루어졌다.

유사 이래 수많은 국경선과 방어선이 강을 따라 설정되었으며, 세계의 신화를 보면 요르단 강이나 스틱스, 삼도천처럼 삶과 죽음의 경계에 강이 있다는 전승도 많고, 루비콘 강처럼 강을 건너는 행위가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상징하는 경우도 있으며, 배수진처럼 퇴로를 없애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육로운송이 미흡하던 시절에는 강을 따라 배가 돌아다니며 물자 운송에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에, 많은 내륙 상업도시가 강을 끼고 발전했고, 때로는 운하까지 파가면서 강을 교통로로 쓰기도 했다.

군사적으로도 강은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시대가 발전해서 수륙양용장갑차, 교량전차등 하천을 건너는데 효율적인 수단도 나오고 미사일로 건너편을 요격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해도 대규모로 병력이 이동하는 상황에서 강을 건너는데에 시간이 지체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과거에도 전시에는 산과 더불어 강이 후퇴선의 기준이 되는 경우도 매우 많았고 이는 적이 강을 건너는데에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 걸리고 건너는 동안에도 육상으로 진군하는 것 보다는 느리기 때문에 수비하는 측에서 준비만 제대로 갖추면 최대한 많은 타격을 입힐수 있었고 그러면 방어성공률이 오르기 때문이다.

강에는 여러 생물들이 번식하고 있다. 다만 상기한대로 강의 물은 바다의 물과 성질이 많이 다르므로, 강에 서식하는 생물들과 바다에 서식하는 생물들은 비슷하면서도 서로 성질이 매우 다르다.

과거에는 강은 인류의 생존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더울 때 피서용으로도 사용했고, 식수를 얻거나 강 근처에서만 번식하는 동식물들을 식자재로 사용하기도 했고, 빨래나 농사 등 생활용수로도 활용했다. 괜히 세계 4대 문명이 전부 큰 강을 중점으로 번영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현대의 강들은 대부분 산업화 혹은 무차별적인 활용으로 그 줄기가 말라가고 있거나, 혹은 심하게 오염되어서 바로 사용할 수 없는 수준으로 더럽혀진 경우가 더 많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는 기술의 발전으로 정수나 배수 시설들이 도입되면서 굳이 강가 근처가 아니라 해도 강에서 얻을 수 있었던 모든 혜택들을 그대로 누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강이 없어도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도 강은 자연 생태계의 균형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 요소인 데다가 인간이 강의 수원을 1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서 나쁠 것이 없으므로, 각국은 최대한 강을 오염 이전의 수준으로 되돌리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강을 경계로 국경을 설정하는 경계가 있는데, 사실 강은 흐름이 자주 변하는 편이라 신뢰성 있는 국경은 아니다. 특히 범람원은 큰 홍수가 한번 났다 하면 물길이 바뀌는 경우가 태반이다. 근대에 들어 측량 기술이 발달한 이후 '어 강줄기가 바뀌었었네' 하면서 온갖 분쟁이 일어나기도 한다.

3. 지리학적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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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직류하천

3.2. 자유곡류하천

경사가 완만하고 평평한 지역에 구불구불하게 흐르는 하천. 하천은 직선에 가깝게 흐르다가 침식 퇴적의 작용을 받아 'S'자 형태에 가깝게 구불구불하게 흐르게 된다. 해당 작용으로 구불구불하게 흐르던 하천의 굴곡은 더 심해져가고 이에 구하도 우각호가 생기기도 한다.

3.3. 감입곡류하천

자유 곡류 하천의 지반이 융기하거나 해수면이 하강하면 아래로 침식이 일어나는데 이를 감입 곡류 하천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예시로 그랜드캐니언 등이 있다.

3.4. 망류하천

4. 한국의 강

한국의 거의 모든 시와 군소재지는 강, 적어도 냇가를 중심으로 남북 또는 동서로 나뉜 형태를 띄고 있으며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적어도 소재지에서 가까운 곳에 강이 있고 그것을 경계로 읍내와 변두리가 형성되곤 한다. 이는 바닷가 근처도 예외가 아니며 심지어 제주시 서귀포시에도 소규모 하천은 여러 개 흐르고 있다.[2]

한반도의 하천들은 하상계수가 매우 큰 것으로 악명높은데, 어느정도냐면 중동권의 와디[3]에서 물이 넘치고 줄어드는 계절만 정반대로 바꾼 수준. 그래서 치수 사업을 굉장히 자주 하는 편이다. 반대로 난류 덕에 1년 내내 수량이 일정한 유럽 국가들에서는 지은 댐과 보를 도로 뜯어내고 자연상태로 복원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법률상으로는 하천법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크게 국가하천과 지방하천으로 나누어서 관리하고 있는데, 이는 강의 중요도를 기준으로 관리주체가 누구인지에 따라 구별한 것이다. 간단히 설명하면 국가하천은 국가가 직접 관리하는 하천이고, 지방하천은 시·도지사가 관리하는 하천이다.

국가하천의 경우 2020년 현재는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섬진강 안성천, 아라천 굴포천이 국가하천으로 국토교통부에서 고시되어 있다. # 물론 이들은 규모가 큰 하천이거나 국가가 직접 관리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는 중요도가 높은 하천이기는 하지만, 실제 한국의 하천은 당연하게도 이보다는 훨씬 많기 때문에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중소규모의 하천은 거진 지방하천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방하천의 경우 2008년 4월 이전에는 지방하천을 1급과 2급으로 더 세분화해서 구별했지만, 지방1급하천과 지방2급하천의 하천관리청이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로 동일하고 지방2급하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구분할 실익이 크지 아니하다는 이유로 명칭이 지방하천으로 통합되었다. 구분기준을 보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전 구분 기준에 의하면 1급은 지방의 공공이해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하천으로서 시·도지사가 관리하는 하천이고, 2급은 국가하천 또는 지방1급하천에 유입하거나 이에서 분기되는 수류로서 국가하천 또는 지방1급하천에 준하여 시·도지사가 관리하는 하천이었기 때문이다.

5. 강 건너기

예로부터 강을 건너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산맥과 함께 강으로도 국가간의 자연 경계가 이루어졌던 것은, 두 지역의 교류를 강이 차단했기 때문이다.

물론 안 되는 것은 없기에 고대부터 강을 건너는 방법은 있었다. 강이 수심은 깊어도 폭은 그리 넓지 않기 때문에, 일반 개인들은 쪽배라도, 혹은 하다못해 뗏목이라도 만들어서 건널려면 얼마든지 건널 수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군대가 강을 건널 때였다. 몇 명, 몸뚱이와 가벼운 물건들만 지니고 건너는 일반인들과는 달리 군대는 수백 명에서 많게는 수십만 명도 건너야 했기에, 현실적으로 강을 건넌다는 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었다. 병사들이 패주하다가 강에 빠져 죽었다던가, 혹은 강에 빠져 죽느니 차라리 싸우다 죽자는 마인드로 승리했다는 배수의 진 같은 이야기가 괜히 나온 게 아닌 셈.

그래서 진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고서야 강이 있으면 시간 좀 더 걸리더라도 강이 없는 쪽으로 돌아서 가거나, 그냥 포기했다. 하지만 세상 일이라는 게 항상 마음대로만 되는 것은 아니기에 강을 건너야만 하는 순간은 항상 찾아왔는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이용되었다.

5.1. 도보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비용이 적게 들고, 병사 개개인에게도 가장 쉬운 방법. 그냥 말 그대로 걸어서 건너는 것이다.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고대나 중세에는 겨울에 거의 군대를 출병하는 일이 없었고 대부분의 전쟁은 봄과 여름, 때때로 가을에 이루어졌다. 기후마다 차이는 있지만 비가 아직 오지 않았다면 대개 여름에는 수심이 평소보다 낮았고 상류나 중류 쪽을 잘 찾으면 걸어서도 건널 수 있는 구간을 찾을 수 있었다. 두 다리만 멀쩡하다면 누구든지 건널 수 있으니, 추가적으로 드는 비용도 없고, 뭔가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도 않았다. 특히 말을 탄 기사의 경우는 말이 알아서 잘 건너주었고 어쩌다가 살짝 깊은 곳에 빠져도 말은 헤엄을 잘 치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도 건널 수 있었다.

하지만 단점도 명백했는데, 이런 경우 보통 수심이 허리나 가슴까지 차오르는 경우가 많았고, 때문의 군대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보병의 전투력과 기동력이 크게 하락되었다. 그러니까 만약 도하 중인 것을 적이 알아채고 강을 건너는 도중에 공격해서 화살을 퍼붓거나, 기사들을 앞세워서 치면, 그날 강은 시체와 피로 가득 차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원래 강을 건너는 도중에는 군대가 취약해지므로 비밀리에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특히 걸어서 가는 경우에는 보안이 더 중요했다. 또한 강이 항상 얕은 것만은 아닌 데다 도중에 물살이 거세지는 곳도 있고 비가 온 뒤에는 물이 탁해지고 깊이를 알 수 없어지는 데다 물살이 세져서 건너다가 익사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대표적인 전투가 바로 살수대첩.

5.2. 다리

두 가지가 있다. 애초부터 있는 다리를 건너던가, 새로 짓던가.

애초부터 있는 다리의 경우는, 실제로 생활에 사용되는 다리이기에 지리적 요건이 좋은 곳에 높은 퀄리티로 지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수비군 측에서 내버려 둘 리가 없었다. 그렇기에 한강 인도교 폭파처럼 의도적으로 다리를 파괴하는 경우가 많았고, 대부분은 공격군 측에서 새로 다리를 지어서 건너야 했다.

당연히 제대로 된 다리를 지어서 건너기에는 그럴 이유도, 여유도 없으므로 임시로 부교를 짓게 되는데, 보통 작은 배를(드물지만, 거대한 배를 쓰는 경우도 있었다.) 모으고 모아 묶어서, 그 위에 판자 같은 것들을 얹어서 다리를 만들었다.

이 방식의 장점은, 도중에 발각당해서 화공을 당한다던가 해서 전부 수포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안정적이다. 돈과 인력, 기술력은 많이 들어가지만 일단 완성하면 빠르고 안전하게 군대가 질주하여 반대편으로 건너갈 수 있었다. 한동안 다시 되돌아올 일이 없다고 생각하면, 반대편에서 다리를 해체하고 다른 곳에 재활용할 수도 있었기에 완전히 버리는 것도 아니었다.

임시로 강을 건너기에는 가장 안정적인 방식이기에 무려 2차 대전 때에도 활용되는 방식이고, 현대에도 간간히 사용되는 방식.

5.3. 수상 교통수단

서양에선 이런 식으로 건너는 일이 거의 없었지만, 강의 규모가 큰 아시아 쪽 지역에서는 의외로 자주 사용된 방식이다.

유럽의 강들은 규모가 작은 경우가 많아서, 준비된 배들이라고 해봤자 나룻배나 혹은 조금 커도 고기잡이배 수준이었고, 바이킹들이 쳐들와 버려놓은 배라도 노획하지 않는 한(...) 전부 느리고 한 번에 태울 수 있는 전사의 수도 적었다. 군대의 규모가 수백 명 수준의 소규모가 아니라면, 돈을 퍼부어서 코딱지만한 강에서 별로 쓸모도 없는 배를 새로 지어서 건너느니 그냥 임시 다리를 짓던가 걸어서 가는 게 더 나았다.

하지만 동양에는 폭이 1km가 넘어가는 강이 많고, 따라서 자연스레 강에서 사용하는 배들도 큰 규모로 발달하게 되었다. 적벽대전 때만 해도 장강에서 조조군이 도하하기 위해 마련했던 전함들은 한 척 한 척이 엄청난 크기였다. 이런 배들이 열 척만 있어도 수만 명의 대군을 도하시키는 것은 식은 죽 먹기였을 것이다. 이런 배들은 나중에 쓸모가 없어져도 여기저기서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었고, 뭣하면 바다로 타고 나갈 수도 있었으니, 전투용, 도하용 배를 건조해도 그냥 강물에 돈을 버리는 수준은 아니었다.

6. 강이 없는 나라

이런 나라들은 특징적으로 사막이거나 영토가 매우 좁은 나라들이다.

6.1. 아시아

6.2. 아프리카

6.3. 아메리카

6.4. 오세아니아

6.5. 유럽

7.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강

7.1. 한반도

7.2. 해외

7.3. 관련 문서

7.4. 언어별 명칭

<colbgcolor=#bbf0f0,#2d2f34> 언어별 명칭
한국어 가람[4], [5][6]
한자 (강)[A]
갈리아어 rēnos
고대 페르시아어 rautaʰ
그리스어 ποταμός(포타모스)[8]
네팔어, 산스크리트어 नदी(nadī, 나디)
라틴어 amnis(암니스), ăqua(아콰), fluctus(플룩투스), flumen(플루멘)
러시아어 река(리까)[9]
몽골어 мөрөн(무렌)
스페인어 río(리오)
아르메니아어 get
아이누어 pet(펫), nay(나이)[10]
아일랜드어 sruth
영어 river(리버)
일본어 [ruby(川, ruby=かわ)](카와)[A]
중국어 [ruby(河, ruby=hé)], [ruby(江, ruby=jiāng)][A]
포르투갈어 rio(리우)
폴란드어 rzeka, strumień

8. 여담

하천은 지라적으로, 도시개발로도 많이 이용된다. 특히 자연적으로 물이 지하로 들어가는 것을 복류라고 하며 솟아나는 것을 용천이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용천대라고 물이 솟아나는 곳이 있다. 물이 지하로 들어가면 차가워지기에 용천대의 물은 차갑다.

9. 관련 문서



[1] 백두산 부근의 내는 '수(水)'라고 하는데 서두수(西頭水), 소홍단수(小紅端水), 이명수(鯉明水), 구운수(九雲水) 등이 있다. [2] 이유는 한반도는 깔대기 역할을 하는 산이 많아 계곡들을 위주로 강이 형성되었는데, 하필 물이 모이는 곳이 도시나 마을이 생기는 지역인 평원지역이다. [3] 이쪽은 여름에 물이 없어지고 겨울에 넘쳐난다. [4] 원형은 ᄀᆞᄅᆞᆷ이다. 월인석보에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다.
부톄 百億世界예 化身ᄒᆞ야 敎化ᄒᆞ샤미 ᄃᆞ리 즈믄 ᄀᆞᄅᆞ매 비취요미 ᄀᆞᆮᄒᆞ니라
[5] 원형은 나리이다. 경주 알천(閼川)은 아리나례(阿利那禮)로도 불렸다. 또한 향가 찬기파랑가에서는 '川理'라는 표기가 등장하는데, 川( 천)은 뜻을 표기한 것이고 理(다스릴 리)는 나리의 끝음절 '리'를 표기한 것이다. 이후 ㄹ이 탈락되어 내가 되었다. [6] 현대어에서는 강보다 규모가 작은 하천을 뜻하는 말로 쓰이고 있으나 옛말에서는 크기와 관계없이 내수(內水)에 대해 쓰인 기록이 있다. [A] (강), (천), (하) 셋 다 한자문화권에서 강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쓰였으며, 현대에도 어느 정도 통용이 된다. 다만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표현이 3국에서 다를 뿐이다. [8] 메소포타미아, 하마를 뜻하는 영단어 hippopotamus 등 여러가지 단어의 어원이다. [9] 강세 모음이 앞이나 뒤에 온다면 '이'처럼 발음한다. [10] 일본에서 아이누어 발음과 비슷한 한자를 끼워넣어 지명으로 만들 때에는 別, 内 등을 쓰고 각각 베츠, 나이라고 읽는다.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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